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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재도약에 앞장서자” 전임교원 28명 신규발령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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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강의와 연구에 큰 힘을 보탤 전임교원 28명이 새 가족이 됐다. 27일 장호성 이사장은 신임 교원에게 발령장을 수여하며 해당 분야의 연구에 애써온 노고를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 강의와 연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임명장 수여식 전경 장 이사장은 “신임교원 모두가 그간의 노력으로 지원 분야에서 최고의 학문적 성과를 냈기에 영광스러운 단국의 가족이 되었다”며 “대학의 재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강의와 연구에서 각고의 노력을 부탁한다”고 격려했다. △ 장호성 이사장이 “강의와 연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환영사를 하는 장면 김수복 총장도 “단국대의 당당한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신규교원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자”고 당부했다. △ 김수복 총장이 신임교원들에게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자”고 당부하는 모습 △ 장호성 이사장이 조승진 교수(경제학과) 임명장을 수여하고있다. △ 장호성 이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과 김수복 총장(여섯번째)이 신임교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장면 ◯ 신규임용 전임교원(정년트랙) 조승진(조교수/경제학과) 김한솔(조교수/전자전기공학부) 홍웅기(조교수/전자전기공학부) 김세영(조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백지은(조교수/특수교육과) 김명선(조교수/도예과) 신윤수(조교수/음악학부) 김세윤(조교수/대학원 e스포츠학과) 오아미(조교수/문화예술대학원) 김언(조교수/문화예술대학원) 김병진(HK조교수/일본연구소) 조규연(부교수/유럽중남미학부) 김한철(조교수/유럽중남미학부) 원종호(조교수/에너지공학과) 조익현(조교수/생명자원학부) 차혜지(조교수/의생명공학부) 김길환(조교수/의학과) 신현덕(교수/의학과) 구청모(조교수/의학과) 전홍배(조교수/의학과) 황지은(조교수/보건행정학과) 박지환(조교수/자유교양대학) 임희주(부교수/자유교양대학) ◯ 신규임용 전임교원(비정년트랙) 고재건·김상일·김영주(산학협력중점조교수/다산LINC3.0사업단) 전민수(강의전담조교수/국제스포츠학부) 조성보(연구전담조교수/생명자원학부) #단국대 #교수 #신규임용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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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32명 정년퇴임 “연구, 강의, 행정발전에 기여”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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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이 정년퇴임을 맞는 교수 17명, 직원 15명 등 32명을 초청하고 이들의 가족과 제자, 동료교수를 초청해 24일 정년퇴임기념식을 가졌다. △ 정년퇴임식장 전경 김 총장은 “연구와 강의, 행정분야에서 솔선수범하며 대학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헌신하고 땀흘린 것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겠다”며 “건강을 살피고 앞으로도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달라”며 격려했다. △ 김수복 총장이 정년퇴임하는 교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족과 제자, 동료교수들도 석별의 정을 나누며 축하의 꽃다발을 전하고 악수를 나눴다. 심상신 교수(체육교육과)는 “1982년 조교로 첫발을 내디딘 후 40년이라는 시간을 단국대와 함께했다”며 “단국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후배 교수님들과 직원분들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우 선생(율곡기념중앙도서관)도 “34년간 재직하며 단국대 발전에 힘쓸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단국대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김수복 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대학에서는 정든 교정을 떠나는 퇴임자들에게 구성원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와 정부 포상을 전했다.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조한승 교수회장, 진광민 직원노동조합위원장도 참석해 퇴임 교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단국대 #교수 #직원 #정년퇴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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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22 베스트티칭어워드 발표, 교수 24명 선정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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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혁신원(원장 임성한)이 23일 강의평가가 뛰어난 교원 20명과 문제중심학습 등 혁신적인 수업을 전개한 교원 4명 등 24명을 ‘2022학년도 베스트티칭어워드(BTA. Best Teaching Award)’ 수상자로 발표했다. BTA 선정특별심의위원회(위원장 전은화 미래교육혁신원 교육성과평가센터장)는 학문 계열별 수강생 수, 강의평가 응답률, 강의평가 점수, 문제중심학습, 프로젝트 기반 학습, 플립러닝, 비교과 활용 수업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혁신수업 부문 수상자에 선정된 이선아 교수(아시아중동학부 / 몽골학전공)는 “「몽골어문학스토리텔링」 수업에서 팀 기반학습(TBL)과 해외 석학을 초청해 수업을 진행했는데 이 점이 수강생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수법을 지속적으로 시도해 재학생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수복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BTA 수상자(정년트랙)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강동승교수, 장지석교수, 최형준교수, 유혜진교수, 민경원교수, 정창원교수, 부유경교수, 이영림교수, 최성경교수, 홍성준교수, 김요환교수, 서민교수) 수상자들은 23일 교원연수회장에서 김수복 총장으로부터 상패와 부상금을 받으며 많은 교수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김 총장은 “진심 어린 교육에 감사하며 대학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장세원 교학부총장(왼쪽에서 두번째)이 BTA 수상자(비정년트랙)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박지훈교수, 이선아교수, 박정은교수) #단국대 #교수 #BTA #강의평가 $현신수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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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신학기 앞두고 교원연수 시행, “대학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자!”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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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교원연수가 대면으로 진행됐다.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은 연수장을 찾은 마스크를 벗은 교수들과 정겹게 악수를 나누며 대학사회의 위기 앞에서 합심해 우리 대학의 재도약을 위한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 연수회가 열린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정년트랙)과 대학원동 309호(비정년트랙) 전경 연수는 주요 부처의 학사관련 정책, 교육부의 대학평가 관련 사항, 교수 연구업적 기준 안내 등 교수들이 챙겨야 하는 실무사항 안내가 주를 이뤘다. 장세원 교학부총장은 3월 1일자로 우리 대학의 새로운 식구가 된 새내기 교수를 소개하며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수복 총장이 전체 교원을 격려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해 강의평가가 우수했던 교수와 수업방식의 혁신을 주도한 교수 24명에게 베스트티칭어워드(Best Teachin Award)를 수여하며 격려했다. 김 총장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과 연구 취·창업 등 전방위적으로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든 구성원들이 일심일덕(一心一德)의 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해 대학 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 신임 교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유정석 기획실장이 교육부의 대학평가 관련 사항에 대해 안내 중이다. #단국대 #교수 #신학기 #신임교원 #BTA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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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국민대와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양성 함께 나서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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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단국대 - ‘미래 자동차’ 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양성 협력 △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임홍재 국민대 총장(왼쪽)이 디지털 신기술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대학이 국민대와 양 교의 특성화 분야인 바이오헬스 및 미래자동차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협약식은 22일 오후 2시 국민대 본부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수복 총장, 임홍재 국민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바이오헬스와 미래자동차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교육과정 공유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간 연계 교과목 운영 △관련 분야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김수복 총장은 “양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바이오헬스와 미래자동차 분야 교육과정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구축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은 2021년 정부가 지정한 8대 디지털 신기술 분야(바이오헬스,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실감미디어,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과 국민대는 바이오헬스 분야와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기관에 각각 선정되어 관련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단국대#국민대#미래차#바이오헬스#혁신공유대학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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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5,108명의 꿈을 응원합니다” 2023 입학식 개최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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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대학생활 적응 위한 DK로드맵 시행 코로나19 여파로 고교 생활 대다수를 보낸 수험생들이 대학에 입학했다. 18개 학부, 55개 학과에 입학한 죽전 2,578명·천안 2,530명 등 새내기 단국인 5,108명이 4년 만의 대면 입학식을 치렀다. 입학처는 21일 양 캠퍼스 체육관에서 입학식을 거행하며 수년간 인고의 시간을 이겨낸 입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2023학년도 입학식장에는 김수복 총장과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등 교무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입학식장을 가득 메운 앳된 신입생과 노심초사한 학부모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입학식은 교수회 임원, 교직원 대표, 문화예술·언론·경제계·정계·스포츠 분야 주요 동문들의 환영 영상메시지, 신은종 입학처장의 학사보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격려사, 신입생 대표 선서, 각종 장학증서 수여, 총동창회장과 총학생회장의 환영사, 뮤지컬전공 재학생과 치어리딩 동아리 아스테르를 비롯한 다양한 동아리 축하공연, 전체 교가제창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 입학식이 열린 양 캠퍼스 체육관 전경 김수복 총장은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명문사학 단국대학에 입학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학 생활은 미래와 꿈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니만큼 입학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의 꿈에 다가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도 “지금까지의 노력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단국인이 되길 응원한다”며 축사를 했다. △ 김수복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신은종 입학처장이 학사보고를 통해 대학의 역사를 소개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신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능동적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하며 705명에게 영예의 장학증서도 수여했다. 범정장학생과 혜당장학생으로 선발된 방지현(경영학부)·곽수경(아시아중동학부 일본학전공)·진서현(소프트웨어학과)·이형택(의예과)·최수임(간호학과)이 입학생을 대표해 장학증서를 각각 받았다. 모바일시스템공학과의 글로벌인재장학생에 선정된 신입생 정현우 군(19)은 “정시전형에 합격한 것이 처음엔 체감하질 못했는데 입학식장에서 많은 선배들의 응원과 격려로 이제야 대학생이 된 것을 실감한다”며 “IT분야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정진하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싶다”고 입학소감을 밝혔다. 간호학과에 입학한 최수임 양(29)은 “입학동기들과의 캠퍼스 생활이 설레고 기대가 가득한데 마침 설립자의 뜻이 깃든 혜당장학생에 선발돼 감개가 무량하고 열심히 공부해 인술을 펼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수복 총장이 대표수상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학 홍보대사 ‘날개단대’ 재학생들도 추운 날씨 속에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에게 핫팩과 입학축하 선물을 전하고 대학 마스코트 단웅이·단비와의 기념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신입생 인터뷰 및 버킷리스트를 조사하며 열정 가득한 신입생들을 축하했다. △ 죽전캠퍼스 입학식 축하공연 △ 천안캠퍼스 입학식 축하공연 △ 김예림 선수(국제스포츠전공 1년)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대학 당국은 입학식을 마친 후 신입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학과별 ‘DK 로드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DK 로드맵’은 학과(부)별 전공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 캠퍼스에서는 DK-WOW, 학습·적응·전공 Warming-up, 학과(부)별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됐다. △ DK로드맵 프로그램과 학부모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단국대 #입학식 #DK로드맵 #DK WOW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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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00억 원 수주! 2023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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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창업선도대학(2014년) 이후 사업명칭이 바뀐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2019년)’에 이어 ’2023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에 연이어 선정됐다. 최근 3년간 창업자 229명 발굴·지원기업 매출 766억 원·지식재산권 382건·기업투자금 70억원 유치 등의 성과가 좋은 평가를 이끌어낸 셈이다. 창업지원단은 사업 선정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6년까지 100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우리 대학 특성화분야인 IT, 바이오분야의 스타트업 육성에 매진하게 된다. 창업지원단 산하의 성과창출센터·투자유치센터·기술혁신센터·성장지원팀이 협력모델을 구축해 기업에 기술이전 등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고 교내의 창업·교육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시제품 평가 등 다양한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이 초기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스타트업 데모데이 염기훈 단장은 “전국에 산재한 스타트업 중 30여 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등 신생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며 “지원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경인지역 창업거점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우리 대학을 포함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 우리 대학은 「D-CUBE 프로그램」등 기업들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스타트업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진흥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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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년 만에 열린 대면 학위수여식 “4,836명 영예의 졸업”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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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죽전·천안 양캠퍼스에서 3년 만에 대면 졸업식이 거행됐다. 학부생 4,083명, 석사 625명, 박사 128명 등 4,836명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고 영예의 졸업장을 받았다. 양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치러진 이번 졸업식 외에 대학에서는 평화의 광장(죽전)과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인근에 기념촬영 장소를 제공했다. △ 학위수여식이 열린 양 캠퍼스 학생회관 전경 김수복 총장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졸업생들에게 “꿈과 자아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배움과 능동적 자기개발이 요구되며 동시에 단국인의 자부심과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정진하며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김수복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문들을 대표한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사회의 냉혹한 현실 속에서 힘들 때도 있겠지만, 여러분이 가는 곳곳마다 도움을 주실 23만 단국인 선배님들이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을 맞아 졸업장과 함께 표창도 수여됐다. △성적우수상 이준우(과학교육과) 외 905명 △범정학술논문상 이제훈(대학원 전자전기공학과) 외 13명 △공로상 장호수(중동학과) 외 51명 △총동창회장상 서동혁(경영학부) 외 19명 △자랑스러운 학부모상 김세연(생활체육학과) 부친 김용훈님 외 1명 △글로벌 프론티어상 응오칸린(국제경영학과, 베트남) 외 1명 △자매대학 총장상 이한나(사회복지학과) 외 2명 △단국봉사상 박정언(법학과) 외 5명이 표창을 받았다. △ 김수복 총장이 학부 학위수여 대표자에게 학위증을 전달하고 있다. △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호성 이사장을 대신해 방장식 이사가 대학 공로상 표창을 수여했다. ○ 졸업식 풍경 영상 ○ 양 캠퍼스 졸업식 풍경 #단국대 #졸업 #졸업식 #학위수여 #학사 #석사 #박사 #사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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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싱가포르서 선진 산학협력모델을 찾다” 링크3.0사업단, 재학생해외연수 성료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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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해외연수단이 싱가포르를 방문해 산학협력 선진사례를 체험하고 돌아왔다. 과거 한국·대만·홍콩과 함께 ‘아시아의 네 마리 용’으로 불렸던 싱가포르. 지금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이 벤치마킹하는 금융·정보통신기술(ICT)·생명공학을 선도하는 도시국가로 성장했다. 이번 연수는 링크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산학협력 모델의 선진 사례를 재학생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연말 공모를 통해 구지원 양 등 39명이 선정됐고 연수는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곳곳에서 진행됐다. △ 싱가포르 모빌리티 갤러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해외연수단 연수단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FESTO’, 로봇기업 ‘케어스타 로보틱스’, 모빌리티 갤러리 등을 방문해 미래 사회를 앞당길 산업자동화 분야와 첨단 운송시스템 등의 변화를 체험하며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특강도 참석했다. 개교 후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 명문 반열에 오른 난양공대도 찾았다. 연수단은 이 곳에서 난양공대가 추진하는 창업육성 정책을 살펴보고 대학 교육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점검했다. 대학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추진하는 링크3.0사업단이 난양공대 방문을 통해 확인한 기업지원책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산학연 생태계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트라 싱가포르 무역관에서는 싱가포르 취업시 필요한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했고 싱가포르의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학습하는 계기가 됐다. 연수에 참가한 구지원 양(소프트웨어학과 2년)은 “글로벌 산업 구조의 변화를 체험하면서 구체적인 취업분야 설정에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윤상오 단장은 “해외 선진 사례 견학과 체험을 통해 재학생들이 입체적인 시각을 지닌 인재로 성장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기업박람회, 해외기업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난양공대를 방문해 싱가포르 산학협력 시스템을 경청하고 교육시설을 둘러본 연수단 △ 모빌리티 갤러리에서 첨단 운송시스템의 개념도를 살펴본 연수단 △ 연수단이 싱가포르 치수정책을 관장하는 NEWater센터를 방문, 친환경 물관리 시스템 분야를 경청하고 있다. △ 산업자동화 기업 FESTO에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장비들을 둘러보고 있다. △ 코트라 싱가포르 무역관을 방문한 연수단 △ 로봇기업 ‘케어스타 로보틱스’를 방문한 연수단 #단국대 #링크3.0사업단 #해외연수 #싱가포르 #산학협력 #난양공대 #FESTO #코트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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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단국 차세대반도체사업단」 출범 “반도체 특성화에 대학역량 집결”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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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출범식 가져, 차세대 반도체 분야 연구 활성화 및 핵심인재 양성 목표 차세대 반도체 분야 연구개발과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단국 차세대반도체사업단」이 지난 8일 닻을 올렸다. 사업단에는 전자전기공학부·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고분자시스템공학부·에너지공학과·신소재공학과 등이 참여한다. 「단국 차세대반도체사업단」은 소속 교수의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과의 산학협력과제 수행, 기술이전, 계약학과 설립 등 산학협력 활성화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구용서 단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김오영 산학부총장(다섯째)을 비롯한 단국차세대반도체사업단 소속 교원들이 창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동 사업단은 구용서 석좌교수(단장)를 중심으로 산하에 △반도체설계센터(센터장 박시홍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반도체소자공정센터(센터장 장수환 화학공학과 교수) △반도체소재장비센터(센터장 김우병 에너지공학과 교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재형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인력양성지원센터(센터장 강정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클린룸운영센터(김민주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로 운영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전 임원 등 전임교원과 특별교원 8명도 채용해 사업단의 인적 인프라도 한층 강화했다. 1학기 중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반도체 설계·공정·후공정·설비 및 운영 분야의 교원도 추가로 채용해 연구개발 및 실무교육의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세계 각국이 사활을 걸고 반도체 분야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우리 대학에 클린룸이 설치되면 전공자·비전공자를 포함해 기업 재직자에 대한 기초·심화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고 연간 240명의 반도체 핵심인력 양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용서 단장은 “클린룸이 구축되면 향후 동일 설비의 중복투자가 줄고 관리 효율화가 이뤄져 교육부(혁신공유대학·반도체특성화대학·첨단인재부트캠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미래 반도체 소재), 산업통상자원부(반도체 고급인력양성사업,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등 국책과제의 집중 수주와 산학협력 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 단장은 특히 “반도체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려는 현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신설된 대학원 파운드리공학과를 중심으로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하여 학부·대학원의 우수 신입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첨단 클린룸 설치 동 사업단은 23학년도 1학기 중 죽전캠퍼스 대학원동 6층 전체에 반도체 공정에 적합한 공동 ‘클린룸(Clean Room)’을 설치해 반도체 제작실습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허브로 활용한다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 673.6㎡ 규모로 설치되는 클린룸에는 35대의 첨단 공정장비 및 측정장비가 설치되며 한번에 20명 수준의 제작실습 교육이 가능하다. 클린룸은 교육용 Fab 이외에 R&D Fab, 후공정 Fab, 계측실, 모니터실, 기계실 등의 관련 시설이 들어선다. 사업단은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클린룸을 고도화하고 70종 이상의 공정설비 및 계측설비를 구축해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단국대 #차세대반도체사업단 #반도체 #전자전기공학부 #화학공학과 #기계공학과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에너지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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