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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3명, 로스쿨 역대 최다 17명 합격! 공인노무사‧법원사무직 등 ‘두각’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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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사법시험 3명 합격, 전국 대학 중 ‘10위’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 체제 출범 이후 가장 많은 합격생 배출 공인노무사 6명 합격, 법원사무직 전국 최다 합격 쾌거 ▶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학습 중인 학생들. 자료사진(※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련 없음) 우수 법조인 양성을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작년과 올해 법학전문대학원, 사법시험, 공인노무사 시험 등에서 우리 대학 동문이 두각을 나타냈다. 2017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우리 대학 동문 17명이 진학했다.(2017년 2월 1일 기준)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 체제가 출범한 이후 최다 합격자를 배출한 것이다. ■ 2017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 명단 ※2017년 2월 1일 기준 순 번 성 명 소 속 합격 로스쿨 1 이승재(10) 법과대학 법학과 충남대 2 류수아(11) 법과대학 법학과 충남대 3 곽자홍(12) 법과대학 법학과 건국대 4 송지은(12) 법과대학 법학과 전북대 5 이동규(10) 상경대학 경영학부 건국대 6 박세령(12) 법과대학 법학과 전남대 7 지자람(05) 법과대학 법학과 영남대 8 김창훈(09) 법과대학 법학과 전북대 9 진운환(11) 법과대학 법학과 전남대 10 류시영(12) 법과대학 법학과 한국외대 11 윤석모(07) 법과대학 법학과 경희대 12 김수현(11) 법과대학 법학과 전북대 13 정해영(13)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인하대 14 배소연(13) 법과대학 법학과 충남대 15 황수호(03) 법과대학 법학과 영남대 16 김진우(09) 법과대학 법학과 동아대 17 임다온(13) 외국어대학 몽골학과 원광대 그 동안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를 지속적으로 배출시키고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도 늘리기 위한 노력을 병행해 왔다. 특히 법학전문대학원 과정이 법조인 양성의 주된 방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법과대학 차원에서 로스쿨 진학반을 창설하여 본격적으로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로스쿨 진학반의 2~3학년들은 학점 관리와 외국어 능력, 법학적성시험(LEET)을 대비한 독서 및 토론에 중점을 두어 공부한다. 4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적성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지원하며, 입시 면접을 대비한 스터디 및 교수 참여 모의면접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도교수를 비롯한 법과대학 소속 교수들은 학생들의 입시 컨설팅을 직접 챙긴다. 그 결과 2014학년도까지 2~4명에 그치던 연간 합격자 수가 2016학년도에 11명으로 늘어 두 자릿수 합격자를 배출했다. 그리고 2017학년도에는 그보다 5명이 많은 17명이 로스쿨에 진학했다. 2016년 시행한 제58회 사범시험에는 우리 대학 동문 3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5년 간 우리 대학의 사범시험 합격 결과 중 가장 좋은 결과이다. 또한 출신대학별 합격 기준 전국 대학 순위 10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2016년 제 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 순 번 성 명 소 속 1 김한나(05) 법과대학 법학과 2 박정화(02) 법과대학 법학과 3 한규원(06) 법과대학 법학과 2016년 제25기 공인노무사에도 5명이 합격했다. 2012년과 2013년 각각 6명, 5명 합격자를 배출한 후 2014년 3명, 2015년 0명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올해 6명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성을 되찾았다. ■ 2016년 제25기 공인노무사 최종합격자 명단 순 번 성 명 소 속 1 권현진(99) 법과대학 법학과 2 김종우(00) 법과대학 법학과 3 김동윤(07) 법과대학 법학과 4 김민우(08) 법과대학 법학과 5 서기원(05) 법과대학 법학과 6 김동준(07) 예술디자인대학 공연영화학부 2016년도 법원사무직 시험에는 전국 대학 중 최다인 19명이 합격했다. 사법시험과 법학전문대학원, 공인노무사, 법원사무직 등 다양한 법조계에서 우리 대학 출신 학생들이 활약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시켜줬다. 특히 법원사무직 합격생 19명 중 7명은 법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노력과 성실함으로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다. ■ 2016년도 법원사무직 최종합격자 명단 순 번 성 명 소 속 1 곽성영(05) 법과대학 법학과 2 김응경(12) 법과대학 법학과 3 김효진(11) 법과대학 법학과 4 문효선(08) 법과대학 법학과 5 박보람(12) 법과대학 법학과 6 이정원(12) 법과대학 법학과 7 이호진(07) 법과대학 법학과 8 장재희(11) 법과대학 법학과 9 정지현(11) 법과대학 법학과 10 조혜주(10) 법과대학 법학과 11 최소라(07) 법과대학 법학과 12 최현아(13) 법과대학 법학과 13 김현수 경제학과 14 남은선 무역학과 15 윤영식 부동산학과 16 윤정훈 행정학과 17 전정철 수학과 18 정민창 무역학과 19 정유진 회계학과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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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호성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차기 회장 선출돼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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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성 총장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대교협은 24일 The-K호텔 서울컨벤션센터 크리스탈볼룸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장호성 총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공식 임기는 오는 4월 8일부터 2년이다. 대교협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사립대 2년, 국공립대 1년’순으로 선출하고 있다. 현 허향진 대교협 회장(제주대 총장)의 후임으로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을 추대했고 24일 대교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장호성 총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최근 국내 대학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모든 힘을 모아 정부 및 정부기관이 대학의 뜻을 받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호성 총장 약력 ■ 2008~현재 단국대학교 제15,16,17대 총장 ■ 2016 십자공로훈장 수훈(헝가리 정부) ■ 2011~현재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 회장 ■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중국심천) 한국선수단 단장 ■ 2004~2009 Oregon State University 한국총동창회 회장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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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호성 총장 경기동남부지역 산학연관 얼라이언스 구축 제안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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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대비할 지식, 소재산업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공동추진 기구 결성키로 우리 대학이 경기 동남지역의 첨단기술 및 정보산업과 관련된 산업체, 지자체, 연구기관, 대학의 협력사업을 촉진할 ‘지역혁신 산학연관 얼라이언스’ 구축에 나섰다. 장호성 총장은 지난 16일 판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대비한 수도권 지역 산학연관 간담회’를 주최했다. ▶ 장호성 총장(왼쪽 아래 6번째)과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간담회는 용인, 판교, 광교 등 경기도 동남부지역에 소재한 지자체, 기업체, 중요 연구기관의 대표자들을 초청해 열렸다. 이 간담회에는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 이계형 죽전캠퍼스 링크사업단장을 비롯해 경기도 중소기업청 서승원 청장, 산업기술진흥협회 나종호 부회장, 기계전기전자시험원 송유종 원장, 한국나노기술원 이대훈 원장, 한국ICT폴리텔 이용석 학장, 경기정보산업협회 최준영 이사장, 성남시 중원구청 권석필 청장, 용인시 박남숙 부의장 등 29개 유관기관의 기관장 및 실무대표자가 참석했다. 장호성 총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린 만큼 이 변화의 물결에 부응하지 못하면 국가적 발전동력을 잃게 된다”고 전제하며 “우리 경기지역의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선도할 연구 및 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면 작게는 경기지역, 크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여는 선구자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이를 실현할 방안으로 “용인시 죽전, 광주시 판교, 수원시 광교 등 산학연이 집중된 지역의 산학연관 얼라이언스를 구축하여 다양한 교육, 연구, 학술활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했다. ▶ 장호성 총장(왼쪽 4번째)이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산학연관 얼라이언스 구축을 제안하고 있다. 서승원 경기중소기업청장은 이같은 제안에 대해 “지역내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이를 선도할 체제를 구축하려는 단국대의 의지에 감명받았다”며 “판교에 중소기업 혁신센터가 문을 여는 만큼 지역 내 여건의 확충에 발맞춰 유관 기관들의 협력관계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혁신, 지역내 소재산업과 4차산업혁명의 선도자로 발전하려면 이같은 얼라이언스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를 해결할 과제로 공동 포럼 및 컨퍼런스 실행, 지역 내 유관 사업 발전위한 상호 지원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소년에 대한 교육 강화 등을 도출했으며 이를 골자로 한 <상생협력문>에 서명했다. ▶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의 발표현장 우리 대학은 이같은 상생협력의 실천을 위해 학내에 설치된 웨어러블기기센터, 나노바이오센터, 디자인씽킹센터 등의 연구시설을 역내 산학연관 기관에 개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동시에 천안캠퍼스에 도입해 획기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공동실험기기동의 설치, 사물인터넷 특화 소프트웨어 실습센터 등도 신설할 계획이다.

김남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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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 전국수석 배출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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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국수석 배출, 강수연 양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92.8% 합격률 우리 대학이 보건과학대학 재학생들의 국가시험 100% 합격과 더불어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생명과학 특성화 캠퍼스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보건과학대학이 신설된 후 보건의료계열 전공의 첫 졸업(예정)생들이 이룬 쾌거라 그 의미가 크다. <사진 1> 치위생학과 재학생 실습 모습 (출처 : 치위생학과 제공) 우리 재학생들이 지난 달 18일 진행된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26명,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20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특히 강수연(치위생학과 4년) 양은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300점 만점 중 286점을 취득하며 공동 수석을 차지해 주목받았다. 치과위생사 국가시험과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의 전국합격률은 각각 86.8%, 84.9%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합격률이 다소 하락했다. 조자원 치위생학과 주임교수는 “학과가 개설된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국시인 만큼 어려움이 많았다. 경험 많은 교수진 및 전문가들의 특강을 수시로 진행하고, 시험유형과 공부 방법 등 기초적인 부분부터 하나씩 짚어가며 함께 공부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좋은 결과가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진 2> 치과위생사 국시 전국 수석을 차지한 강수연 양 전국 수석을 차지한 강수연 양은 “국가시험을 준비하며 교수님들께서 특강과 모의고사 지도 등 많은 도움을 주셨고, 꼼꼼하게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득점 비결을 밝혔다. 더불어 최근 합격자를 발표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도 재학생 13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하며 전국합격률인 74.2%를 크게 상회하는 92.3%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3년 BT 특성화캠퍼스인 천안캠퍼스에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등 보건의료 분야 전공을 신설했다. 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종합병원, 치과병원 및 생명과학 연구시설과 연계해 관련전공 융합교육, 수준 높은 임상교육 프로그램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끝.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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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로요 前필리핀 대통령, 韓-필 학술협력 증진할 협력사업 제안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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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다 팜팡가州 지사 등 15명 이끌고 우리 대학 예방 지난 9일 글로리아 아로요(Gloria Arroyo) 필리핀 前 대통령이 단국대 죽전캠퍼스를 방문했다. 아로요 의원은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하원의원으로 활발한 정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아로요 의원의 지역구인 팜팡가(Pampanga)주(州)의 릴리아 가르시아 피네다(Hon. Lilia Garcia Pineda) 주지사 및 해외 교류단 15명이 동행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이 9일 우리 대학을 방문한 아로요 필리핀 전 대통령(가운데)와 피네다 팜팡가주 주지사(왼쪽)와 기념 촬영을 했다. 장호성 총장을 예방한 아로요 전 대통령은 일행을 대표해 “필리핀 팜팡가주에 스포츠 교육 및 체육관광시설, 대단위 쇼핑 및 주거시설 등을 개발하고자 한다”며 “용인시를 중심으로 지역내 유관 공공기관과 단국대학이 이 개발사업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특히, 아로요 의원 일행은 “팜팡가주 루바오 시(Lubao city)는 골프나 관광 사업이 활발하고 개방적이어서 해외 유명대학의 부설 고등학교 설치, 골프아카데미 운영 등이 유리하다”면서 “단국대의 진출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호성 총장은 “대학이 발전하려면 세계를 향한 학술 및 인적 교류의 문호를 확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향후 단국대 - 팜팡가주의 교육사업 공동추진을 양 기관 호혜균등의 원칙에 입각해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장호성 총장과 릴리아 가르시아 피네다 팜팡가 주지사는 양 기관의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뜻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피네다 주지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협약서는 △팜팡가주의 개발계획에 따른 학술교류 △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교류 △ 상호 지식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취업 및 인턴십 기회 제공을 위한 인적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오늘 협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양측 의지가 구체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MOU 행사에서 우리 대학 관계자 및 필리핀 해외 교류단이 교류협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로요 의원은 “총장님 말씀처럼 오늘 협약이 단국대의 필리핀 교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국대의 필리핀 진출에 적극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글로리아 아로요 의원은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 대학에서 수학했다. 국립 필리핀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86년 무역산업부 차관보로 공직에 들어섰다. 2001년 사임한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임기를 승계한 후 2004년 대통령 선거에 당선 됐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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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정시모집 경쟁률 5.64대 1, 전년대비 소폭 상승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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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7.18대 1, 천안캠퍼스 4.66대 1 기록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76.57대 1, 천안캠퍼스 생활음악과 보컬 81.0대 1 ‘최고 경쟁률’ 의예과 11.98대 1, 치의예과 5.16대 1 우리 대학이 1월 4일 오후 5시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64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 5.3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죽전캠퍼스 경쟁률 상승이 돋보인다. 죽전캠퍼스는 올해 7.18대 1을 기록, 전년도 6.0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천안캠퍼스는 올해 4.66대 1을 기록, 전년도 4.8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 2017학년도 정시전형 경쟁률 구분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계 모집인원 919명 1,432명 2,351명 지원자 6,598명 6,673명 13,271명 경쟁률 7.18 4.66 5.64 양 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천안캠퍼스 생활음악과 보컬 전공이다. 2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해 81.0대 1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에서는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전공 7명 모집에 536명이 지원해 76.57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의과대학 의예과는 40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해 경쟁률 11.98대 1을 기록했다. 치과대학 치의예과는 70명 모집에 361명이 지원해 경쟁률 5.16대 1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은 오는 8일부터 정시 가군을 시작으로 나군, 다군 실기고사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1월 18일 오전 10시 수능위주 수험생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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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GRRC) 지원사업 2주기 연속 수주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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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장치, 3D프린터 등 핵심소재 개발위해 경기도 등에서 53억여원 연구비 지원 받아 우리 대학이 2회 연속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GRRC)’ 사업에 선정되면서 정보통신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부터 국가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휴대폰, 3D프린터 등 미래 핵심산업 분야에 적용될 소재 분야의 신기술을 중점 개발하기 위해 「유무기 융합고차구조 연성화학소재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GRRC 선정을 준비해왔다. 이 연구센터는 모바일 통신기기 및 전자기기의 디스플레이 장치의 소재, 유연성이 높은 화면의 고분자필름, 고차원 구조를 가진 유기 혹은 무기물 소재, 이들을 응용한 3D프린터용 소재 등의 개발, 혹은 산업화 생산기술 개량 등에 차별화된 연구역량을 갖고 있다. ▶ 지난 2009년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GRRC)에 선정된 우리 대학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에서 한 연구원이 실험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2회 연속 GRRC에 선정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이 센터는 연구 분야의 특성 상 고분자공학에 치우치기 쉬운 한계를 극복하고자 자연과학대, 사범대 등의 인접학과 교수들과 학제간 접근을 통해 융복합적인 연구체제를 갖춰 다양한 기술적 접근을 시도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07년 우리 대학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CPEM)」를 GRRC로 지정한 바 있다.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 지정사업은 경기도청, 지역내 기업체 등이 대학의 연구 과제 및 수행능력을 경쟁방식으로 선발해 재정지원과 개발 기술 이전, 공유를 전제로 하는 관산학 공동사업이다. 따라서 이번 2차 지정은 우리 대학이 지난 9년 간 수행한 관련 연구 및 교육 성과를 공인받은 산 증거이기도 한 셈이다. 김오영 공과대학장은 “지난 9년간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의 성실한 연구가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자평하면서 “도내에 GRRC 연구센터를 2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수주한 대학이 서너개 대학에 불과한 만큼 공과대, 자연과학대, 사범대의 관련 교수님들이 더욱 분발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 수행으로 연구센터는 경기도, 기업체 등으로부터 6년간 총 53억4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센터 책임자인 진병두 교수(공과대 고분자공학과)는 “첨단 신소재 개발분야는 스마트 폰, TV에서 3차원 프린터까지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 과제라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우리 대학이 해당 분야의 기술 연구는 물론 이 과정에서 석박사 과정의 전문가들을 양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보람찬 일이 될 것”이록 강조했다. 연구센터는 과제 인수에 따라 2월 까지 협약식 및 연구센터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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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회사후소(繪事後素)의 자세로 정진하자” 2017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 개최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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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를 맞아 우리 대학 전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여 희망찬 미래를 염원하는 신년하례 및 시무식이 1월 2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열렸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이 행사장 앞에서 교수 및 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양 캠퍼스 교수 및 직원 6백여 명이 학생극장을 가득 메우고 신년 다짐과 덕담을 나눴다. 장호성 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욱 천안부총장 등은 행사장에 들어가는 교수 및 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 장호성 총장이 신년사를 통해 구성원에게 '회사후소'의 자세로 나아가자고 했다. ▶ 2017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 전경 장호성 총장은 신년사에서 회사후소(繪事後素)의 자세를 강조했다. ‘회사후소’는 그림 그리는 일은 흰 바탕이 있은 이후에 한다는 뜻으로, 본질이 있은 연후에 꾸밈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이 백년대계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틀을 마련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말이다. 장 총장은 “정유년 새해가 밝은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차게 시작하자. 양 캠퍼스의 특성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전적인 자세로 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야한다. 지성의 상아탑인 대학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시대를 반영하는 미래형 학사구조를 만드는 데 단국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 장충식 이사장(왼쪽 네 번째), 장호성 총장(왼쪽 다섯 번째) 등 교내 인사들이 떡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김남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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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남자 농구부, 2016신한은행배 농구대잔치 준우승 차지하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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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신한은행배 농구대잔치 결승 진출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 달성 우리 대학 남자 농구부가 지난 28일 경기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신한은행 농구대잔치’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 농구부는 예선에서 조선대(100대 72)와 전통 강호 고려대(81대 77)를 상대로 승리하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이어 4강전에서는 2014년 준우승 팀인 경희대를 78대 53으로 완파하며 1955년 창단 이래 첫 농구대잔치 결승에 올랐다. ▶권시현 선수가 공격에 나서다 경기가 시작되자 우리 대학 선수들의 기세는 상무를 압도하였다. 권시현의 3점슛을 시작으로 홍순규가 연속 점프슛을 성공시켜 1쿼터 5분 12대 2까지 앞서갔다. 하지만 바로 전날까지 4강전을 치르며 체력을 소모한 우리 선수들은 2쿼터부터 상무에 주도권을 내줬다. 지난해 MVP에 선정된 김시래를 비롯해 이대성, 최부경, 차바위 등 프로 출신의 화려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역대 최강 전력으로 평을 받는 상무를 상대로 끝까지 싸웠지만 결국 63대 85로 패했다. ▶상무를 상대로 공격을 펼치고 있는 우리 대학 농구부(흰색 유니폼)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결승까지 진출한 우리 대학 농구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상무가 전원 프로선수로 이뤄졌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우리 대학 농구부의 준우승은 그 이상의 값진 결과이기 때문이다. ▶우리 대학의 준우승을 이끈 하도현(왼쪽) 선수, 홍석현(오른쪽) 선수가 수상하고 있다. 우리대학 농구부는 몇 년 전만 해도 대학 강호들에게 '큰 점수차 대패'로 승점을 선물하는 약체팀이었다. 그러나 올해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와 신한은행배 농구대잔치에서는 내로라하는 대학 강호들을 모두 격파하며 이제는 어느 강팀도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위협적인 팀이 되었다. 게다가 하도현(3학년), 홍순규(3학년), 권시현(2학년)등 대다수의 선수들이 중저학년임을 감안하면 다가오는 2017년 우리대학 농구부의 활약이 기대된다. ▶신한은행배 농구대잔치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 대학 농구부 단체사진 한편, 농구대잔치는 1983년부터 KBA(Korea Basketball Association: 대한농구협회)의 주최로 시작 된 한국 최대 규모의 남녀성인 농구대회이며, 한국 남자농구 프로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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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도진 동문(경제학과 83졸), 제25대 IBK기업은행장 취임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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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진 동문(경제학과 83졸) 우리 대학 김도진 동문(경제학과 83졸)이 12월 28일 제25대 기업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김 동문은 1979년 우리 대학에 입학해 1983년 졸업했다. 1985년 기업은행에 입행하여 카드마케팅부장, 전략기획부장, 남중지역본부장, 남부지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부행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 동문을 IBK기업은행장으로 제청한 금융위원회는 “김도진 행장 내정자는 기업은행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금융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또한 “은행 업무 전반에서 영업과 조직관리, 경영전략 등 행장에게 필요한 경험과 능력을 갖췄다”고 했다. 김 동문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조직의 통합과 소통을 강화해 기업은행만의 조직문화를 계승해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직원들이 행복한 은행, 일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기 위해 나부터 희생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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