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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전공 등 재학생들 각종 대회 ‘대상’ 휩쓸어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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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논문발표대회와 창업대회, 미스터 대회 등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국제통상학부 무역학전공 재학생들은 ‘2017년 무역구제제도 대학(원)생 논문발표대회’에 참가해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우수상(무역위원회위원장상)을 수상했다. ▲ (왼쪽부터)박현희 국제통상학부 교수, 신상원 씨, 이준용 씨, 김수진 씨, 오세진 씨, 최창환 교수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회에서 최창환, 박현희 교수(이상 국제통상학부)의 지도아래 2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세진, 안유경 (이상 무역학전공 3년), 김수진(무역학전공 4년) 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신상원, 이준용(이상 무역학과 3년) 팀이 우수상을 차지하며 무역위원회위원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특히 대상을 받은 오세진 씨 팀은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해 AFA(Adverse Facts Available, 불리한 가용정보) 적용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과 그 예시로 최근 이슈가 된 미국의 AFA 부과 사례를 분석하고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인디비듀얼카 팀'(왼쪽)과 '인사이트아이'(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달 30일 열린 ‘2017년 경기청년 창업한마당투어’ 아이디어 오디션(대학부)에선 우리 대학 창업동아리 ‘인디비듀얼카 팀’(경영학과 오수현 외 3명)이 대상을, ‘인사이트아이(경영학과 이종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3D 가상 튜닝서비스 기반 자동차 튜닝중개 어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커뮤니티 전문 검색 엔진‘으로 상을 받았다. 이종한 씨는 “비전공자로서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지만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많은 도움을 준 창업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대한민국 대표미남’을 선발하는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이승환(생활체육학과 3년) 씨가 1위에 선발 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현직 의사, 아나운서, 대기업 연구원 등 25명의 본선 참가자들이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뽐냈다. ▲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1등으로 뽑힌 이승환 씨(왼쪽) 이승환 씨는 “경험 삼아 막연하게 지원한 대회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과 격려를 받았는데, 막상 1위로 선발돼 영광이다. 앞으로 봉사활동이나 촬영, 행사 등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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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훈동 교수, '제 19회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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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정훈동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가 지난 8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 19회 2017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 공로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 (오른쪽) 정훈동 교수가 디자인 공로부문 대통령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1999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디자인분야 최고 권위에 정통성을 가진 정부포상제도이며, 정훈동 교수가 선정된 디자인공로 부문은 디자인 육성에 공헌한 자, 디자인 연구 저술 및 디자인 정책방향 제시 등, 한국디자인의 위상을 널리 알린 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표창을 수상한 정훈동 교수는 다수의 작품으로 저먼 디자인어워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IF 디자인어워드, 굿 디자인어워드, HOW 디자인어워드, 크리에이티비티 디자인어워드, IDA 디자인어워드 등과 같은 세계적 디자인상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왔으며, 올해 2월에는 국내 최초로 그라피스 포스터 애뉴얼 2018 국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 2017년도 제19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을 경영수단으로 활용하여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및 지자체, 개인의 공적을 포상·격려함으로써 디자인경영의 중요성을 알리는 제도이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디자인경영 선도기업, 지자체 및 산업발전의 주역에 대한민국디자인계 최고영예를 수여한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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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구용서(전자전기공학부)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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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용서(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지난달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0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구용서 교수 구 교수는 지난 35년간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저/고전압용 고감내 특성의 저면적 ESD 보호회로를 개발하고 우수한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구 교수는 대한전자공학회장, 한국전기전자학회장과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특화디바이스 기획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에너지반도체 기술개발사업 기획위원장 등을 맡아 산학연 협력사업과 반도체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지난 11월 3일에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 및 중소기업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 받아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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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산업 보안, 우리 손에 달렸다” 2017 산업보안 국제컨퍼런스 수상 영예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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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우(법학과, 창업지원단장) 교수, 2017 산업보안 유공자 선정 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이환수(융합보안학과, 창업지원단 글로벌기업가발굴센터장) 교수‧조명근 씨(IT법학협동과정) 2017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와 대상 수상 우리 대학 손승우, 이환수 교수가 ‘산업 보안’ 분야의 주목 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2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이 개최한 ‘2017 산업보안 국제 컨퍼런스’에서 두 교수의 수상 소식이 이어진 것. ▲ 손승우 교수 손승우 교수는 이날 산업보안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우리 대학 행정법무대학원 융합보안학과에서 지식재산권법을 강의하며 산업보안 인재양성에 힘써왔다. 특히 2011년 산업기술 보호법 전면 개정 및 중소기술 보호법 제정 등 법 제정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교수는 “산업 보안은 최근 국가적으로 중요한 핵심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면서 “이 분야에서 조금이나마 제 능력을 발휘해 기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 이환수 교수 이환수 교수는 조명근 씨(IT법학협동과정)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산업보안의 인식 변화’ 연구로 2017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와 조 씨는 산업기술 보호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식이 낮은 이유와 해결방법 등을 제시했다. 우리 대학 행정법무대학원 융합보안학과 주임교수인 이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산업보안 관련 선진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정부 차원의 산업기술 보호 협회 지원 강화 등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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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 맞아 패션쇼 선보여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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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을 맞은 올해, 우리 대학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5일, 성수동 LAYER57 갤러리에서 ‘단국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패션산업디자인과 14회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는 개교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패션으로 해석한 재치 넘치는 무대로 채워졌다. ▲ <단국대학교 70주년> 무대 이날 행사에는 김병량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100여명의 패션업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또한, 국내 유명 기업과 최고의 스태프((주)우성 아이비, YG케이플러스, 순수, 브랜드디렉터스, 잭다니엘, 루치펠로, 블랑슈네쥬)가 함께 해 주목을 끌었다. 패션쇼는 여타 동종 패션학과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콘셉트를 내건 무대들로 구성됐다. 우리 대학의 상징인 검은 곰과 파란색, 그리고 오방색을 모티브로 꾸민 <단국대학교 70주년>, 산학협력 일환으로 진행된 요가복 브랜드 ‘마이 스튜디오(My studio)’의 애슬러저룩 라인 <미스트랄_마이_스튜디어_Mistral_My_Studio>, 디자이너의 창의적 감성을 강조한 아트웨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우리 대학의 70주년을 기념하는 <단국대학교 70주년>무대에서는 우리 대학의 마스코트 단웅이가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귀엽다구’ ‘예쁘다구’ 와 같이 재밌는 메시지와 ‘단국’을 결합해 ‘귀엽단국’ ‘예쁘단국’ 등으로 표현 하는 등 최근 가장 핫한 트렌드를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의 의미에 접목시켜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 김병량 교학부총장이 패션쇼 개막을 앞두고 무대에 올라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교수와 학생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패션산업디자인학과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3D 프린팅 기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한국패션협회 회장상을 받은 제갈유광 학생은 “4년 동안 열심히 노력해 좋은 작품도 남기고 상까지 받게 돼 행복하다”며 “더 노력해 좋은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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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25 ROTC동문회, <7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500만 원 전달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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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을 한주 앞둔 27일(금) 우리 대학 125 ROTC동문회가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7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21기), 김무영 자문위원(16기), 안경호 사무국장(24기), 전상민 재무국장(28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오른쪽)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이 (왼쪽)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은 “역사관이 우리 대학의 70년 역사와 창학 정신을 공유할 도량인 만큼 모든 단국인들이 조금씩이나마 힘을 보태면 좋겠다는 뜻에서 모금에 참여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125 ROTC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주신 기금은 <70주년 기념관> 건립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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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동양학연구원, 개교 7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개최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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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연구원, 통일 한국을 준비, 실천하기 위한 인문학적 담론의 장 마련 21세기 통일한국의 과제와 전망을 논의 우리 대학 동양학연구원(원장 한시준)이 26일(목) 죽전캠퍼스에서 <통일 한국을 위한 인문학적 모색>을 주제로 ‘개교 70주년 기념·제47회 동양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 개교 70주년 기념·제47회 동양학 국제학술회의 전경 이번 학술회의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분단시대의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역사적, 사상적, 어문학적 차원에서 연구하고, 분단 이질화의 사상적 계보를 분석하여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검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발표가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중국의 강영범 교수(천진외대(姜龍範))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국의 시각」을, 대만의 채동걸 교수(중흥대학(蔡東杰))는 「최근 양안관계의 발전과 문화교류 전망」을, 그리고 베트남 쯔엉 티 빅 하인 교수(베트남 국가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는 「1975년 이후 통일베트남을 위한 교육시스템 수립」을 주제로 발표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주변 국가들의 사례를 검토하여 현재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점을 진단하는 자리였다. 오후에는 남북의 언어와 문학, 역사 등을 아우르는 인문학적 통합연구방법론의 제시와 방안을 모색했다. 언어학 분야에서는 이찬규(중앙대 국문과) 교수가 「통일한국을 위한 하나의 한국어 표준 모색」을, 문학에서는 김종회(경희대 국문과) 교수가 「민족문학사의 정립과 통일문학」을, 역사학에서는 전덕재(단국대 사학과) 교수가 「통일시대 한국 고대사 연구의 과제와 전망」, 정태헌(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가 「21세기 역사학의 과제, 역사인식의 ‘남북연합’」을 주제로 발표했다. ▲ (왼쪽) 한시준 교수가 학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시준 교수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와 인무학적 역량을 국제사회에 천명함으로서 한반도 통일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양학연구원은 1970년에 설립되어 40년간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연구하고, ‘우리말로 된 한자어사전’ 편찬을 진행해온 국내 대표적인 대학 연구기관이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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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초고층빌딩 국제 세미나 및 3D 프린팅 활용 교육 실시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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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초고층빌딩글로벌R&BD센터(센터장 정란)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주최한 ‘Digital Design and Construction IT for buildings’ 세미나가 실시 됐다. 지난 16일 죽전캠퍼스 국제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가 참석했다. 또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과대학 및 중국 퉁지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해 양국의 건축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어졌다. 정란 센터장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우리 대학에서 국내 유수 대학 및 헝가리, 중국의 저명한 학자들과 건축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 초고층빌딩 국제세미나 참가자들이 세미나 후 단체사진을 촬영했다(앞줄 왼쪽 일곱번째 정란 센터장) 지난 20일에는 ‘4차 산업혁명 대비 3D프린팅 활용 기초 교육’이 진행 됐다. 공과대학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인 ‘아이디어 인큐베이터’(제3공학관 107호)에서 공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 됐다. 3D 프린터 사용 순서 익히기, 3D 디자인을 위한 간단한 모델링 프로그램 실습, 슬라이싱 프로그램 실습, 여러 가지 방식의 3D프린터 활용 사례 학습, 나만의 네임테그 만들기 등 3D 프린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종합설계, 각종 공모전이나 경진대회 아이디어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여 아이디어를 구현할 예정이다. ▲ 3D 프린팅 활용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3D 프린터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3년 간 3D 프린팅 기반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각종 이론과 실습 교육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 탐방, Idea Incubator 장소 구축 및 개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아래 방법을 통해 3D 프린팅을 이용할 수 있다. 1. 센터 홈페이지(http://cms.dankook.ac.kr/web/abeek) ‘커뮤니티>자료실’에서 ‘3D프린터 지원 및 공모전 계획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2. 작성한 계획서를 센터 이메일(dkuciee@dankook.ac.kr)로 발송 3. 센터에서 검토 후 승인되면 팀에게 개별연락 4. 연락받은 팀은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에 방문하여 담당 조교선생님과 스케줄 확정 및 사용안내 설명 듣고, 서약서 작성 5. 3D프린터 사용(예약한 시간 약속 정확히 지킬 것) 6. 사용을 마치면, 뒷정리 후 조교선생님 점검 후 퇴실

김남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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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송영석 교수, 자체 개발한 기술 이전으로 산학협력 본보기 보여줘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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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송영석 교수(파이버시스템공학과)가 직접 개발한 ‘박막 필름히터를 이용한 금속 금형온도 조절 기술’을 ㈜에스엠텍에 이전했다. 기술이전비용은1억 원이다. ▲ 송영석 교수 송 교수의 기술을 이용하면 얇은 필터를 이용해 금형(물건을 만들기 위해 금속으로 만든 틀) 표면 중 원하는 부분만의 온도를 급속히 상승 및 하락시킬 수 있다. 대표적 고분자 가공공정인 ‘사출 성형’(가열로 녹인 플라스틱 재료를 금형 속으로 내보내 성형품을 만드는 가공방법) 시 ‘금형’의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것은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관련 산업계는 송 교수 기술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태였다. 송 교수의 기술을 이전 받은 ㈜에스엠텍 역시 초소형 정밀 의료 및 전자 고분자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금형 온도제어 기술이 필요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임플란트 사출성형을 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 교수는 “기존 피부임플란트는 실을 이용한 제품이었으나 이번 기술이전 덕분에 고분자 가공으로 피부임플란트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본 기술은 우리대학LINC+ 사업단과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GRRC)의 지원을 받아 개발되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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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풍성하고 따스한 명절 맞이' 외국인 유학생 한가위 축제 열려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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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죽전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이 추석 명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유학생, 교환학생, 어학원생, 국제학생회(GTN)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차례지내기, 한복 체험, 사물놀이 관람, 민속놀이 체험과 송편, 부침개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협동심을 고취하고 우리 대학에서의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국인 학생들은 송편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등을 하며 자국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 명절 음식 만들기 체험 각자의 소원과 한국에서의 추억들을 등불에 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 각종 전통 문화 체험 어학원에 재학 중인 미유키(일본, 20세)는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한국 명절이나 문화가 낯설었는데, 추석을 맞아 한복을 입고 한국의 민속놀이도 하고, 음식도 먹으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되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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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