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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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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교수(치의학과)가 지난 달 16일 열린 ‘제48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도레미 교수 도 교수는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센터장으로 지역사회와 장애인 보건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도 교수는 전신마취나 진정마취를 요하는 중증 장애인 환자의 치과 치료를 담당해 왔다. 도 교수는 “중증 장애인 환자는 일반적인 치과 치료를 진행하기 힘든 만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2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도 교수는 현재 대한통합치과학회 편집이사, 대한통합치과학회지 편집장 등을 맡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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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양, 소외계층 교육 봉사로 ‘2020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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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교육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이현아 양(과학교육과 4학년)이 지난해 31일(목) 「202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는 청년 인재들에게 주는 상이다. ▲ 202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이현아 양 이 양은 학업에 정진하면서 교육부가 후원하는 ‘월드프렌즈 청년 봉사단’ 에 참여해 교육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교육자의 꿈을 키워왔다. 이 양은 베트남, 에티오피아 등 소외지역 청소년·아동을 대상으로 과학분야 교육봉사를 전개했다. 또한 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창의적 체험활동 캠프 쏙쏙캠프’ △ SK 행복나눔재단 주최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 사회변화 프로젝트 1위(행복나눔상) 수상 △ 서현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드림 업 스쿨’ 수학 교육 봉사 △ 아름다운 가게 나눔 교육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 양은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 후 소외계층, 소외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육자가 되고자 다짐했다”며 “회복 탄력성을 일깨워준 과학교육과 노지현 교수님과 참된 교육자의 자세를 가르쳐주신 윤지현 교수님께 이 기회를 통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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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원 군, ‘제14회 전국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최고상(교육부장관상) 영예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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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원 군(응용컴퓨터공학과 4년)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하는 ‘제14회 전국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공학교육인증에 참여하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계발과 학업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대회는 공학계열별로 총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대학의 교내경진대회 및 각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 본선경진대회를 거쳐 선별된 90여 편의 포트폴리오가 출품됐다. 각 분야별로 금/은/동상을 선정하고 대상은 전 분야를 걸쳐 1편을 선정했다. 우리 대학은 대상 수상 외에도 이진호 군(전자전기공학부, 3년)이 전기/전자/산업 분야를 다루는 제3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공학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 왼쪽부터 황윤자 연구교수, 이우걸 공과대학장, 나재원 군(대상), 이진호 군(은상), 조재희 공학교육혁신센터 팀장 대상을 수상한 나재원 군은 ‘증강현실로 꿈을 실현하다’를 주제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증강현실 분야의 학업 계획과 개발자가 되기 위한 다양한 대외활동 계획을 통해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효과적으로 제시해 최고상인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재원 군은 “2학년을 마치고 개인적으로 증강현실 분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재미와 적성을 찾았다. 3학년때 교내 캡스톤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 분야를 좀더 깊게 공부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지금 수상의 영광에 이르게 되었다. 앞으로 증강현실을 넘어서 SF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도시를 홀로그램으로 디지털화하는 것이 미래의 꿈”이라고 밝혔다. 나재원 군은 현재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증강현실을 이용한 유아 교육용 컨텐츠 어플리케이션(키즈월드 AR)을 출시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증강현실 분야 취업을 준비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대상을 수상한 나재원 군의 포트폴리오(요약)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지도한 황윤자 연구교수(공학교육혁신센터)는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에도 이어 이번에도 대상을 수상하며 대학의 체계적인 공학교육 역량을 입증했다”며 “재학생들이 열의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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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묵 교수, 한국정보과학회 36대 회장 취임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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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묵 교수(SW융합대학장)가 국내 소프트웨어 관련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정보과학회 3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1년. ▲나연묵 교수(SW융합대학장, 컴퓨터공학과) 한국정보과학회는 정보과학에 관한 기술 발전 및 학문 육성을 위해 지난 1973년 설립되었다. 현재 ICT,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3,000명 이상의 교수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회원 수 3만 3천여 명을 자랑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관련 학술단체이다. 학회에서 발간하는 정보과학회논문지는 2002년 학술진흥재단에서 상위 등급으로 평가되었으며, 연간 48회의 정기간행물을 발행하고 50여 회의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나연묵 교수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사/석사/박사)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1993년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부임 이후 주로 데이터베이스 설계, 객체지향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자문위원 및 PD,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SW융합대학장을 맡고 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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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제26대 장충식 · 제27대 장호성 이사장 이·취임식 현장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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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월)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학교법인 단국대학 제 26대 장충식·제27대 장호성 이사장 이취임식 현장 영상뉴스입니다. 위 영상은 학교법인 단국대학 제26대 중재 장충식 이사장이 단국인으로 걸어온 60년을 조명한 영상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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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한국부동산경매학회 창립총회 열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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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학회장 전장헌 교수, “경매 제도 개선과 부동산 정책 발전 기여할 것” 지난 12일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각종 부동산 정책 연구와 경매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에 나서는 ‘한국부동산경매학회’가 창립하며 총회 및 학술대회를 열었다. 철저한 방역 속에 성황리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 전장헌 교수(법무행정학과)가 초대 학회장, 이영행 교수(정책경영대학원 특수법무학과)가 수석부회장에 위촉됐다. ▲ ‘2020년 한국부동산경매학회 창립총회 및 학술대회 단체사진 한국부동산경매학회는 관련 분야의 각종 이슈를 발굴ㆍ연구하고 실무 매뉴얼을 만들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전에 기여하며, 제도 개선을 위해 힘쓰게 된다. 경매 분야의 실무 전문가 및 학계, 법조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기 학술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연구논문을 게재하는 종합 학술지 <부동산경매연구>도 발간할 계획이다. 남보우 천안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부동산경매학회를 통해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해지고, 학회가 부동산 경매 제도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장헌 학회장은 “부동산 경매는 사법과 공법, 부동산학 등 다양한 법이 관련된 종합학문이지만 그동안 소외받는 분야였다”며 “활발한 연구와 학술교류를 통해 부동산 경매 제도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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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이호성/고대선 교수, 한국사회체육학회 학술상 수상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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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대학 이호성 교수(대학원 운동의과학과)와 고대선 교수(국제스포츠학부) 교수가 ‘2020 한국사회체육학회 추계학술세미나’에서 ‘나사라 학술상’을 수상했다. ▲ 이호성 교수 수상 모습 이호성 교수는 ‘줄넘기 운동이 사무직 근로자의 신체조성, 근피로도 및 건강관련 체력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무직 근로자에게 줄넘기 운동이 척추세움근의 피로도를 개선하고, 윗몸일으키기, 플랭크 및 하버드스텝의 운동능력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 고대선 교수 수상 모습 고대선 교수는 ‘기술수용모델(TAM)을 적용한 노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이용의도’ 논문으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노인들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수용도를 조사하기 위해 비용, 즐거움, 유용성, 용이성, 이용의도 등 개인적 속성에 관한 변인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한편, 한국사회체육학회가 주최하고 스포츠 테이프 제조사 ‘나사라’의 후원으로 선정하는 나사라 학술상은 한국사회체육학회지에 최근 2년간 게재된 논문 가운데 독창적이고 탁월한 연구로 사회체육학 발전에 공헌한 우수 논문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달 20일 한서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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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 맞손’ ㈜디블렌트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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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 기업인 ㈜디블렌트(대표 홍성은)가 지난 18일(금)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 ㈜디블렌트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용근 교수, 배은지 본부장, 김호동 산학협력단장)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최용근 교수(SW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와 ㈜디블렌트는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을 통해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겪었던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6년부터 최 교수 연구팀은 ‘수어단어 인식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한 구조 설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이 기술은 카메라나 데이터 글러브 등의 웨어러블기기를 활용해 청각장애인들의 수어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주는 기술이다. 즉 사용자의 언어에 맞게 번역되는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처럼 수어 동작을 인식해 번역해(반대로 말소리를 인식해 수어 동작으로 변환하는 경우 포함) 주는 플랫폼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과 ㈜디블렌트는 AI 수어 통번역기 기술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디블렌트는 ‘세이미’라는 이름으로 관공서, 금융기관 등에서 청각장애인의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널리 활용되도록 할 예정이다. 최용근 교수는 “향후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을 위해 청각장애인 개발자를 적극 채용해 연구개발을 함께할 계획”이라며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연구에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디블렌트는 독립 광고대행사로 ‘세이미’라는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 로봇, 머닝러신 등 ICT기술을 활용해 청각 언어장애인을 돕는 AI수어통번역기 개발에 주력해 온 중견기업이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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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후배 사랑 깃든 ‘단문장학금’ 수여식 실시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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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대양 이상배 강의실」(상경관 209호)에서 제29회 단문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대양 이상배 강의실」은 지난 8월 모교 및 동문 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4억원을 쾌척한 이상배 총동창회장(경제학과 81학번)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지정 했다. ▲ 22일(화)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대양 이상배 강의실」에서 열린 제29회 단문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재학생 10명(죽전캠퍼스 5명, 천안캠퍼스 5명)에게 각 250만원씩 총 2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문장학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상향 조정했다. 수여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서문석 학생처장, 김기홍 천안 학생처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홍석기 경영경제대학장 등 교내 인사가 참석했고 이상배 총동창회장, 정찬진 이사, 엄재열 이사, 서원남 이사, 성철호 감사, 이문주 총동창회 사무총장, 양영석 총동창회 사무국장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자랑스러운 단문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며 “변화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으며 자랑스러운 단국인이라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장학금을 받은 이수민(국어국문학과 3학년) 양은 “장학금을 마련해 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단문장학금은 우리 대학과 (재)단문장학회가 우수한 학업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보여준 학생을 선발해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지난 1991년 1천 2백만 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교 후배 841명에게 6억 9천 5백만 원을 수여한 바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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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SK텔레콤 AI 펠로우십 최우수상 수상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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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주관한 ‘SKT AI 펠로우십(Fellowship)’에 우리 대학 김희주(대학원 컴퓨터학과) 외 2명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팀은 ‘AR glass 얼굴인식 기반 SNS 앱’을 개발했다. 앱 공식 명칭은 ‘오늘의 그날’. 학생들이 개발한 앱은 AR glass인 홀로렌즈를 통해 기록하고 싶은 장소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이미지 혹은 영상으로 기록을 구현하는 서비스다. △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김희주(대학원 컴퓨터학과, 2기), 박현주(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배수민(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학생이 함께 정보문기술연구원/단국-삼성 모바일 연구소에 설치된 홀로렌즈를 활용해 SNS앱 서비스 시연을 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에 가입된 사용자의 얼굴이 감지되면 현재 감지된 위치를 기반으로 상대방의 추억을 눈앞에 띄워준다. 이렇게 공유된 추억들 속에서 좋아요, 댓글, 팔로우 등을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해 주는 SNS 앱이다. 특히 이번 AI 펠로우십 최우수상이라는 큰 결실은 IITP 주관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연구책임자 :이재동 교수)을 통해 구비한 AR glass인 홀로렌즈와 전문 석박사인력을 통해 가능했다. 박현주 학생은 “평소 접해볼 수 없는 장기프로젝트를 SKT와 학교의 지원 아래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6개월 동안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신 이재동 교수님, SKT AI 펠로우십 노홍찬 멘토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SK텔레콤은 심사평을 통해 “현재 SKT에서 개발 중인 얼굴인식 API를 증강현실 기술과 결합해 추후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 및 개발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최우수상 팀으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CT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 △AI △5G △빅데이터 △데이터 △ Mobility △Security) 로 ICT 주요 분야 과제를 수행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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