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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단 “스승의 날 맞아 교수·교직원 노고에 감사”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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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무위원 “제자사랑 마음으로 천원의밥상 릴레이기부 전개” 스승의 날을 맞아 양 캠퍼스 학생 대표들이 김수복 총장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박성헌 죽전총학생회장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헌신과 열정을 본받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이건묵 천안총학생회장 역시 “대학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대학이 대학교육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 학생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했다. △ 박성헌 죽전총학생회장(오른쪽 세번째)이 김수복 총장(오른쪽 네번째)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11일 이건묵 천안총학생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기념 꽃다발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스승의 날이 오히려 학생들의 고마움을 느끼는 날이 되어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제자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안캠퍼스 학생회가 스승의 날을 맞아 천안 교무위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 천안캠퍼스 교무위원 10명이 천원의 밥상 릴레이 기부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 천안캠퍼스에서는 교무위원 10명이 제자들의 카네이션에 보답하고자 즉석에서 200만 원을 기부하며 ‘천원의 밥상’ 운영을 위한 릴레이 후원을 시작해 화제가 됐다. 5월 초부터 시작된 ‘천원의 밥상’은 정부지원금 천원, 학생부담금 천원, 대학교비 2천 원 등이 소요되는데 교무위원들이 천원의 밥상 활성화와 수혜 학생 확대를 위해 제자사랑의 마음으로 십시일반 기금을 출연한 것이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천안교무위원들이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천원의 밥상 운영에 필요한 900만 원을 목표로 릴레이 후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스승의 날 #카네이션 #천원밥상 #기부릴레이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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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죽전캠퍼스 축제 ‘단페스타’ 16(화)~18(목) 열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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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축제 ‘단페스타(DANFESTA)’가 16(화)~18(목) 3일간 평화의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학내 구성원을 비롯,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을 마련해 대학을 홍보하고 지역친화성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 축제 일정/장소 : 2023.5.16(화)~18(목) / 평화의 광장 일대 축제 1일차(16일)에는 단과대학·학부(과)별 먹거리장터가 운영되며 17~18일 양일간 무대공연(노천마당), 먹거리장터(평화의광장 / 석주선기념박물관 앞 도로), 놀이마당(석주선기념박물관 주차장), 참여부스(혜당관 앞 광장), 이벤트 진행(폭포공원) 등 다양한 컨텐츠가 소개된다. 박성헌 총학생회장(경영학부 3년)은 “17~18일 양일간 폭포공원 포토존, 폭포공원 토크콘서트,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폭포공원 보물찾기, 혜당관 핫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했다”며 “학우들과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 총학생회 주최 축제 컨텐츠 ◦ 공연 일정(장소 : 노천마당 무대) △ 테마별 행사진행 안내도 ◦ 차량 통행 안내 축제기간 중 안전을 위해 차량 진입이 일부 통제되고,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24, 720-3 등)의 교내 운행 코스가 아래와 같이 조정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차량통제구역 안내도(적색 표시구역) ◦ 셔틀버스 운행 안내 ◦ 08시부터 17시 45분까지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24, 720-3 등)는 그림의 적색 화살표 방향으로 운행됩니다. ◦ 18시부터 24시까지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24, 720-3 등)는 그림의 적색 화살표 방향으로 운행됩니다. ◦ 안전사고 예방활동 안내 축제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보호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순찰 및 무대 가드 등 학생회 임원과 교직원 선생님들의 숨은 봉사가 이어질 계획입니다. 재학생 여러분! 축제를 통해 학창시절의 추억도 쌓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학업의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행사문의 : 031-8005-2084~6)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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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천안캠퍼스 축제 ‘Midnight SUN’ 17(수)~18(목) 열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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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축제가 17일(수)~18(목) 양일간 천안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코로나로 다소 침체 되었던 대학 문화를 일신하고 재학생의 소속감과 만족감을 제고할 다양한 컨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 축제 일정/장소 : 2023.5.17(수)~18(목) / 운동장 특설무대 올해 축제는 건전하고 올바른 대학문화 정착을 위해 ‘금주축제’로 시행되며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을 위해 휴강없이 진행된다. 이건묵 천안총학생회장(생명과학부 4년)은 “밤이 되어도 아름다운 불빛들이 꺼지지 않는 백야의 모습을 연상하는 축제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축제를 통해 화합과 소통이 중시되기를 바라며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캠퍼스의 출발 신호탄을 올리는 대동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Midnight SUN’ 명명 아래 대운동장 특설무대를 통해 양일간 진행된다. 보디빌딩 페스티벌, 재즈 공연, DKBS 가요광장, 동아리한마당, 블루오션, 판타스틱 듀오(사제동행 노래대회), 뉴뮤직과 공연, 도전 단국골든벨, 대학홍보대사(날개단대) 행사, AMADAS 제전, 추첨행사,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 축제 일정 ▹ 도전 단국골든벨 - 50명 현장 선착순 모집, 대학 관련 퀴즈와 기본 지식 문제 풀기 ▹ 판타스틱 듀오 – 재학생과 교수님의 듀엣 공연, 사전 5개팀 모집(5.8~5.11 사이) ▹ DKBS 가요광장- 주제 : 잊지 못할 추억의 그 노래(1980~2002년도 음악) 최우수상(70만원) 우수상(50만원) 장려상(30만원) 기타 참가상 시상 ◦ 운동장 특설무대 배치도 ◦ 차량 통행 안내 5.18(목) 18시~24시에는 대운동장 일방통행길을 차단합니다. 대운동장 일방통행길, 사회과학관, 인문과학관 인근 주차 차량은 통제시간 이전에 출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차량통행제한 안내도 ◦ 안전사고 예방활동 안내 축제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보호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순찰 및 무대 가드 등 학생회 임원과 교직원 선생님들의 숨은 봉사가 이어질 계획입니다. 재학생 여러분! 축제를 통해 학창시절의 추억도 쌓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학업의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행사문의 : 041-550-1311~4)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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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무용과, 전통창작무용극 [THE MOON] 선보여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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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포은아트홀 1,200석 전석 매진 애환 서려있는 달의 모습…역동적 춤사위로 선사 ▲ 공연 포스터 인간 삶의 애환이 서려있는 ‘달’을 소재로 한 전통창작무용극이 용인시민에게 선보인다. 무용과 최은용 교수가 이끄는 「단국대학교 단(團) 한국무용단」은 오는 18일(목) 저녁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전통창작무용극 ‘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춤 이야기[THE MOON] ’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태고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화관무’로 시작, 프롤로그 ‘달의 바다’를 통해 잔잔한 바다에서 달이 기상하는 모습을 춤사위로 표현하며 시작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달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미디어아트와 결합해 △1막(달, 삭, New Moon) △2막(달의 정원) △3막(붉은 달) △4막(달, 차오른다)을 거치며 강강술래, 소고춤, 장고춤, 창작춤 등 달이 점차 차오르는 형상을 역동적이며 빠른 템포로 소개한다. ▲ 주요 공연 장면 무용과 재학생 80여 명으로 구성된 ‘단(團) 한국무용단’의 이번 공연에 시민들도 용인포은아트홀 1,200석 전석 예약으로 화답했다. 단장이자 직접 예술감독을 맡아 3개월간 땀 흘린 최은용 교수는 “공연은 프롤로그부터 피날레까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관객 누구나 편안히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공연을 확대해 용인시가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단국대 #무용과 #한국무용 #최은용교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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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선기념박물관 “스페인서 어린이 한복 특별전 개최”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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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원의 주관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시민들이 한복 입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주 스페인 한국문화원) 스페인 산 페르난도 왕립미술원에서 7월 25일까지 특별전 열어 덕온공주 당의와 오색실타래 등 한국 어린이 전통옷 80점 선보여 주스페인 한국문화원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함께한 스페인 최초 어린이 한복전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이종수)이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해 스페인 현지 최초 「마음을 담아 지은 사랑, 아이 옷 특별전」 을 4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마드리드의 산 페르난도 왕립미술원(Real Academic de Bellas Artes de San Fernando)에서 개최했다. ▲ 스페인 현지 특별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아래 국내 우수 작품을 해외 현지의 수요에 맞춰 공연, 전시하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Traveling Korean Arts)’ 사업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별전에는 조선조 어린이의 성장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복식 유물 80점이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협력으로 진행됐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 입는 ‘실고름 배냇저고리’부터 조선조 순조의 막내딸 덕온공주가 입었던 ‘당의’와 돌상에 올랐던 ‘오색실타래’, ‘실방석’, ‘까치두루마기’, 단국대가 소년 미라에서 복원한 해평 윤씨 소년의 복식 유물 등 종류도 다채롭다. ▲ 산 페르난도 왕립미술원 전시장 전경 ▲ 개막식 사진(좌측부터 석주선기념박물관 이종수 관장, 왕립미술원 호세 루이스 가르시아 델 부스토 사무총장,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오지훈 원장) 전시장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른 부모의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 △호환마마(천연두)를 걱정하는 마음 △작은 어른을 응원하는 마음 등의 테마로 구성됐다. 전시 외에 부대 행사로 스페인 현지 시민들이 한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복 체험 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현지 언론의 소개로 스페인 시민 2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톡톡히 전파하고 있다. ▲ 한국문화원의 주관 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시민들이 한복 입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이종수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우리나라 어린이 전통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지난 2022년 카자흐스탄 전시에 이어 한국의 의생활 문화를 스페인 현지 시민들에게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석주선기념박물관 #한복 #어린이한복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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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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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가 재학생의 미래설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1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 정지훈 항공사업부 운영팀장은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우주 항공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단국대와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상생하자”라며 기금 기탁의 사유를 밝혔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재학생 미래설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왼쪽부터 정지훈 항공사업부 운영팀장, 김수복 총장) 이번 발전기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이 시행하는 ESG 후원사업 ‘불꽃메신저’의 일환으로, 천안캠퍼스 축제 기간 중 재학생 진로설정과 미래설계를 위한 명사특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수복 총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재학생들의 진로 및 미래설계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김오영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정지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사업장 항공사업부 운영팀장, 김용한 차장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기탁식(왼쪽부터 김용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운영차장, 정지훈 운영팀장, 김수복 총장, 김오영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단국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불꽃메신저 #발전기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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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19대 총장후보자 7인 “정책 경쟁·공정선거 다짐”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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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육성을 주도할 제19대 총장선거에 7명의 후보자가 지원했다. 제19대 단국대학교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는 공고된 일정에 따라 지난 달 13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한 7명의 총장후보자를 초청, 기호추첨과 아울러 공정경쟁 서약 및 실천 선포식을 가졌다. 총장후보자들은 정책 경쟁을 통해 총장 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 제19대 총장후보자 7명이 공정경쟁을 다짐하는 서약을 했다. (왼쪽부터 기호순 정윤세 후보, 강대식 후보, 안순철 후보, 정창덕 후보, 박범조 후보, 이재훈 후보, 이우걸 후보) 추첨 결과 후보자 기호는 △1번(정윤세 후보, 무역학과 교수) △2번(강대식 후보, 음악학부 교수) △3번(안순철 후보, 정치외교학과 교수) △4번(정창덕 후보, 송호대학교 총장) △5번(박범조 후보, 경제학과 교수) △6번(이재훈 후보, 건축학부 교수) △7번(이우걸 후보, 화학공학과 교수)로 결정됐다. 후보자 소개 바로가기 : https://cms.dankook.ac.kr/web/19thpresident 우리 대학은 총추위가 총장후보자를 법인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가 추천자 중 한 명을 총장으로 선임하는 간선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총추위는 명예교수 2인, 교원대표 2인, 직원대표 2인, 학생대표 3인, 동문대표 1인, 사회인사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사회인사 대표위원인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이 맡았다. 총추위는 앞으로 6월 23일(금)까지 총장후보자 검증을 마치고 7월 5일(수) 제출서류·발전계획서의 구체성과 실효성, 정책소견 발표 등을 종합 평가해 3명의 추천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법인은 7월 21일(금) 이사회를 열어 총추위가 추천한 후보자 중 한 명을 차기 총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신임 총장 임기는 8월 26일(토)부터 4년이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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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악성교모세포종 치료제 FDA 임상 1·2a상 계획 승인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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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지난 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치료제 ‘RZ-001’의 임상 1·2상 계획 승인에 이어 6일 ‘RZ-001’의 악성교모세포종(뇌암의 한 종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2a상 계획도 연이어 승인받아 화제다. ▲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 RZ-001은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벡터로 리보핵산 치환효소를 전달함으로써 암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텔로머라아제(hTERT) RNA를 표적, 항암작용을 유도하는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기전이다. 이성욱 교수에 따르면 악성교모세포종은 5년 생존율이 3% 미만이며 아직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질환이다. 알지노믹스에 따르면 RZ-001이 표적하는 텔로머라아제(hTERT)는 대부분의 암세포에서 발현되기 때문에 여러 암종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지난해 국내 식약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세포암 환자 대상으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을 받아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악성교모세포종을 필두로 다른 난치성 암종으로도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성욱 교수는 “간암에 이어 악성교모세포종도 계획대로 순조롭게 임상단계에 진입하게 되어 고무적이며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가능한 빨리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37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pre-IPO 투자유치와 기술성평가를 계획하고 있다. #단국대 #이성욱교수 #(주)알지노믹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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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 계약학과 박사과정 신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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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1학기부터 박사과정 운영 내진·초고층분야 전문인력 본격 양성 경주, 포항 지진 발생으로 대한민국이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증명된 가운데 우리 대학이 내진·초고층 분야의 계약학과 박사과정을 신설해 화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17개 대학을 중소기업 핵심인력 양성대학으로 선정, 신기술과 신산업분야 인재를 본격 육성한다고 밝혔다. 정부 계획에 맞춰 우리 대학은 일반대학원에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 박사과정(계약학과)을 신설하고 2024학년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 우리 대학이 일반대학원에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 박사과정(계약학과)을 신설하고 2024-1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채용 예정자의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방식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ICT융복합 내진·초고층공학과는 연간 7천만 원의 학과 운영경비를 국고에서 지원받게 되고, 입학생에게는 65~85% 수준의 등록금 감면 혜택도 부여된다. 현재까지 우리 대학에서 내진·초고층분야를 공부하는 계약학과 학생들은 석사과정(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만 이수할 수 있었으나 박사과정 신설에 따라 주말 및 야간수업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심화 학습이 가능하게 됐다. 우리 대학은 △교육부 1·2단계 BK21사업(초고층건축 인력양성사업, 리모델링 요소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사업) △초고층빌딩 설계기술연구 프로젝트 수주 △교육부 이공계 중점대학원 지정(ICT융복합내진리모델링기술) △초고층빌딩 글로벌 R&D센터 개소 등 관련 분야의 연구력을 고도화해왔고 계약학과 석사과정 운영을 통해 94명의 석사를 배출하는 등 산업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특히 사업을 총괄하는 정란 석좌교수는 서울시건설최우수상(2016), 미래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2014)에 선정된 석학이어서 계약학과 박사과정 운영이 더욱 기대된다. 이외에도 조완제 교수(범정학술상), 민경원 교수(2006 한국연구재단 우수성과 50선), 엄태성 교수(제2롯데월드 슈퍼타워 메가기둥 구조성능 검증), 박태원 교수(롯데월드타워 내진성능평가), 김준희 교수(미국 미시간대 우수논문상), 김현수 교수(미국토목학회 최우수논문상), 이상현 교수(공학한림원 2013 미래 100대 기술 선정, 한국 연구재단 이공계 대학 중점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이 대거 투입돼 강의를 맡게 될 예정이다.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는 대학운영비와 함께 최근 6년간 석사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재직하는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2억 6천여만 원의 발전기금도 투입해 선진국 수준의 이론 및 현장교육 컨텐츠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란 교수에 따르면 건축학부는 교원 대다수가 내진공학을 전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진공학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고 있다. 정란 교수는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 강진을 통해 내진설계의 중요성이 다시금 국제사회에 환기되었다”라며 “내진설계 교육전문가가 태부족인 현실에서 우리 대학이 석사과정에 이어 박사과정을 신설해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은 국민 안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국대 #일반대학원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 #초고층빌딩 #내진설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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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연구원,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수상자 8명 선정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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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미래융합연구원이 신진 교원의 창의적 연구의욕을 고취하고자 8명의 우수 교원을 선발, 6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급했다. 미래융합연구원은 신규 임용된 전임 조교수 중 최초 재임용 심사를 통과한 교수를 대상으로 인문·사회·자연(6계열)·의/치의학(임상)·예능·체육계열의 연구업적 최상위자를 선정, 5월 2일(화)~3일(수) 양캠퍼스에서 연구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계열별 선정된 교수는 △인문(백용훈 아시아중동학부) △사회(김원호 특수교육과) △자연 가 계열(백성호 에너지공학과) 나 계열(윤희철 전자전기공학부) 라 계열(유혜진 간호학과) △임상(임남규 의학과) △예능(변재희 미술학부) △체육(이진욱 국제스포츠학부) 등 모두 8명이다. 한규동 미래융합연구원장은 “신진 교수의 창의적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제도를 도입했다”며 “신진교원의 연구역량 극대화를 통한 우수 연구자로의 성장을 유도하고 이들에게 지속적인 연구비를 지원해 우리 대학의 연구 풍토를 강화하고 더불어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도입된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는 계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선정된 교수에게는 6백만 원(자연계열 선정자 : 1천만 원)의 연구비가 지급되며 매 학기마다 신진교원을 선정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 2일 죽전 교학부총장실에서 진행된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수상자 간담회 장면 (왼쪽부터 한규동 미래융합연구원장, 강정원 죽전교무처장, 윤희철 교수, 김원호 교수, 장세원 교학부총장, 김오영 산학 및 대외부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은 선정된 교수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대학의 연구풍토 조성과 진작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라고 격려했다. △ 3일 천안부총장실에서 진행된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수상자 간담회 장면(왼쪽부터 한규동 미래융합연구원장, 백성호 교수, 백용훈 교수, 박승환 천안부총장, 변재희 교수, 유혜진 교수, 이진욱 교수, 허승욱 천안교무처장) 박승환 천안부총장도 선정된 교수들에게 “계열을 대표해 선정된 만큼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에 더욱 전념해달라”라고 격려했다. #단국대 #우수 신진교원 #연구 #미래융합연구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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