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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단국대학교 리더십 역사문화탐방’ 발대식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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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전 9시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우리 대학 창학정신 계승을 위한 특별기획으로 마련된 ‘2016학년도 단국대학교 리더십 역사문화탐방’ 발대식이 열렸다. ▶ 2016학년도 단국대학교 리더십 역사문화탐방 발대식 기념촬영 재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역사문화탐방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5박 6일 동안 우리 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이 독립운동을 펼쳤던 중국 동북부 지역의 사적지들을 탐방한다. 하얼빈, 백두산, 반석현 연통산진, 유하현 삼원포, 심양, 오룡배, 단동 이륭양행, 여순감옥 등 독립운동 역사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범정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과 대학 설립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하고 단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사문화탐방단은 본격적인 역사탐방에 앞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아산시 캠코인재수련원에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박성순 교수(천안캠퍼스 교양학부)의 독립운동사 특강, 탐방지역에 대한 사전 연구 및 교육과 더불어 천안 독립기념관을 견학하며 독립운동에 대한 사전 지식과 역사적 긍지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역사문화탐방을 이끌고 있는 김종규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미래를 선도할 모범 리더로 선발된 25명의 재학생 탐방단이 범정 선생의 독립운동 활약 역사현장 유적지 답사를 통해 애국심과 애교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민족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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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국대-경복대 연계교육 교류 협약 체결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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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이 지난 21일 경복대 남양주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경복대와 연계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김경복 경복대 총장직무대행이 연계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계교육 교류 협약은 산업의 전문화, 기술의 고도화 및 자동화, 특성화, 정보화시대로 급변하는 사회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우리대학의 이론 및 응용능력 교육과 전문대학의 전공분야 기초이론 및 실무 등 각 대학의 기능별 협력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현장성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연계운영 교육과정 이수자는 경복대 지능로봇과 전문학사를 취득한 후 우리대학 천안캠퍼스 디스플레이공학과에 정원 외 편입학 자격이 주어진다. 단 전체 정원의 3%, 모집단위별 정원의 10% 이내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연계교육과 함께 실험실습 시설 공동 활용, 공동교재 개발, 교원의 상호 지원, 강좌의 상호수강 및 성적 인정, 공동 작품전시회 등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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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단국의 진리 봉사 정신 실천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발대식 실시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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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111명이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우리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 정신을 전파하고 올 것을 다짐했다. ▶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대표학생들이 발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발대식은 20일(월) 죽전캠퍼스 서관에서 열렸으며 재학생 봉사단 106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111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두 그룹으로 나뉜다. 첫 번째 그룹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 체육, 음악 등의 교육봉사와 노력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14일부터 23일까지 캄보디아로 떠나는 두 번째 그룹 역시 현지에서 사랑의 온정을 전한다. 봉사 계획서와 면접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이들은 봉사 파견에 앞서 90일 동안 직접 봉사 내용을 계획하며 만만의 준비를 다했다. ▶ 강내원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내원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장은 “해외봉사를 위해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나눠주고 또 그만큼 기쁨과 만족을 얻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했다. ▶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발대식 단체사진 한편,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9기에 걸쳐 네팔 166명, 캄보디아 539명, 라오스 152명 총인원 857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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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 초청 특강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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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이 천안캠퍼스를 찾아 특강을 진행했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해병대 군사학과 재학생의 안보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산학협력관 112호에서 해병대군사학과 재학생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 우리의 안보현실은?’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이 특강을 펼치고 있다. 이상훈 사령관은 ‘한국인만 모르는 세 가지’를 설명하며 한반도의 안보현실과 그에 따른 대한민국 해병대의 임무와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가장 어려운 시기, 왜 해병대 장교가 되고자 하나?'라는 질문과 함께 시대가 요구하는 군 리더십은 무엇이며, 해병대 장교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등 미래 해병대 장교가 될 학생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의 특강 모습 특강에 참석한 서명규(해병대군사학과 3년) 군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현실적인 강의 내용과 함께 해병대군사학과 학생들의 용기를 북돋아주는 메세지가 매우 유익하고 감명 깊었다. 해병대 예비 초급장교로서 의미 있는 좋은 경험과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 날 특강에 앞서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은 해병대군사학과 관계자들과 함께 장호성 총장을 방문해 상호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해병대군사학과 MOU 개정(안)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특강과 함께 우리 대학은 해병대 사령부와 공동 학술연구 및 특강을 비롯해 초급 장교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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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율곡기념도서관,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선정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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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기념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재학생 독서동아리 ‘너의 목요일이 보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6년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 율곡기념도서관 독서클럽 ‘너의 목요일이 보여’ 기념촬영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전국 200개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올바르고 유익한 독서문화의 확산과 책 읽는 문화의 일상화ㆍ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도서 구입, 저자 초청 강연, 원작 도서가 있는 영화ㆍ공연 관람 등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너의 목요일이 보여’는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학기부터 율곡기념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클럽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지정 도서 독서 후 독서 감상문을 쓰고 교내 ‘글쓰기 클리닉’ 프로그램을 활용해 첨삭지도를 받고 있으며, 독서토론, 영화감상, 문집 제작 등의 활동을 한다. ▶ 독서클럽 ‘너의 목요일이 보여’의 독서토론 모습 ‘너의 목요일이 보여’ 대표를 맡고 있는 김리원(식품영양학과 3년) 양은 “전공 분야가 다른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책을 읽고 토론을 하다 보니 각자의 배경지식과 생각에 따라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그러한 의견을 수렴하며 고민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더 내실 있는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율곡기념도서관은 2013년부터 독서와 토론을 통한 인성계발을 위해 독서클럽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재학생들의 독서와 독서 후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희망 시간과 관심 분야별로 클럽을 구성해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개의 독서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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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문화예술교육사과정, ‘남이섬 문화놀자’ 행사 성료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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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12일 양일간 춘천 남이섬에서 우리 대학 문화예술교육사 과정 학생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2016 남이섬 문화놀자’가 진행됐다. ▶워터스테이지에서 D.PO팀이 현대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공연영화학부, 기악과, 도예과, 미술학부, 생활음악과 등 우리 대학 13개 학과 150여명의 학생들이 공연을 기획·제작하여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행사는 무용, 기악, 성악, 도예 등 학과와 전공을 융합한 10개의 팀이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됐다. ▶톡(Talk)투유팀이 참여 관객의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타타타팀이 국악 창작극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악과 기악을 융합해 각자의 사연과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풀어낸 토크 콘서트 ‘톡(Talk)투유’ 는 관객들의 호응을 얻기에 충분했다. 공연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가족, 추억, 사랑을 테마로 사연을 작성 후 채택해 읽고, 테마에 맞는 음악으로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국악과 창작 무용을 융합한 퍼포먼스 팀 ‘TRADA’는 20대의 젊음을 불안과 좌절이 아니라 모든 불가능에 도전할 수 있는 청춘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현대적인 무용과 국악에 담아 선보였다. 타악기와 태평소, 창작 무용으로 길놀이를 진행하며 관객과 함께 했다. ▶남이‘썸’타요팀이 관객들과 함께 사랑의 증표 기념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관객들은 공연영화와 도예가 만나 한복 포토존을 운영한 ‘남이 썸타요’, 신명나는 민속무용 소고춤을 선보인 ‘척촉’, 도자기 판에 그림 그리기, 부채 캘리그라피 체험 등 젊은 예술가들의 풍성한 체험행사로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유용범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는 “우리 대학 젊은 예술가들의 잠재력을 알린 소중한 기회”라며 “장차 문화계를 이끌 젊은이들이 직접 기획·제작에 참여하여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전했다. 한편 ‘남이섬 문화놀자’는 우리 대학 문화예술교육사 문화행사기획·제작시연 1년 과정의 결실로 재단법인 노래의섬-남이섬이 주최하고, 우리 대학 예술디자인대학이 주관하며 남이섬과 한국문화콘텐츠협동조합이 후원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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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웨어러블싱킹센터-국립재활원, 재활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MOU 체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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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국립재활원장(왼쪽)과 김병량 교학부총장(오른쪽)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 대학 웨어러블싱킹센터(센터장 최용근)과 국립재활원이 8일 죽전캠퍼스에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김병량 교학부총장, 최용근 웨어러블싱킹센터장, 이성재 국립재활원장, 신준호 국립재활원 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재활분야에 필요한 다양한 융합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사업화에 대한 교류와 인재양성을 위해 체결 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웨어러블 싱킹센터를 통한 스마트 재활 기술 개발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연구인력 및 인프라 공유 ▲신기술 및 신사업 발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웨어러블싱킹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지정 대학 ICT 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개소했다. 스마트 깔창, 피트니스 밴드 등 인간의 신체에 부착하여 컴퓨팅 행위를 할 수 있는 전자기기인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연구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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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조직재생공학연구소, 세계적 학술지 초청리뷰 발표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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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재생공학연구소 연구팀이 재료분야의 세계적인 초청 리뷰저널인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IF=27; SCI최상위1%) 6월호에 논문을 발표했다. 로만페레즈안토냔자스 교수와 김정주 박사과정 연구원 등이 참여한 이번 논문의 주제는 ‘Biomaterials Control of Pluripotent Stem Cell Fate for Regenerative Therapy’로,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자가증식이나 특정 세포로의 분화가 생체재료의 미세환경에 의해 크게 조절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와 함께 재생의학 영역에서 나아갈 현안들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생체유사환경을 통해 세포의 리프로그래밍이나 근육, 신경, 뼈 등으로의 분화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연구 실적이 국제 학술지에 연이어 게재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지정된 ‘글로벌연구실’ 프로젝트를 비롯해 컬럼비아대학,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등과도 관련 연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조직재생공학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김해원 교수 역시 올해 1월에도 같은 저널에 책임저자로 초청리뷰를 내는 등 세계 석학 수준의 연구 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IF=27) ▲Materials Today(IF=14)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IF=15)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1) ▲Cell Stem Cell(IF=22) ▲Biomaterials (IF=8.6) 등 임펙트가 상위 5% 미만인 논문들을 15편이나 잇따라 발표하는 등 생체재료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 SCI급 연구논문 360여편, 특허 120여건과 함께, 연구자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인 논문 피인용회수가 11,000 회를 넘고, h-index 값도 59를 기록 중이다. 김해원 소장은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이미 최상위권의 연구 논문들로 쌓아온 글로벌 브랜드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적인 연구팀에 걸맞도록 구성원들과 계속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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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훈동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최고상 수상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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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동 교수 우리 대학 정훈동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가 2017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Graphis Poster Annual 2017) 포스터 부문에서 최고상인 ‘플래티넘상(Platinum Award)’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그라피스 애뉴얼에서만 최고상을 다섯 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 교수의 수상작은 ‘Macbeth’로 셰익스피어의 소설 맥베스를 추상적으로 형상화한 실험적 작품이다. ▶그라피스 포스터 애뉴얼 2017(왼쪽)과 정훈동 교수의 작품 ‘Macbeth’(오른쪽)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그라피스 에뉴얼’은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공모전으로 72년의 역사를 지녔다.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등의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며 매해 수천 점의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한편, 정 교수는 다수의 작품으로 저먼 디자인어워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IF 디자인어워드, 굿 디자인어워드, HOW 디자인어워드, 크리에이티비티 디자인어워드, IDA 디자인어워드 등과 같은 세계적 디자인상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왔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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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체육교육과 동문회, 발전기금 5백만 원 기부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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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체육교육과 동문회가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체육교육과 발전기금은 역사관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체육교육과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윤응구 팀장·체육교육과 79학번, 강대식 대외부총장, 심상신 체육교육과 교수·동문회장) 지난 1일(수) 체육교육과 심상신 교수(체육교육과 76학번, 체육교육과 동문회장), 윤응구 대학원교학처 교학행정팀장(체육교육과 79학번)이 체육교육과 동문을 대표해 죽전캠퍼스를 찾아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체육교육과는 매년 연말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며 동문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왔다.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근 2~3년간 십시일반 발전기금 모금이 전개 됐다. 특히 작년 체육교육과 50주년 행사를 열며 많은 동문이 참여해 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었다. 심 교수는 “체육교육과는 동문들의 화합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과 및 동문 소식을 정기적으로 알리고 있다”면서 “평소 동문들이 대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특히 작년 체교과 50주년 준비위원장을 맡은 선주성 선배, 안광운 전 체교과 동문회 회장 등 원로 선배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준 체육교육과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동문들의 뜻에 따라 이 기금은 역사관을 걸립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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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