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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통일교육센터 출범식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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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산하 충남통일교육센터가 26일 천안에 둥지를 마련하고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교육사업을 전개한다. 동 센터는 충남·대전·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통일강좌, 백범리더십스쿨, 탈북민 힐링캠프, 북한음식문화체험전 등 다양한 사업을 개최하며 한반도의 냉전을 해소하고 민족이 화합하는 평화통일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 김수복 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센터장을 맡은 김수복 총장은 “기존의 고착화된 통일교육에서 탈피해 분단의 고통과 평화통일, 민족화해가 지닌 참된 의미를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진석 국회의원(천안시갑)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 전일욱 백범통일연구소장 등 대학관계자와 문진석 의원(천안시갑), 지역의 통일교육위원회(충남, 대전·세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응원했다. 센터는 천안 사회과학관 140호(백범통일연구소)에 마련됐다. 동 센터는 지난 2월 우리 대학 백범통일연구소가 통일부의 지역통일교육센터사업을 수주해 출범하게 된 것이다. △ 출범식 단체사진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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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행정법무대학원, 국내 특수대학원 최초로 탄소중립학과 신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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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분야 전문가 양성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전문강사진 구축 행정법무대학원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탄소중립학과’를 신설하고 오는 2학기부터 강의를 개시한다. 신설되는 탄소중립학과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영역인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녹색전환과 기후관리 등 38개 강좌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녹색환경 실천문화 조성에 필요한 지식과 실행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 행정법무대학원이 위치한 대학원동 전경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해당분야 전문 강사진이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 의약학 등 다양한 영역의 탄소중립 관련 지식을 전수한다. 수업은 대면강의와 온라인강의를 혼합해 이론, 실무를 병행하며 학생들의 전공 성취도에 따라 환경정책을 중심으로 한 외부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정책과제 수행도 진행될 전망이다. 행정법무대학원과 상호협약을 체결한 기관의 재직자, 국가고시 합격자를 비롯해 소정 자격을 갖춘 신입생에게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부여하며 6월 13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송동수 행정법무대학원장은 “저탄소녹색기반기술, 에너지인력양성사업, 통합환경관리특성화대학원 등 대학의 유관 인프라를 융합해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031-8005-2232~3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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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종일 교수팀, 혈관질환 개선할 세포치료시스템 개발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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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일 교수 △김정윤 교수 우리 대학 주종일 교수(물리학과) 연구팀은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끝이 괴사하는 허혈성 혈관질환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환자 맞춤형 세포치료제 생산 플랫폼을 개발했다. 해당 플랫폼은 환자의 체세포를 역분화해 줄기세포를 만든 후 이를 기존의 2차원 평면 방식이 아닌 3차원 배양법(스페로이드 방식)을 통해 환자에게 적합한 혈관세포를 만드는 방식이다. 주 교수는 “세포와 조직은 3차원 구조를 바탕으로 상호작용하는데 대부분의 세포 배양 과정은 2차원 평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체내의 세포 환경과 차이가 있다”며 “3차원 배양법을 통해 실험한 결과 실험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66% 이상 혈관이 회복된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 환자 맞춤형 혈관세포 치료제 생산 플랫폼 개념도 이번 연구는 주종일 교수(교신저자)와 김정윤 교수(물리학과), 티앤알바이오팹,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경용 박사), 협성대 연구팀(김종현 교수)이 함께 했다. 연구 결과는 영국왕립화학회 학술지 「Biomaterials Science」(IF: 6.843) 5월호에 게재됐다. 논문명은 ‘In silico design and fabrication of an SFI chip-based microspheroid culture system’.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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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평가 3년 연속 1위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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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라 1억 8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KUSF는 △운동부 시설·인프라 △학생선수 운영관리·지원 △학생선수·지도자 확보 및 역량 △대학운동부의 사회적 협력 등 5개 영역 22개 평가지표를 통해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시설 인프라와 지도자 확보 등 정량지표와 사회적 협력 부분 등 정성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원금은 훈련경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등에 사용된다. 현재 우리 대학은 체육팀이 운영하는 육성 종목(축구부, 농구부, 럭비부, 야구부, 씨름부, 스키부, 빙상부, 조정부)과 스포츠과학대학이 운영하는 종목(여자 축구부, 여자 농구부, 여자 배구부, 여자 소프트볼부, 볼링부, 태권도부, 정구부)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장봉군 체육팀장은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매진하고 선수와 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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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국제처·GTN, 3년만에 외국인학생 체육대회 열어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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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처와 국제학생회(GTN)가 지난 20일 죽전캠퍼스에서 대면수업 전개에 맞춰 외국인학생과 서포트학생 100여 명을 초청해 봄맞이 체육대회를 열었다.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줄다리기를 비롯해 이어달리기, 판뒤집기, 피구 경기를 펼치며 외국인학생들은 국적을 초월한 우의를 다졌다. ▲ 교환학생들과 국제학생회(GTN) 시작부터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몸을 푼 외국인학생들은 경기 내내 파이팅을 연호하며 동료들의 선전에 박수로 화답했고, 국제학생회 학생들도 경기를 지원하며 경기방법을 틈틈이 알려주는 풍경이 연출했다. ▲ 체육대회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법학과 교환학생 웜부라 모엔가 씨(미국 위치타주립대)는 “미국에서는 자주 접하지 않은 종목이어서 경기내내 집중하며 참여했는데 뜻하지 않은 즐거운 추억이 됐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을 사귀게 돼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줄다리기 게임이 진행중이다. 체육대회를 기획한 채병삼 GTN 회장(전자전기공학부)은 “지난 2년간 외국인학생을 위한 대면행사를 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캠퍼스라이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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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씨름부 신희호·유정호 선수, 2,000만 원 기부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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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실업씨름단에 입단한 신희호(증평구청), 유정훈(연수구청) 선수(이상 체육교육과 4년, 8월 졸업예정)가 19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후배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전달식을 가진 신희호 선수, 김수복 총장, 유정훈 선수(왼쪽부터). 신희호 선수와 유정훈 선수는 “모교 지원에 힘입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특히 선배들에게 많은 격려를 받았다”며 “후배들이 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발전기금을 전달한 두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실업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쳐 씨름명가 단국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격려했다. △봉준균 학생(국제스포츠학부 2년), 김수복 총장, 선수, 홍승찬 선수(국제스포츠학부 2년), 주두식 감독 같은 날 김수복 총장은 ‘제19회 학산 김성률 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초청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전달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장봉군 체육팀장, 씨름부 주두식 감독이 함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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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스승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학생대표단 대학경영진 예방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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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캠퍼스 학생 대표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 대표의 방문에 김수복 총장은 “어려운 상황이 끝나지 않았지만 더 자주 만나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고 싶다”며 “스승과 제자가 교정에 모여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최수현 죽전부총학생회장, 조한승 교수회장, 김수복 총장, 양도균 죽전총학생회장 ▲ 장호수 천안총학생회장(왼쪽 일곱 번째)이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을 예방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양도균 죽전총학생회장은 “대학교육 정상화 노력에 감사하며 학생복지 확장에 좀더 관심을 두어달라”고 말했다. 장호수 천안총학생회장도 대학 경영진을 예방한 자리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무엇보다 교육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교수님들을 찾아 뵙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생 대표들은 총장이 주재하는 ‘푸른 도시락’ 행사에도 참여해 대학 발전과 관련한 담소를 나눴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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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박지훈 교수, 나노소재 활용 “반도체 안전성 높이는 기술” 발표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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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저널 「Small Methods」에 발표 ▲박지훈 교수(전자전기공학부) 박지훈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나노소재인 ‘전이금속칼코겐’을 활용해 반도체의 전류전도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 국제 저널 「Small Methods(impact factor, 14.188)」 3월호 게재했다. 박 교수는 “반도체의 전기전도성을 높이려는 전통적인 도핑법(반도체에 특정 불순물을 주입하거나 다른 물질을 적층하여 전기전도성을 조절하는 방법)들은 전기전도성 외에 다른 성능을 저하하는 경우가 있다”며 “기존 방식과 달리 도핑물질 자체를 스탬프 형식으로 전이금속칼코겐 물질에 부착시킨 이 방법(일상 생활에서 쓰는 스티커 같은 개념)은 반도체 소자의 성능 저하를 막고 기존의 전통적인 도핑법들보다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박 교수에 따르면 반도체 제작시 전통적으로 실리콘을 활용하는데 나노소재인 전이금속칼코겐의 등장에 따라 향후 반도체 소재연구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고 한다. 박 교수는 “전이금속칼코겐 반도체 소재는 원자층 수준의 얇은 두께(1 nm 이하)에서도 반도체 성능을 보인다는 우수한 장점이 있고 전자소자들이 경박단소화되는 연구 동향을 고려하면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 메모리 소자와 투명소자 등 디스플레이 분야로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창의도전과제’의 지원 아래 진행됐고 박 교수는 공동 교신을 담당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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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천안 축제 18~19일 열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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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천안캠퍼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천안 빛담총학생회는 18~19일 양일간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DKU Festival PRISM’이란 이름으로 축제를 진행한다. 대 운동장 내에 공연무대, 학과별 부스, 동아리부스, 푸드트럭이 배치돼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환경원예조경학부 동아리 ‘화목’ 부스(2018년 축제) 18일에는 △천하제일똑똑이대회(골든벨) △보디빌딩 바디페스티벌 △뉴뮤직과공연 △AMADAS 제전 △동아리 한마당 1부와 연예인 축하공연(유토, 릴보이, 비비)이 진행된다. △아마다스 응원단의 '응원대제전' 무대(2018년 축제) △뜨거운 축제의 열기(2019년 축제) 19일에는 △우리 좀 치네요(친해요) △DKBS 가요광장 △선배와의 만남 △날개단대 행사 △스물다섯, 마흔하나(사제동행 노래자랑) △동아리 한마당 2부와 연예인 축하공연 (보라미유, 여자아이들, 싸이)이 진행된다. △무대 행사 일정(빛담 총학생회 제공) 특히 사제노래대회인 ‘스물다섯, 마흔하나’에선 교수님과 학생들이 한팀이 되어 노래 솜씨를 뽐낸다.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후배를 위한 특별 토크쇼도 펼쳐진다. △동아리 한마당에서 태권도 동아리가 솜씨를 뽐내고 있다(2019년 축제)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공연 무대 및 본부석, 푸드트럭 등을 모두 대운동장에 조성해 재학생 안전뿐 아니라 집중도도 높였고 공연 무대 바로 앞에는 재학생들만 입장 가능한 ‘단국존’을 만들어 재학생들의 안전한 무대 관람을 돕는다. 단국존 입장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학교 포털 화면을 인증한 후 티켓 팔찌를 배부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며 죽전캠퍼스 학생들과 대학원생도 입장이 가능하다. 생활관에서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 01시~05시까지 제한되었던 생활관 출입도 일시적으로 해제한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수고한 총학생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과 함께 대학생활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사진으로 보는 축제 현장’이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각 행사 별 일정 및 소개 : 빛담 총학생회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itdam38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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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혁신공유대학 1년차 사업, 전국 1위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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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주관대학인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사업’이 1년차 평가에서 타 컨소시엄을 제치고 전국 1위에 올랐다. 혁신공유대학사업은 2026년까지 신기술분야 10만 명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국가사업(2021년 출범). 사업분야는 바이오헬스,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8개 분야다. 사업선정 후 우리 대학은 컨소시엄 대학과 손잡고 디지털 융합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컨소시엄 대학의 규정, 지침을 개정해 다양한 학생들이 관련 교과를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35개 교과목 운영과 아울러 28개 교과목을 추가로 개발하는 등 선진 교과목을 개설했으며 △목표치보다 많은 오천여 명의 학생이 강좌를 이수하는 결실을 맺었다. 또한 컨소시엄 대학들이 집중이수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냈고 ‘바이오헬스 진로설계, 바이오헬스 인체신비, 웨어러블 캡스톤디자인, 소프트웨어형 디지털치료제’ 등 바이오분야와 이공계분야가 융합된 다양한 강좌도 개설했다. 대학에서는 실감형 수업환경 구축 등 첨단 강의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홀로그램 기반의 텔레프레즌스시스템과 제작실을 구축했고 올해에는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설립해 세부 전공 운영에도 나섰다. 김장묵 단장(보건행정학과)은 “바이오헬스융합학부는 계열, 학과와 관계없이 학위 이수가 가능하므로 재학생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연차평가를 통해 기존 102억원보다 10억원 늘어난 112억원의 1년차 사업비를 배정받게 됐다. △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 안내 포스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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