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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업협동조합 대학발전기금 전달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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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노순)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18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방장식 산학협력부단장, 윤노순 천안농업협동조합장과 박권병 천안농협원성동지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노순 천안농업협동조합장(오른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단국대 동문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호성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재 양성에 뜻을 가지고 발전기금을 후원해주신 데 감사하다. 최근 지역의 농축산업계에도 조류독감 등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어려움을 잘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014년 우리 대학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에 3회 째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지역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꾸준히 기부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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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김수복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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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교수(문예창작과)가 ‘2015년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달 29일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표창장 시상은 교육부 소관 학술ㆍ연구지원사업의 우수성과 발굴을 통해 연구자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2015년에 수행된 연구사업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사진> 김수복 교수 김 교수는 문화융복합 분야의 우수성과자로 선정됐다. 학제간 연구를 통해 북한의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연극 등 예술 분야와 문예이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연구한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연구 참여자들의 활발한 논문 발표와 더불어 학술대회 개최, 단행본 발간 등 연구성과의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사례로 꼽혔다. 김수복 교수는 1985년 우리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한국현대시 연구와 창작,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1975년 <한국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지리산타령』, 『달을 따라 걷다』 등 10여권의 시집을 비롯해 시론집 『우리시의 상징과 표정』, 『상징의 숲』과 연구서『한국문학공간과 문예콘텐츠』 등을 간행하였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문예창작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 우리 대학 부설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소장과 문예교육진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문예콘텐츠 창작과 문예기술 개발, 한국문학지형의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실용화 방안 등의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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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기계공학과 4인, 공작기계 아이디어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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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이주완(3학년 남), 정한음(4학년 남), 부지영(4학년 여), 임지율(4학년 남)이 지난 1일 제 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지성철 교수(기계공학과)가 지도교수로 참여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며 수상에 공을 더했다. ▶ 수상자 단체사진(왼쪽부터 임지율, 화천기계 김종욱 이사, 부지영, 이주완, 공작기계산업협회 이영진 과장, 정한음)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은 창의력 넘치는 대학생들이 공작기계 및 생산제조기술 관련 기술 아이디어를 출품해 경쟁하는 공모전이다. 공작기계 산업의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업계의 우수인력 유입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지난 ’0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대상을 차지한 우리 대학 4인방은 ‘회수되는 절삭유를 통한 전력 재생성 연구’를 주제로 공모전에 참가했다. 절삭유는 금속재료를 절삭, 가공할 때 공구의 수명 연장과 가공 툴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윤활유이다. 현재 공작기계 산업에서는 한번 사용 한 절삭유를 모두 폐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들은 절삭유가 회수되는 과정에서 터빈을 통과하며 전력을 재생성하는 연구를 실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천기계 R&D와 함께 이 과정을 연구해 산학협력의 우수 사례로 꼽혔다. ▶ 지성철 교수(기계공학과, 오른쪽)이 수상을 하고 있다. 기계공학과 4인은 “공모전에 출전한 팀들은 기존에 있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첨을 맞췄지만 우리는 현재 공작기계의 화두인 에너지에 초점을 맞췄다. 심사위원들이 우리팀의 새로운 접근방식에 좋은 평가를 해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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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신현기 교수(특수교육과)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EBS디딤돌 자문위원 표창’ 수상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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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신현기 교수(사범대학 특수교육과)가 구랍 2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로부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EBS디딤돌 자문위원 표창’을 수상했다. 신현기 교수는 2014년부터 3년간 <발달장애인용 방송물 제작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왔다. 재임기간동안 교육프로그램 90여편(신규 10편, 수정제작 80편)을 제작했는데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발달장애란 지적인 능력이나 의사소통 능력 등이 부족한 장애로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를 말한다. 이러한 발달장애인은 비장애인처럼 방송프로그램을 주위의 도움 없이 시청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이에, 기존 EBS 방송프로그램에 음성해설, 설명자막, 그림 등을 넣어 발달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방송물을 만들어 보급하게 된 것이다. 신현기 교수는 “전문 지식을 활용해 발달장애인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미디어 평등권을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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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부총장,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 위원장 위촉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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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부총장(생명과학과 교수)이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사진> 김욱 부총장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는 DNA신원확인정보의 관리와 운영을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DNA감식시료, DNA감식의 방법ㆍ절차 및 감식기술의 표준화, DNA 신원확인정보의 표기와 데이터베이스 수록에 관한 사항 등을 관리하고 강력범죄 발생 시 DNA 감식을 통한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위원회는 관련 업무 종사 경력이나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연구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되며, 김욱 부총장은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가 처음 조직된 2010년부터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임기를 시작했다. 김 부총장은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데이터베이스관리위원회의 활동을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과학수사 자문위원, 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한국DNA수사학회 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과학수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그동안 과학수사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대한민국 과학수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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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미국 뉴햄프셔 로스쿨과 공동학위과정 MOU체결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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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지난 14일 미국 뉴햄프셔 로스쿨과 공동으로 지식재산 전문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향후 우리 대학 정보·지식대학원(원장 한경호)과 뉴햄프셔 로스쿨은 지식재산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 우리 대학과 지식재산 전문석사 공동학위과정 MOU를 체결한 미국 뉴햄프셔 로스쿨 전경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201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식재산 전문석사 공동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상호 학점 인정 및 교육과정 운영 등 세부 사항을 협의했다. 따라서 입학요건을 갖춘 지식재산 전문학위 과정 학생들이면 누구나 현지 체류를 하지 않고도 온라인 강좌를 활용해 여름학기 수강 시 1년 이내 해당과정의 이수 및 학위취득이 가능해 진다. 특히, 우리 대학 지식재산 전문학위과정생은 소정의 학비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 2012년 우리 대학은 특허청이 지원하고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은 지식재산 대중화를 위해 정부가 대학 차원의 교육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년간 총 2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우리 대학은 특허청과 지식재산 전문학위과정 운영대학 지원 협약을 맺고 국내 유일 학부와 대학원에서 함께 지식재산 전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지식대학원은 금년부터 석사과정을 선발해 지식재산 전문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석사과정은 지식재산권법, 특허법, 디자인법 등 지식재산의 기초 과목과 기술사업화, 디자인경영, 문화콘텐츠계약 등 다학제 융합형 교육과정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철태(지식재산교육센터) 센터장은 “미국 햄프셔 로스쿨과의 공동학위과정 협약체결을 통해 지식재산의 효율적 관리·보호와 다양한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햄프셔 로스쿨은 뉴햄프셔 주 동부에 위치한 주립 종합대학으로 미국 지식재산 법률분야에 특화된 로스쿨이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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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바트치멕 몽골 여성 정치리더 초청 강연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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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3시 율곡기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제 13회 몽골 심포지엄’이 열렸다. 바트치멕(M.batchimeg) 전 몽골 민주당 의원 초청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몽골 지역학 컨퍼런스 및 몽골 차세대 여성 정치인의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 1> 바트치멕 전 몽골민주당 의원의 강연 모습 이번 심포지엄은 장장식 한국몽골학회장의 기조강연과 바트치멕 전 몽골민주당 의원의 초청강연을 통해 몽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바트치멕 전 몽골민주당 의원은 한몽 수교 이후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양국의 관계를 분석하고 동북아의 안보를 위해 함께 협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바트치멕 전 몽골 민주당 의원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몽골 대통령 안보정책 자문관을 역임하고 20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몽골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울란바토르 정책 연구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2> ‘제 13회 몽골 심포지엄’ 기념촬영 행사를 주관한 송병구(단국대 몽골학과) 교수는 “앞으로 몽골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여성 정치리더의 강연을 통해 몽골의 신진 여성 정치리더십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미래 몽골의 정치, 경제, 외교의 방향을 연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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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조직재생공학연구소 한드마 연구원 ‘Biomaterials’ 학술지 논문게재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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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재생공학연구소의 연구원인 다쉬남 한드마 씨(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박사과정)가 생체재료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인 Biomaterials (IF=8.3, 상위 3%) 내년 2월호에 논문을 게재한다.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142961216306780) 한드마 연구원은 몽골국제대학교를 졸업하고, 2010년 우리 대학 조직재생공학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시작하여 내년 2월에 박사학위 졸업을 앞두고 있다. 지난 7년간 조직재생 및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수준급 국제학술지에 총 6편의 논문을 게재하였고, 관련 특허도 2건을 출원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3번이나 수상하는 등 연구소의 우수한 외국인 인재로 성장해 오고 있다. <사진> 다쉬남 한드마 연구원 이번 Biomaterials지에 게재된 논문은 혈관형성을 촉진하는 생체재료를 개발하고,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및 실리콘 이온의 시너지효과를 세포 및 동물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그 메커니즘을 규명한 것이다. 지도교수인 김해원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소장)는 “본 연구는 이온과 생체인자를 함께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약물전달용 생체재료로 향후 항염증/박테리아 및 조직재생 등에 광범위하게 응용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한드마 연구원 외에도 6명의 몽골유학 대학원생을 비롯해 스페인, 중국, 인도, 이집트 등 외국 연구원의 비율이 50%나 된다. 특히 박사학위 논문을 영어로 쓰는 것은 물론, 학위 과정 중 SCI급 논문을 평균 5편 이상 게재하는 등 졸업 시 세계 최고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미국 컬럼비아대, 영국 UCL, 호주 시드니대 등 3~6개월 정도의 파견을 통해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연구소는 국제화된 고급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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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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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몽골의 한국학 신진 학자들을 대상으로 초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5일부터 4박5일 동안 진행된 ‘차세대 몽골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몽골 내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한국을 깊이 이해하여 우호적인 방향으로 연구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초청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와 문화탐방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가를 위해 몽골에서 사인빌륵 몽골국립대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연수단이 단국대를 방문했다. <사진1> ‘차세대 몽골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 참가자 기념촬영 판소리, 역사, 고전문학, 현대문학,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 등 한국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최수웅, 정윤자 교수(단국대), 김기형, 정창권 교수(고려대), 장경남 교수(숭실대), 김응교 교수(숙명여대), 정환국 교수(동국대) 등이 강연자로 나서 강의를 펼쳤다. 또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각원사, 전주한옥마을, DMZ 비무장지대, 방송국 견학 등 문화 탐방도 함께 진행했다. <사진2> ‘차세대 몽골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에 참석한 몽골의 한국학자들이 강의의 일환으로 진행된 '아리랑' 민요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는 “몽골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은 수준 높고 내실 있는 한국학 교육으로 몽골 내 한국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최신 문화 트렌드를 함께 반영해 몽골 내에 한류 문화를 전파하고 한국학 연구를 우호적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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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혜당관 학생쉼터 '이공칠', 학습과 휴식의 공간으로 새단장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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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지난 1일(목) 오전 11시 혜당관 207호에서 학생쉼터 이공칠 리모델링 개관식을 가졌다. 이 개관식에는 김병량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정윤세 학생처장, 이병무 총무인사처장, 강성진 총학생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 개관식 테이프 커팅식 (왼쪽 네번째 김병량 교학부총장, 왼쪽 다섯번째 정윤세 학생처장, 왼쪽 두번째 이병무 총무인사처장, 왼쪽 세번째 강성진 총학생회장 등) 새롭게 단장한 학생쉼터 이공칠은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이 어우러져 있으며 총 155명을 수용할 수 있다. ▶ 학습공간 '이공칠' 전경 독립된 공간의 대회의실과 세미나실 3개, 12개 그룹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50여명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쇼파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개인 학습 뿐 아니라 조별활동, 토론, 회의 등 다양한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학습공간 '이공칠' 전경 정윤세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정말 원하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향후 이용실태를 보고 미흡한 부분은 계속해서 보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진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휴식과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공간이 생겼다.” 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학생쉼터 구축에 힘써준 대학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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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