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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부 동문회·(주)고스트에이전시,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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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수) 스키부 동문회(회장 최기봉, 국문과 80학번)와 패션모델·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기업인 ㈜고스트에이전시(대표 이경·한완희)가 스포츠 인재 육성 및 대학 발전에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 최기봉 동문회장과 (오른쪽)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가 안순철 총장에게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은 스키부 동문회에서 2천만 원, ㈜고스트에이전시에서 1천만 원을 각각 기탁 했다. 기탁금 3천만 원 중 2천 7백만 원은 체육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발전기금으로 3백만 원은 일반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최기봉 동문회장은 “대한민국 스키 여제 최태희 선수와 같이 실력있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하는 등 동계스포츠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라며 “스키부 동문 여러분과 ㈜고스트에이전시에서 답지한 발전기금은 훌륭한 스포츠 인재 육성과 대학 발전에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 스키부 이준서 선수(왼쪽)의 경기모습[자료사진, 웅담제공]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했다. 특히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일찍이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투자해온 중재 장충식 명예이사장의 업적과 뜻을 기려 후학들을 중심으로 2008년 창설됐다.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스키 유망주 발굴과 스키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공헌을 했다는 스포츠계 평가를 받고 있다. 체육팀 스키부는 국제스포츠학과 △이진복(22학번, 크로스컨트리) △이준서(22학번, 크로스컨트리) △최태희(22학번, 알파인) △윤종현(24학번, 프리스타일) 등 4명의 재학생과 김소희(체육교육과 15학번, 알파인) 동문이 스키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동계스포츠 강자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고스트에이전시는 글로벌 패션&미디어 모델과 아티스트들을 관리하고 육성하는 회사다. 글로벌 투자전문 기업인 Gorilla-investment와 Artist, Fashion Stylist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대표 아티스트는 이지한 배우, 박태민·박희정·신현지·수민 모델 등이 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형철 스키부 코치, 최기봉 동문회장, 강민혁 동문(체육교육과 00학번),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대학발전기금 #체육팀 #스키부 #(주)고스트에이전시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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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우리 대학 동문·교수 9명 당선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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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수) 치러진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우리 대학 동문 및 교수 9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 동문(첫째 줄 왼쪽부터 강득구 동문, 박성준 동문, 박정현 동문, 박지원 동문, 박해철동문, 둘째 줄 왼쪽부터 신정훈 동문, 이재관 초빙교수, 조승래 동문, 조은희 동문)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리 대학 동문(가나다순) ▲강득구(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성준(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서울 중구성동구을) ▲박정현(행정대학원 행정학과, 대전 대덕구) ▲박지원(상경대학 상학과, 전남 해남·완도·진도) ▲박해철(부동산·건설대학원 도시및부동산개발학과, 경기 안산시병) ▲신정훈(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전남 나주시 화순군) ▲조승래(대학원 행정학과, 대전 유성갑) ▲조은희(대학원 행정학과, 서울 서초구갑) 동문과 ▲이재관(정책경영대학원 충남 천안시을) 초빙교수가 당선됐다. 11일(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강득구 동문(더불어민주당)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78,924표를 얻어 56.85%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강 동문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및 교육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박성준 동문(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중구성동구을에서 61,728표를 얻어 50.81%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박 동문은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과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박정현 동문(더불어민주당)은 대전 대덕구에서 49,273표를 얻어 50.92% 득표율로 당선됐다. 민선 7기 대전시 대덕구청장을 지낸 박 동문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박지원 동문(더불어민주당)은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에서 78,324표를 얻어 92.35% 득표율로 당선했다. 박 동문은 이번 총선에서 고향 진도가 속한 지역구에서 5선에 성공했다. 1942년 6월생인 박 동문은 역대 최고령(81세) 의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박해철 동문(더불어민주당)은 경기 안산시에서 59,317표를 얻어 54.18% 득표율로 당선됐다. 한국노총 LH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낸 박 동문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하고 있다. 신정훈 동문(더불어민주당)은 전남 나주시 화순군에서 74,063표를 얻어 71.06% 득표율로 3선에 성공했다. 민선 3·4기 나주시장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신 동문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승래 동문(더불어민주당)은 대전 유성구갑에서 60,038표를 얻어 56.77% 득표율로 3선에 성공했다. 조 동문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조은희 동문(국민의힘)은 서울시 서초구갑에서 74,813표를 얻어 68.44%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조 동문은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 국민공감 미래정책단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민선 6·7기 서초구청장을 지낸 바 있다. 이재관 초빙교수(더불어민주당)는 충남 천안시을에서 58,862표를 얻어 55.12%득표율로 당선됐다. 이 교수는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으며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바 있다. 이 교수는 이번 당선으로 행정가, 교수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게 됐다. #단국대 #국회의원선거 #국회의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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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미사일록(美槎日錄)』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⑦]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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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이종수)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 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 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19세기말 한미외교사를 살필 수 있는 국가등록문화재『미사일록(美槎日錄)』이다. 1911년 1월 26일 정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교외에서 세 발의 총성이 울렸다. 초대 주러 공사로 러시아에서 국권회복운동을 주도했던 이범진(李範晉·1852~1911) 은 망국의 울분을 참지 못하고 머나먼 이국 땅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했다. △ 이범진이 활동했던 당시 주미공사관 외관 모습 그는 “우리나라 대한제국은 망했습니다. 국권을 회복할 방책이 없다면 더이상 살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자결 외에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라고 탄식하는 유서를 고종에게 남겼다. 1905년 을사조약으로 외교권이 박탈된 후에도 이범진은 일본의 송환 요구를 거부하며 러시아에 남아 계속 항일운동을 펼쳤다. 1907년 고종의 헤이그 밀사 파견 때에는 이준, 이상설과 함께 고종의 친서를 작성하고 아들인 이위종을 통역 및 일원으로 참여시키기도 하였다. △ 미사일록 표지 및 본문 사진 이범진의 주미공사 시절 활동을 기록한 일기가 바로 우리 대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미사일록(美槎日錄)』이다.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미사일록(美槎日錄)』은 선장(線裝)된 1책의 필사본으로 유일본이다. 내용은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표지 묵서를 통해 이범진이 작성한 일기는 주미공사관 직원 난정 이건호가 필사했으며 백분 이원영이 소장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미사일록(美槎日錄)』 본문은 이범진이 고종에게 주차미국특명전권공사(駐箚美國特命全權公使)로 임명된 1896년(고종 33년) 6월 20일부터 이듬해인 1897년(고종 34년) 1월 31일까지의 기록이다. 이범진은 주미공사로 임명된 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워싱턴에 도착하기까지의 구체적인 여정을 기록하였다. 미국에 도착해서는 외교관으로서 5차례 걸쳐 미 대통령을 접견하고 미국의 우정장관과 탁지대신을 만났으며 다른 외국 공사와도 교제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미사일록(美槎日錄)』 에는 워싱턴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남녀가 부둥켜안고 춤추는 것을 보고 놀라거나, 미국의 발달한 선진문명에 감탄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다른 나라 공사관의 초대를 받으면 답례로 초대를 하는 것이 관례인데 조국의 가난한 경제 사정으로 답례를 할 수 없는 상황을 한탄하는 모습은 약소국 외교관으로 느꼈던 비애를 전해 준다. 후반부 실려 있는 부록에는 1897년 1월 21일 미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연회 때의 좌석 배치도가 첨부되어 있어서 흥미롭다. 배치도에는 우측 하단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미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영부인, 미국 국무장관. 각국 대사 등 착석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이날 참석했던 66인의 명단과 좌석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단어와 일상 대화를 영어, 한자, 한글 순으로 표기해 놓았는데 예를 들면 “와츠 時票 쳬인 時票絲 토박고 담배, 유어 汝”처럼 영어 발음을 먼저 적고 이에 해당하는 한자나 우리말을 병기하였다. 그리고 “아타쉬 attache 書記生, 식글트리 secretary 參事官, 민의시터 minister 公使” 등 업무와 관련한 단어도 기록하였다. 단어 외에 간단한 영어 회화도 있어서 일종의 영어 연습장이었던 걸로 추측된다. 이범진은 미국 역대 대통령 선거 중 가장 치열했던 1896년 선거를 직접 경험하고 당시의 정치 쟁점에 대해 기록하였다. 미국의 의회제도와 다수결 원칙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여 당시 조선 외교가의 미국 인식을 알 수 있게 한다. △ 국가기록원의 미사일록 복원과정 모습 연민 이가원 선생으로부터 기증받을 당시『미사일록(美槎日錄)』은 수침으로 인한 번짐과 말림, 구겨짐이 심한 상태였다. 지난 2022년 국가기록원 「2022년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서비스」사업을 통해 1년에 걸친 복원 작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미사일록(美槎日錄)』은 2023년 1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미사일록(美槎日錄)』은 주미공사의 외교상황, 당시 영어 사용 용례 및 표기, 19세기 말 지식인으로서 서양 국가에 대한 인식 수준 등 다양한 역사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임을 인정받았다. < 참고문헌 > 김문식, 연민문고 東裝貴重本 해제집, 문예원(2012) 김철웅, 미사일록, 푸른역사(2022)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이달의유물 #미사일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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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기관 선정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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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신규 시행기관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년간 연간 6회(총12회) 시험을 시행한다. 1회 시험당 약 500명의 응시자가 지원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신규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외국인의 한국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국내 대학(원) 입학 및 졸업, 장학금 신청, 취업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접근성, 시설, 안정적 시험 시행 능력, 감독관 확보 능력 등 총 11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조한승 국제처장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직장인 등 한국어능력시험 응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시험 장소가 많지 않아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라며 “우리 대학이 한국어능력시험 신규 시행기관에 선정돼 향후 응시자들의 편리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리무스(PRIMUS) 국제대학을 설립했다. 특히 한국어트랙 전공 입학생의 수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기초교육학부를 개설하고 1년간 한국어 교육과정을 집중 운영 한다는 계획이다. 우리 대학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을 시행함에 따라 편의성이 증대돼 유학생의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율 증가 및 학업 성취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어능력시험 #TOPIK #유학생 #단국대 #국제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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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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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소장 김인호)의 논문이 최근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이하 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 단체사진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세계적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 가운데 논문피인용지수(IF : impact factor)가 10 이상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연구 성과를 거둔 한국인 과학자들을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로 선정된 이번 논문은 육계 사료 개발에 관한 연구이다. 논문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구조를 쉽게 가수분해하는 메커니즘을 가진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제를 통해 닭의 성장과 사료 효율성을 밝혔다. 논문은 「Dietary eubiotics of microbial muramidase and glycan improve intestinal villi, ileum microbiota composition and production trait of broiler(미생물 무라미다제 및 글리칸 등 식이 공생생물의 장내 융모, 회장 미생물총 구성 및 육계의 생산 특성 개선)」이다. 생명자원학부 조성보 교수가 1저자를 김인호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다. 논문은 국제 학술지인 ‘Journal of Animal Science and Biotechnology’(IF 6.175)에 4월 게재됐다. 김인호 소장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조합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육계 사료 개발은 항생제를 대체할 수 있고 저탄소 배출 사료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한편,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는 지난 2023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동 연구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에서 국비 69억 3천만 원, 충남도와 천안시에서 지방비 9억, 관련 기업에서 2억 7천만 원 등 9년간 약 95억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특히 ‘미래융합형 바이오시스템 구축을 통한 양돈원천기술 집약화 및 실용화’를 목표로 저탄소 배출 기능성 사료 개발, 환경 제어 모델 시스템 최적화, 기능성 추적 연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단국대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김인호 #BRIC #한빛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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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창업 지원사업 3관왕 달성! 창업지원단,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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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에 이어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창업 지원사업 3관왕을 달성했다. 창업지원단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발굴에 나선다. 창업지원단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주관하는 「2024년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사업비는 연간 총 1.6억이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이다. ▲ 홍보팀 자료 사진 창업지원단은 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10팀(명)을 선정하고 최대 700만 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분야는 게임·음악·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공연·플랫폼 등으로 기술융합 콘텐츠 창업 분야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제출 서류를 확인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4월 5일(금)부터 4월 26일(금)까지다. (사업문의☎ 창업지원단 : 031-8021-8482) 평가를 통해 선정된 예비창업자 10팀(명)은 성공적인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약 7개월간 △기업진단 컨설팅 및 BM고도화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및 데모데이 개최 △사업화 멘토링 △창업굥규 등을 지원받는다. 사업은 콘텐츠 아이디어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해 콘텐츠 분야 혁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 창업지원단 창업동아리 모집 포스터 창업지원단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원)생들의 창업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창업동아리는 본교 소속 대학(원)생이거나 타 대학(원)생을 포함한 3인 이상의 연합동아리도 가능하다. 창업동아리에는 최대 700만 원의 지원금과 창업 동아리실을 지원하고, 창업 프로그램(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캠프 등)을 연계해 준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7일(수)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단 창업운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문의☎ 창업지원단 : 031-8005-2869) 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대학은 축적된 창업지원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지원사업 3관왕을 달성했다”라며 “앞으로 창업지원단은 내실 있는 예비창업자 및 학생·교원 창업의 성공 메카로 창업지원 서비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아이디어사업화지원사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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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 활동 한눈에’ 단국SDGs 홈페이지 개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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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키워드 활용…연구성과 확산에 기여 우리 대학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실천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단국SDGs위원회(위원장 김재일, 대외부총장)는 8일(월) 구성원들의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SDGs 활동 실적을 효과적으로 홍보·관리하고자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 ‘단국SDGs 홈페이지’에서 SDGs 17개 목표별 활동 실적을 한데 모아 제공한다. 홈페이지 주요 메뉴는 ▲단국SDGs 선언문 ▲SDGs란 ▲활동실적 ▲공지사항 등이다.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행하기 위해 인류가 지향해야 하는 17개의 구체적 목표(SDGs17)를 소개하고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우리 대학에서 달성한 17개 목표의 실적을 담고 있다. 단국인은 SDGs17 목표에 해당하는 키워드리스트도 다운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글로벌 논문 출판업체 ‘엘스비어’의 연구 성과분석 솔루션 싸이발(SciVal)을 구독 중이다. 연구자의 논문 제목, 초록, 키워드에 SDGs17 관련 키워드가 포함되면 SDGs 관련 연구로 분류되어 세계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나 THE(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다. 김재일 위원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SDGs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활동 범위를 넓혀 대학 구성원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수님들께서 수행하시는 연구에 해당 키워드를 적극 활용하여 SDGs 관련 연구성과가 더욱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홈페이지는 대학 홈페이지 하단 ‘단국SDGs배너’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바로가기https://cms.dankook.ac.kr/web/sdgs) SDGs에 해당되는 활동실적이 있는 경우 해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실적 제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12월 UN이 추진하는 SDGs 달성을 위해 「단국SDGs위원회」를 설치하고 지난 2월 선언식을 열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졌다. #지속가능발전목표 #단국대 #SDGs #단국SDGs #SciVal #SDGs홈페이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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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열기 속으로, 2024년 일정 함께 톺아보기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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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스포츠의 꽃, U-리그의 계절이 돌아왔다. 봄의 시작과 함께 남·녀 농구, 축구, 야구, 여자 배구 U-리그의 뜨거운 열기가 시작됐다.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남·녀 농구부의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승리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온 캠퍼스에 울려 퍼진다. 그 뜨거운 응원의 열기를 함께 즐겨보자. ▲농구부 남자농구부(감독 석승호)는 우리 대학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개막전에서 연세대에 7점 차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학우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끝까지 리바운드를 따내고 추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승리의 의지를 뽐냈다. 농구부는 다가오는 18일(목) 경희대학교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4번째 경기를 펼친다. △남자농구부 경기 및 단체사진 여자농구부(감독 백지은)는 지난 3월 21일(목)에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전에서 신입생 양인예, 류가형, 조주희의 활약에 힘입어 광주여대를 상대로 68-44의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어서 3월 29일(금) 부산대, 4월 4일(목) 광주대에게 연이어 패배했지만 17일 (수) 오후 2시 강원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강원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자농구부 경기사진 ▲축구부 지난 2월,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3위의 성적으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린 축구부(감독 박종관)는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다가오는 4월 12일(금) 15시 천안축구센터 인조2구장에서 경북안동과학대를 상대로 치르는 2024 KUSF 대학축구 U-리그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우승을 향해 도전한다. △축구부 경기사진 △축구, 농구 홈경기 일정표 남·여 농구부의 U리그 홈경기는 천안캠퍼스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별도의 예매나 티켓 구매 없이 체육관과 기숙사 사이에 있는 주경기장 객석 출입구로 입장하면 된다. 축구 경기는 천안캠퍼스 근처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6월 이후 경기는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예정되어 있다. 힘찬 응원으로 단국인의 저력을 함께 보여주자. ▲야구부 야구부(감독 김유진)는 지난 4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 예선 개막전에서 성균관대를 상대로 8-4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일에도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2024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도 대덕대를 상대로 0-7 콜드 승을 거두며 2연승에 질주하고 있다. △야구부 경기 및 단체사진 ▲배구부 여자배구부(감독 정상옥)는 4월 6일(토)에 열린 2023 KUSF 대학배구 U-리그 개막전에서 목포과학대를 물리치고 첫 승을 올렸다. 지난해 3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배구부는 올해 또다시 대학 배구의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배구부 △야구, 여자배구 경기 일정표 한편 재학생들의 응원 열기도 뜨겁다.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스포츠과학대학 소속 동아리 디스포런트(D-SPORONT, 지도교수 : 김애랑)가 응원단을 구성하고 학생들에게 경기를 홍보하며 경기 관람을 독려한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현장에 나가 선수들에게 환호를 보내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재학생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디스포런트의 ‘기부미(米) 단국’ 프로젝트도 눈길을 끈다. '기부미(米) 단국' 프로젝트는 U리그 시즌 동안 단국대 홈경기 누적 관중 수를 집계하여 100명당 쌀 10kg을 관중들의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관중 한 명당 따듯한 밥 한 공기(100g)가 누적되는 방식이다. ※ 사진 및 자료 제공 : 단국대학교 스포츠 매거진 웅담 (熊談) #단국대 #체육부 #U리그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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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IT청년 창업 중심지 메카로” 중기부 「특화역량 BI육성 지원사업」 선정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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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준석)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4년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육성 지원사업(산학협력형)」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2년간 총 3억 5천만 원이다.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된 ‘산학협력형’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입주기업을 육성하고 학생 및 교원창업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인 육성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하고 특성화를 유도해 입주기업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목표다. ▲홍보팀 자료 사진 판교 테크노밸리가 인접한 죽전캠퍼스는 창업클러스터를 구축해 IT청년 창업의 성공 메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창업보육센터는 ▲재학생 및 교수 대상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육성 ▲대학-창업기업 매칭을 통한 기술경영 애로사항 해결 및 산학협력 ▲기술이전 활성화 및 교원창업 지원 ▲창업 교육 및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최근 3년간 단국대는 약 248억 원의 창업지원 관련 정부 지원사업을 수주하고 535개사의 창업기업을 육성했다. 창업기업 실적은 ▲매출액 1천 668억 ▲고용인원 304명 ▲투자유치 530억 ▲지식재산권 출원 145건 ▲사회화 74건 ▲벤처인증 5건(창업보육센터 집계기준) 등을 이루며 경기 남부권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사업을 주도한 서영미 차장(창업보육센터)은 “창업보육센터는 단국인 대상 입주기업 제품 프로모션 행사인 ‘단국블랙프라이데이’와 ‘재학생X스타트업 단국산학 아카데미’ 등 참신한 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준석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장은 “단국대는 최근 3년간 중기부와 경기도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국대는 IT 스타트업의 요람인 판교 테크노밸리를 창업클러스터로 구축해 청년 창업 중심지로 발돋움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올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및 「아이디어 사업화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등의 정부지원사업이 선정되며 경기 남부권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육성지원사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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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K-뷰티 대표기업 코스맥스, 코스메슈티컬 공동연구소 설립 및 연구비 10억 지원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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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글로벌 뷰티&헬스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회장 이경수)와 코스메슈티컬 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소「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를 설립하고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안순철 총장, 장호성 이사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 전달식은 4일(목)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한규동 교수(연구책임자, 의생명과학부)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와 코스맥스가 공동으로 설립하는 「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 차세대 신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효능 성분 연구 ▲탈모 개선 물질 연구 ▲코스메슈티컬 소재 발굴을 통한 피부 개선 기전 연구 등이다. ▲ 코스메디컬 분야 연구혁신과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비 및 장학금 전달식 단체 사진 코스맥스는 향후 5년간 우리 대학에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하며, 천안 캠퍼스에 개설한 코스메디컬소재학과와 대학원생을 위해 이날 장학금 3천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양 기관은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코스메슈티컬 연구에 나선다.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과 치료기능을 의미하는 파머슈티컬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피부재생, 주름개선, 미백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을 말한다. 공동연구에는 단국대 의과대학 의학과(피부과)·미생물학과·코스메디컬소재학과 연구진도 함께한다. 최경 코스맥스 대표는 “바이오테크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은 대학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책무다”라며 “단국대와 코스맥스의 성과가 미래 뷰티&헬스 산업을 이끌어 갈 바이오-코스메틱 분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K-뷰티 글로벌 리더인 코스맥스와 단국대가 손잡고 바이오 메디컬 연구력을 세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려 차세대 코스메슈티컬 혁신 소재를 개발하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1년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혁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함께하고 있다. 특히 단국대는 2024년 천안캠퍼스 학부에 코스메디컬소재학과를 개설해 뷰티테크놀로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단국대 #코스맥스 #DCIC #공동연구소 #코스메슈티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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