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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현대하이텍 대표) 발전기금 5,000만원 기탁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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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이사)이 29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오정기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이 참석했다. △ 오정기 동문[현대하이텍(주) 대표이사, 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오 동문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현대하이텍(주)은 자동차 전자부품을 제조하며 우리 대학 입주기업인 글로벌하이텍전자(주)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오 동문은 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성공 기부금을 비롯해 현재까지 7,65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오 동문은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의 요람이 되어달라”며 “모교와 동문 기업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등 지속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오 동문의 연이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명문사학으로의 재도약과 우수인재 육성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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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함영주 동문, 하나금융그룹 회장 취임 “아시아 최고로 키울 터”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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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동문(회계학과 81학번)이 순이익 3조원에 이르는 하나금융그룹의 회장에 선임됐다. 하나금융그룹은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그룹 부회장이자 경영관리부문 부회장인 함영주 동문을 차기 회장에 선임했다. 임기는 3년. 은행 말단 행원으로 입사한 후 42년간 영업의 현장 실무부터 하나금융그룹 전반의 성장 전략까지 총괄했던 함 동문의 그룹 운영 청사진에 주주들이 손을 들어줬다. △ 하나금융그룹 회장에 취임한 함영주 동문(회계학과 81학번) 함 동문은 “고령화 가속, 금융업의 경계 해체 등 금융의 변곡점에서 주주가치와 기업 가치를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하며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확립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을 아시아 최고의 그룹으로 키우기 위해 비은행 사업 재편, 글로벌 리딩금융그룹 위상 강화, 디지털 금융혁신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 동문은 서울은행에 입행해 지점장,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KEB하나은행‧외환은행의 초대 통합은행장을 거쳐 2016년 3월에는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직을 겸임했다.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당시에는 영업실적 전국 1위를 달성했고 2015년 초대 통합은행장 취임시 9,097억원의 순이익을 지난해 3조원으로 성장시키며 그룹운영의 안정성과 수익성 등 경영성과를 발휘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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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경영대학원, 국내대표 금융사 한투증권과 업무협약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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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원장 양종곤)이 국내 대표적인 금융사인 한국투자증권(이하 한투증권)과 손잡고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21일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한투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30억원 이상의 자산가를 관리하는 조직)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에 부동산, 금융투자, 글로벌 자산배분, 가업승계를 포함한 자산승계 등 자산관리 전반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앞으로 다양한 연구협력 및 학술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영대학원은 한투증권이 지정한 고객이 진학할 경우 학비감면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양종곤 경영대학원장(오른쪽)과 한투증권 김성환 부사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양종곤 원장은 “한투증권 콘텐츠와 우리 대학의 교육, 연구 능력을 효율적으로 융합해 경영대학원이 국내 최고 수준의 금융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학원과 더불어 금융분야를 공부하는 학부생이 해당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도 다져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투증권의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투증권은 2019년 정일문 대표이사(경영학과 82학번)가 취임한 후 위탁매매, 자산관리, 투자은행, 자산운용 부문에서 혁신을 거듭, 지난 해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가입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김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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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교사임용 연간 100명 시대 열어, 총 115명 합격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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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87명 등 115명 최종 합격 특수교육과 36명 중 22명은 올해 2월 졸업 우리 대학이 ‘연간 100명 교사 임용’ 시대를 열었다. 사범대학(학장 고상숙/교육대학원장 겸직)은 올해 초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115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81명과 비교하면 40% 증가한 합격자다. 교원양성기관의 전통과 위상을 공고히 다져온 결과가 합격자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고상숙 학장은 "특히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 양성을 위해 각종 장학혜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임용시험 대비 수업시연 특강, 학생만족도 제고 등 교수와 학생의 꾸준한 열정이 빚어낸 결실"이라고 밝혔다. 사범대학은 강효빈 씨(과학교육과 16학번)를 비롯해 △한문교육과 3명 △특수교육과 36명 △수학교육과 13명 △과학교육과 16명 △체육교육과 19명 등 87명의 졸업생과 동문이 합격해 교단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특수교육과에서는 졸업을 앞둔 22명이 재학생 신분으로 대거 합격해 화제가 되었다. 교직과정을 이수한 비사범계열 동문 13명도 합격했다.(△음악학부 1명 △유럽중남미학부 1명 △공공정책학과 1명 △수학과 1명 △화학과 1명 △생명과학부 1명 △신소재공학과 1명 △식품영양학과 3명 △컴퓨터과학과 1명 △간호학과 2명) 대학원 동문 15명도 영예의 합격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상담심리 6명 △미술교육 2명 △영양교육 2명 △역사교육 1명 △음악교육 1명(이상 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특수교육대학원) 3명) 우리 대학은 교원임용시험에서 2018년(80명) 2019년(59명) 2020년(79명) 2021년(81명)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100명을 넘긴 115명의 합격자를 대거 배출, 연간 100명 임용 시대를 활짝 열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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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진리·봉사’ 사회적 책임 실천, 경북·강원산불/우크라이나 구호성금 3천만원 전달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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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구호성금 전달 산불 재난피해 재학생에게 특별장학금 지급키로 우리 대학이 경북·강원지역 산불 구호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교시인 ‘진리와 봉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은 지난 18일(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2천만 원)와 우크라이나 대사관(1천만 원)을 통해 전달됐다. △ 장호성 이사장(왼쪽), 김수복 총장 장호성 이사장과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참여로 조성한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강원 지역의 시설 복구와 주민 구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리 대학은 총장특별장학금을 긴급 편성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에게 1인당 1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 포항지진 발생때에도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자매도시인 강원도 고성군의 2019년 산불피해 당시에도 성금을 쾌척한 바 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성금 모금을 통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강원지역 주민들과 우크라이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일보, 서울경제,뉴시스, 뉴스1 등 주요 언론들이 우리 대학 성금 전달 소식을 보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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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수특허 및 해외특허 창출 확대’, 특허청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 선정’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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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특허청이 주관하는 '2022년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이며 매년 1억원씩 총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을 종합 지원하기 위해 △우수특허 창출 △특허 사업화 △특허 기반 창업 등으로 세분화해 지원하는데 우리 대학은 ’우수특허 창출‘ 부문에 선정됐다. △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 추진 체계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우수 지식재산권 확보 △조기 기술이전 △해외특허 권리 확보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수요친화적인 기술사업화 선도대학의 위상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발명인터뷰제도‘, ’특허출원 심의제도 2단계 운영‘, 대학이 직접 기술이전 수요를 발굴하고 연구자와 매칭을 돕는 ’찾아가는 닥터단(Dr.DAN)‘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특허의 출원 속도를 높이기 위해 ‘특허심의 하이웨이 제도’를 도입하고 발명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통합적인 사업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호동 죽전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은 “우수특허 창출의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특허의 선제적 확보를 이끌어 고부가가치 기술 육성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의 지식재산 및 특허 창출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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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홍찬의 석좌교수, 치과병원 발전기금 2,400만 원 기탁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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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찬의 석좌교수가 14일 죽전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2,4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홍 석좌교수는 그동안 병원 신축발전기금 등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왔고 정년 이후에도 진료활동을 병행하며 기금을 기부하는 등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은 9,400만 원에 이른다. △ 홍찬의 석좌교수(오른쪽)가 정동화 죽전치과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홍 석좌교수는 “죽전치과병원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경기남부 지역주민과 장애인 구강보건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애써왔다”며 “특히 작년부터는 치과의사전공의 수련치과병원 지정 등 지역사회의 구강보건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더욱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85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홍 석좌교수는 치대부속치과병원장, 죽전치과병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죽전치과병원에서 치과진료를 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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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BRIDGE+사업」 2차년도평가 A등급 획득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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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연구재단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BRIDGE+ 사업)」 2차년도 평가에서 조직·제도, 성과관리, 실용화 전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등급을 받았다. 사업수행 24개 대학 중 A등급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연세대, 경북대, 아주대 등 4개 대학. △우리 대학은 6개 핵심 전략분야의 연구 성과 및 기술이전을 위해 디스타랩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BRIDGE+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특허와 노하우 등의 연구성과를 기업에 이전해 대학이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2020년 동 사업에 선정돼 3년간 30여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6개 전략분야의 D*-Lab(디스타랩) 육성 프로그램과 Dc-Lab 발굴 프로그램, 찾아가는 닥터단을 통한 기업 최종 수요 발굴 등 체계적인 분야별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기술사업화센터를 CTO(최고기술경영자) 중심 조직으로 개편하고 변리사 등 전문인력 7명을 채용해 기술이전 사업화 전담 조직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 수익은 2020년 16.9억원, 2021년 22.2억원으로 상승했고 특히 2021년에는 중대형 계약 증가와 이창현 교수의 수소분야 핵심소재기술(18억원) 계약 체결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호동 죽전 산학협력단장은 “우수 연구자를 '디스타랩'으로 선정해 대학보유 기술이 기업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했던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연구실의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시장에서 원하는 기술로 고도화해 우리 대학이 가치창출형 기술사업화 선도대학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기술이전 및 우수 연구자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는 등 체계적인 기술이전 체계를 구축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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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국대팀 국제투자분석대회 한국대회 1위에 올라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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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자분석대회 한국대회에 출전한 조혜빈, 배성우, 이준우, 임세연(경영경제대학 금융투자학회 'integrity'팀)이 당당히 대회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마친 이번 대회는 ‘국제재무분석사 한국협회(CFA)’가 개최했다. 단국대팀은 한국 대표 자격으로 오는 9일 아시아 본선에 진출한다. 단국대팀이 아시아 본선에서 일정 성과를 보일 경우 최종적으로는 글로벌 결선에도 진출할 전망이다. ◦ 단국대팀-조혜빈(경영 4년), 배성우‧이준우(경제 4년), 임세연(경제 3년) / 지도- 양철원 교수(경영학부) △ CFA 주관 투자분석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integrity팀' (왼쪽부터 배성우, 조혜빈, 임세연, 이준우) 단국대팀은 패션기업 F&F의 브랜드 가치, 사업전망, 현금 흐름, ESG경영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분석해 심사진의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상금 200만원과 함께 인턴십 기회도 얻었다. 조혜빈 양(팀장)은 “금융투자 관련 분야 진출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하며 관련산업의 동향 등 많은 것을 공부하고 외연을 넓힐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지도를 맡은 양철원 교수는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금융투자학회 활동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업가치평가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을 고민한 것이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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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KOTRA와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 인력양성 협약 체결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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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진출한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인력양성이 앞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책사업 ‘바이오헬스혁신공유대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 대학은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의 인력양성과 교육과정 개설을 위해 지난 4일(금)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수요를 충족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섰다. 코트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유정열 코트라 사장과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오헬스 분야 외투기업의 △인력양성 및 활용 △교육과정 개설 및 인프라 활용 협의 △채용상담회를 포함한 채용지원사업 협력 △해당 분야 산학협력 촉진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김수복 총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이 2026년 75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반해 이에 비례한 전공 졸업생이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코트라와의 협약을 통해 외투기업이 안정적으로 전문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협약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이장희 코트라 해외유턴지원실장, 박용수 투자유치실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김수복 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종태 바이오헬스분야공유대학사업단 부단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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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