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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열 교수, 건축의 날 맞아 대통령표창 수상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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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열 교수(공과대학 건축공학전공)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2020년 건축의 날을 기념해 제정된 정부포상 중 하나로 매년 건축문화와 건축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 전재열 교수(공과대학 건축공학전공) 1996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전 교수는 건설관리, 건설경영, 건설원가관리, 건축 품질관리 등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전 교수는 지난 37년간 건축공학교육 및 연구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 교수는 국토부 관련 부처와 함께 건축제도 개선을 주도하는 등 산·관·학 전반에 걸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150여건의 산학 프로젝트, 국내외 200여편의 논문발표, 대한건축학회 건축공학교육위원장 재임 당시 건축공학교육 인증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등 국내 건축교육 정립 및 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교수는 “건축의 날을 맞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우리나라 건축업계 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 교수는 대한건축학회 아시아 건축교류국제심포지엄(ISAIA) 위원장, 대한민국 건설환경대상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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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양영희 교수, 정든 교정 떠나며 대학 발전기금 쾌척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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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양영희 교수가 정년퇴임과 함께 간호학과 교수역량개발과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쾌척했다. ▲ 양영희 교수 양 교수는 “간호학과 설립 초기에 부임해 후학을 양성하고 학과가 성장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7년간 재직하며 쌓은 대학에 대한 애정과 보답의 마음이 담긴 발전기금이 뜻깊게 사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1993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양영희 교수는 성인간호학, 만성질환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왔다. 2016년 단과대학으로 승격된 간호대학의 초대 학장을 맡았으며, 대학생활상담센터와 양성평등상담소 소장, 충남 천안시간호사회장, 충청지역간호교수협의회장을 역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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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원 협약 체결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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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 육성을 위한 ‘입주기업 Biz.공유데이 및 산학협력 협약식’이 진행됐다. 지난 25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철현 산학협력단장과 (주)이지다이아텍, (주)폴리캠 등 창업보육센터 17개 입주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Biz.공유데이 및 산학협력 협약식 단체사진 이번 행사는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과 산학협력단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식과 다산공동기기센터 장비 및 프로그램 활용 설명회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또한 다산공동기기센터의 고가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철현 산학협력단장은 “단국대는 풍부한 산학협력 경험을 가지고 우수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해 상생의 성과를 창출해왔다”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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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재학생 봉사단 수해 농가 찾아 봉사활동 하며 사랑의 손길 나눠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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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길었던 장마, 지역 곳곳에 집중호우 피해가 속출했던 8월. 우리 재학생 봉사단이 수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단국인의 사랑을 전했다. ▲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재학생 봉사단 모습 지난 18일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과 재학생봉사단이 찾은 곳은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에 위치한 오이농가. 수해로 비닐하우스는 곳곳이 망가졌고, 작물을 뒤덮은 토사가 무릎까지 차 있었다. 재학생 3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피해 농가의 폐기물 수거 및 복구, 수해 작물 정리 및 환경 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 재학생들은 마스크를 쓰고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피해 농가의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 우리 재학생들이 수해를 입은 오이농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토사 및 폐기물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 봉사단의 봉사활동 소식에 주성환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방문해 격려를 하기도 했다. 주성환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봉사활동 일손을 보태주신 단국대와 재학생봉사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봉사단을 이끈 김민호 천안 총학생회장은 “중부지방에 비가 많이 내려 침수피해가 심하다는 뉴스를 접하고 도움을 전할 방법을 찾다가 봉사활동을 준비하게 됐다”며 “코로나19와 더운 날씨 등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뜻을 모아 봉사활동 참여해준 학우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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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아이, 우리 대학에 마스크 6000매 기부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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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시기에 마스크 제조기업 ㈜모아이가 우리 대학에 마스크 6000장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21일 오후 2시 천안부총장실에서 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남보우 천안부총장과 장승준 다산링크스쿨 학장, 한규동 천안캠퍼스 공동기기센터장과 양경모 ㈜모아이 대표가 참석했다. ▲ 양경모 ㈜모아이 대표(왼쪽)가 남보우 천안부총장에게 마스크 6000매를 전달했다. 양 대표는 “단국대 링크사업단에서 진행한 ‘마스크 시장 전망과 사업화 포럼’에 참석해 마스크 산업의 현황에 대해 파악하고 동종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포럼을 계기로 단국대 가족기업으로 대학에 도움을 드릴 방법을 고민하다가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월 천안시 백석동에 설립한 마스크 제조 기업 ㈜모아이는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한 마스크를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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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어진우 교학부총장, 정년 앞두고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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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맞아 정든 교정을 떠나는 노(老) 교수의 남다른 애교심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어진우 교학부총장(이하 부총장). 어진우 부총장은 최근 대외협력처를 방문해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남다른 애교심으로 그동안 대학 발전과 제자 양성에 헌신한 마음을 담아 대학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결심한 것. 어진우 부총장이 현재까지 기부한 발전기금은 4천여만원에 이른다. 어진우 부총장은 “정년을 앞두고 30년 가까운 대학 생활을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참 많다. 코로나19 등으로 대학이 힘겨운 시절을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대학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 기부를 결심했다”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대학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을 것이며 항상 단국대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진우 부총장은 1992년 우리 대학 전자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입학관리처장, 교무처장, 기획조정실장, 공과대학장, 정보미디어대학원장, 산학부총장, 교학부총장, 총장직무대행 등의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헌신해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비상경영 체제에서 대학의 학사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끄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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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KB국민은행 죽전지점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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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죽전지점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9일(수) 죽전캠퍼스에서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곽영신 재무관리처장, 서미영 KB국민은행 죽전지점장, 박홍진 KB국민은행 죽전부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안순철 대외부총장(오른쪽)과 서미영 KB국민은행 죽전지점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 죽전지점은 지난 2007년 1천만 원으로 시작해 올해까지 총 2억 8천만 원을 기부했다. 용인‧분당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우리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서미영 KB국민은행 죽전지점 지점장은 “올해 단국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안전한 수업 환경 조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항상 잊지 않고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KB국민은행 죽전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비 안전대책 및 학생 학습권 보장 등 당면한 과제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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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이기광 교수, 국립기상과학원 재해기상 예보시스템 구축 등 연구사업 선정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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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는 총54일간 이어졌다. 지난 1973년 기상관측이 전국으로 확대된 이래 최장 기간이었고 강수량도 역대 두번째로 많았다. 이기광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는장마, 폭염 등 기상재해로부터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기상 영향예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기광 교수(경영학부) 이 교수는 ‘재해기상의 사회경제적 영향 및 대응기술 개발 사업’(국립기상과학원 주관)에 선정돼 최대 3.7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교수는 재해기상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분석‧예측하기 위하여 최근 10년간의 언론기사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용한 정보를 추출, 가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과거 재해기상으로 인한 피해정보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피해지역‧분야‧대상 등의 객관적 기준을 마련한다. 이 연구는 국민‧지자체‧재난방재기관 등에 재난 기상에 대한 영향예보를 제공함으로써 재해기상으로 인한 피해 발생과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하는데 기여한다. 또한 수요자에게 맞춤형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민들의 재난 예방 인식개선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교수는 ‘국민의 생활수준 개선을 위한 사물주소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및 관리 프로세스 개발 사업’(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주관)에 선정돼 최대 1.4억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된다. 이 교수는 4차산업혁명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 드론·드로이드 배송, 실내지도, 라스트 마일 등의 지적 공간정보-사물주소의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경제성을 평가하게 된다. 이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 연구를 통해 경영학부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 ”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과학분야 융합연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재해기상 예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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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DKU 소재ㆍ부품ㆍ장비 협의체, N-TEAM 현판식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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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U 소재ㆍ부품ㆍ장비 협의체(이하 N-TEAM)’가 개소하며 현판식이 진행됐다. 13일 오전 10시 30분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이재원 N-TEAM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DKU 소재ㆍ부품ㆍ장비 협의체, N-TEAM 현판식 모습(왼쪽 맨 앞부터 시계방향-오승근 산학협력단 부단장, 피재호 미래융합연구원장, 허승욱 교무처장, 장승준 다산링크스쿨 학장,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이재원 N-TEAM 센터장, 윤상오 다산링크스쿨 부학장) N-TEAM은 최근 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재ㆍ부품ㆍ장비 국가연구협의체’ 사업에 선정되며 구성된 조직이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산업현장의 기술적 난제 및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대학 및 교육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127명이 활동한다.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공동기술개발 과제도출 및 수행, 기술이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해 산업화를 진행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맡게 된다. ▲ N-TEAM 현판식에 참여한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김수복 총장은 “협의체 구성과 사업 선정에 힘쓴 이재원 센터장과 산학협력단, I-다산 링크사업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산업 분야의 국산화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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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운동부 평가 지원 사업’ 최우수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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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는 ‘2020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은 대학스포츠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운동부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가지표는 운동 시설, 선수 운영관리 능력, 학생선수와 지도자 확보 및 역량, 사회 공헌 등을 기준으로 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우리 대학은 체육팀에서 운영하는 학생선수의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중고교생 스포츠 지도 사업 등 사회 공헌 분야에서 역량을 크게 인정받아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104개 대학 중에서도 최우수 대학으로 뽑혀 최고 2억 595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 지난 해 열린 ‘제74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농구부 장봉군 체육팀장은 “학생 선수와 팀의 스포츠 역량 강화는 물론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매진해 대학스포츠 발전과 대학의 위상 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1955년 럭비부 창단을 시작으로 현재 축구부, 농구부, 럭비부, 야구부, 씨름부, 스키부, 빙상부, 조정부 등 8개 종목의 체육팀을 운영하고 있다. 구기종목 뿐 아니라 비인기종목 육성에도 매진해 동·하계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위 선양에 이바지해왔다. 지난해에는 농구부가 제74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야구부가 2019 대학야구U리그 권역 1위를 비롯해 다수의 단체전,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으며, 올해 초 선정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주관 “2019 KUSF AWARDS”에서도 대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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