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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추석 맞아 범정 선생 묘소 성묘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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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 한데 모여 설립자 정신 기려 오는 12월 총동창회 창립 70주년 맞아 ‘송년의 밤’ 개최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이상배 회장과 임원진이 17일 교내에 마련되어 있는 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묘소를 찾아 성묘를 했다. 이상배 회장(경제학, 86년 卒)을 비롯해 안응모 고문(법률, 59년 卒), 부회장단인 연창만(전자공학,75년 卒), 김선봉(경영,82년 卒), 유기현(전기공학, 83년 卒), 허진영(체육교육, 87년 卒), 김난희(음악교육, 89년 卒), 이평원(무역, 89년 卒), 장세현(재료공학, 92년 卒), 황안식(경기지도학, 96년 卒), 김미경(경영대학원 卒), 신희정(TESOL대학원 卒) 동문과 이원응 감사(경영, 85년 卒)가 함께 성묘를 마쳤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추석을 맞아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상배 회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모교 설립자이신 장형 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하면서 설립자의 높으신 뜻을 다시 한번 기리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23만 동문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들에 안녕과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총동창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9일(목) THE-K호텔서울에서 ‘창립 70주년 기념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진행되며 행사 당일 재학생 20명에게 단문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총동창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동문들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동창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총동창회 유튜브 바로가기] http://asq.kr/MT90l ▲ 추석을 맞아 범정 장형 선생의 묘소를 찾은 총동창회 임원진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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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한규동 교수, 산학협력 유공자 교육부장관 표창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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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성장에 공헌한 한규동 교수(생명과학부)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지난 7월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출범 10주년 기념포럼에서 산학연 협력을 주도해 온 연구자와 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한규동 교수 2010년 임용된 한규동 교수는 정밀의료기업 ㈜테라젠바이오와 손을 맞잡고 기술개발, 교육협력과 아울러 재학생 현장실습 등 학생 경쟁력 제고에도 매진해왔다. 한 교수는 “내년부터 예정된 3단계 링크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이 산학연협력 분야에서 최고의 위상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포럼을 통해 우리 대학과 ㈜테라젠바이오의 산학협력모델을 주요성과로 발표했다. 동 회사는 국내 유전체 진단과 개발을 대표하며 40여 국가에 관련 기술을 수출했다. 동 회사 황태순 대표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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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대학발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 2021-1학기 정년퇴임식 개최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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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학양성과 학사행정 분야에서 대학발전을 위해 헌신한 23명의 교직원(교원 14명, 직원 9명)이 정든 교정을 떠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우리 대학은 8월 31일(화) 범정관 505호에서 2021-1학기 교직원 정년퇴임식을 열었다. 정년퇴임식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사회적거리두기를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년퇴임식에는 남보우 교수(전 천안부총장)을 비롯한 14명의 교수·직원과 김수복 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 2021-1학기 교직원 정년퇴임식 전경 김수복 총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대학의 발전에 전념해 오신 교원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대학 사랑을 단국인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노력으로 일구어 놓으신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대학의 모습을 응원해 주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제2의 인생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년퇴임하는 교직원들에게는 대학에서 마련한 공로패와 함께 정부의 훈·포장이 전달됐다. ▲ 김수복 총장이 정년퇴임 교원 및 직원에게 정부 훈·포장 및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2021-1학기 정년퇴임자 기념촬영(교원) ▲ 2021-1학기 정년퇴임자 기념촬영(직원) ▲ 2021-1학기 교직원 정년퇴임자 명단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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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동양학연구원, 심포지엄 개최 ‘어휘 의미망 구축과 사전’ 조명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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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연구원(원장 김문식)은 종이사전의 정보를 인터넷에 서비스하는 개념을 넘어 컴퓨터를 통한 정보 산출과 이해가 가능한 ‘기계 가독형 사전’을 편찬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학술심포지엄은 지난 27일(금) 오후 1시 코로나19를 고려해 비대면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김문식 원장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최경봉 교수(원광대학교) △한정한 교수(단국대학교) △강병규 교수(서강대학교) △김우정 교수(단국대학교) △정성훈 교수(목포대학교) △이동혁 교수(부산교육대학교) △허철 교수(단국대학교) △윤애선 교수(부산대학교) △신웅철 교수(경성대학교) △최호섭 교수(단국대학교) △김바로 교수(한중연) 등 전문가들이 참가해 향후 사전 구축과 활용에 대한 학술적 가치를 심도있게 논의했다. △ 지난 27일(금)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동양학연구원 ‘어휘 의미망 구축과 사전’ 심포지엄 모습 1부에서는 ▲최경봉 교수(원광대)의 「어휘 의미망에 대한 인식과 사전의 구성」 ▲한정한 교수(단국대)의 「어휘 응집성과 한국어 어휘 의미망」 ▲강병규 교수 (서강대)의 「중국어 어휘 의미망 구축과 활용- ccd와 mcd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고, 이에 대해 김우정 교수(단국대)를 좌장으로 정성훈 교수(목포대), 이동혁 교수(부산교대), 허철 교수(단국대)의 토론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윤애선 교수(부산대)의 「디지털화된 이종 언어자원의 연계와 인문학 연구의 확장성」 ▲신웅철 교수(경성대)의 「동아시아 4개 언어(한·중·일·베) 한자어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활용 발표가 진행됐고, 김우정(단국대)을 좌장으로 최호섭 교수(단국대), 김바로 교수(한중연)가 토론을 이어갔다. 김문식 원장은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사전은 종이사전의 정보를 인터넷에 서비스하는 정도가 아니라 컴퓨터를 통한 정보의 산출과 이해가 가능한 기계 가독형 사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기계 가독형 사전을 모색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어휘 의미망 구축의 필요성과 방안을 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양학연구원은 1977년부터 한자사전의 편찬을 주력 사업으로 정하고, 그동안 󰡔한국한자어사전󰡕, 󰡔한한대사전󰡕, 󰡔이두사전󰡕을 완간하였으며, 󰡔고유한자어사전󰡕의 편찬을 마무리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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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수원시 그린뉴딜 리빙랩 아이디어 경진대회 재학생 수상 이어져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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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수원시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주최한 ‘수원시 그린뉴딜 리빙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단국대 리빙랩 동아리가 대상 및 장려상을 수상해 화제다. △ 수원시 그린뉴딜 리빙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재학생들의 기념 사진 수상팀은 권혜리(경영학부, 3학년), 박채은(경영학부, 3학년), 주가영(경영학부, 2학년)으로 구성된 ‘스티키베어’팀(대상)과 이하윤(건축학과, 3학년), 임재권(도시계획부동산학부, 3학년), 양세빈(도시계획부동산학부, 3학년)으로 구성된 ‘수도물’팀(장려상)이다. 해당 지도교수는 I-다산 LINC+ 사업단 사회혁신교육센터 임수경 센터장과 이영권 산중교수이다. 이번 대회는 수원 현안으로 추진 중인 ‘쓰레기와의 전쟁’과 관련된 재활용품 분리배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안건으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4개 대학에서 50여 개팀이 참가했다. 대상을 수상한 스티키베어팀 권혜리 양은 “수원시에 1인 가구가 많고 코로나로 인하여 배달음식의 수효가 늘어나 일회용 포장 용기 쓰레기가 폭증하는 것에 착안하여, 일회용 포장 용기에 가독성 있는 디자인의 스티커를 부착하여 소비자가 분리수거를 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됐다”며 “스티커를 부착하는 업체에는 시에서 폐기물처리비용을 지원해 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려상을 수상한 수돗물팀 이하윤 양은 “수원시 중에서도 도시재생 사업 비율이 가장 높은 행궁동을 특정하여, 현지의 실태와 니즈를 파악해, 24시간 쓰레기를 수거하여 인근의 쓰레기 집하장까지 옮겨주는 수거 로봇 ‘행궁이’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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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용만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공동연구지원과제 선정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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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교수팀이 최근 한국연구재단 학술·인문사회사업 공동연구지원과제에 선정됐다. 과제 선정에 따라 김 교수 연구팀은 2024년까지 약 3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스포츠웨어 브랜드 크로스오버 쇼핑객의 소비자 의사결정 여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연구에는 변경원 교수(경영대학원), 김세윤 교수(스포츠경영학과)와 조선대 김민철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 김용만 교수 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진 사회에서 더욱 다양화된 소비 경로와 환경을 분석하고, 스포츠브랜드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 과정을 연구한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들이 어떻게 경험하고, 어떤 경험 요인이 소비행동을 유발하는 지를 밝히고, 특히 소비자 의사결정에 관한 여정을 탐색해 스포츠웨어 브랜드 산업에 효과적인 전략과 소비자 의사결정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용만 교수는 1997년 우리 대학에 부임해 스포츠마케팅과 스폰서십 등을 교육, 연구하고 있다.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한체육회, 충남체육회 등 다양한 스포츠단체 임원과 자문 활동 맡고 있으며.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와 우리 대학에서 학술상을 다수 수상하는 등 다수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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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고교생 전공 체험 기회 제공, ‘2021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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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고교생의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2021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했다. 진로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충청남도교육청과 우리 대학 입학처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전공별 6개 강좌에 지역 고교생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공동교육과정은 전공별 기초지식과 이론 수업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험 실습을 함께 진행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유도해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를 위해 ▲생명과학부 <환경위생 및 방역> ▲에너지공학과 <2차원 나노소재 및 응용> ▲제약공학과 <생활 속 식중독균 유전자 진단>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학과 소개 및 세부전공 실험> ▲물리치료학과 <물리치료학 기초실습>  ▲치위생학과 <건강한 치아만들기> 등 6개 강좌가 개설됐다. ▲ 지역 고교생들이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강의는 하루 3시간씩 기초 이론과 실험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에너지공학과 <2차원 나노소재 및 응용> 강좌는 나노기술과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원리 이해를 위한 이론 수업과 산화 그래핀 합성 및 장비 사용법 등을 실습하고,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학과 소개 및 세부전공 실험> 강좌는 기초 이론과 염색체, 혈액형 검사 및 DNA 추출 등을 실습하는 등 고교생이 관심 전공을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에너지공학과 수업에 참여한 정다은 학생(오성고등학교 3학년)은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 특히 관심 있는 나노소재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실험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를 이수한 학생은 이수 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며, 우리 대학은 강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추후 개설되는 강의 개선과 질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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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과학교육과 재학생, ‘한국과학교육학회 논문 공모전’ 우수 논문상 수상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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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과 이현아 학생(4학년) 외 3명의 학생이 호주 및 우즈베키스탄 예비 과학교사 7명과 함께 세 국가의 교육 실정을 반영한 ‘탄소 중립 학교 VR 모델 제작 프로그램’을 개발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예비 과학교사를 꿈꾸는 각국의 재학생들은 지난달 27일(화) 한국과학교육학회가 메타버스로 개최한 ‘제80회 한국과학교육학회 하계 학술대회 논문 공모전’에 참여해 집단지성 기반의 새로운 교수학습안과 수업자료의 참신함을 인정받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 과학교육과 학생들이 호주 및 우즈베키스탄 예비 과학교사 7명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줌으로 토론하고 있는 모습 수상자는 우리 대학 과학교육과 재학생팀 [이현아(4학년), 문예진(4학년), 박시현(4학년), 이혜민(4학년)]을 포함해 호주 맥쿼리대학 재학생팀 [Ha My Anna Mang(안나맹), Kiano Pomente(키아노 포멘트), Vijaya Chinta(비제야 친터)]과 우주베키스탄 타슈켄트 주립 교육대학 재학생팀 [Maxmadmurodov Oqiljon(막스마드무로도프 오킬리존)] 이다. 수상 논문은 전 세계의 탄소 배출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논문은 지속가능성과 탄소 중립 등의 환경 이슈를 과학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현아 학생은 “학술대회 논문 출품을 통해 더 실증적이며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교수학습 설계와 연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과학교사로서 효과적이고 의미있는 수업을 위해 역량을 키우는 데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신 과학교육과 손연아 교수님, 주혜은 교수님, 이유미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했다. 손연아 교수는 “전국 규모의 논문 대회에서 과학교육과 재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 기쁘다”며 “이번 연구는 예비 교사로서 각 나라의 교육에 대한 장단점을 토론하고 한국의 교육현장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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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VR 모의면접으로 면접 자신감 올려요!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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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및 취업 준비생의 면접 능력 향상을 위한 VR(가상현실) 면접 시스템이 천안캠퍼스에 마련됐다. 취업진로2팀은 취업을 대비하는 학생들의 면접준비를 돕기 위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형식을 갖춘 ‘VR기기를 활용한 가상 모의면접 서비스’를 8월 11일부터 운영한다. VR 기기를 활용해 가상현실의 면접 환경과 면접관을 대면하고 학생이 원하는 기업과 직군에 맞춰 체계적인 모의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면접 진행 중에는 가상현실의 면접관이 시선처리, 답변 길이, 목소리 크기, 발화 속도 등 개선할 점을 즉각 피드백한다. 또한 면접 후에는 녹음 파일을 전송받아 면접자 스스로 면접 내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개선해갈 수 있도록 돕는다. ▲ VR 모의면접 시스템 담당자가 프로그램을 시연해보고 있다. 가상면접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기 전 시험체험에 참여한 주현진 학생(미술학부 서양화전공 2년)은 “실감나는 환경에서 가상 면접관들의 즉각적인 조언을 받으며 면접을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아직 취업 면접에 대해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VR 모의면접 시스템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2주 전에 신청한 후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 위치한 취업진로2팀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우리 대학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영웅스토리에 접속한 후 ‘상담→취창업진로컨설팅→상담(VR면접관) 신청’을 클릭해 신청할 수 있다. [▶VR 모의면접 시스템 활용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Jo4O_-UV-o] ▲ VR 모의면접 시스템 이용 방법 안내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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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연수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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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교수(특수교육대학원)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직업재활학회와 (사)한국장애인재활상담사협회 주최로 진행된 ‘2021년 장애인재활상담사 대회 및 연차학술대회’에서 장애인 진로직업교육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했다. ▲ 정연수 교수(특수교육대학원) 2014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정 교수는 발달장애인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성인직업교육 및 취업, 장애 학생 진로직업교육 등을 집중연구하고 있다. 특히 정 교수는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장을 역임하며 장애인 권리증진과 사회참여를 위해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앞으로도 특수 교육 전문가로서 중증장애인의 평생교육과 사회통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특수교육 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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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