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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스타트업 꿈키우는 창업네트워크 개최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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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창업지원단이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18개 스타트업을 초청, 고충을 경청하고 기업들이 안정적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단단한 창업 네트워크’를 열었다. 지난 달 28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창업진단컨설팅 △전담교수 멘토링 △신규선정 기업간 네트워킹 조성 등 실무논의가 밀도있게 진행됐다. △ 창업지원단이 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은 초기기업 및 학생창업 발굴, 혁신 창업기술 배출을 목표로 운영되며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검증, 투자, 지역, 실전교육, 대학원 등’ 5개 분야를 통해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규모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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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김하현 등 5명, 신석주장학금 받아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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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서문석 죽전학생처장, 이재원·도해빈·류세원 학생(김하현·김수진 미참석), 신석주 동문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이 21일 다섯 명의 학생을 초청해 장학금 200만원 씩을 전달하고 점심을 함께하며 대학생활을 격려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김하현(영미인문학과 4년), 김수진(건축학과 4년), 이재원(도시계획부동산학부 3년), 도해빈(화학공학과 3년), 류세원(법학과 3년) 등 5명. 이들에게는 2년간 1인당 8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학생들과 담소를 나눈 신 동문은 “대학생활을 통해 학업과 체험, 인생의 즐거움을 모두 느끼는 청춘을 보내라”고 격려했다. 신 동문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10억 65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해왔다. △ 신 동문이 장학증서를 수여한 후 교정에서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2명의 장학생이 개인사정으로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다. △ 새롭게 제작된 「거보 신석주 강의실」 현판 한편 대외협력처는 2011년 제3공학관 111호에 마련된 「거보 신석주 강의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이날 신 동문에게 다시 공개했다. 박성순 대외협력처장은 “기념강의실 설치 및 리뉴얼을 통해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교육현장에 전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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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용인시 대학연합체, 지역청년 고용확대 위해 협력 다져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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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소재한 7개 대학이 21일(화) 우리 대학에서 용인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강남대, 경희대, 루터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대 등 7개 대학. △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소재 7개 대학이 지역청년 고용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들은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를 구성해 대학 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소속이 다른 학생 및 졸업생이 타 대학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용인시일자리센터·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용인시산업진흥원·용인상공회의소 등과 손잡고 청년고용을 위한 일자리 거버넌스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영희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 구직난이 심화하고 있어 대학 간 협력, 관학협력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다양한 시도가 절실하다”고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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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정훈동 교수, 2023그라피스애뉴얼 포스터부문 플래티넘상 수상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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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동 교수(디자인학부)의 출품작 ‘3D Type Exhibition’이 「2023 그라피스 애뉴얼(Graphis Annual)」 포스터 부문 플래티넘상에 선정됐다. 정 교수에 따르면 이 작품은 타이포그래피의 입체적 확장성을 보여주려고 기획되었다. 정 교수는 플래티넘상과 아울러 디지털 환경의 화두를 상징적으로 시각화한 작품으로 3개의 금상도 추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정훈동 교수의 플래티넘상 수상작 '3D Type Exhibition' 그라피스애뉴얼은 미국 그라피스가 1944년부터 개최해 온 국제디자인공모전이다. 디자인, 광고, 사진, 예술/일러스트, 포스터 분야의 우수작을 선정해 연감을 발행한다. △ 금상 수상작(왼쪽부터 D Revolution, Virtual is Real, CONTACT) 정 교수는 저먼디자인어워드(German Design Award), 레드닷디자인어워드, IF디자인어워드, 굿디자인어워드, HOW디자인어워드, 크리에이티비티디자인어워드, IDA디자인어워드 등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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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치과대학·정책경영대학원에 발전기금 답지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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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교수 27명, 2,700만 원 기부 △ 이해형 학장(왼쪽 네 번째)이 학생대표들과 발전기금 사용처를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한 장면 치대 교수 27명이 치의학 인재 양성과 임상실습 공간 개선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700만 원을 약정했다. 기부된 기금은 학생 진료 및 임상실습공간 환경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이해형 치대 학장은 “제자들이 우리 사회에 헌신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수님들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기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교수님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제자사랑과 대학발전을 위해 보여주신 정성과 후의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3백만 원 기탁 △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최고경영자과정 42기 원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도 발전기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수료한 40기, 41기 원우회(각 5백만 원)에 이어 42기(원우회장 배장환)도 3백만 원을 기탁한 것. 배장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모교를 위해 보태고 싶어 원우들과 함께 기금 전달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종수 원장은 “원우회가 대학발전을 위한 전통에 참여해 줘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0년 개설된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41기 수료생을 배출해오며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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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9년 만에 대학생 한라장사에 오른 송영천 선수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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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천 선수(씨름부, 국제스포츠전공 1년)가 실업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9년 만의 대학생 한라장사에 올라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송 선수는 4일 강릉시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최정훈(태안군청), 손충희(울주군청), 이효진(수원시청)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 박정의 선수(용인시청)에게 내리 세 번 이겨 영예의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우승 트로피와 경기력향상지원금 3천만 원도 받았다. △한라장사에 등극한 송영천 군 △주두식 감독(왼쪽)과 송영천 한라장사 송 군은 “패기와 열정으로 과감히 공격했던 게 승리의 비결”이었다며 “앞으로 4년간 최선을 다해 대학의 명예를 빛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송 군은 지난 4월 열린 ‘2022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역사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주두식 감독은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는 대학선수들이 실업선수와 유일하게 겨룰 수 있는 대회”라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지도에 잘 따라줘 고맙다”고 말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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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서수련·김범진, 52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동상 수상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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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련(4년), 김범진(4년, 이상 무용과)씨가 전통의 52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현대무용 남녀부문 금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 서수련 양(무용과 4년) △ 김범진 군(무용과 4년) 금상을 차지한 서수련 씨는 "지난 2월부터 넉달 간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했는데 땀흘린 보람을 느낀다"며 "항상 옆에서 힘이 되주신 김혜정 교수님과 무용과 교수님들께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씨는 작품 ‘우아한 괴물’을 통해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악의 갈등을 춤사위로 표현해 60여 명이 출전한 현대무용 여자부문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해 국제대회 출전도 준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동상을 받은 김범진 씨는 작품 ‘흘러가는 시간의 한 가운데서’를 통해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과 기쁨, 고통 등 다양한 감정을 춤으로 소개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김 씨는 최근 ‘2022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에서 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무용계 최고 권위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동아무용콩쿠르는 1964년 창설돼 52회째 대회를 열었고 지난 26일 본선을 치르며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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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충남통일교육센터 출범식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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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산하 충남통일교육센터가 26일 천안에 둥지를 마련하고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교육사업을 전개한다. 동 센터는 충남·대전·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통일강좌, 백범리더십스쿨, 탈북민 힐링캠프, 북한음식문화체험전 등 다양한 사업을 개최하며 한반도의 냉전을 해소하고 민족이 화합하는 평화통일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 김수복 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센터장을 맡은 김수복 총장은 “기존의 고착화된 통일교육에서 탈피해 분단의 고통과 평화통일, 민족화해가 지닌 참된 의미를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진석 국회의원(천안시갑)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 전일욱 백범통일연구소장 등 대학관계자와 문진석 의원(천안시갑), 지역의 통일교육위원회(충남, 대전·세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응원했다. 센터는 천안 사회과학관 140호(백범통일연구소)에 마련됐다. 동 센터는 지난 2월 우리 대학 백범통일연구소가 통일부의 지역통일교육센터사업을 수주해 출범하게 된 것이다. △ 출범식 단체사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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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행정법무대학원, 국내 특수대학원 최초로 탄소중립학과 신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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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분야 전문가 양성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전문강사진 구축 행정법무대학원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탄소중립학과’를 신설하고 오는 2학기부터 강의를 개시한다. 신설되는 탄소중립학과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영역인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녹색전환과 기후관리 등 38개 강좌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녹색환경 실천문화 조성에 필요한 지식과 실행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 행정법무대학원이 위치한 대학원동 전경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해당분야 전문 강사진이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 의약학 등 다양한 영역의 탄소중립 관련 지식을 전수한다. 수업은 대면강의와 온라인강의를 혼합해 이론, 실무를 병행하며 학생들의 전공 성취도에 따라 환경정책을 중심으로 한 외부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정책과제 수행도 진행될 전망이다. 행정법무대학원과 상호협약을 체결한 기관의 재직자, 국가고시 합격자를 비롯해 소정 자격을 갖춘 신입생에게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부여하며 6월 13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송동수 행정법무대학원장은 “저탄소녹색기반기술, 에너지인력양성사업, 통합환경관리특성화대학원 등 대학의 유관 인프라를 융합해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031-8005-2232~3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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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종일 교수팀, 혈관질환 개선할 세포치료시스템 개발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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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일 교수 △김정윤 교수 우리 대학 주종일 교수(물리학과) 연구팀은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끝이 괴사하는 허혈성 혈관질환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환자 맞춤형 세포치료제 생산 플랫폼을 개발했다. 해당 플랫폼은 환자의 체세포를 역분화해 줄기세포를 만든 후 이를 기존의 2차원 평면 방식이 아닌 3차원 배양법(스페로이드 방식)을 통해 환자에게 적합한 혈관세포를 만드는 방식이다. 주 교수는 “세포와 조직은 3차원 구조를 바탕으로 상호작용하는데 대부분의 세포 배양 과정은 2차원 평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체내의 세포 환경과 차이가 있다”며 “3차원 배양법을 통해 실험한 결과 실험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66% 이상 혈관이 회복된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 환자 맞춤형 혈관세포 치료제 생산 플랫폼 개념도 이번 연구는 주종일 교수(교신저자)와 김정윤 교수(물리학과), 티앤알바이오팹,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경용 박사), 협성대 연구팀(김종현 교수)이 함께 했다. 연구 결과는 영국왕립화학회 학술지 「Biomaterials Science」(IF: 6.843) 5월호에 게재됐다. 논문명은 ‘In silico design and fabrication of an SFI chip-based microspheroid culture system’.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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