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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대학생’ 신입생 학습적응 오리엔테이션 실시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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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16학번 신입생의 학습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신입생들에게 대학에서 수행해야 하는 학습 과정을 안내하고 효과적으로 계획·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행사이다. ▶신입생 학습적응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학생들이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일과 21일은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에는 정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1일 300명씩 선발해 총 900명이 입학 전 대학을 찾는다. 행사를 주최한 교수학습개발팀은 학습 방법과 전략 강의, 진로를 위한 준비, 영어 강의 안내 등을 통해 신입생의 학습역량 강화를 돕는다. ▲나의 꿈을 위한 대학생활설계 ▲교수학습개발센터 활용하기 ▲성공사례 및 선배 경험 강의 등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 됐다. ▶박웅준 교수(분자생물학과)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꿈과 대학생활에 관한 특강을 하고 있다. ‘대학생활 어떤 꿈을 가질까?’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박웅준 교수(분자생물학과)는 “어떤 일을 하려고 결정하기 전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꿈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오리엔테이션 전경 20일 행사에 참석한 이한슬(신소재공학과 입학 예정) 양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대학에서 어떤 생각으로 공부해야할지 조금 알게 됐다”며 “빨리 3월이 돼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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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김해원 교수, 세계적 영향력 있는 논문 잇따라 발표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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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원 교수(대학원나노바이오의과학과/치과대학)가 이끄는 조직재생공학연구소 연구팀이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과 재료분야의 세계적인 초청 리뷰저널인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IF=27)에 ‘Sol-Gel Based Materials for Biomedical Applications’이라는 제목으로 올해 1월 논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조나단 놀스 교수와 함께 10여 년간 솔-젤 법에 의한 유무기 생체재료의 조직재생용 약물전달체 및 줄기세포 분화용 지지체 등을 개발하면서 우수한 연구논문을 발표해 관련 분야의 선구자적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조직재생공학연구소의 라젠드라싱 박사 또한 제1저자로서 연구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김 교수는 최근 3년간 ‘Materials Today’(IF=14),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IF=15),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1), ‘Cell Stem Cell’(IF=22), ‘ACS Nano’(IF=12.7) 등 임팩트가 높은 논문들을 7편이나 잇따라 발표하는 등 생체재료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 SCI급 연구논문 330여 편, 특허 120여 건과 함께 연구자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인 논문 피인용 횟수가 10,000회를 넘고, 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주요지표인 h-index 값도 57을 기록 중이다. 김해원 교수는 고피인용 횟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인 지식창조대상을 2010년에 수여한 바 있으며, 현재 조직재생공학연구소의 중점연구소사업과 BK21플러스 연구단, 그리고 최근 컬럼비아대학-UCL과 함께하는 글로벌연구실 사업을 이끌고 있다. 김 교수는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이미 세계적으로 톱 10% 정도의 연구그룹으로 인식되는 글로벌 브랜드를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 톱 1%의 연구그룹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들과 최상위 연구에 계속 매진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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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문학청년들의 꿈의 산실, 문예창작과 수상 소식 연이어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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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과 재학생 및 동문들이 각종 문예대회에서 수상실적을 올리며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2016년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학계에 등단의 발걸음을 내딛은 동문들이 크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하유지 동문(2007년 졸업)은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장편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하 동문의 장편 당선작 ‘집 떠나 집’은 회사를 그만 두고 집을 가출한 주인공이 옆 동네 카페에 취직해 겪는 일상과 더불어 인물들의 사연으로 복닥거리는 카페의 이야기를 담았다. 심사위원들은 “소소한 일상에서 희망을 찾는 어떤 윤리 같은 것을 지닌 작품”이라고 평했다. 하 동문은 “진심을 다해 쓴 글은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 몇 사람에게라도 감동을 준다면 소설가로서 살아가는 보람이 충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지 동문(2014년 졸업)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서 당선됐다. 최졔이라는 필명으로 당선의 영예를 안은 최 동문의 작품 ‘아그리빠’는 미혼부 아버지와 딸 사이의 발칙하고 거침없는 대화와 일상을 담은 소설로, ‘그리움과 사랑을 거칠고 퉁명스러운 말로 감싸서 은폐하는 반어적 문법으로 드러내는 문학적 개성이 두드러진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얻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 동문은 “헛되이 탕진하지 않겠다, 사는 대로 쓰고 쓴 대로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조찬양 동문(2011년 졸업)이 작품 ‘말라깽이 피그 애니’로 ‘2015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2천만원의 상금을 받고, 유순덕 동문(2013년 석사과정 졸업)이 서울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기도 했다. 재학생들 또한 경북일보 문학대전, 혜산 박두진 전국 백일장 등 각종 교내외 대회에서 수상 실적을 올리며 대학과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한편, 문예창작과는 각종 문학대회와 신춘문예 등 저력 있는 문학청년을 수상자로 배출하며 주목받아왔다. 윤대녕, 박철, 해이수 등 유명 작가들이 우리 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매년 고교생 백일장과 교단문예상을 개최하며 우수한 문학 청소년 및 교사들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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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준형, 프리스케이팅 신기록 세우며 종합우승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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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역대 최고점 -쇼트, 싱글 프리스케이팅 1위 차지하며 종합우승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이준형(국제스포츠학과 1년) 선수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 빙상장에서 열린 ‘제 7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역대 최고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준형(국제스포츠학과 1년) 선수가 제 7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준형은 9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75.10점으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10일 열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48.62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총점 223.72점으로 남자 싱글 종합우승을 차지한 이준형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최고 기록은 물론 싱글 프리스케이팅 한국 역대 최고점도 갱신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준형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오른쪽 정강이를 8바늘이나 꿰매는 부상을 당해 연습 자체가 쉽지 않았다. 지난 4일에 실밥을 제거한 그는 강한 정신력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부상의 악재를 극복했다. 이준형은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 악셀에서 불안정한 착지로 감점을 받았지만, 나머지 과제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종합우승과 대회 2연패라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를 마친 이준형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12월 랭킹 대회가 끝난 후 스피드가 부족하다는 코치의 조언에 따라 체력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4회전 점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 우승한 이준형 선수는 오는 3월 28일부터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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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고교생 대상, 3D프린터 시연 등 IT전공체험 프로그램 열어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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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우리 대학 미디어센터에서 ‘2016 단국대학교 DKU전공체험(IT)’이 경기남부지역 20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공학교육인증센터 조영식 선생(왼쪽)이 학생들에게 3D프린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DKU전공 체험활동은 고교생에게 진로탐색 및 IT 관련 전공 체험 등을 통해 대학 생활을 직접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DKU전공체험(IT)에 참여한 학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3D프린터를 시연하고 우리 대학 로봇동아리 MAZE학생들과 함께 로봇 제작과정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활속 IT’ 및 ‘CG 애니메이션의 발달’과 ‘영화속 IT 이야기’ 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각각 강연이 진행됐다. 우리 대학 재학생 1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DKU전공 체험활동에 참여한 김은미(망포고 2학년) 양은 “CG 애니메이션과 영화속 IT 이야기 등 강연주제가 너무 흥미로워서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친구와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며 “TV프로그램에서만 접한 3D프린터를 실제로 만져보고 체험하니 너무 신기하고 흥미롭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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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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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수 원우회장(왼쪽)이 이종덕 문화예술대학원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우리 대학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수료생이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작년 프리마 호텔에서 15기 수료식을 열며 진한수 원우회장이 이종덕 문화예술대학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수료생의 발전기금 기부는 디지털과 지식을 기반으로 한 21세기 한국사회에서 문화예술산업의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소양을 키운 수료생들이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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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언론이 주목한 죽전 치과 병원, “인재양성·연구중심 병원으로 성장”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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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주년을 맞은 죽전치과병원은 지역사회 구강 의료 서비스에 기여하고 있다.(죽전 치과병원 진료모습) 우리 대학 죽전치과병원이 개원 5주년을 맞아 인재양성과 연구중심 병원으로 도약해 지역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4일 발간된 용인신문 제 1075호는 특집 기획면에 ‘난치성 치주질환도 척척… 건강한 치아 지킴이’라는 제목으로 죽전치과병원을 소개했다. 용인신문은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용인시에 의료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했다”면서 “시민들의 치과진료에 대한 불편은 2010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이 개원하면서 해소 됐다”고 했다. 또한 일반치과병원에서 진료가 어렵고 높은 진료비에 좌절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소외계층 진료활동 등 죽전치과병원의 지역사회를 위한 인술도 주목을 받았다. 홍찬의 죽전치과병원장은 용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치과대학병원이 되겠다”고 했다. 기사 전문보기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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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용서 교수, 대한전자공학회 회장 선출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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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구용서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지난 2015년 11월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 대한전자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 46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구용서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6년 1월부터 1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구 교수는 그동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에너지반도체기술 기획위원장을 역임했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전자공학회는 국내 IT분야 학회로 오랜 역사와 정통을 자랑한다. 학회는 3만 여명의 회원과 6개 소사이어티, 32개 연구회, 12개 지부, 21개의 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전자·정보·통신 분야에서 학문 발전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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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건축학과 동아리 ‘Team Manual House’, 201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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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동문(바운더리스 대표)와 함께 남원시에 ‘목조 파빌리온’ 세워 지방 중소도시 고등학생들의 건축 이해 돕고,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은 공 인정받아 우리 대학 건축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Team Manual House(팀 매뉴얼 하우스, 지도 교수 강태웅)’가 남원시에 세운 ‘목조 파빌리온’으로 201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우수사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팀 매뉴얼 하우스 학생들과 강태웅 지도 교수(왼쪽) 공공디자인대상은 삶 속에 녹아 있는 공공디자인을 돌아보고,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매년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특히 팀 매뉴얼하우스 동아리가 출전한 ‘우수사례 부문’은 디자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를 활성화시킨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팀 매뉴얼하우스는 작년, 김윤수 동문(바운더리스 대표)과 함께 남원시에서 수주한 문화인역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남원시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건축 워크숍을 개최하고 ‘남원시의 인사동길’로 불리는 ‘예가람길’에 목조 파빌리온을 세웠다. ▶ 팀 매뉴얼 하우스가 남원시에 세운 목조 파빌리온. 남원시 학생들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건축 워크숍을 통해 건축물을 이해하고 디자인의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 또한 목조 파빌리온이 현재 지역 주민들의 야외 결혼식장으로 이용될 정도로 지역 명소가 된 공을 인정받아 우수사례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팀 매뉴얼 하우스 동아리 강태웅 지도교수(건축학과)는 “2010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는데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공모전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면서 “단순히 건축물을 세우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지역주민이 잘 쓰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했다. ※팀 매뉴얼 하우스 참가학생 명단(학번 順) 김병관(건축학 08), 권오성(건축학 09), 최유미(건축학 09), 허림(팀장, 건축학 10), 신동휘(건축학 11), 홍철민(건축학 13),이민수(건축학 14), 박준승(건축공학 14)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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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병인 교수,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회장 선출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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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이병인 교수(특수교육과, 입학처장)가 2015년 11월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병인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6년 1월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미국 네바다 주립대에서 유아특수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 교수는 그동안 한국정서-행동장애아교육학회 학술편집위원, 한국특수교육학회 이사, 한국웰니스 학회 부회장 및 단국대 입학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는 장애영유아 및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 창립되었다. 학회는 유아특수교육 학자와 현장 전문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우리나라 유아특수교육 영역에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에 기여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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