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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특징 벽화에 담았어요, 재학생 벽화 봉사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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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뒤편 외벽에 우리 대학 설립자와 학교의 특징을 잘 살려낸 벽화가 그려져 구성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벽화는 학생팀 주관으로 예술대학 재학생 50여 명이 6월 말까지 한 달 동안 그려 완성했다. 총 길이 약 100m 정도에 달하는 벽화는 천안캠퍼스의 대표적인 건물과 상징을 비롯해 각 학과의 이미지를 아이콘으로 그려 우리 대학의 특징을 잘 표현해냈다. 특히 대학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초상을 통해 우리 대학의 역사와 자부심을 나타냈다. 벽화 그리기에는 엄재열 동문(공업화학과 2001 졸업)이 페인트를 일부 기부해 도움을 주기도 했다. ▲완성된 벽화 앞에서 남보우 천안부총장과 학생팀 관계자, 벽화를 그린 재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김태헌 군(미술학부 공예전공 4년)은 “벽화를 구상해 도안을 그리고 완성하는 동안 우리 대학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며 애교심을 쌓을 수 있었다”며 “규모가 큰 벽화라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함께 벽화 그리기에 힘써 준 학우들과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벽화 그리기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2018년 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100주년 기념을 위한 독립기념관 벽화 그리기 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독립기념관은 벽화 그리기와 지속적인 보수 작업으로 벽화 유지에 힘쓰고 있는 우리 대학에 지난 2018년과 2019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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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다산LINC+사업단, 바이오의료공학핵심연구지원센터, ㈜씨이엔나노 산학협력 업무협약체결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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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다산LINC+사업단이 ㈜씨이엔나노(대표이사 이요한)와 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 한규동 바이오의료공학 핵심연구지원센터장 등 링크사업단 관계자, 이요한 ㈜씨이엔나노 대표이사와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왼쪽부터)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 이요한 ㈜씨이엔나노 대표이사, 한규동 바이오의료공학 핵심연구지원센터장이 ‘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소재(Mesoporus silica)를 활용한 산학협력 연구 및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Mesoporus silica-Gold 복합체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전지 내의 효소 안정성 증대연구(김혁한 교수) ▶Mesoporus silica를 이용하여 약물의 체내 이용률 및 방출 특성 평가(진성규 교수) ▶Mesoporus silica 처리 후 토양미생물 군집변화 연구(한규동 교수)에 협력하며 전문인력 양성 및 공동장비 활용 증대를 통한 우수한 산학협력 결과물을 창출할 계획이다. 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의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나노소재관련 기술 인력 양성과 연구에 힘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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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내일의 뮤지컬 스타 한 자리에” 뮤지컬 전공 졸업 공연 ‘기립 박수’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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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월),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400여 관객에게 환상적인 공연 선사 뮤지컬·영화·음악 관계자도 참석, 차세대 스타 발굴 등용문 코로나19 예방 대책 준수하며 ‘안전 공연’ 펼치고 대학 유튜브로 생중계도 ▲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4학년 학생들이 졸업 공연 'SHOW 2020'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기뻐야 할 공연을 조심스레 올립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공연을 이어나가는 우리 학생들의 열정을 지켜봐주시고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난달 29일(월)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공연영화학부 뮤지컬 전공 4학년 졸업 공연 시작 전 김정한 지도교수가 특별한 인사말을 전했다. 코로나19로 공연·스포츠 등 문화행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열정 하나로 준비한 무대를 진심으로 격려해달라는 메세지였다. 김 교수의 바람대로 공연은 객석을 가득 채운 400여 관객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학생 35명이 6개 팀으로 나눠 30분씩 공연을 펼쳤는데 장장 3시간이 넘는 공연시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 없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춤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 'SHOW 2020' 공연 장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태세 전환 팀', 'The Actors 팀', 'Everybody say foreve r팀', '네 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팀', '조선의 갬성 팀', '라떼는 말이야 팀') ‘위키드’, ‘렌트’, ‘모차르트’, ‘킹키부츠’ 등 국내외 유명 뮤지컬 넘버뿐만 아니라 트로트를 뮤지컬에 접목 시킨 퓨전 공연도 선보이며 개인 실력과 창작 능력까지 뽐낼 수 있는 공연이었다. 공연이 끝날 때마다 학생들은 대학 생활의 마침표와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SHOW 2020 쇼케이스’ 주제에 맞게 뮤지컬·영화·음악 관계자 등도 참석해 미래 대한민국 공연계를 이끌어갈 새싹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최근 전 세계에 불고 있는 ‘K-CULTURE’의 힘도 느낄 수 있었다. 뮤지컬 배우의 꿈을 안고 우리 대학으로 유학 온 주지엔(중국), 빅토리아(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학생들의 무대도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뮤지컬 If/Then의 ‘Always starting over’를 열창한 빅토리아는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 하나로 말레이시아에서 이곳 한국으로 건너왔다”며 “단국대학교에서 훌륭한 교수님과 동료, 선후배와 함께 한 시간들은 제 인생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며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발열체크 △손소독 △공연 중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였고 공연장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대학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 관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하고 있다. ▼ SHOW 2020 쇼케이스 공연 실황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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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동문 언론인 간담회 개최 ‘모교 사랑 한마음’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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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은 정춘숙 의원과 신문·방송·통신사에 재직 중인 동문 언론인 40여명을 초청해 「단국 언론인회 동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단국 언론인회(회장 원종태)와 미디어콘텐츠홍보처 공동 주최로 지난 24일(수) 오전 11시 코리아나호텔 3층 동원VIP참치에서 열렸다. ▲ 김수복 총장(중앙)이 동문 언론인 간담회에 참석해 모교 발전에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복 총장 취임 후 동문 언론인과 함께한 첫 공식 자리라 정춘숙 의원을 비롯한 동문 언론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동문 간 친교 자리를 넘어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통·공유하기에 충분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문 언론인들은 모교 73년 역사상 최초의 동문 총장인 김수복 총장의 대학 경영 비전에 공감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국문과 82학번)은 ‘지속 가능한 세상을 원한다면 젠더에 눈뜨라’ 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정 의원은 “최근 문화예술계를 시작으로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통해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길” 당부했다. 또한 “모교 언론인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언론의 소명을 지키고 모교의 따뜻한 동반자로 힘을 보태자”고 격려했다. ▲ 간담회 전경(① 환영사를 하고 있는 원종태 동문회장 ② 동문 언론인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정춘숙 의원 ③ 동문들에게 축배를 제안하고 있는 김수복 총장 ④ 안부를 묻고 우의를 다지고 있는 동문 언론인 모습) 김수복 총장은 “창학 73주년을 맞는 모교가 연륜에 걸맞은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대학교육을 개척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동문 언론인이 모두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의 기로에 선 모교의 혁신에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남필 미디어콘텐츠홍보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정춘숙 의원(국문과 82학번), 원종태 동문 회장(국문과 90학번, 머니투데이), 정광재 동문(무역과 94학번, MBN), 진천규 동문(토목공학 78학번, 통일티브이) 김호성 동문(국문과 80학번, YTN)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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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강호종 교수,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상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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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종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제53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제정된 정부포상 중 하나로 매년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 강호종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1990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강 교수는 전자·생명·나노·환경분di에 사용되는 고분자 소재의 가공기술과 물성 변화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강 교수는 지난 10여년간 경기도와 공동으로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GRRC)」를 설립해 광 기능 에너지 소재 개발을 통한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다. 특히 강 교수는 광 기능 에너지 소재 관련 첨단 장비 확보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체 인력 재교육에 힘써 산업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강 교수는 최근 첨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로 알려진 HDC현대EP 중앙연구소를 본교 광에너지소재 연구센터로 유치해 산학협력에 크게 기여했다. 강 교수는 한국 고분자학회 부회장, Polymer-Korea(고분자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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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권호장 교수, 환경의 날 기념 홍조근정훈장 수훈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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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장 교수(의과대학)가 국가 환경보건 분야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인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열린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 권호장 교수 권 교수는 25년 이상 환경의학 분야에 종사하며 대기오염, 어린이 환경보건 등 주요 환경보건 문제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를 운영하며 환경오염이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환경오염 피해를 규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피해자를 구제하는 데 기여 해왔다. 특히 2017년 12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김포시 거물대리에서 발생한 환경오염피해사건의 민·관공동협의회장을 맡아 역학조사를 관리, 중재하며 이해당사자가 모두 동의하는 후속대책 권고안을 도출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권 교수는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규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나가며 국민 건강보건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5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권호장 교수는 환경오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어린이 환경건강 분야를 주로 연구, 교육하고 있다. 현재 환경부 환경보건위원회 위원, 환경오염피해구제정책위원회 위원,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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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강현 교수, 화장품 개발 관련 국책 사업 연이어 선정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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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 교수(임상병리학과)가 참여하는 공동연구 사업이 연이어 국책사업에 선정되어 항노화 화장품 개발을 통해 K-뷰티를 이끈다. 강 교수가 ㈜에이엔펩(펩타이드 합성 및 솔루션 전문 기업)과 공동으로 참여하는 <3차원 가상구조 분자모델링 기반 개량형 펩티도미메틱 화장품 개발> 과제가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은 미래신산업을 육성하고 산업경쟁력을 제고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시스템산업분야, 창의산업 분야, 소재부품 등 3개 분야의 연구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 교수는 창의산업분야 연구과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과제 선정에 따라 2024년까지 5년간 43억 원을 투자해 화장품산업 기초소재 및 신기술 연구개발(R&D)을 수행한다. 강 교수는 3년간 6억 8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아 표적 단백질을 3차원 가상구조로 분자모델링한 후 자동화된 예측시스템을 활용해 최적의 화장품 원료 소재를 빠른 시간에 찾아낼 수 있는 신기술을 적용해 항노화 화장품을 연구, 개발하게 된다. 신기술을 적용하면 효율성이 떨어지는 원료 소재에 대한 임상시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는 화장품 선도물질 (lead compounds)을 빠르게 도출해낼 수 있다. 그동안 수개월이 걸리던 원료 개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 강현 교수(오른쪽 첫 번째)와 임상병리학과 연구진 모습(왼쪽부터 이지은 연구원, 김지연 교수, 이성규 교수, 최지혜 연구원, 강현 교수) 강현 교수는 “이 기술은 국내에서 처음 활용되는 기술로, 의약품 및 화장품 산업에서 원료 소재를 찾는데 크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화장품 R&D 지원사업인 ‘2020년 제1차 피부과학 응용소재 선도기술 개발사업’에도 강 교수와 ㈜에이엔펩의 과제가 선정되어 3년간 13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처음 시행하는 피부과학 응용 소재 선도기술 개발사업으로, 강 교수는 인도네시아 지역의 천연물 원료 소재를 개발하고 현지인들의 특성에 맞는 화장품을 개발해 제품화할 계획이다. 2014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강현 교수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 원료 소재 분야를 교육, 연구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관련 기술 개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식품의약안전처가 시행한 제1회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강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화장품이 큰 인기를 끌며 K-뷰티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며 “효과적인 원료 소재 개발, 효율적 개발 시스템을 연구해 K-뷰티를 선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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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산학협력단,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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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전경 산학협력단(단장 황석호)이 용인·성남시의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화자금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과학기술과)와 경기테크노파크의 「지역특화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은 △지역기반기업 육성 지원 사업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 △ICT·SW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용인·성남시 42개 기업을 발굴한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과 연구기술 개발, 판로개척 등에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고,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대응자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각 프로그램별 지원 자격을 갖춘 기업은 이달 16일까지 우리 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추진본부 031-8005-2268~9 ■ 지역기반기업 육성 지원 사업 이달 1일 기준 용인·성남시에 본사를 둔 업력 만 7년 이상의 법인 기업(제조·서비스업) 중 3년간 매출이 20억원 이상이거나 상시고용인력이 10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용인시 6개사, 성남시 5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당 2천만 원을 지원한다. ■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 신청 대상은 용인·성남시의 예비창업자 또는 2017년 6월 1일 이후 창업(개인·법인)한 기업이다. 각 시에서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1천만 원을 지원한다. ■ICT·SW 산업 육성 지원 사업 반도체부품, MEMS, IC 칩, IT디자인, SW 융합산업, 생명공학기술산업 등 용인·성남시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둔 ICT·SW산업 분야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용인시에서 총 10개사를 선정해 1천 5백만 원 씩 지원하고 성남시에서 9개사를 선정해 2천만 원 씩 지원한다. 산학협력단 황석호 단장은 “용인시와 성남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고 차세대 국가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겠다”며 “지역 내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와 중소기업들이 많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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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온라인 설명회] 2021학년도 단국대 입시, 이거 하나로 끝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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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입학처가 코로나19로 인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온라인 입시 설명회를 열었다.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인 '똑단발'을 통해 공개된 온라인 입시 설명회 영상에는 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사항을 반영해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다. 영상은 총 20분 내외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 합격사례, 자기소개서 작성방향, 학생부교과우수자, 논술우수자, 실기우수자, 정시모집 등 전형별 주요사항을 핵심적으로 설명했다. 입학처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입시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수험생들에게 입시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핵심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인 똑단발을 통해 볼 수 있다. 단국대 공식 유튜브 바로가기 http://bitly.kr/Osft8C1t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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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25학군단 총동문회, 누적 장학금 6,100만원 이르러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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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후보생 위해 2005년 첫 기부 시작…현재까지 6,100만원 기부 우리 대학 「125학군단 총동문회」가 2005년부터 시작한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6,100만원에 이르렀다. 27일(수) 이승원 동문회장, 김정식 부회장, 이관호 부회장(대학 예비군훈련팀장 재직), 정충선 사무총장, 이한규 동문(대학 CS센터장 재직)은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5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 이승원 동문회장(오른쪽)과 김정식 부회장(왼쪽)이 안순철 대외부총장(가운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원 동문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학군단 후배들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125학군단 총동문회에서 기부해주신 장학금은 정예 장교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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