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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락 교수, 국제 공모전 파이널리스트 선정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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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락 교수(시각디자인과)가 국제 포스터 공모전 ‘The 4th Block International Eco-poster Triennial’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 김상락 교수 국제 그래픽디자이너협회 ‘The 4th Block’이 주최하고, ICOGRADA(국제그래픽디자인협의회) 공인 하에 3년마다 열리는 ‘The 4th Block International Eco-poster Triennial’은 27년의 역사를 가진 동유럽의 권위 있는 국제포스터 공모전이다. 지구환경의 전반적 분야와 인간 및 기술로 인한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 세계에서 3,500여점의 포스터가 출품되었고, 928점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이 중 김상락 교수의 작품 2점 , 이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은 자연이 살아있을 때 인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의미를 표현한 작품이고, 은 지구라는 공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이다. 수상작은 2015년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Yermilov centre’ 현대예술센터에서 전시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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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前 대법관 석좌교수 임용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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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신영철 前 대법관을 법과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신영철 前 대법관은 대전고,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18회(사법연수원 8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1981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거쳐 대법관을 역임하고 지난 2월 퇴임 했다. 주요 판결로는 성전환자의 성별정정의 허용기준을 제시한 결정, 배우자에 대한 강간죄의 성립을 인정한 판결 등이 있다. 신영철 前 대법관은 이번학기 법과대학 특강을 맡고 2학기부터 대학원 강의를 전담할 예정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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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석 교수팀, 공기방울 이용한 친환경 전기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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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방울을 전기가 흐를 수 있는 액체에 넣어 에너지 생산 생산기술 간단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 기여 기대 우리 대학 송영석(파이버시스템공학과) 교수팀이 공기방울의 움직임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송 교수팀이 개발한 기술은 복잡한 장치 및 낮은 효율 등이 문제였던 태양열‧풍력‧수력 등에 비해 간단하면서도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아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송 교수 연구팀의 핵심기술은 끓는 물이나 떨어지는 폭포수, 탄산음료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기방울을 전기가 흐를 수 있는 액체(자기유체)에 넣어 전자기장 변화를 줌으로써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 공기방울이 자기유체를 통과하면서 전기에너지가 생산되는 과정 자기유체에 공기방울이 통과하는 과정에서 산화철이 움직이게 되고 자기장도 함께 변화하며 전자기장의 변화를 일으켜 전자를 유도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원리이다. 실험결과 지름 4mm의 아주 작은 공기방울 한 개가 3㎖의 액체를 통과하면서 0.3㎃의 전기를 생산했는데 물의 양을 1ℓ로 늘리거나 공기방울이 천 개로 늘어나면 LED 꼬마전구를 켤 수 있는 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송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자지원)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연구결과가 에너지 분야의 권위지인 ‘나노 에너지(Nano Energy)’ 1월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되고 YTN science 등 주요 언론에 보도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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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과 박원희 교수,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초대 회장 선임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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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박원희 교수(특수교육과)와 김송석 교수(특수교육과)가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초대 회장에 공동 취임했다. ▶ 박원희 교수가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창립식 및 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는 국내에서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특수교육의 대상을 유아와 학령기 뿐 아니라 성인에게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창립됐다. 해당 분야의 관련 전문가 및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실천가들이 함께 학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창립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서 전국의 특수교육 전문가와 장애인 평생교육 실천가, 장애인 학부모 등 150여명이 모여 진행됐다. 창립식 이후 열린 학술대회에서 박원희 교수, 한국복지대학교 김주영 교수, 강남대학교 김호연 교수 등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길’, ‘발달장애인지원법과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 기반 구축 방안’ 등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박원희 교수는 “학회 창립의 궁극적 목표는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그들에게 자긍심을 키워주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인 스스로 자립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국가와 사회는 보다 실효성 높은 장애인 평생교육과 진정한 복지에 대한 지원방안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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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교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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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교수(생활음악과) 가 지난 26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 ‘2015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했다. ▶ 김창현 교수(생활음악과)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올해의 음반, 노래, 음악인, 신인 등을 비롯해 록, 포크, 팝, 재즈&크로스 오버 등의 장르 별로 총 2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김 교수는 앨범 ‘망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망각’은 식민지 경험을 가지고 종교적, 인종적, 문화적 차별을 받아온 비 서구세계의 의식을 조명하고, 문화적 소외와 차별만큼은 예술적 잠재력과 노력으로 바꿔나가기를 바란다는 의식을 담은 창작 앨범이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우리 삶 구석구석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식민지’와 ‘식민지적 근대’ 문화가 무엇인지 소리로 표현하며, 현실을 직시하는 것으로부터 식민의 극복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의식을 담고 있다”고 김창현 교수의 앨범을 소개했다. 한편, 김창현 교수는 베이시스트와 작곡가로 활동하며 방송, 공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 , , , 등의 음반을 발표했으며, 2006년에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최고연주부문과 올해의 재즈&크로스오버 싱글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10년에는 LIG 문화재단 주최하는 한국재즈축제 리더스폴에서 올해 최고의 베이시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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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주 교수,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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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정선주(분자생물학과) 교수가 대통력 직속기구인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제 4기 위원으로 위촉 됐다. 임기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이다. ▶ 정선주 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7조 제1항에 근거해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의생명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새롭게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생명윤리 관련 기본정책 심의와 줄기세포, 배아, 유전체연구, 연명의료 결정 등 생명윤리 관련 이슈의 사회적 논의 및 심의를 다룬다. 한편, 정선주 교수는 2012년 국제선도 연구자 집단인 ‘F1000(Faculty of 1000)’ 화학생물학 분야에 국내 연구자로는 유일하게 선정됐고 2014년에는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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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목 교수, 한국생산관리학회 회장 취임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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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유영목(경영학부) 교수가 제 23대 한국생산관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경영학 생산관리 전공분야의 대표적 학회인 한국생산관리학회는 매년 3회에 걸쳐서 정기적인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학술논문을 선정하여 ‘현우 곽수일 생산관리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또한 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생산관리학회지’를 연간 4회 발간하고 있으며, 경쟁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여 생산관리 혁신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편, 유영목 교수는 네브래스카 대학교(University of Nebraska)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1988년 우리 대학 경영학부 교수로 부임하였다. 생산 및 서비스운영관리, 생산전략, 품질경영 등을 주요 연구분야로 하여 Journal of Operations Management, International Journal of Production Economics, Service Business를 비롯한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들을 게재한 바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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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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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백의의 천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나이팅게일의 박애정신과 숭고한 소명을 가슴에 되새기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24일 오후 3시 의대 1층 대강당에서 간호학과 재학생 109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열렸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본격적인 현장실습을 나가기에 앞서, 앞으로 국민건강증진과 의료복지에 일조하게 될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과 간호관을 확고히 하고 긍지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이에 따라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이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선서문 낭독 후에는 우수한 성적과 투철한 봉사정신 실천으로 장학생에 선발된 주다현(간호학과 3년) 양에게 나이팅게일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선서식이 끝난 후에는 의대 크리스강의실에서 학부모 간담회가 진행했다. ▶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간호학과는 지난달 23일 실시된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89명이 응시하여 88명이 합격해 98.9%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우수한 간호전문가를 배출하기도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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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프리카 무역진흥 정책 연수 실시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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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3개국 고위공무원 대상 무역진흥 전략 전수 우리 대학이 아프리카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무역진흥을 통한 경제발전 전략을 전수하는 ‘아프리카 3개국 무역진흥 정책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아프리카 3개국 무역진흥 정책 연수 입교식 단체 사진 아프리카 3개국(DR콩고, 세네갈, 튀니지)의 통상 산업분야 고위 공직자와 관세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지난 24일 죽전캠퍼스 국제관 강당에서 입교식을 갖고 3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 정부의 개도국 무상기술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주관 하에 공적개발원조(ODA)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3년 2월 연수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3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연수는 우리나라의 무역증진 정책 및 경험을 전수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무역 역량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프리카 고위 공무원들에게 수출확대를 위한 무역정책, 해외 마케팅 지원, 인력양성, 해외투자 유치 등의 정책과 실무능력을 배양해 아프리카 무역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1, 2차와 달리 이번 3차년도 연수는 ▲WTO/FTA 추진전략 ▲외국인 투자유치 ▲전자무역 ▲물품의 통관시스템 ▲물류 등 이른바 통상정책과 무역원활화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위해 강의에는 우리 대학 무역학과 교수진과 최대원 국제통상학회장(중국 해양대 교수)을 비롯해 관세사, 유관 연구소 연구원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또한 연수 참가자들은 삼성전자 서초홍보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기아자동차, 평택세관, 현대제철 등 관련 기업 및 기관의 산업시찰의 기회도 가지게 된다. 더불어 한국 민속촌, 경복궁, N서울타워 등을 방문해 한국문화체험을 비롯한 다채로운 친교 문화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를 주관하는 최창환 사업단장은(무역학과 교수)는 “1962년 1인당 GDP 82달러의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는 무역증대 통상정책 추진으로 현재 GDP 29,000달러에 이르며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나라가 원조를 주는 국가로 성장한 모범 국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의 성공사례를 아프리카 3개국에 전수하여 그들의 경제발전에 초석이 되고 아프리카 빈곤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아프리카의 교류협력도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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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유찬 교수, 충남 체육진흥협의회 위원장 위촉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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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교수(생활체육학과)가 ‘충남 체육진흥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며,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충남도의 체육 진흥과 발전을 위한 협의와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충남 체육진흥협회가 지난 2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발족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체육진흥협의회는 이유찬 교수를 필두로 도내 대학 체육학과 교수와 지도자 등 8명으로 구성됐으며, 체육진흥계획 수립 및 정책 추진에 관한 사항, 체육단체의 상생 발전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개발ㆍ연구ㆍ교육 및 연수에 관한 사항 등 충남 체육 정책에 대한 협의와 자문을 맡게 된다. 더불어 2016년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전국체전과 제36회 장애인체전에 대한 준비도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이유찬 교수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의 공동체 형성과 스포츠사회요인 및 생활체육의 영향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체육학회 이사,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자문의원,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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