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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우리 대학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미래 인재 양성' 주목해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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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로 미래 인재 양성」을 통해 우리 대학의 최근 성과를 보도했다. 기사 전문은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손잡고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에 나선 내용을 집중보도했다.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캠퍼스이다. 다음은 게재 전문 [조선일보 2021.3.26. 자랑스러운 우리 대학 E3면 / 김수정 기자]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가 교육부와 손잡고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캠퍼스이다. 대학은 온라인 강좌를 적극 개발하는 동시에 미래 혁신기술이 갖춰진 교실에서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까지의 대학 교육이 교수 주도의 커리큘럼과 평가에 맞춰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 스스로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위해 단국대는 교육부가 주도하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이하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중심의 ‘HUMART(Human+Smart) UNIVERSITY’를 구축하고 있다. HUMART는 학생 중심 교육의 ‘HUMAN’과 미래혁신기술 기반 인프라의 ‘SMART’를 결합한 용어이다. 혁신지원사업은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 등 오롯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 혁신을 목표로 약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클라우드 기반 학습관리시스템 및 능동형(ALC) 강의실 구축 등 교육 혁신 시동 단국대는 코로나19 이후 스마트 인프라를 대폭 보강해 빠른 속도로 미래 교육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새로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5000여 개에 이르는 모든 강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모바일 연동 출결 시스템·표절 방지시스템·팀 프로젝트 지원 등 우수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온라인 강의로 기초과정을 교육하고, 실제 수업은 토론·과제·피드백·퀴즈 등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진다. 단국대 강의실은 종이와 칠판으로 대표되던 공간에서 벗어나 자동녹화강의실과 능동형(ALC) 강의실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자동녹화강의실은 강의실 자체에 녹화·편집 시설이 내장돼 강의를 바로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치과대학 치의학과는 구글 미트를 통해 치주 봉합 수술 현장을 실시간 중계해 큰 관심을 끌었다. 능동형(ALC) 강의실 원격수업 시스템은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스마트한 교육환경 모델을 구축하는 데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단국대에는 나만의 교육지원비서 단아이(Dan.i)가 있다. 단아이는 학생과 교수에게 학사·교과·채용·연구지원 등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구조의 챗봇 서비스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에듀아이(EduAI)는 학과 선배들이 이수한 교과목·비교과프로그램 수강 이력까지 분석해 준다. 특히 단아이 챗봇은 학사 정보에 관해 24시간 상시 질문이 가능하고, 위키백과를 활용해 교육 검색도 이용할 수 있다. ◇'학생 중심 교육과정' 전공 벽 파괴…적성 맞게 과정 선택 단국대는 수업 방식과 교육과정 혁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수업 방식은 플립러닝을 채택했다. 플립러닝은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 학습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 관련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교수는 교안과 강의 영상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동료 학생들과의 집단토론으로 재창조한다. 교육과정은 전공의 벽을 허물고, 자기 적성과 진로에 맞춰 스스로 커리큘럼을 짜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학과별로 모듈형 커리큘럼과 마이크로 전공을 운영한다. 모듈형 커리큘럼은 학생이 전공 수업 가운데 관심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마이크로 전공은 관심 분야가 다른 전공일 경우 해당 학과가 마련한 마이크로 전공을 이수하면 이를 인정해 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법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며 자동차 자율주행에 관심이 있다면, 법학과의 로스쿨 모듈을 통해 관련 교과목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기계공학과 자율주행 마이크로 전공을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나만의 포트폴리오' 단국대만의 학생역량관리시스템 영웅스토리(Young熊story) 영웅스토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설계·전공학습·비교과·취업·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학사지원을 담고 있는 단국대만의 독특한 역량 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교내에 흩어져있는 학생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축이 가능하다. 김수복 단국대 총장은 “단국대는 교육부와 손잡고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를 구축해 미래 사회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단국대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실용 교육·학생 중심 교육 과정·스마트한 교육 여건 등으로 대학 교육을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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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 앞장” 「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 오는 29일 문 연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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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네이버와 함께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선다. 수강생은 오는 29일(월)부터「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를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https://matchup.dankook.ac.kr/) [수강료 무료, 문의:031-8005-2617] 평생교육원(원장 김재호)은 「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강의를 선보인다. 학습자들은 단기간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네이버가 제시한 직무능력 과정(△스마트시티 리빙랩 전문가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전문가 △스마트시티 AI서비스 전문가 △스마트시티 플랫폼 전문가)을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이수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강좌는 총 65주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 평생교육원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네이버와 함께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를 오픈한다. △「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는 산·학·관 전문가 40명이 총출동해 커리큘럼과 직무능력 평가모형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개발한 교육과정도 선보인다. 또한 MS의 Azure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 과정도 진행할 수 있다.「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및 네이버 등 산·학·관 전문가 40명이 총출동해 커리큘럼과 직무능력 평가모형을 개발했다. 사업을 총괄하는 김재호 원장은 “스마트시티 핵심영역인 리빙랩, 거버넌스, AI서비스, 플랫폼 등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습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네이버가 제사한 핵심직무별 인증평가를 통해 스마트시티의 혁신을 이끌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는 지난해 6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네이버와 함께「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 매치업(Match業) 사업」(교육부 지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에 선정됐다. 이에 스마트시티 기획에서부터 설계와 시공, 경영관리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 전문가 양성 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매치업(Match業)은 4차 산업혁명 분야 대표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온라인 기반의 학습 과정과 직무능력 평가인증모델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김수복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 연구를 통해 대학-기업-지역사회의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주도할 것”이라며 “매치업(Match業) 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 융·복합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총65주차로 진행되는「스마트시티 온라인 캠퍼스」교육과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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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죽전 ICT 클러스터, 천안 BT 클러스터 구축…단국대학교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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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특성화 전략과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의 성과가 언론에 소개됐다. 조선일보는 국책연구사업 및 기업 공동연구를 활발하게 수주하고 다양한 분야의 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 대학의 혁신사례를 지면에 소개했다. 이와 함께 두뇌한국(BK) 21 4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을 이끌고 있는 김해원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대학이 그리는 혁신적인 미래를 전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참조. [출처] 조선일보, 2020.03.25. C1면 (글 : 김수정 기자) 죽전 ICT 클러스터, 천안 BT 클러스터 구축… 최근 ‘BK21’사업에 나노바이오재생 의과학 연구단 선정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가 대학의 기능을 다각도(多角度)로 확장하고 있다. 실험실에서 얻은 교원(敎員)의 연구 결과물이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으며, 강의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 교육체제 구축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단국대는 정보통신기술(IT)·나노기술(NT)·생명과학기술(BT) 분야의 핵심 기술을 ▲의약바이오 ▲산업바이오 ▲치료·진단기기 ▲소재·부품 ▲5G·정보통신·SW ▲신재생에너지 등 6가지로 나눠 전략 과제로 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 특성화 연구실(D*LAB)에서 창출된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BM(Business Model) 설계, 시제품 제작, 융복합 실용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적재산권의 체계적인 관리로 연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학과 산업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단국대는 각 캠퍼스를 기능별로 특성화했다. 죽전에는 K밸리(판교·성남·죽전·구성·광교)와 연계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정보통신기술)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그 일환으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글로벌창업혁신센터를 설치해 창업 중심의 IT산학협력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천안은 오송·대덕연구단지와 연계해서 메디바이오 중심의 ‘BT(Bio Technology·생명공학기술)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또한 의대·치대·약대, 단국대병원·치과대학병원, 기초과학·생명과학 관련 전공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에서 우수 연구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체계화된 노력의 결과는 다양한 국책연구사업과 지역 및 기업 공동연구로 결실을 보고 있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두뇌한국(BK) 21 4단계 사업에 천안캠퍼스의 ‘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이 선정됐다. 지난 2008년 WCU(세계 중심의 연구 대학) 사업으로 선정되며 탄생한 ‘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은 의대·치대·약대 및 과학기술대의 우수 인력이 결집된 융합 연구 집단이다. 바이오 헬스 및 혁신 신약 등 첨단재생의료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글로벌 미래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활동을 펼친다. 단국대 치과대학 치의예과 김해원 교수는 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 단장이자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학부에서 재료공학 전공으로 자동차 엔진 소재를 연구하던 김 교수는 현재 생체조직 재생 소재 기전 연구 등 치의학 분야에서 의학·약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의 화두인 ‘융복합 학문’의 길을 일찍이 성공적으로 걸어오며, ‘학문의 실용화’까지 진두지휘하고 있는 셈이다. 김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단국대가 그리는 혁신적인 미래를 내다봤다. ▲ 김해원 교수가 조직공학연구원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Q. 두뇌한국(BK) 21 4단계 선정의 의의를 말씀해 주신다면? “오래전부터 대학원생들과 융합연구를 하며 거둔 상위 10% 내의 우수 연구논문들과 해외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 실적이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현재 연구단은 글로벌 1%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한 연구단의 역량과 결과물이 상위 1% 수준이 되면 대학 전체가 발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 최우수 교수 영입, 학생들 진로 개척 등 여러 면에서 선순환이 가능해집니다. 학교 차원에서 향후 여러 연구단을 파생시킬 수 있는 모델입니다.” Q. 첨단재생의료 연구는 바이오 헬스, 혁신 신약 개발 등으로 고령화 시대에 더욱 관심 받는 분야입니다. 실용화의 예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난해 8월 첨단재생바이오법(法) 시행으로 국내 첨단재생의료 관련 연구와 실용화 아이템, 환자 치료 기술 등이 향후 10년 동안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우리 연구단은 지난 12년 동안 수행해온 ‘나노·바이오 융합 연구’ 원천 기술 중 ‘조직공학치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가령 치과 임플란트는 바이오 소재로 손상된 조직(뼈)을 복구시키는 기술입니다. 여기에 세포가 가진 복구 능력을 극대화한 세포치료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조직공학치료’입니다. 문제가 되는 조직을 빠른 시일 내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죠.” Q. 재생의과학 분야에서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단국대만의 강점이 있을까요? “‘글로벌'입니다. 해외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글로벌 수준의 연구와 글로벌 융합 마인드를 지닌 고급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외 기관의 제도와 방식, 철학을 배우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을 해외 기관에 자주 노출시켜야 합니다. 현재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미국 컬럼비아대, 호주 시드니대 등 바이오 소재 및 조직공학 분야 세계적인 연구 그룹들과 오랜 기간 협업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교류하는 해외 학자들을 2~4주간 초빙해 강좌 개설, 공동지도교수제 실시, 학생 파견, 논문 특강 등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 제가 SCI 저널인 ‘Journal of Tissue Engineering’ 편집장을 10여 년간 맡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좋은 논문 쓰는 법’ ‘저널 심사 및 투고 팁’ 등 실질적인 조언도 할 수 있습니다.” Q. 연구와 교육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분야가 융복합인만큼 나노에서 바이오, 메디컬까지 학생들이 소화할 내용이 많습니다. 이에 ‘통합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체계화된 융합 분야의 배경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식과 질문을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자질을 키우려고 합니다. 교육과 연구가 밀접하게 결합된 방식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죠.” Q. 교수님께서는 학부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하시고, 현재 생체조직 재생을 연구 중이십니다. 어떻게 연구 분야를 확장하게 되셨나요? “학부에서는 자동차 엔진 소재를 연구했습니다. 박사 학위 2년 차 때 미국 표준과학연구원에서 소재를 이용한 치아의 생체역학을 연구하며 물리나 재료학 분야가 의학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위 이후 바이오 소재와 조직공학에 매진했죠. 2002년부터 세포의 리프로그래밍(reprogramming) 현상, 염증 반응, 혈관 형성과 같은 생리·병리적인 현상을 깊게 공부했던 것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Q. 융합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이 있을까요? “학문에는 영역이 없습니다. 학문이 성장하다 보면 포화 상태에 이르는 지점에 다다르죠. 그때 그 영역을 넘어서면 새로운 학문이 탄생합니다. 한 가지 연구 주제를 심도 있게 파면서도, 오픈 마인드로 다른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발동시켜야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 조선일보 기사 이미지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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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젠텍, 3억 8,700만 원 상당 공학용 SW 기증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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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유체, 금속재료, 공정해석 분야의 벤처기업 ㈜메탈젠텍(대표 이중의)이 기계공학과 학생들을 위해 교육용 소프트웨어(3억 8,700만 원)를 무상 기증했다. ㈜메탈젠텍 이중의 대표는 3월 16일 우리 대학을 찾아 김수복 총장을 접견하고 관련 교육용 소프트웨어 전달식을 가졌다. 기증식에는 김수복 총장, 이중의 ㈜메탈젠텍 대표,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배성재 I-다산LINC+사업단 스마트제조사업센터장, 유선준 산학협력중점교수(I-다산LINC+사업단)가 참석했다. ▲ 이중의 ㈜메탈젠텍 대표(왼쪽)가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공학계열 학생 교육용SW를 기증했다. ㈜메탈젠텍이 기증하는 소프트웨어인 ‘SimScale’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조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등의 제품설계 시 가상의 공간에서 이를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정교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공동작업이 가능해 공과대학 등 관련 학과들의 교육 및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배성재 교수(기계공학과)와 프로젝트를 협업 중인 이중의 대표는 “온도, 바람, 환기, 물의 흐름 등 구조물의 유체해석과 관련한 소프트웨어는 대다수가 외국산인 게 현실”이라며 “기업이나 대학이 해당 데이터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기에는 경비의 부담이 너무 커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관련 소프트웨어가 혁신인재 양성에 크게 도움이 된다. 공대 학생들의 역학분야 수업 외에도 이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길 바란다. 또한 (㈜메탈젠텍의 연구개발분야가 글로벌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첨단 산업의 소재, 부품, 장비 생태계를 견인하길 바란다”며 감사패를 증정했다. ▲ 기증식 참석자 기념촬영 (좌로부터 유선준 교수, 배성재 교수, 이중의 ㈜메탈젠텍 대표,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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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시험 합격자 81명 배출…‘경기·인천·충북 수석 합격도 차지!’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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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석’ 유병진(과학교육과) 동문, ‘인천 수석’ 김수린(특수교육과), ‘충북 수석’ 장윤정(교육대학원 미술교육) 동문 차지해 우리 대학이 2021년 초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학부 및 교육대학원생 총 8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과학교육과 유병진 동문과 특수교육과 김수린 동문, 교육대학원 장윤정 동문이 각각 경기도, 인천, 충북 수석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교원임용시험에서 학과별 합격자 현황은 △특수교육과(31명) △수학교육과(9명) △과학교육과(8명) △체육교육과(7명) △한문교육과(5명) △식품영양학과(4명) △교육대학원 상담심리(3명) △간호학과(2명) △물리학과(2명) △교육대학원 미술교육(2명) △교육대학원 영양교육(2명) △교육대학원 국어교육(1명) △특수교육대학원 중등특수교육(1명)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1명) △사학과(1명) △소프트웨어학과(1명) △화학과(1명) 이다. ▲ 사범대학 건물외벽에 2021년도 교사임용시험 합격을 축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번 시험에 경기도 수석으로 합격한 유병진(과학교육과, 2021년 졸업) 동문은 “학과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냈다”며 “재학 기간 학과 수업에 적극적으로 충실하게 참여한 것이 합격의 비결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합격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13명) △경기(52명) △인천(3명) △충북(1명) △충남(6명) △경북(1명) △경남(2명) △전북(1명) △전남(1명) 제주(1명) 이다. 합격자는 △국공립(78명) △사립학교(1명)의 현황을 보였다. 우리 대학은 최근 5년간 △2017년(72명) △2018년(80명) △2019년(59명) △2020년(79명) △2021년(81명) 등 총 371명의 교사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각종 장학혜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임용시험 대비 수업시연 특강 등 교수와 학생의 꾸준한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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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수(치의 83학번) ·엄재열(공업화학 99학번) 동문, ‘자랑스런 단국인’ 선정돼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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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목) 총동창회(회장 이상배)는 문은수 동문(치의학과 83학번, 천안 문치과병원 대표원장)과 엄재열 동문(공업화학과 99학번, 진원피앤씨(주) 대표)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했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 지난 11일(목) 오후 4시 죽전캠퍼스 「대양 이상배 강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자랑스런 단국인상 시상식 모습 시상식에는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 안응모 총동창회 고문, 윤석기 전 총동창회장, 방장식 상임이사 및 수상자인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활력있는 동문 네트워크 활동과 모교 사랑을 다짐했다. △이상배 회장은 모교와 동문 사회에 애정을 보여준 문은수 동문(왼쪽)과 엄재열 동문(오른쪽)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전달했다. △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문은수 동문(왼쪽)과 엄재열 동문(오른쪽) 모습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엄 동문은 1992년 건축 도장분야 전문기업 ㈜진원케미컬[現 진원피앤씨(주) 전신]을 창업해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엄 대표는 지난해 ‘건설의 날’을 기념해 우수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또한 엄 동문은 2019부터 모교 총동창회 단문장학회 재단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문 동문은 치의학과를 졸업 후 1995년 「문은수 치과병원」(충남 천안 소재)을 개원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복지 개선에 힘써 왔다. 특히 문 동문은 지난 2002년 「한아의료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은 물론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축사를 전하고 있는 김수복 총장(왼쪽)과 이상배 총동창회장(오른쪽) 모습 이상배 회장은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수상하신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해준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께 23만 단국인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모교를 빛낸 두 분 동문께 모든 단국인의 자부심을 담아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단국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모교 후배들을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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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편의 시설 리모델링-춘강라운지, DYL 라운지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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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의 학습과 휴식을 위한 편의 시설 ‘춘강라운지’과 ‘DYL 라운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복합라운지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에 설치된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1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4층에 위치한 춘강라운지의 리모델링 완공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춘강 박상엽 동문의 가족 박광수 씨가 대표로 참석해 완공 기념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 춘강라운지 리모델링 기념 테이프 커팅 ▲ 새롭게 문을 연 춘강라운지 춘강라운지는 지난 2008년 우리 대학에 효행 실천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10억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박상엽 동문의 뜻을 기리고자 학생회관에 설치한 학습 공간이다. 우리 대학은 춘강라운지의 환경을 개선해 재학생들의 학습은 물론 휴식과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 했다. 개방형 학습 공간과 독립형(1인) 학습 공간을 분리 배치하고 그룹 회의실, 문화ㆍ오락공간, 크로마키 스튜디오를 설치해 재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 4일에는 김수복 총장이 천안캠퍼스 율곡기념도서관에 새로 개소한 DYL 라운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며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DYL 라운지는 학생들의 독서 및 학습 공간과 그룹 스터디룸, 휴식 공간을 배치해 재학생의 편의 시설로 재탄생했다. 특히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평상과 식물을 활용한 자연주의적 디자인이 재학생의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수복 총장이 박승환 천안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들과 DYL 라운지를 둘러본 후 기념촬영을 했다. ▲ 새롭게 문을 연 DYL 라운지 김수복 총장은 “춘강라운지와 DYL 라운지가 기존에 갖고 있던 학업와 독서 공간으로의 기능은 물론 휴식과 힐링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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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식 개최, 교수·직원 20명 정년퇴임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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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13명, 직원 7명…석별의 정 나눠 25일(목)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며 간소하게 정년퇴임식 진행해 지난 25일(목) 우리 대학 2020학년도 2월 교직원 정년퇴임식이 범정관 505호에서 열렸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에 정년퇴임을 맞이한 교직원은 강신욱 교수(스포츠과학대학 국제스포츠학부)를 포함해 총 20명(교원 13명, 직원 7명) 이다. △ 지난 25일(목) 정년퇴임 교직원과 김수복 총장이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년퇴임식에는 김수복 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강정원 교무처장, 허승욱 천안캠퍼스 교무처장, 정우성 총무인사처장, 정기문 총무처장, 김선욱 교수협의회장, 진광민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정년퇴임 교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 김수복 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정년퇴임하는 교원 및 직원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했다. ▲ 옥조근정훈장 민병미 교수(사범대학 과학교육과), 장경 교수(과학기술대학 경영공학과) ▲ 근정포장 손승렬 교수(과학기술대학 생명과학부) ▲교육부 장관 표창 윤상철(경영경제대학 무역학과), 이혜경 교수(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김재천 팀장(교육·특수교육대학원 교학행정팀), 이명희 팀장(퇴계기념중앙도서관 학술정보지원팀), 신경식 차장(율곡기념도서관 학술정보운영팀), 이주영 과장(대학진료소) 이다. △ 2020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 교직원 명단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예로운 정년퇴임이 되길 바라고, 정년퇴임 교원 및 직원의 학교 사랑은 단국인 모두가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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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역사를 한눈에’ 단국역사관,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 선보여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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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역사관 ‘VR 언택트 전시관’ 통해 우리 대학 역사와 숨결 보여줘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 집무실부터 단국인 희망캡슐 까지…4만 6천여 건의 교사자료 선보여 우리 대학 74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단국역사관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 이 개관했다. 단국역사문화원 단국역사관(관장 박경식)은 신입생을 비롯한 모든 단국인이 우리 대학의 역사와 숨결을 체감하고, 세계 속의 단국인으로 성장하는데 자긍심을 갖도록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을 기획했다. 특히,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캠퍼스 투어가 어려운 신입생들에게 대학의 역사와 교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관 바로가기 https://vr2.dreamvrad.net/dku_museum] △ 신입생을 비롯한 모든 단국인이 우리 대학의 역사와 숨결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작한 「단국역사관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모습 「단국역사관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 은 총 4만 6천여건(▲문서 2만 건 ▲유물 1천여 점 ▲시청각 자료 2만 5천건) 의 교사자료를 토대로 신입생들의 영웅학기 및 모든 단국인을 위해 제작된 15분 남짓의 교육용 영상이다. VR(가상현실) 전시관은 신입생이 이수하고 있는 영웅학기 [DK로드맵] 중 대학의 역사와 숨결을 오롯이 전달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은 15장 56세부 섹션으로 전시된다. VR(가상현실) 전시관은 ▲항공전경 ▲단국역사관 ▲민족사학의 서막 ▲단국의 상징물 ▲설립자 ▲설립에서 종합대학까지 ▲캠퍼스 변천사 ▲도전과 창조의 역정 ▲단국인의 헌신과 함성 ▲기록물 ▲단국스포츠 ▲진리봉사의 구현 ▲1대학 2캠퍼스 체제 ▲ 희망캡슐 ▲ Dynamic Dankook 으로 구성돼 있다. △「단국역사관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관」 세부 구성 내용. [첫째 줄]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독립운동 섹션 [둘째 줄] 캠퍼스 변천사 모습 전시관은 단국역사관의 ▲1전시실[대학설립취지문, 설립자 교육철학, 대학 연표 등 대학발전사 위주 구성] ▲2전시실[역대 총장 및 이사장 초상화, 서울(한남동)·죽전·천안캠퍼스 미니어쳐 모형, 3면 맵핑 영상 구성] ▲3전시실[단국인의 함성을 주제로 민주화운동, 구교운동, 스포츠·의료·봉사 등 세계 곳곳에 뿌리 내린 단국대의 도전과 진리 봉사활동 구성] 의 짜임새를 VR로 선보여 입체감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 죽전캠퍼스 음악관과 미술관 사이에 자리한 단국역사관 전경 △ 지난 2019년 단국대학교 개교 72주년을 맞아 교내외 관계자들이 단국역사관 개관식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교무처에서 주관하고 있는 신입생 영웅학기[DK로드맵] 프로그램은 23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26일(금)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 대학 소개 ▲비교과 프로그램 및 Young熊 Story(학생역량 종합관리 시스템) 안내 ▲Dan.AI 소개 ▲‘슬기로운 대학생활’ 학부(과)별 신입생 및 교수 프로그램 ▲마인드핏 적응역량 검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더했다. 한편, 단국역사관은 2017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1,300여명의 단국인이 대대적인 건축기금 모금 릴레이를 통해 역사관 건립 염원을 담아 완공됐다. 단국역사관은 지상 6층 규모(연면적 5,432㎡)로 △대학역사관 △컨벤션홀 △MOU실 △대학유물 수장고 △행정사무실 및 회의실 △카페 △주차장 등 복합시설을 갖췄다. 전시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국역사관(031-8005-2089)로 문의하면 된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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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입생 4,940명 단국인 ‘새 출발 다짐’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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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2,481명, 천안캠퍼스 2,459명 입학…23일(화) 난파음악관 합동 입학식 개최 김수복 총장 “지성인이 된 자부심과 소명감을 갖고 대학 생활을 성실히 가꿔나가길” 2021학년도 입학식이 23일(화) 난파음악관에서 죽전·천안캠퍼스 합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4,940명이 단국인으로서 새 출발을 다짐했다. 2021학년도 신입생은 죽전캠퍼스 2,481명, 천안캠퍼스 2,459명이다. [23일(화) 입학식 기준 등록 인원] ▲ 2021학년도 입학식에서 이채원 양(특수교육과)과 민대홍 군(의예과) 이 신입생 선서를 하고 있다. 이번 2021학년도 입학식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 「똑단발」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생중계해 흥미를 더했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 김수복 총장이 신입생을 위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식사에서 “희망과 열정을 가슴에 안고 새로운 단국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입시 기간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을 학부모님과 가족,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신입생 여러분은 지성인이 된 자부심과 소명감을 갖고, 대학 생활을 성실히 가꿔나가길 바란다”며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자신의 삶에 책임 있게 행동하며, 우리 가정과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는 성숙한 지성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김수복 총장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신입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이채원(특수교육과) 양 외 841명의 신입생들에게 범정·혜당 장학생, 단국인재 및 글로벌인재장학생, 성적 우수 등의 장학증서도 발급했다. 범정장학생은 ▲이채원 양(특수교육과) ▲홍종보 군(유럽중남미학부 스페인중남미학전공)에게 혜당장학생은 ▲최민석 군(화학공학과) ▲ 민대홍 군(의예과) ▲하예린 양(간호학과) 에게 수여하고 자랑스런 단국인으로 거듭날 것을 격려했다.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신입생들에게 영상을 통해 입학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양 캠퍼스 총학생회장이 신입생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왼쪽)오창석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오른쪽)손승훈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 입학식에 이어 신입생들은 23일(화)부터 26일까지 총 4일간 ‘영웅학기 [DK로드맵]’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시간도 가진다. ▲ 대학 소개 ▲비교과 프로그램 및 Young熊 Story(학생역량 종합관리 시스템) 안내 ▲Dan.AI 소개 ▲‘슬기로운 대학생활’ 학부(과)별 신입생 및 교수 프로그램 ▲마인드핏 적응역량 검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신입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웅학기 [DK로드맵]’ 은 대학 홈페이지 e-Campu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접속주소: http://nlms.dankook.ac.kr/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 한편, 2021학년도 죽전·천안캠퍼스 합동 입학식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 「똑단발」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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