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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 용인시정연구원 외 관내 6개 대학과 MOU체결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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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용인시정연구원(원장 전준경) 및 용인시 관내 6개 대학과 함께 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용인시 관내 6개 대학은 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용인송담대. 협약식은 지난 21일(수) 오후 3시 용인시청 3층 비전홀에서 진행됐다. ▲ 지난 21일(수) 용인시청에서 김수복 총장(왼쪽 세번째)이 협약 체결 후 백군기 용인시장(왼쪽 다섯번째)와 전경준 원장(왼쪽 첫 번째) 등 용인시 관내 7개 대학 총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준경 원장이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관내 7개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용인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수립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각 대학에 요청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용인시 발전 및 용인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연구 상호 협력 △ 각 협약 기관 간 연구 역량 결집을 통한 용인시 발전 공동연구 발굴·기획 △각 협약 기관 간 공동발전과 유대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강화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용인시정연구원 이사장), 전준경 원장, 김수복 총장,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 한균태 경희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선경 용인대 총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우리 대학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최근 교육·연구 분야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관내 소재 7개 대학이 명품도시 용인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학·연·관이 함께 노력해 지역 현안 정책 개발 및 신성장동력 발굴 등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첨단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자립화를 위한 산·학·연·관 공동연구를 수행해 우수한 교원 및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혁신성장과 상생 발전을 주도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정연구원은 지난해 6월 전문 정책역량 강화를 통한 용인시민의 삶과 질 향상을 목표로 개원했다. 이를 위해 주요 용인시 현안 과제인 △용인 플랫폼시티 교통 이용 효율화 방안 연구 △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특성화 교육과정 연구 △용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이행계획 수립 연구 등 약 20여개의 시정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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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6개 과제 선정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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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서 6개의 과제를 수주해 총 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독자적인 의료기기를 연구ㆍ개발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의료기기 상용화에는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 임상시험, 인허가 등 과정이 복잡하며 담당 부처도 모두 달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기초 기술 개발부터 제작과 임상시험 과정을 하나의 과정으로 엮어 통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든 단계를 연구자와 기업이 함께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참여 교수진(왼쪽부터 정재윤 교수, 우승훈 교수, 조경진 교수, 정필상 단국광의학연구원장, 박병철 교수, 임남규 교수, 엄주범 교수) 우리 대학은 이번 연구개발사업에서 6개의 과제를 수주했다. 과제 수주 내용을 다음과 같다. ▲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수주 현황 특히 이번 사업에 선정된 의과대학 교원 전원이 단국광의학연구원(원장 정필상) 소속 교원들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단국대학교 광의학 연구원(DIMO)은 BLI-KOREA, 레이저광의료기기중계센터, 의학레이저연구센터(중점연구소), 광의학연구소등 광의학 발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기관으로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와 의료기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정필상 단국광의학연구원장은 "단국광의학연구원은 '임상 연구 거점 연구원'을 목표로 체계적인 연구지원 시스템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정부 지원과제에 선정된 연구원들이 연구 성과를 통해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치료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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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양희석 교수, 말초 신경 재생 신경 도관 개발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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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석 교수(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가 손상된 말초 신경을 재생하는 데 효과적인 ‘그래핀 기반의 전도성 수화젤 신경 도관’을 개발했다. GIST 신소재공학부 이재영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로, 양희석 교수와 함께 우리 대학 나노바이오의과학과 이민석 박사, 전진, 임주한, 박시현 대학원생이 참여했다. 연구 논문은 재료과학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 ‘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6.836)’에 게재됐다. (https://doi.org/10.1002/adfm.202003759) ▲ 양희석 교수 ▲ 전진 대학원생 말초 신경 손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자가 치유에 한계가 있고 현재 개발된 상업용 신경도관의 경우 치료능력이 낮아 고기능성 신경도관 개발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신경도관 개발의 경우 인체 조직과 유사한 기계적 특성 및 산소, 영양분 등의 투과성과 유연성, 전기적 특성을 가져야 하는데, 연구팀은 이를 위해 전도도가 낮지만 분산이 잘 되는 산화 그래핀 (Graphene oxide)이 함유된 젤라틴 기반 수화젤을 먼저 제조했다. 이후 전도성 향상을 위해 환원 과정을 거친 산화 그래핀 (reduced graphene oxide)을 수화젤 내부에 고르게 분산시켜 신경도관을 제조했다. 연구팀은 제작된 전기 전도성 수화젤이 우수한 기계적, 전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도성이 증가할수록 신경 줄기세포의 분화가 향상돼 신경 재생에 도움을 주는 재료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활용한 신경 도관이 손상된 말초신경 재생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생체 내에서의 신경 재생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쥐의 좌골 신경에 손상을 유도하고 전기 전도성 수화젤 기반의 신경도관을 이식하여, 신경 재생이 기능적, 구조적으로 유의미하게 촉진되는 것을 증명하였다. 특히 현재 사용되는 외과적 수술법인 자가 신경 이식과 유사한 수준의 우수한 신경 재생능력을 확인했다. ▲ 환원된 산화 그래핀/젤라틴 수화젤 기반 신경도관의 말초 신경 손상 이후 신경 조직 재생에 대한 기능 모식도 양희석 교수는 2013년 우리 대학 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에 임용되어 생체모사공학, 조직공학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구를 비롯해 최근 5년간 ACS nano (IF=14.588), Biomaterials (IF=10.273),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IF=8.456) 등 34편의 임팩트 높은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공동 제1저자로 전진(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씨는 줄기세포,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로 수준급의 SCI 논문 10여 편을 게재하였으며 2018, 2019년도 한국 생체재료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였고 범정학술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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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서효규 군, 한국철강협회 주최 모듈러 건축공모전 대상 수상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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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거 집단의 특성을 반영한 1인 가구 중심의 모듈러 건축 방식 제시 인간의 편의와 행복을 추구하는 건축인 포부 밝혀 서효규 군(건축학과 5년)이 한국철강협회에서 주최하는 ‘2020 대학생 스틸 모듈러 건축설계 공모전’에서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서효규 군(건축학과 5년) 이번 공모전은 모듈러 건축 관련 국내 유일의 공모전으로 관련 분야의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 공모전에는 국내 건축 관련 전공자들에 참여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2팀, 최우수상 5팀, 장려상 15팀 등 총 25개 팀이 선정됐다. 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모듈화해 공장에서 생산하고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다 . 국토교통부에서는 모듈러 방식을 스마트 건설자동화의 핵심 요소로 꼽을 만큼 미래 건축설계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효규 군의 작품 ‘ADAPTABLE’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증가하고 있는 1인 중심의 가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소외현상을 극복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중심의 모듈러 건축방식을 제시했다. 기존의 단순화된 일자형(ㅡ) 복도 중심의 공간 구성에서 벗어나 기역자(ㄱ) 방식의 복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크기의 주거 공간을 설계했다. 새로운 공간 구성으로 창출된 잉여 공간은 개인 취미나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해 각 세대 간 교류를 위한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서효규 군의 작품 'ADAPTABLE'은 1인 가구의 소통과 교류에 초점을 맞추어 공간 설계를 진행했다. 서효규 군은 “모듈러 건축에 대한 졸업 설계를 진행하며 교수님의 추천으로 공모전을 준비하게 되었다. 혼자서 졸업작품과 공모전을 병행하며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모듈러 건축이 미래건축 시장에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인간의 편의와 행복한 삶을 만드는 건축에 기여하는 건축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26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모듈러포럼에서 전시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서효규 군은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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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내 손안의 석주선박물관' 우리나라 전통 신 특별전 선보여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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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0일까지‘VR(가상현실) 언택트 박물관’선보여 조선시대 강릉김씨 결화온혜, 피초혜 등 100여 점의 유물 전시해 △ 오는 11월 20일까지 온라인 VR(가상현실) 박물관으로 전시되는 '우리나라 전통 신, 모양새와 짜임새' 석주선기념박물관 특별전 모습. 500년 전 조선 시대 유물을 이제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경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문화생활이 어려워진 관람객들을 위해 ‘온라인 VR(가상현실) 언택트 박물관’ 전시를 기획했다. 오는 11월 20일까지(사전 예약제 관람, 토·일요일 휴관) ‘우리나라 전통 신, 모양새와 짜임새’ 특별전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VR(가상현실) 박물관 전시 관람은 석주선기념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dankook.ac.kr)에서 가능하다. 이번 전시에는 500년 전 조선 시대 강릉김씨 여인의 무덤에서 출토된 ‘결화온혜’와 ‘피초혜’부터 조상이 직접 후손에서 물려준 ‘흑피화’ 등을 전시한다. 전통 신은 현대 패션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모양새와 짜임새를 갖춰 더욱 흥미롭다. 특히, 전시 유물마다 조선 시대 무명의 장인이 한땀 한땀 바느질한 정성이 오롯이 전달돼 눈길을 끈다. △ 조선 시대 유물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인 결화온혜(왼쪽)와 피초혜(오른쪽) 모습. 16세기 초반의 유물로 조선 시대 유물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으로 알려져 있다. 꽃을 맺어 신 앞코를 장식한 ‘결화온혜’, 가죽으로 만든 짚신 ‘피초혜’ 선보여 이토록 어여쁠 수 있을까. 꽃을 맺어 신 앞코에 올렸다 하여 조선 후기 왕실에서 불린 이름 ‘결화온혜’. 결화온혜는 중궁전과 빈궁의 탄생일, 중삼(3월 3일 삼짇날), 추석과 같이 귀한 날 ‘흑웅피결화온혜’ 와 ‘흑당피결화온혜’를 왕실에 진상하곤 했다. 전시에는 현대의 여성 샌들과 유사한 ‘피초혜’도 선보인다. 가죽으로 만든 짚신이라 하여 이름 지어진 피초혜는 짚신과 비교했을 때 신 총 부위만 막히고 나머지 구조는 동일하다. 조선 초기에는 ‘남녀의 피초혜를 금지하라’ <『조선왕조실록)』 세종 8년(1426)> 할 정도로 피초혜가 대중적이었다. 강릉김씨 무덤에서 출토된 두 가지 유물은 16세기 초반의 유물로 조선 시대 유물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이다. △ 밀창군 이직의 무덤에서 발결된 누비화(왼쪽)와 녹색 비단 금이 부착된 꾸밈새로 어린 왕성이 신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왕자아기씨 목화(오른쪽) 모습. 밀창군 이직의 ‘누비화’, 조상이 직접 후손에서 물려준 신 ‘김영의 흑피화’ 전시돼 ‘화(靴)’ 는 삼국시대부터 문무백관들이 관복을 입을 때 신었던 목이 긴 신이다. 밀창군 이직의 무덤에서 발견된 ‘누비화’, 조상이 직접 후손에서 물려준 ‘흑피화’, 녹색 비단 금이 부착된 꾸밈새로 어린 왕손이 신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목화’ 등을 전시한다. 특히, 옷감 사이에 솜을 두고 가로 방향으로 누빈 후 누벼준 실을 다시 당겨 주름지는 정교한 꾸밈새를 더한 누비화가 전시돼 호기심과 흥미를 더한다. 특별전을 기획한 박경식 관장은 “코로나19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이 손쉽게 전시를 감상하고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VR(가상현실) 언택트 박물관 특별전’을 기획했다”며 “현대 패션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전통 신의 모양새와 짜임새를 느끼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전통 신 ‘피초혜’를 모티브로 패션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패션 구두 모습. 한편, 이번 특별전에는 우리 대학 패션산업디자인과 학생들과 함께 석주선박물관 소장 전통 신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패션 구두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석주선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dankook.ac.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 8005-2394)로 문의하면 된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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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웨어러블 제조 데이터 플랫폼 구축 앞장’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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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80억원 국고 지원…데이터 산업분야 거점 역할 수행 웨어러블 제조 데이터 플랫폼 및 실증센터 운영 임성한 교수(기계공학과)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지원)에 선정돼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 기간은 총 3년 7개월. 사업단은 웨어러블 제조 데이터 플랫폼 및 실증센터를 운영해 데이터 산업 분야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 대학은 ‘웨어러블 기반 제조 프로세스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웨어러블 산업 전반의 R&D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산·학·연 산업기술기반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스마트워치와 같이 사용자가 거부감 없이 신체의 일부처럼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기를 말한다. ▲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된 사업단 단체 사진(첫째 줄 왼쪽부터 최용근 센터장, 임성한 단장, 배성재 센터장) 사업단은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 제품 개발에 필요한 인체 데이터와 설계·개발 프로세스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데이터 플랫폼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활용도 높은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개방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인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지속적인 데이터 플랫폼 및 웨어러블 제품 실증 장비를 구축하고 고도화해 웨어러블 제품 개발 및 신속 사업화 지원을 수행한다. 최종적으로 사업단은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의 제품개발과 상용화 등 경쟁력 강화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한 웨어러블 제품 중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재활 및 헬스케어용 웨어러블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지원, 인력양성, 교육과정 등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단은 데이터 플랫폼 경쟁력 강화 및 자립화를 달성해 사업 종료 후 향후 5년간 사업을 지속하게 된다. ▲ 우리 대학은 웨어러블 제조 데이터 플랫폼 및 실증센터 운영을 목표로 데이터 산업분야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참여 기관으로 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고품질 제조 데이터 수집과 실증(시작품 제작 및 측정)을 담당한다. 또한 웨어러블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주)네오펙트 ▲(주)인바디 ▲폴스타헬스케어(주) ▲SB시스템즈(주) ▲옴니씨앤에스(주) ▲(주)모션하우스 ▲3LLabs 총 7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웨어러블 제품 개발을 위해 신체측정 데이터 제공하고 동시에 축적된 제조 데이터를 공유해 경쟁력 있는 웨어러블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사업 총괄은 임성한 교수가 맡고 ▲기업 지원 및 제조 프로세스 데이터 분야는 최용근 센터장(웨어러블산업센터), 배성재 센터장(스마트제조산업센터) ▲요소설계 데이터 및 신체 활동 데이터 분야는 이우걸 교수(화학공학과), 최종무 교수(대학원 컴퓨터학과), 김준모 교수(컴퓨터공학과), 최원재 교수(디자인학부), 김현주 교수(디자인학부), 조완제 교수(토목환경공학과), 김현수 교수(건축학부), 송지현 교수(기계공학과) ▲신체 데이터 및 헬스케어·바이오 분야는 이성재 교수(의학과), 정재윤 교수(의학과), 백동헌 교수(치의예과), 김윤균 교수(약학과)가 함께한다. 임성한 교수는 “웨어러블 제조 분야 데이터 플랫폼과 실증센터 운영을 통해 단국대가 4차 산업혁명시대 차세대 먹거리인 데이터 산업의 산학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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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1.18대 1 기록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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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14.69대 1, 천안캠퍼스 7.68대 1 최고 경쟁률, 죽전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114.31대 1 천안캠퍼스 의예과 26.87대 1, 치의예과 30.05대 1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 11.18대 1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14.69대 1(1,626명 모집, 23,890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7.68대 1(1,629명 모집, 12,503명 지원). 원서접수는 9월 28일(월)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12.26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2020. 9. 28일 오후 17시 원서접수 마감 기준) 양 캠퍼스별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실기우수자전형’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114.31대 1(13명 모집, 1,486명 지원) △천안캠퍼스 ‘DKU인재전형’ 간호학과 46.4대 1(10명 모집, 464명 지원) 이다. ‘DKU인재전형’에서는 △죽전캠퍼스 13.71대 1(전년도 10.69대 1) △천안캠퍼스 11.11대 1(전년도 12.10대 1)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26.87대 1(전년도 27.9대 1), 치의예과는 30.05대 1(전년도 30.64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에서는 △죽전캠퍼스 7.62대 1(전년도 7.11대 1) △천안캠퍼스 6.09대 1(전년도 7.15대 1)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자전형’(죽전)은 21.45대 1(전년 29.19대 1)로 마감했다. 한편, 양 캠퍼스는 내달 17일(토)부터 예체능 학과 실기고사 및 면접고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팀 △죽전캠퍼스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041-550-1234~8 / (학생부종합전형문의) 041-550-1126~9 로 문의하면 된다. (※2020. 9. 28일 오후 17시 원서접수 마감 기준)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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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반세기 한국학 연구 중심지' 동양학연구원 개원 50주년 맞아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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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목), 25일(금) 양일간 개원 50주년 맞아 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반세기 한국학 연구의 불모지 개척해 온 동양학연구원, 언론 큰 관심 보여 1970년 9월 28일, 당시 장충식 총장은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연구해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과 인류문화 발전에 단국대학이 공헌해야 한다”며 동양학연구원을 설립했다. 반세기 동안 동양학연구원은 한국학 연구의 불모지를 개척해오며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난 1977년 당시 장충식 총장이 동양학연구소 ‘한한사전 편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왼쪽부터 당시 장충식 총장, 이희승 선생, 이병도 선생, 조병화 시인, 석주선 박사) 오는 28일(월) 한국학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온 동양학연구원(원장 김문식)이 개원 50주년을 맞는다. 연구원은 세계 최대의 한자사전인「한한대사전」편찬(2008년),「한국한자어사전」편찬(1996년),「한국한자어사전」웹서비스 개시(2017년), 한국학 연구, 인재양성 등 사립대학이 감당하기 힘든 규모의 문화사업을 수행하며 동양학 분야의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 왔다. △ 25일(금) 개최한 동양학연구원 학술심포지엄 행사 기념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문식 동양학연구원장, 김수복 총장) 동양학연구원은 25일(금) 미국·유럽 등 세계 각국의 석학들을 초청, 죽전캠퍼스 국제관 102호에서 ‘세계 동아시아 연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학술심포지엄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온택트(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술심포지엄에는 김수복 총장이 행사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 리쉐타오 원장(중국 베이징외국어대학 역사학원) △고미네 가즈아키 교수(일본 릿쿄대학) △ 김규현 교수 (미국 UC 데이비스 역사학과) △안데쉬 칼손 소장(영국 소아즈 한국학연구소) △진재교 원장(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주영하 관장(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동양학 관련 연구의 흐름을 고찰하고 우리나라 동양학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 24일(목) 동양학연구원 역대 원장 및 연구원들이 모여 간담회를 갖고, 지난 50년의 역사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양학연구원은 그동안 우리나라 민족학 연구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동양학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것” 김문식 동양학연구원장(개원 50주년 기념 간담회 中) 지난 24일(목) 오후 2시 동양학연구원은 역대 원장,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 50년의 역사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상홍 명예교수(동양학연구소 제9대 소장) △김영수 명예교수(동양학연구소 제9대 연구실장) △서영수 명예교수(동양학연구소 제13대 원장) △한시준 초빙교수(동양학연구소 제14대 원장) △ 강재철 명예교수(동양학연구소 연구간사) △허호구 초빙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주요 일간지에서 ‘동양학연구원 개원 50주년’ 관련 내용을 특집기사로 다루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 해당 기사는 중앙일보 2020.9.25일자] 동양학연구원은 개원 이래 매년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동양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학술회의는 2018년부터 10개년 계획으로 ‘동과 서, 문화의 교류와 경계’를 대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04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된「東洋學(동양학)」은 1971년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80회에 걸쳐 총 85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외에도「동양학총서」를 비롯한 각종 학술도서 167종 212책 발행, 170여 회가 넘는 정기 연구발표회 개최 등 동양학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자 사전 편찬사업은 동양학연구원이 자랑하는 가장 큰 학문적 업적이다. 2천년이 넘는 한자 문화유산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독보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한한대사전」과「한국한자어사전」편찬사업에는 1978년부터 2008년까지 30년에 걸쳐 연인원 22만 명과 총 350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사전에는 표제 한자 5만 5천여 자, 한자 어휘 42만여 개가 수록되어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한한대사전」은 지난 2012년 교수신문에서 주관하는 ‘대학의 유산, 한국의 미래다’ 최고 역작으로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소에서 31년 동안의 집념어린 작업 끝에「한국한자어사전」4권(1996)을 간행한 데 이어, 2008년에 「한한대사 전」16권을 완간한 것은 우리 문화사상 획기적인 업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중략…> 이러한 편찬사업은 사실 한 사립대학의 연구소가 감당하기에는 힘들 정도의 대형 프로젝트로, 연인원 22만명에 달하는 연구원과 총 350억 원의 비용이 투입돼 작성된 원고만 총 212만 매에 달하는 엄청난 문화사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김영 한국한문학회장[교수신문 / 한한대사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 심사평 발췌 최근에는「한한대사전」과「한국한자어사전」의 디지털 통합한한대사전 사업을 통해 표준 자형 개발 및 디지털 DB를 구축하고,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이두 연구 자료인 「이두사전」, 한국의 고유 한자를 집대성한「한국고유한자자전」등의 편찬사업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동양학연구원은 동양학 분야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 왔다. 개원 당시부터 우리나라 국학 연구의 태두인 일석 이희승 선생, 연민 이가원 선생, 황패강 선생, 김동욱 선생 등 석학들을 초빙해 연구를 진행했다. 매년 7~8명의 연구원들이 상주하며 연구를 지속해 명실공히 동양학 분야의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국문학, 한학, 고전문학 등의 분야에서 80여 명의 신진 학자들을 배출했다. 또한 고전 강독과 한학 교육을 위한 단국서당을 개설해 15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학문의 대중화에도 힘써오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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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독립군’ 범정 장형 선생 특별전, 내달 18일까지 순회 전시 열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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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8일까지 퇴계기념중앙도서관에서 「‘바람의 독립군’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특별전」 순회 전시가 열린다. 전시에는 단국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활약상과 독립운동가가 세운 유일의 민족사학 우리 대학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전시 내내 범정 장형 선생이 평생을 실천해온 억강부약(抑强扶弱), ‘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자를 돕는다’는 정신이 단국인의 가슴에 오롯이 전달돼 감동을 준다. △ 퇴계기념중앙도서관 3층 로비에서 진행된 「‘바람의 독립군’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특별전」 순회 전시장 전경.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학교 교직원들이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독립운동 시기 범정 장형 선생은 ‘바람의 독립군’이었다. 엄혹한 일제강점기에 범정 장형 선생은 조직을 결성하고 군자금을 조달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특수임무를 수행한 탓인지, 자신의 공적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대범한 성품 때문인지 범정 선생은 그 어디에도 당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후일 후학들은 이러한 이유로 범정 선생을 ‘바람의 독립군’이라 부르며 범정 선생의 독립운동 활약상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 독립기념관과 우리 대학이 광복절을 맞아 공동으로 기획한 「‘바람의 독립군’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특별전」 전시 내용 ‘바람의 독립군’ 특별전은 크게 두 개의 섹션으로 전시된다. △ 단국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 독립운동가가 세운 유일의 민족사학 단국대학교의 역사. 관람객들은 ‘교명 단국에 얽힌 역사’와 ‘김구 선생과 단국대’ 섹션에 발길이 자주 머물렀다. 특히 전시장에는 김구 선생이 단국대 전문부 1회 졸업식 축사를 전하는 사진과 단국대학 설립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범정 장형 선생의 내수동 자택을 방문한 김구 선생 사진 등이 전시되며 호기심과 흥미를 더했다. 독립기념관과 우리 대학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광복절을 맞아 지난달 14일 단국대병원에서 시민과 처음으로 만났다. 전시는 죽전캠퍼스 퇴계기념중앙도서관 3층 로비에서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10월 19일부터 1주간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 전시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광복 75주년 및 독립전쟁 100주년 기념 특별전 열려”(2020.8.14.) ▲ <박성순 교수 (동양학연구원 연구실장) 개교 65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梵亭 張炯의 獨立運動」 논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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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토)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시작… 3,253명 모집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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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전형 선발 확대로 학생부교과우수자 선발 축소…전년 대비 171명 축소 DKU 인재전형 의학계열 2단계 면접고사 추가, SW인재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외국어대학(천안) 베트남학전공, 글로벌한국어과 신설 △ 2021학년도 단국대 수시 신입생 모집요강 동영상 우리 대학은 오는 26일(토) 10시부터 28일(월) 17시까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받는다. 접수기간 인터넷(진학사 jinhakapply.com)을 통해 24시간 접수 가능하고,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는 29일(화) 17시까지 자기소개서 입력을 완료해야 한다. 우리 대학은 2021학년도 수시전형으로 3,253명(65%), 정시전형으로 1,737명(35%)을 선발한다. 정시는 전년보다 173명 늘었다. 이번 신입생 선발은 정시 수능 위주 일반학생 선발을 확대했으며, 확대된 인원만큼 학생부교과우수자 선발 비율을 축소했다. 학생부종합의 고른기회학생전형은 전년보다 확대돼 134명을 선발한다. DKU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의학계열은 전형방법에 면접고사가 추가됐으며, SW인재전형은 자기소개서가 폐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1,495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995명, 논술우수자전형에서 34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은 2018학년도 26%에서 2021학년도 기준 30%까지 확대했다. 수능위주 일반학생전형 또한 2021학년도 기준 31%까지 확대해 전형별 모집인원 균형을 맞췄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에만 적용되며, 학생부종합전형(의학계열 제외), 논술우수자전형은 없다. △ 주요 일간지에서 2021학년도 단국대 수시모집을 교육면 특집기사로 다뤘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100% 선발’…의학계열 면접 신설 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 ▲SW인재 ▲창업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졸재직자 등 모두 10개 전형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SW인재 ▲창업인재 ▲특수교육대상자는 죽전캠퍼스에서만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단 SW인재, DKU인재(의학계열, 문예창작과)는 학과의 특성을 고려하여 면접 고사를 실시하는데, 의학 계열은 올해 처음 면접고사를 도입한다. 면접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은 서류기반 면접으로 진행되며, 시간은 7분 내외로 이뤄진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 간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단, 캠퍼스가 달라도 동일전형 간 복수 지원은 불가하다. 단국대에 꼭 오고 싶은 학생들은 전형을 다르게 여러 전형을 지원할 수 있다. 예로 단국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인 DKU인재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 두 전형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단, 죽전캠퍼스 DKU인재전형, 천안캠퍼스 DKU 인재전형 동시 지원은 불가하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수능최저학력 기준 완화 학생부교과전형은 올해 총 995명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교과 성적은 전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한다. 올해는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죽전캠퍼스 인문계열은 올해부터 수학 가‧나형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천안캠퍼스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에 탐구영역이 추가로 반영됐다. 논술우수자전형 ‘모의논술로 2021학년도 논술 출제 경향 예고’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논술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340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논술고사 반영비율이 높고, 학생부 교과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 1등급과 6등급 간 점수 차가 2점에 불과해 논술고사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 논술고사의 유형과 출제범위는 다음과 같다. 인문계열은 인문·사회 통합교과형 3문제가 출제된다. 주로 고등학교 국어과, 사회과 및 도덕과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되며 신문 기사 등 교과서 외 자료에서도 출제된다. 자연계열은 수학 통합교과형 2문제가 출제되며, 소 문항도 있다. 고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 범위와 수준 내에서 출제된다. 다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범위에서 기하가 제외됨에 따라 논술고사 출제범위에서도 제외된다. ◯ 입시문의 (http://ipsi.dankook.ac.kr) - 죽전캠퍼스 : 031-8005-2550~3 - 천안캠퍼스 : 041-550-1234~8 / (학생부종합전형문의) 041-550-1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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