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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회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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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이일석)이 일손이 부족한 아산 둔포지역의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이 배 재배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사회봉사단은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과수원 11곳을 방문해 배 인공수분(화접)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에는 사회봉사단 소속 30명이 참여했으며 아산시 둔포농협협동조합이 함께했다. △사회봉사단의 봉사모습 봉사에 참여한 옥승빈 학생(식품공학과 4년)은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에서 일손 부족으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농가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했고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단국대 #사회봉사단 #지역사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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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학생봉사단, 용인 서부경찰서 및 성폭력 상담소와 성범죄 예방 캠페인 진행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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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학생봉사단(디딤·DIDIM)이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시 성폭력 상담소와 함께 성폭력 예방 활동 및 캠퍼스 내 불법 카메라 합동 점검을 통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 죽전캠퍼스 학생봉사단(디딤·DIDIM)이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시 성폭력 상담소와 함께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11일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봉사단 소속 재학생과 용인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여성청소년계 성폭력 담당자, 용인시 성폭력 상담소 인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홍보부스를 설치해 △성범죄 △교제폭력 △스토킹 범죄유형 △처벌법규 등을 안내하고, 불법촬영 금지 홍보용 전단 및 물품 등을 제공했다. 이후 캠퍼스 내 화장실, 기숙사 등의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합동 점검했다. △ 캠퍼스 내의 불법 카메라 설치 조사를 진행했다. 서희 학생봉사단장(도시계획·부동산학부 2학년)은 “성범죄는 지속적인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관심을 통해 교내의 성범죄를 근절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외부활동량 증가 및 대학 대면 수업 일상화에 따라 학생 성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민·학·경이 함께 진행했다. 우리 학교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성범죄 예방 활동과 불법 카메라 설치 근절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단국대 #성범죄 예방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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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신규 컨소시엄 구성…경희대 등 4개 대학과 MOU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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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목) 우리 대학이 교육부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COSS)」 신규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컨소시엄 협약식 사진(왼쪽부터 권장혁 경희대 사업단장, 김영호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학부총장, 안순철 단국대학교 총장, 김연명 한서대학교 항공부총장, 강준모 호서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우리 대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신규 컨소시엄을 위해 경희대, 호서대, 한서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참여대학은 컨소시엄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융합 교육과정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자자체 매칭형으로 추진되는 이번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에서 우리 대학 컨소시엄은 충남도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한다. 충남도는 2018년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주력산업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디스플레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도 지정됐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광역지자체가 컨소시엄을 맺고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지자체참여형’ 5개 연합체를 추가 선정해 △그린바이오 △첨단소재·나노융합 △데이터 보안·활용융합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새 연합체 1개씩을 각각 선정한다. 컨소시엄에 선정되면 2027년까지 4년간 약 408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받아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인재 양성 △학사제도 개편 △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부는 서류 및 대면 평가 등의 선정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적으로 사업선정대학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1년 바이오헬스 주관대학에 선정됐고 23년에는 반도체소부장 사업단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은 2023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1단계 평가(2021~2023)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컨소시엄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국 최초로 학사·교과/비교과 통합지원플랫폼 「원바이오(ONE-Bio)통합플랫폼」 개발하고 574건의 선진 융합 교과목을 개발해 운영하며 3년간 2만 7천여명이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는 등 기존 목표 대비 164%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국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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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함수남 동문,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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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남 ㈜하이텍코리아 대표(오른쪽)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장학금을 기부했다. 함수남 (주)하이텍코리아 대표(대학원 환경원예·조경학과 박사과정)가 5일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찾아 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함수남 동문은 지난 2022년에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함 동문은 재학시절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장을 맡으며 신입생과 선배 그리고 사제 간 가교역할을 도맡아왔다. 함 동문은 “장학금이 후배들의 학업과 함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백 부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단국대 #발전기금 #장학금 #환경원예·조경학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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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신규 컨소시엄 구성…서강대 등 4개 대학과 MOU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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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수) 우리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신규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강대에서 열린 컨소시엄 협약식 사진(왼쪽부터 권기환 상명대 교학부총장, 황진수 원광대 교학부총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김오영 단국대 교학부총장, 성열문 경성대 공과대학장) 우리 대학은 신규 컨소시엄에 참여할 서강대, 경성대, 상명대, 원광대와 함께 사회구조 부문 「공동체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회구조 변화 대응」 분야 공모에 도전한다. 참여 대학은 컨소시엄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융합 교육과정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대학 내·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 교육체제를 만들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올해 작년에 이어 ‘지역, 사회구조, 글로벌 공생’ 분야에서 3개 신규 컨소시엄을 추가로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 협약식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했다. 컨소시엄에 선정되면 2026년까지 3년간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받아 △융합 교육과정 개발 △운영 및 협력 기반 구축 △직무 실습 △경진대회 등 비교과 활동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부는 서류 및 대면 평가 등의 선정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적으로 사업선정대학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3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글로벌 K-컬처 선도 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 분야 주관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문화 컨소시엄은 정규 교과목 149건을 개발해(운영 191건) 현재까지 이수학생 9,686명과 만족도 5점 만점 중 4.51을 획득하는 등 내실있는 학사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2024.3.4.자 보도자료 기준) #단국대 #인문사회 #융합인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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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율곡기념도서관, 다뉼페스티벌 개최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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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율곡기념도서관(관장 박영)이 ‘2024 다뉼페스티벌’를 열었다. 4월 2일(화) 율곡기념도서관 로비에서 열린 ‘다뉼페스티벌’은 '단국'과'율곡'의 합성어로 재학생들의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전자정보자원을 학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전자정보박람회 △엽서꾸미기 △율곡아고라 △숨은책을 찾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율곡기념도서관에서 「2024 다뉼페스티벌」가 열렸다. 전자정보박람회에서는 ‘학술DB(data base)’, ‘e-Book’, ‘동영상 강의’ 등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소개했다. 전자저널, 전자책, 오디오북 등 공급사 10개 업체가 직접 부스를 차려 시연회를 하는 등 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 전자정보박람회에 참여한 학생이 전자정보 활용 체험을 하고 있다. 또한 희망도서 신청하기, 도서관에 바라는 점을 건의하는 율곡아고라, 엽서 꾸미기 등 재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의 호응을 얻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학생들이 엽서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도서관 이용의 건의 사항을 율곡아고라에 적고 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추첨을 통해 라면과 휴지 등 자취에 필요한 생필품을 제공했다. 박영 관장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이 학문적 자료를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체험기회도 제공했다”며 “다뉼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단국대 #도서관 #율곡기념도서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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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故손정자 여사, 개성지방 복식 등 74점 석주선기념박물관 기증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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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손정자 여사 유가족이 지난 3월 석주선기념박물관을 방문해 분단 이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황해북도 개성지방의 복식 유물 74종을 기증했다. ▲기증식 기념사진(왼쪽부터 고은경 씨, 손문자 여사, 이종수 관장, 진동식 씨) 기증식에는 故손정자 여사의 유가족 대표로 손문자 여사(여동생), 진동식 및 고은경 씨(아들 내외)와 석주선기념박물관 이종수 관장과 채정민 학예사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한 개성지방 복식 유물은 기증자인 故손정자 여사의 시동서 가족의 의복으로 한국전쟁 당시 남한으로 피난오며 챙겨온 짐보따리다. 의복의 주인공인 시동서 가족은 안타깝게 남한으로 내려오지 못했다. 기증 유물은 ▲평상복[두루마기(2종), 상침저고리(4종), 솜저고리(6종), 마고자(3종), 털배자(2종), 바지(17종), 누비저고리(1종), 모시반팔상의(1종)] ▲아동복식[풍차바지(3종), 저고리(1종), 색동마고자(1종)] ▲예복[개성 원삼 및 원삼대(2종), 치마(1종), 대(1종)] ▲장신구[노리개(1종), 수낭(1종), 단추(9쌍), 산호조각(3조각), 은가락지(1종) ▲생활용품[베개(1종), 포대기(1종), 방석(3종)] 이다. ▲석주선기념박물관을 관람하고 있는 故손정자 여사 유가족과 박물관 관계자 유족 대표인 손문자 여사는 “돌아가신 친언니가 생전에 소중히 여기시던 시동서 가족의 개성 복식 유물이다”라며 “제가 젊은 시절 석주선 선생님과 함께 같은 학교에 재직한 시절이 있었다. 국내 박물관 여러곳에서 기증 권유를 받았지만, 전통복식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한 석주선기념박물관에 기증하고 싶었다”라며 기증 사유를 전했다. 이종수 관장은 “남북분단으로 인해 북한 개성지역의 전통의상이나 혼례문화를 연구할 수 있는 복식 유물들이 희소하고 귀한데 학술 연구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라며 “후학들의 소중한 학습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존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개성지방복식 #전통복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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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기도 최초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 선정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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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경기도 최초로 「2024년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석사과정)」에 선정돼 국가핵심기술 및 산업기술 유출방지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 홍보팀 자료사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 보유기관의 보안담당자의 산업보안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교육과정을 갖춘 국내 대학원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연간 1.5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학원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과학기술경제안보전공(주임교수 임성한)에 재직자 전용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소재 대학(원)으로는 최초로 선정돼 의미가 크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모의 보안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등 문제해결 중심의 기술 보호 실무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세부 커리큘럼은 ▲과학기술과안보 ▲첨단ICT기술과 산업융합보안 ▲기술보호 산학프로젝트 등 이다. 특히 경기 남부권의 국가핵심기술 및 산업기술을 보유한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보안 컨설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인 정유한 교수는 “최근 첨단전략기술 기반의 패권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경제 환경 속에서 과학기술 기반의 성과 확산과 더불어 기술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한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기술 보호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기술보호운영인력전문화지원사업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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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국대 치과병원, 조지아에 K-의료 기술 전수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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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의사들이 교육 수료 후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치과병원(병원장 이종혁)이 조지아의 치과의사 25명을 초청해 K-의료 기술을 전수했다. 조지아는 구소련 붕괴(1990년) 당시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국가다. (주)메드파크의 초청으로 28일(목) 조지아에서 내한한 이라클리 의사(Dr. Irakli) 등 25명의 치과의사들은 우리 대학 치과병원을 둘러보며 한국의 선진 의료 환경 시스템을 견학했다. 치주과 신현승 교수는 핸즈온 실습을 진행하며 임상에 적용 가능한 발치 및 보존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라클리 의사(Dr. Irakli)는 “단국대 치과병원의 선진 의료 기술을 더 많은 조지아 동료 치과의사들이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라며 대학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현승 교수는 “우리 대학 치과병원이 설립 당시 일본 츠루미 대학 치과병원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의료 기술이 낙후된 국가에 선진 의료 기술을 전파하며 인류애를 실천하고 싶다”라며 “오는 5월에는 대한치주과학회의 교류사업으로 몽골 국립대학 치과병원 전공의가 단국대 치주과에 파견 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1984년 구강보건의 불모지였던 충청지역에 최초로 치과병원을 개원했다. 지난해에는 잼버리로 방문한 스리랑카 대원에게 구강 검진 및 잇몸 마사지 등의 의료 봉사를 진행했고 매년 재학생 해외봉사단과 함께 몽골을 방문해 치과의료 봉사를 펼치고 있다. #단국대 #치과병원 #조지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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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지속가능한 몽골학을 위한 환경’ 몽골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개최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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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연구소(소장 송병구)가 (사)한국몽골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지속가능한 몽골학을 위한 환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는 몽골국립대학교 바트히식 교수의 『훈민정음 언해(訓民正音諺解)와 몽골문자의 ‘jirüken-ü tolta’(문법, 13세기)라는 두 자료의 관계성』를 포함해 총 5개의 세션에서 정치·경제, 역사, 문화, 언어 등 다양하고도 지속가능한 몽골학 분야 23개의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우리 대학 오미영 교수가 ‘몽골 문서보관소에 소장된 북-몽 문화 교류 자료 현황’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1993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몽골학과를 개설하여 수많은 몽골학자와 몽골지역 전문가를 배출해 오고 있다”며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몽골학의 세계화 및 지속가능한 한-몽 협력에 대한 새로운 방안이 논의되고 실행되는데 우리 대학 몽골학과 및 몽골연구소가 그 중심에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송병구 소장은 “우리 대학은 2008년 국내 유일의 몽골지역 전문 연구기관인 몽골연구소를 개소하여 명실상부한 한국 몽골학의 중심이자 세계 몽골학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몽골학을 위한 환경’을 주제로 한국과 나아가 세계의 몽골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했다. △재학생 대표가 송병구 처장에게 한국몽골학회 회장 취임을 기념해 꽃다발을 전달했다. △우리 대학 어학원에 재학 중인 촉트 학생이 몽골 전통 악기인 ‘마두금’을 연주하고 있다. 1990년 3월 한‧몽 수교 이후 한국 몽골비사학회를 전신으로 창립한 몽골학회는 몽골학 전반에 대한 학술연구와 교류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몽골학』을 발행하고 있다. 한편, 1993년 국내 대학 최초로 몽골학과를 개설한 우리 대학은 몽골학 분야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으며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다. 매년 해외봉사단을 몽골에 파견하는 등 한∙몽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몽골연구소는 세계 최대 몽골어대사전(2023년), 유목민족대사전(2017년) 발간해 몽골을 비롯한 유목민족의 다양한 문화를 국내에 소개한 바 있다. #단국대학교 #몽골학전공 #한국몽골학회 #몽골연구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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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