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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컬 분야’ 국제심포지엄 열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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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의료·재생의학 등 미래 첨단의료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한 ‘단국 바이오-메디컬 국제심포지엄’이 1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단국 바이오-메디컬 국제심포지엄’ 단체기념사진 19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대학의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스 혁신센터(센터장 김해원)·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센터장 정필상)·단국대병원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센터장 모지훈)가 공동 주최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충청남도·천안시가 후원했다. 유관 교수와 대학원생, 해외 교수진 등 행사장을 찾은 연구진들은 조직재생 및 재생융합치료의 최신 국내외 동향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등 열기가 가득찼다. 심포지엄은 △레이저로 활성화된 나노입자의 초음파와 광음향을 이용한 이미징(윤희철) △청각 신경세포에 대한 줄기세포 응용치료(이민영) △비강에 대한 OCT 검사 응용(캘리포니아대 브라이언 왕) △일반적 데이터 모델 기반 전자 건강기록 시대의 실증 평가(이용진) △당뇨성 골 재생을 위한 나노세리아 첨가 나노섬유의 개발(조직재생연구원 쿠마르 싱) △생체 외체 T세포 확장을 위한 가지세포 유사 지지체 개발(조직재생연구원 김해성) 등이 발표됐다. △기조 강연자 버나드 초이(Bernard Choi) 교수(캘리포니아대)가 <치아 조직의 건강을 측정하는 광학 기술>을 발표했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미래 의료분야의 연구와 산업을 견인하고 난치병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연구에 더욱 매진해달라”며 격려했다.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는 “지자체와 대학, 의료기관이 협업해 바이오분야를 충남의 미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병원은 최근 과기정통부로부터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유일한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에 지정된 바 있다. 이 센터는 4년에 걸쳐 국비·지방비 등 71억원을 지원받아 의사 과학자 육성을 위해 의대 소속의 진료 의사와 이공계 연구자의 공동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센터는 교통사고, 외상성 손상 등을 조직재생, 광의학, AI기술로 근본 치료하는 혁신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단국대 #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스 혁신센터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 #단국대병원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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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5천만 원 약정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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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를 대신해 이영애 원장이 박승환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영애 정책경영대학원장)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원우회는 지난 2일 마론뉴데이CC에서 대학발전기금 조성 골프대회를 열어 3천여만 원을 대학에 전달했고 추후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총 5천만원을 출연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우회는 회원들의 뜻을 한데 모아 16일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을 초청해 약정식을 가졌고 이 자리에는 40여명의 원우들이 대거 참여해 대학과 정책경영대학원 원우회의 발전에 사용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용일 원우회장(40기)은 "원우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모은 발전기금이 대학과 대학원의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 2일 원우회가 개최한 발전기금조성 골프대회에서 박만순(39기. 왼쪽 첫번째), 신성귀(왼쪽 세 번째) 원우가 이영애 원장(가운데)에게 각각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장호성 이사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만학의 길을 걷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원우회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고 박승환 천안부총장도 “출연해주신 발전기금이 인재육성에 오롯이 사용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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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독립기념관, 범정 장형 선생 발자취 재조명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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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이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국독립운동과 국제회의’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범정 장형 선생을 비롯해 일제강점기에 각종 국제회의를 통해 독립운동을 전개했던 활약상을 재조명한다. △ 김수복 총장, 한시준 독립기념관장, 이종찬 광복회장(이상 오른쪽 다섯째부터)이 특별전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을 했다. 특별기획전은 헤이그 특사를 포함해 △태평양회의(워싱턴회의 1921.11.12.~1922.2.6.) △카이로회의(1943.11.) △샌프란시스코회의(1945.4.) 등 각종 국제회의 개최시 세계 만방에 한국의 자유와 독립을 호소했던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이 단국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은 “1905년 을사늑약에 따른 국권 강탈로 고종이 1907년 헤이그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를 파견했으나 일본의 방해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후 범정 선생은 임시정부의 국내 거점조직인 반도고학생친목회를 조직, 이를 중심으로 태평양회의를 후원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셨다”고 평가했다. △ 태평양회의에 제출된 한국청원서에 반도고학생친목회 대표로 서명 날인한 장형(장세담) 선생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 김수복 총장이 개막식 축사를 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범정 장형 선생은 상하이에서 ‘대태평양회의외교후원회’가 조직된 바로 그 날, 국내에서 ‘반도고학생친목회’를 조직하여 외교활동의 국내 거점을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는 전국을 누비며 잠들었던 민족정신을 일깨우는데 진력하신 범정 장형 선생을 소개하고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김수복 총장, 한시준 독립기념관장, 이종찬 광복회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종수 단국역사관장, 장지석 교수(가족대표)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범정 장형 선생 #독립운동 #설립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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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최근 6년 18명 합격·올해 4명 합격”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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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재학생 및 동문 4명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3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행정·기술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 △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합격자 명단 (취창업지원처 제공) 합격자는 행정직군 △강유석(법학과, 2022.2월 졸업) △고흔(경영학부, 19학번) △문지현(법학과, 17학번), 기술직군 오진수(전자전기공학부, 2022.2월 졸업) 등 4명이다. 우리 대학은 △2018년(5명) △2019년(1명) △2020년(5명) △2021년(3명) △2023년(4명) 등 최근 6년간 1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이 매년 10명인 것을 감안하면 추천 학생 대비 30~40%가 7급 공무원으로 임용돼 도내 대학 중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특히 취창업지원처는 △PSAT 특강 △교재비 지원 △응시료 전액 지원 △스터디그룹 편성 △모의 면접 △합격 선배 멘토링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높은 합격률을 견인해 오고 있다. △ 자료 이미지 (본문 기사와는 관련 없음) 올해 합격한 고흔 양은 “모의고사부터 면접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남재걸 지도교수님과 취창업지원처의 폭넓은 지원 덕분에 합격이 가능했다”며 “공직 진출에 관심있는 재학생이라면 학과성적, 영어 및 한국사 성적 등의 자격조건을 확인해 반드시 도전해보길 권한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이영희 취창업지원처장은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직자 양성을 위해 더욱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며 “향후 졸업생과 재학생 간 커뮤니티를 마련해 공직에 진출해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지역인재 7급 공무원은 학교가 추천한 학과 내 상위 성적 10% 이내 졸업(예정)자(토익 700점 이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를 대상으로, 인사혁신처에서 필기시험[PSAT·헌법](3월), 면접시험(5월)을 거쳐 선발한다. 합격자들은 1년간 수습으로 일한 뒤 심사를 거쳐 중앙부처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우리 대학의 추천 과정은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9월)해 10월부터 종합사고력 테스트, 스터디그룹 활동 등을 거쳐 12월 말에 최종 선발한다. 국가직 7급 공무원의 지름길인 ‘지역인재 7급’에 관심있는 학생은 취창업지원처에 문의(031-8005-2512)하면 된다. #단국대 #국가직지역인재7급 #공무원 #취창업지원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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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국대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충남지역암센터' 개소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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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지역암센터가 들어설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 전경 암 정복 위한 거점의료기관으로 재도약 보건복지부 지정 '충남지역암센터'에 선정된 단국대병원(병원장 이명용)이 9일 개소식을 갖고 210만 충남도민의 암 건강 증진사업에 본격 나섰다. 2004년부터 전국 12개 권역에 지역암센터가 지정되었고 충남 지역은 미지정 권역이었다. 단국대병원은 지역암센터 선정과 함께 ‘권역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에도 선정되어 암 환자의 정상적인 사회복귀 사업도 동시에 지원한다. 지역암센터는 암 환자의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자 도입된 사업이다. 이번에 개소한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는 국비, 지방비, 병원부담금 등을 지원받아 지역 암환자의 접근성 개선과 암진료, 지역 간 암진료 격차 해소, 암생존자의 건강관리 및 사회복귀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단국대병원은 암 진단부터 수술, 추적관리, 예방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암센터를 2022년 4월 개원한 바 있다. 충남지역 최대 규모로 완공된 단국대병원 암센터는 250병상에 총면적 3만 393.5㎡, 지하 2층 지상 8층의 최첨단 독립 건물로 완공됐다. 건축비와 장비구축에 총 840억원이 투입됐다. 기존 의료진 외에 20여 명의 전문 의료진을 추가로 배치했고, 실시간 추적 4차원 암치료기와 두경부암 치료 초정밀 방사선치료기 등 첨단 장비 도입, 암 치료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의 ‘다학제 진료’, 암전문 코디네이터에 의한 ‘암환자 첫 방문 원스톱 서비스’ 등 환자 맞춤형 진료를 내세워 지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단국대병원은 충남 지역 직업성 암역학조사 및 암지역격차 연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지역 암생존자 케어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자체 수행하는 등 지역과 연계된 연구에서 강점을 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장호성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충남 지역 내 암환자들이 서울과 수도권의 대형병원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암환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지역암센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존경받고 사랑받는 충남 최고의 의료 인프라로 성장해 달라”고 격려했다. △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 개소식 현판식 △김수복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도 “충남지역암센터 개소로 도내에서 암 관련 진료·검진뿐만 아니라 암 예방, 생존자 지원 등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암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명용 단국대병원장은 “병원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충남도민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라며 “지역 내 암환자들이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지역암센터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장명철 충남지역암센터장도 “양질의 진료서비스와 포괄적 암관리사업, 선도적인 암 연구사업을 추진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내 암환자는 지역암센터에서 해결한다는 각오로 암치료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은 장호성 단국대 이사장, 장충식 명예이사장, 김수복 총장, 박완주·이정문·이명수 국회의원, 국립암센터 임정수 본부장, 조대호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300여 명과 암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암센터 임정수 본부장 특별강연, 단국대 재학생 축하공연, 유방암 생존자 투병기, 호스피스 경험담이 소개됐다. #단국대 #단국대병원 #암센터 #충남지역암센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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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체육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평가 5년 연속 1위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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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우수 학생선수 발굴, 지도자 역량 제고 등의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대학운동부 평가 1위에 올랐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최근 전국 130개 대학의 운동부를 대상으로 △대학 지원 △학생선수 확보 및 역량 △지도자 확보 및 역량 △대학운동부 사회적 책임 등 세부 평가 지표를 통해 대학 운동부를 평가했다. 우리 대학은 시설 및 지도자 확보 등 정량지표와 사회적 협력 부분 등에서 지표를 뛰어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에 올랐으며 1억 8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지원금은 훈련경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등에 사용된다. 우리 대학은 올해 3월부터 단과대학 소속이었던 체육팀을 부속기관으로 격상시켜 전문 체육인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축구부가 창단 최초로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2023), U리그 왕중왕전 우승(2022)을 차지하며 대학 축구 강자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씨름부는 학산김성률장사배 씨름대회 2연패와 송영천 선수가 9년 만에 대학생 한라장사에 오르는 쾌거를 빙상부는 올해 초 열린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내는 등 스포츠 강자 단국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염경호 체육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육부, 스포츠과학대학의 차질없는 준비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매진해 선수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우리 대학은 체육팀이 운영하는 육성 종목(축구부, 농구부, 럭비부, 야구부, 씨름부, 스키부, 빙상부, 조정부)과 스포츠과학대학이 운영하는 종목(여자 축구부, 여자 농구부, 여자 배구부, 여자 소프트볼부, 볼링부, 태권도부, 정구부)을 각각 운영중이다. #단국대 #체육부 #체육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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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대학생환경교육단 출범 “청소년 3천명 대상 환경교육 전개”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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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대학생환경교육단’을 발족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을 미래 환경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8월 초중고 교육현장을 찾아 환경캠프를 연다. 다산링크3.0사업단(단장 윤상오)은 용인시, SK(주)C&C와 손잡고 환경문제 교육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과 인식 제고를 위해 8일 교내 인문관 소극장에서 대학생환경교육단을 출범했다. △ 대학생환경교육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학생 14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환경교육단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여름방학 중 용인시 10개 초중고에 파견돼 3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도시 환경 및 환경자원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행동 △탄소중립과 환경 가치관 등 환경교육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학생환경교육단은 SK(주)C&C의 탄소중립 실천 앱 ‘행가래(幸加來, 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2천만원을 적립해 결식아동의 도시락 기부에도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 환경교육에 함께 한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성한 SK(주)C&C 부사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의 효율적 운영과 청소년 환경교육 지원을 위해 ‘환경교육 인재양성 리빙랩 운영, 환경교육연구 공동참여’ 등 산학관 협력을 촘촘하게 다지기로 했다. △ 우리 대학과 용인시 SK(주)C&C가 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김성한 SK(주)C&C 부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도 환경교육주간(6.5~11)을 맞아 7일 교내에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를 개최해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고, 환경교육 교사 및 활동가 워크샵, 환경교육포럼, 환경교육 아이디어 제안 등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지자체-기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환경문제 교육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 장면 #단국대 #대학생환경교육단 #용인시 #SK(주)C&C #환경교육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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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반도체소부장 분야 참여대학 선정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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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반도체소부장 분야 참여대학에 선정됐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광역지자체가 컨소시엄을 맺고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이차전지(충북대, 충청북도) △항공드론(경상국립대, 경상남도) △반도체소부장(성균관대, 전라북도) △차세대통신(국민대, 광주광역시) △에코업(고려대세종, 세종시)등 5개 분야가 신규 선정됐다. △ 우리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소부장 컨소시엄 사업 추진 체계 우리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소부장 사업단은 성균관대(주관기관), 전라북도(광역지자체), 전북대, 경상국립대, 영진전문대가 참여하며 4년간 총 408억 원을 지원받아 연간 약 1,000명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단에는 5개 대학 149명의 교원과 105개의 반도체 관련 기업이 참여해 △소재 △부품·장비 △패키징·테스트 등 3개의 전공트랙을 구성하고 70개의 신규 교과목을 개설한다.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온라인 통합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문제기반학습법(PBL), 기업참여형 프로젝트 등을 도입하는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전라북도의 새만금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해 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지역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 우리 대학 차세대반도체사업단과 온세미코리아가 체결한 반도체 분야 인력 양성 협약 우리 대학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충남권역의 ‘K-반도체 산업벨트’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위치한 용인지역의 뛰어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소재 및 공정 분야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사업 수행을 위해 우리 대학은 673.6㎡ 규모의 반도체 전용 클린룸을 구축하고 산학협력을 융합한 현장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연간 약 500여명의 반도체 분야 핵심인력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초급-중급-고급으로 구분해 수강생 수준을 고려한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학프로젝트, 캡스톤디자인 등 실습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학-석사 연계 심화과정을 도입해 대학원 인력양성 사업과 연계한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한다. 사업에는 차세대반도체사업단과 전자전기공학부(융합반도체공학전공), 파운드리공학과(대학원)을 중심으로 화학공학과, 고분자시스템공학부, 과학교육과,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신소재공학과, 에너지공학과, 경영공학과가 참여하며 인문사회계열의 경영학부, 법과대학 등도 참여해 비전공자도 반도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우리 대학 사업책임자인 강정원 교수는 “우리 대학이 위치한 뛰어난 반도체 산업 입지여건과 대학의 반도체 특성화 정책과 연계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선도하는 실무형 소재·부품·장비 분야 핵심인재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반도체 소부장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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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홍찬의 석좌교수, 죽전치과병원에 3천만 원 기부, 누적 1억 원 달해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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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찬의 석좌교수(前 죽전치과병원장)가 5일(월) 죽전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 홍찬의 석좌교수(왼쪽)가 정동화 죽전치과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홍 석좌교수는 2013년부터 대학과 죽전치과병원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지금까지 총 1억2천9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2019년 정년퇴임 이후에도 죽전치과병원에서 진료활동을 이어오며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 석좌교수는 “죽전치과병원은 경기도민의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다.”며 “최근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한 병원에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85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홍 석좌교수는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장 △죽전치과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발전기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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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단국대 듀오’ 최석현-이승원, U-20 월드컵 4강신화 함께 썼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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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 출전중인 단국대 듀오 이승원(국제스포츠전공, 강원FC)와 최석현(국제스포츠전공 2년)이 맹활약하며 아시아 최초 U-20 월드컵 2회 연속 4강 신화를 함께 썼다. △순서대로 이승원, 최석현, 박승호 선수의 경기 모습 5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이승원의 코너킥을 최석현이 헤더로 연결해 결승골을 기록하며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으며 4강에 진출했다. 현재 U-20 축구 대표팀에는 최석현 선수를 비롯해 우리 대학 축구부 출신인 이승원 선수(대표팀 주장, 강원 FC), 박승호 선수(인천 유나이티드 FC)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석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골 넣은 수비수’로 불리며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고 있다. 최 선수는 에콰도르와의 16강 전에서도 추가골을 넣으며 8강행을 이끄는 등 수비수로서는 다소 작은 신장에도 결정적인 헤더골을 연거푸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주장으로서 대표팀이 기록한 8골 중 5골(1골 4도움)에 관여하고 있는 ‘해결사’ 이승원 선수는 대학 시절 경기당 12km를 뛰는 헌신적인 선수로 명성을 떨쳤다. 박승호 선수는 5월 26일에 열린 온두라스전에서 동점골을 넣어 무승부를 이끌었지만 득점 직후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조기귀국하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대표팀은 오는 9일 오전 6시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의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편 우리 대학 축구부(감독 박종관)는 최근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승(2000)과 준우승(2009), U리그 우승(2009)과 준우승(2014), 춘계대학연맹전 우승(2023년), 추계대학연맹전 우승(2017)과 준우승(2013, 2019), KBSN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2019), 전국체전 우승(2014, 2015), U리그 왕중왕전 우승(2022)을 차지하며 대학 축구 강자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단국대 #U20 #FIFA #대표팀 #이승원 #최석현 #박승호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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