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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사회봉사단, 지역사회에 김장김치 350포기 전달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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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이 연말을 앞두고 올해도 이어졌다. 서문석 죽전사회봉사단장은 2일 재학생과 교직원 30명이 담근 김장김치 350포기를 노인복지관 등 용인시 관내 시설과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건네 받은 한근식 용인시 수지장애인복지관장은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에게 단국대 봉사단원의 선물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을 기획한 서명호 군(파이버시스템공학 4년, 학생봉사단 기획국장)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돼 학생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들 △ 봉사단원들이 김장을 담그는 모습 △ 봉사단원들이 기흥구 노인복지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장면 △ 한근식 용인시 수지장애인복지관장이 단국대 봉사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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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단국인 홍철·나상호!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수훈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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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철 선수(좌)와 나상호 선수의 프로필 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태극전사엔 우리 대학을 졸업한 홍철·나상호 선수도 포함됐다. 영국 신문 ‘데일리 데일’은 홍철 선수(대구FC / 운동처방재활학과 09학번)에 대해 “16강전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되어 브라질에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안정적인 수비로 팀에 공헌했고 단 한 차례 돌파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대구MBC도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브라질전 후반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공격진으로 연결되는 긴 패스도 수 차례 성공시켰다”며 “브라질엔 졌지만 홍철은 빛났다”고 보도했다. 경기 후 홍철 선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 뛰게 될지는 몰랐지만 45분이라는 시간, 주어진 기회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 인생에서 또 언제 월드컵에서 브라질 상대로 뛰어보겠는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비록 0-4 상황에서 들어갔지만 정말 후회없이 뛰려고 했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철 선수는 대구FC 선수로 이번 브라질 전이 월드컵 세 번째 출전이다. 날개 공격수로 뛴 나상호 선수(FC서울 / 체육교육과 15학번)의 경기력도 돋보였다. 황희찬의 부상으로 강호 우루과이전에 대신 선발 출전한 나 선수는 74분을 뛰었고 가나전에는 후반 시작 교체 투입돼 상대방 골문을 위협했다. 우루과이전에서는 오른쪽 측면에서 공수 만점의 활약을 펼쳤다. 나 선수는 “첫 경기 선발로 출전해 긴장도 됐지만 후회없이 뛰자는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외치며 월드컵 경기를 응원했던 재학생들은 최근 13년 만에 U리그 정상에 오른 우리 대학 축구부의 활약을 평가하며 출중한 선수들이 대거 배출돼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이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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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반도체 인재 키우자! 대학-외투기업-충남도 상생협력 다져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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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영 산학부총장(앞 줄 왼쪽 세 번째)이 충남 2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캠퍼스가 반도체 인재 육성을 위해 충남도, 외국인 투자기업, 지역 대학과 손잡았다. 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대학·외국인 투자기업 상생협력 협약식’에는 김오영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지사, 에드워드코리아 임우식 사장, 메르센코리아 김재하 대표이사, 충남 소재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해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의 지역인재 육성을 다짐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협력 △계약학과 설치 추진 등 지역인재의 육성과 취업지원에 최대한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천안·아산에 생산시설을 둔 듀폰코리아, 로타렉스코리아, 메르센코리아, 에드워드코리아, 엠이엠씨코리아, 쿠퍼스탠다드코리아 등 외국계 반도체 및 자동차 기업의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해 “지역 대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에서 채용되고 안정적으로 주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반도체 산업이 밀집된 충남 지역에서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대학도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혁신성장과 상생 발전을 주도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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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김태기 前 경제학과 교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임명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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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한 김태기 교수(전 경제학과)가 지난 달 29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됐다. 언론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김 교수가 노동연구원,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등을 지낸 노동경제학자”라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공익위원을 맡으며 노사분쟁 중재·조정을 담당했고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등 노사관계 및 분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노동연구원을 거쳐 1996년 우리 대학 경제학과에 부임하였고 작년 2월 퇴임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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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전자전기공학과 대학원생 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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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기공학과 대학원생들이 센서없이 영구자석 모터(IPMSM)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산학프로젝트챌린지’에서 친환경자동차 분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8~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상장과 함께 3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 장관상을 받은 최동호 팀이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 김홍주 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동호(박사 2년), 김준석(석사 1년), 김도현(석사 1년), 윤범렬(석사 1년)로 구성된 전자전기공학과팀은 ㈜다원시스와 산학협력을 통해 「도시철도용 IPMSM의 센서리스 제어 알고리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전기차, 철도, 정밀기계 등에서 활용되는 고효율 영구자석 모터(IPMSM)는 토크(동력)을 제어하기 위해 센서를 필요로 하는데 고장 시 속도제어가 어렵고 부피와 중량이 증가해 경제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센서가 없이도 토크를 제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의 시뮬레이션과 축소모형을 통한 검증을 거쳐 철도 차랑의 운전 속도 영역별 최적의 알고리즘을 산출했다. 이를 통해 정밀기계의 센서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해외에서 실제 차량에 적용되고 있는 관련 기술을 국내에서도 개발·적용함으로써 관련 기술의 국산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동호 씨는 “프로젝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실제 철도차량에 적용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며 “연구개발 중 관련 논문도 3편 투고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도를 맡은 이준석 교수는 “도시철도에 대한 상용화가 끝나면 향후 전기차 분야로 확장된 연구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라며 “일정한 패턴이 있는 도시철도에 비해 전기차 분야 변수가 다양하기에 더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업현장에서 나타나는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함께 ‘산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친환경자동차(xEV) 부품개발 R&D 전문인력양성사업(사업책임자 : 조구영 교수)’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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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테르비시다그와 몽골 전 부총리 초청 특강 개최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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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저명한 정치인인 테르비시다그와 몽골 전 부총리가 우리 대학을 찾아 몽골과 독일의 협력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테르비시다그와 몽골 전 부총리 초청 특강 전경 지난 24일 우리 대학 부설 몽골연구소(소장 송병구)가 개최한 ‘몽골지역학 정례세미나’에서 테르비시다그와 부총리는 “독일 유학생활과 독일 대사를 거치면서 분단된 독일이 통일의 길로 접어드는 과정을 직접 지켜봤다”며 “남북한 통일의 과정에서 몽골이 통일의 가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테르비시다그와 전 부총리가(뒷 열 왼쪽 여덟 번째) 특강 후 몽골학과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테르비시다그와 전 부총리는 가난한 유목민의 아들로 태어나 지난 2000년 농식품부차관을 시작으로 정계 입문 후 독일대사ㆍ4선 국회의원ㆍ부총리, 총리대행에까지 오른 몽골 내 대표적 정치계 인사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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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우리 대학, 해양경찰 우수인재양성 함께 나서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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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과 여인태 해양경찰교육원장이 해양경찰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김수복 총장(왼쪽)이 여인태 해양경찰교육원장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단국대-해양경찰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이 해양경찰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양성과 해양경찰 직무 재교육에 함께 나선다. 김수복 총장과 여인태 해양경찰교육원장은 24일 해양경찰교육원(여수시 소재)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김수복 총장과 여인태 해양경찰교육원장, 이영애 정책경영대학원장, 이우걸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수 인재양성 및 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 및 교육자료 공유, 연구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고 정보공유 및 자문 등도 함께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해양경찰 공무원은 향후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에서 직무 재교육(경찰행정전공 등)이 가능해졌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해 우수 인재양성과 더불어 다양한 직무 교육과정 개발로 강하고 믿음직한 해양경찰 양성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년 충남 천안에서 여수로 이전한 해양경찰교육원은 여수에는 주로 신임 경찰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천안에는 직무훈련교육센터가 남아 해양경찰의 직무 재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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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특색있는 봉사활동 펼쳐요” 재능기부 효도 봉사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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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회봉사단이 전통적으로 해오던 김장·쌀 나눔 봉사와 더불어 전공별 특색을 살린 효도봉사에 나서 화제다. △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사회봉사단은 18일 천안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재학생 60명과 교직원 및 미화업무 종사자 40여 명이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재학생과 함께 김장봉사에 참여했다. 재학생들이 직접 담은 김치 2,000kg(20kg, 100박스)과 쌀 2,000kg(20kg, 100포)은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기운차림봉사단, 천안청소년단기남자쉼터 등 천안시 주요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 김치와 쌀을 천안시 9개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계진(동물자원학과 4년)군은 “직접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큰 보람을 느꼈고 몸은 고됐지만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느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어르신 초청, 재능기부 효(孝) 봉사 사회봉사단은 김장봉사·쌀나눔봉사에 이어 22일 스포츠과학대학, 공공·보건과학대학과 함께 천안시 성거읍 어르신 33명을 대학으로 초청해 재능기부 효(孝) 봉사활동도 펼쳤다. △성거읍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孝)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치위생 건강검진을 하는 모습 학생들은 전공과 동아리에 따라 스포츠마사지, 물리치료, 치위생 건강검진, 심리치료, 마술공연, 밴드공연을 펼쳤고 대학에서는 점심을 제공하기도 했다. △심리치료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의 봉사모습 박승환 부총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특히 젊은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 매년 김장김치와 쌀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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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직원노조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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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직원 노동조합이 17일 재학생의 학업 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노동조합은 캠퍼스별 10명씩 모두 20명을 선발했으며 1인당 100만 원씩 전달했다. △ 진광민 노조위원장(아래 사진 뒷줄 가운데)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위는 죽전, 아래는 천안) 직원노동조합장학금은 조합원 추천서, 성적, 소득분위 등을 종합 검토했고 특히 올해부터는 객관적 평가를 위해 대학생활 포트폴리오를 제출받아 학생의 자기계발, 사회활동, 경제활동, 봉사활동 등을 평가했다. 진광민 노조위원장은 “학교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졸업 후에도 변하지 않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신재호 군(경영학부 4년)은 "사제 간의 가교 역할을 해주는 직원 선생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취업준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형초(문예창작과 3년)양 역시 “결과보다 과정에 있어서 더 배울 점이 많았다”며 “더욱 성장하는 문학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공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조영식 수석부위원장, 염동엽 부위원장, 배성수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직원노동조합은 재학생 후원을 위해 1억 원의 장학금을 약속한 뒤 매년 2천만 원을 기부해왔다. 올해까지 110명에게 누적 1억 원을 전달했고 내년에는 지급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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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역인재 육성 다짐 “충남도-기업-대학 상생발전 생태계 추진”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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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뒷열 왼쪽에서 두 번째)이 충남 41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수복 총장이 지자체, 기업, 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역인재 육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1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대학·기업 상생발전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지사,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 이기승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등 기업 관계자와 충남소재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협력 △계약학과 활성화 등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지원에 최대한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에 소재한 롯데케미칼, 삼성디스플레이, LG화학,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오일뱅크,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KT, SAP 등 유명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기업 외에도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대전상공회의서 등 유관단체 관계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인재들이 지역 산업경제가 요구하는 자질과 능력을 함양하여 지역에서 채용되고 정주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는데 데에 공감하고 세부사항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수복 총장은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청년 취업 촉진 및 청년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하는 좋은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대학도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혁신성장과 상생 발전을 주도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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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