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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교수(경영학부), 국제e비즈니스학회장 취임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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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교수(경영학부)가 지난 1일, 제19대 국제e비즈니스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 김태환 교수(경영학부) 2000년 설립된 국제e비즈니스학회는 경영학, 경제학, 무역학 및 IT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정보통신기술을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함으로써 경영환경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추진하고 학술지 「e-비즈니스연구」를 연 6회 발간한다. 미국 미시시피 주립대학에서 경영정보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웨스턴캐롤라이나대학에서 전임교수로 재직했다. 2003년 3월 우리 대학 부임 후 정보보호 학문을 연구하며 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청 평가위원, 한국학술진흥재단과 한국과학재단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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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창화 행정학과 교수, 한국조직학회 회장 취임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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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화 교수(행정학과)가 2019년 1월 1일 한국조직학회 제1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 정창화 교수(행정학과) 2003년 설립된 한국조직학회는 사회과학분야 300여명이 참여해 <한국조직학회보> 발간과 국가행정조직의 구조와 과정, 행태 등을 분석하고 한국적 여건에 맞는 이론 구축과 모형 설정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창화 교수는 독일 슈파이어 국립행정대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고 한독사회과학회장을 역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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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창업지원단, 베트남 진출 창업자 후원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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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단장 염기훈)이 지난 22일 해외 진출 기업의 비즈니스를 돕고 있는 비즈웰(Bizwell. 대표 조형택)과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과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현지 안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오른쪽)이 비즈웰 조형택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마케팅과 컨설팅 전문기업인 비즈웰은 베트남 호치민에 ‘비즈웰 비즈니스 센터’를 설치해 기업의 상담이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 바 있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해외민간네크워크’로 지정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창업지원단은 빠르면 내년부터 창업아이템사업자나 창업동아리학생들을 선발하여 이번에 설립한 <단국대 베트남 비즈니스 센터>에 파견하고, 양 기관은 베트남 현지 상거래와 부동산 등 관련 법률을 사전에 교육시키고 판로를 돕게 된다. 염기훈 단장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향후 미국,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 등지에도 창업자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창업지원단 도움을 받는 기업들이 세계 곳곳에 진출해 확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 이번 베트남 창업 판로개척단에는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참가해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하고 돌아왔다. 베트남은 최근 중국, 미국에 이은 교역 3위국으로 부상했고 전 세계 경제성장률의 두 배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는 등 기업인에겐 기회의 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 열풍도 작용해 친한 정서까지 형성되어 기업 진출이 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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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심재훈(사학과) 교수, 푸단대 ‘푸단펠로우’ 선정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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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한국인으론 유일하게 중국 푸단대의 ‘푸단펠로우’에 선정된 심재훈 교수(사학과, 중국 고대사 연구)가 연구학기를 맞아 푸단대에서 특강 및 학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심 교수는 “푸단대는 매년 해외석학 40명을 푸단펠로우로 선정하여 항공권, 숙소, 3개월치 생활비를 제공하며, 연구업적과 국제활동을 중심으로 선발”한다며 “올해 1월 선발공고를 보고 지원해 2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단대는 중국판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C9리그’(9개 대학) 명문 대학이다. ▲ '푸단펠로우'로 활동 중인 심재훈 교수(오른쪽)가 중국 '허우마 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다. 푸단펠로우 선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심재훈 교수는 최근 푸단대 고고학과에서 중국 고대 청동기를 주제로 강연을 했고, 19일에는 동 대학 역사학과에서 기원전 8세기 주(周)왕실의 동천(東遷)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연과 함께 저서 『중국 고대 지역국가의 발전 : 진(晉)의 봉건에서 문공(文公)의 패업까지』(일조각)를 중국 학계에 소개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13일에는 이 책의 배경지인 산시성(山西省) 허우마시(侯馬市)에서 열린 학회에 참석하여 지역 매체(허우마방송국)에 개인 저서를 소개하기도 했다. ▲ 푸단대에서 열린 심재훈 교수의 특강 포스터 심 교수는 “중국 고대사 연구자로서 그 연구의 최고 중심에서 여러 학자들과 교류할 수 있으니 영광”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내에서 진행해온 연구들을 현지에서 제대로 평가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심 교수는 미국 풀브라이트재단 초청 UCLA 연구년(2009~2010), 일본학술진흥회(JSPS) 초청 교토대학 연구년을 보낸 바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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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건축대학 동문회,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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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대학 동문들이 단과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나섰다.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건축공학과 80학번, LH토지주택대학교 교수)이 12일(수)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한 것.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성학 동문회장은 “모교 출신으로 현재 건축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강태웅, 박태원, 오상훈 교수 중심으로 건축대학 동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건축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비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대학과 후배를 위하는 건축대학 동문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기금이 마중물이 되어 재학생들이 훗날 사회에 진출한 후 또다시 후배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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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김인호 교수 장관상, 전일욱 교수 학회장 선출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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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교수, 우수 산학협력 전문가로 장관상 수상 김인호 교수(I-다산 LINC+ 사업단 디지동물바이오센터장, 동물자원학과)가 ‘2018년 우수 산학연협력 전문가’에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4시 대전 ICC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18 산학연 희망플러스’ 행사에서 진행됐다. ‘우수 산학연협력 전문가’는 (사)한국산학연협회가 산학연협력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분기별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전문가 중에서 선정한다. 산학협력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행한 과제에 대해 사업화 성공 여부, 고용창출, 지식재산권창출, 완료 과제 평가등급, 상호교류 실적, 기술개발 참여실적 등을 평가했다. ▲ 김인호 교수가 홍종학 장관에게 우수 산학연협력 전문가 표창을 받았다. 김인호 교수는 (주)모닝바이오와의 ‘항생제 대체 코팅유기산제 개발’에 대한 기술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논문 9건, 특허 출원 1건, 상품등록 1건 등의 기술성과와 더불어 사업화 성공에 따른 연매출 30억 및 10명 이상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둔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인호 교수는 전공 수업 외에도 동물자원글로벌 연구센터를 통해 32명의 대학원생을 지도하며 활발한 연구 및 산학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50여 편의 SCI(E)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국내외 대학에 9명의 교수를 배출하였다. 끝. -전일욱 교수, 한국행정사학회 학회장 선출 공공관리학과 전일욱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한국행정사학회 학술회의 및 정기총회에서 15대 한국행정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 공공관리학과 전일욱 교수 한국행정사학회는 행정학의 학술교류 촉진과 연구를 장려하고 미래지향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991년 창립됐다. 우리나라 행정 분야의 역사 연구를 통해 미래지향적 행정제도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학회다. 학회는 300여 명의 행정학 관련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분기 학술회의와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행정사학지'도 년 3회 발간하고 있다. 전일욱 교수는 2014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후 국제행정(국제조직, 국제기구)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과 백범통일연구원장으로 통일 연구 분야에도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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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무역한국 일꾼 꿈꾸다'…산자부⦁Kotra 공모전 최우수상 등 수상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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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이 FTA를 활용해 기업경영 활성화를 이끌어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KOTRA 주최 「2018년 대학생 FTA 활용 학술대회」에서 장윤수, 유은석, 서동경(무역학과 3년)이 최우수상을, 박도현(무역학과 4년)과 김시경(사학과 4년)·권혁규·오한욱(무역학과 3년)·장지훈(국문 2년)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 2018년 대학생 FTA 활용 학술대회 시상식에 참여한 단체사진 장윤수 군 팀은 한미 FTA 개정 협정문과 섬유부문 중소기업 성공사례를 분석, 대응방안을 제시해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중소기업 비중이 절대적인 섬유산업계의 FTA 협정문 활용이 중소 수출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던질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도현 군은 맥주산업계의 원재료와 수출입 구조, 관세율과 원산지 결정기준을 분석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맥주 수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시경 군 팀은 FTA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한 온, 오프라인 홍보방법, FTA 포럼 개최, 관세청 앱과 푸시알림 서비스를 결합한 홍보방법 전반을 제시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대회에 참여한 권혁규 군은 “교수님의 세심한 조언이 대회를 준비하는데 큰 힘이 되었고 전공이 다른 학생들과 팀 플레이를 하면서 무역학도가 아닌 타 전공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FTA의 또다른 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윤세 교수(무역학과)는 “단국대가 올해부터 대학 FTA 강좌지원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이 FTA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출전학생의 지도를 맡은 박현희 강의전담조교수(무역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술대회에 관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학생의 FTA 이해 증진과 활용을 늘리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10개 대학을 선발, 강의를 개설하고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FTA 강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에서는 정윤세 교수가 사업 책임을 맡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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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정광재 동문, 종편 MBN 뉴스와이드 앵커 맡아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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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재 동문(94. 무역학과)이 지난 11월 초 종합편성채널 MBN의 대표적인 시사프로그램 ‘뉴스와이드’의 앵커에 복귀했다. 이 프로그램은 MBN이 보도채널 시절이던 2003년부터 시작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화제를 진단하고 있다. ▲ MBN '뉴스와이드'를 진행 중인 정광재 동문 무역학과를 졸업한 정광재 동문은 서울대 경영학석사를 마치고 현재 우리 대학원의 박사과정을 이수중이다. 예금보험공사를 거쳐 2000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한 후 증권팀, 경제부 기자로 경제현장을 취재했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경제 해설을 맡은 바 있다. 현재 MBN 정책기획부장으로 있으며 앵커를 맡고 있다. 정 동문은 현장 취재경험을 바탕으로 『애널리스트 따라잡기』, 『중국 내수시장과 통하라』, 『경제는 내 친구』, 『경제야 놀자』 등 경제관련 도서를 발간하기도 했다. 정광재 동문은 “과거에 비해 매체가 많이 늘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면서도 “미디어 환경이 녹녹하진 않지만 타 방송 시사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시도하기 위해 생생한 정치권의 소식을 심도있게 전하려 애쓴다”고 밝혔다. 또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과 전문 패널 섭외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치중립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앵커로서의 작은 욕심”이라고 했다. 정동문이 진행하는 MBN 뉴스와이드는 금요일(18:00~19:30), 일요일(10:00~11:20)에 방영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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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김장김치, 쌀, 연탄, 방한용품 전달......봉사활동 줄이어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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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어려운 처지의 이웃을 돕자는 단국인의 행렬이 연이었다. 지난 11월 양캠퍼스 사회봉사단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와 독거 노인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만들고 연탄을 전달했다. 11월 9일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여덟 곳의 가정에 연탄 4천장과 쌀 80킬로그램을 전달했다. 박정호 사회봉사단 선생은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연탄과 함께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도 지난 달 23일 지역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서 1천 포기의 김치를 만들었다. 수년째 이어져와 아름다운 전통으로 뿌리내린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올해는 6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손을 맞잡았다. 이날 김장김치와 함께 쌀 2000킬로그램이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복지시설 ‘참 아름다운 집’, ‘따뜻한 둥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기운차림봉사단’, ‘도광사’에 전달됐다. 김용덕 군(산업공학 3년)은 ”처음 해보는 김장이라 솜씨가 부족했지만 내가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나는 든든한 먹거리가 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 김수복 천안부총장이 봉사단과 김장김치를 버무렸다. ▲ 김재필 교직원봉사단장이 이원직 참 아름다운 집 원장에게 구호품을 전달했다. 11월 30일에는 천안캠퍼스 교직원봉사단이 천안시 북면의 중증지적장애인 복지기관인 ‘참 아름다운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시설의 월동준비를 위해 창호 단열재를 설치하고 주변 정화 활동을 펼친 후 장애우를 위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김수복 천안부총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봉사의 참의미를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였고, 대학의 사회공헌사업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고른기회봉사단이 지역 아동 교육 봉사 수료식을 가졌다. 한편, 이달 5일 천안캠퍼스 치과대학에서는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고른기회봉사단 수료식“이 진행됐다. 대학, 지역사회 협업 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I-다산LINC+사업단 스마트사회협업센터와 공공관리학과가 공동 기획한 고른기회봉사단은 학생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2017년부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은 10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3기 활동을 통해 안서초, 신부초, 신안초의 고학년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재학생 재능기부를 통해 외국어 교육과 진로상담 외에도 약학대학 실험실 견학, 도서관 견학, 치과병원 구강검진과 양치법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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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귀찬 초빙교수(인재개발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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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찬 초빙교수가 우리 대학 인재개발원 발전에 써달라며 6일(목)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박 교수는 공정거래위원회를 거쳐 글로벌 철강회사 포스코의 인재창조원장을 지낸 후 올해 초 우리 대학 인재개발원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 박귀찬 초빙교수(오른쪽)가 발전기금 전달 후 강대식 대외부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박 교수는 포스코인재창조원장 재임 시 ‘자원 유한, 창의 무한’이라는 포스코 정신을 확산하는 데 앞장섰고 공직생활과 기업운영 경험을 살려 현재 우리 대학에서 학생 창의계발과 상담, 특강에 주력하고 있다. 박교수는 단국인재아카데미 학생(40명)에게 ‘트러스트 리더십’, ‘삶의 나침반을 재창조하라’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공공부와 아울러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진로 취업으로 고민하는 학생을 수시로 상담하고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박 교수는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이 충만한 학생들을 통해 저 역시 많이 배우고 있다”며 “끊임없는 자기성찰, 본인의 잠재능력과 흥미를 파악하려는 노력을 병행한다면 스스로의 목표를 차근차근 달성해 나가는 단국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현재 우리 대학의 대학발전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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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