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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무대학원, 경기 최초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 신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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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무대학원이 지역혁신 인재육성을 목표로 경기도 최초의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DKU-GLP, Glocal Innovator Program)’을 신설하고 오는 30일부터 수업을 개시한다. 이번 특별과정은 대전환 시대의 변화 및 혁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지역발전 청사진을 설계하는 핵심자원을 육성한다는 모토 아래 자치분권 현장의 주요 의제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현직 지자체 단체장 · 자치분권 전문가 · 해당 분야를 전공한 교수 및 언론인 · 국정업무 수행 경험이 있는 전현직 고위직 등 24명의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선다. △ 제1기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 입학생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별과정은 △자치분권 플랫폼과 리더십 △지역사회와 참여의 정치 △로컬브랜드 생태계 조성 △지역혁신 리더십과 청년정책 △지역문화·자원 발굴 △국정전략과 입법혁신 △도시재생 및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도시브랜딩 구축 △지방재정혁신 등 자치분권 현장의 주요 이슈를 24회에 걸쳐 토론수업 위주로 진행된다. △ 김수복 총장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담당할 혁신리더들을 통해 자치분권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강사진은 염태영(경기도 경제부지사)·정원오(서울시 성동구청장)·이용섭(전 광주광역시장)·곽상욱(전 오산시장)·손혁재(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박용남(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장)·정성호(한국공공선택학회장)·김학균(OBS경인TV 대표)·이하경(중앙일보 대기자)·모종린(연세대)·윤주선(충남대)·김진호(단국대)·김보람(서경대)·우윤근(전 러시아 대사)·조명래(전 환경부장관)·박지원(전 국가정보원장)·정춘숙(더불어민주당 의원)·심재철(전 국회의원) 등 사회인사로 구성됐다. 송동수 행정법무대학원장은 “자치분권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략이자 성장동력인 만큼 지방자치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협력체제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의는 23일(목)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문의처] 행정법무대학원 031-8005-2232~3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자치분권혁신리더특별과정 #지방자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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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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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교수(의과대학 의예과, 의광학연구센터장)가 CTO(최고기술경영자)로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띵스가 최근 카카오벤처스와 디캠프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김세환 교수는 IoT 기반의 광학 진단 및 근적외선·레이저 전문가이다. △ 김세환 교수(의과대학 의예과, 의광학연구센터장) ㈜메디띵스는 배뇨장애 환자가 요도 도관을 방광에 삽입해 소변을 뽑아내는 도뇨나 배뇨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방광 모니터링 기기를 제작하고 맞춤형 배뇨장애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다. 모니터링 기기 ‘메디라이트’는 환자의 하복부에 부착해 방광 내의 소변량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며 임상시험을 거쳐 2025년 판매 예정이다. △ 제품 메디라이트 모형도 △ 방광 내 소변량을 알려주는 솔루션 김세환 교수는 “메디라이트를 활용해 환자는 스스로 소변 배출 시점을 확인할 수 있고 배뇨 기능이 저하된 척수손상 환자나 치매 환자, 또 가족들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고령자 증가 등 환경 변화에 인해 국내 배뇨장애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7천억 원(동아일보)에 이르고 해외시장을 고려하면 시장규모는 수 조원에 이른다”고 했다. 2020년 10월 김세환 교수가 건국대 김아람 교수와 공동창업한 ㈜메디띵스는 김 교수의 관련 특허 5건과 그간의 연구개발 실적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에서 투자를 유치해왔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도 이 회사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다. #단국대 #교수창업 #(주)메디띵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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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학-지역 동반성장 이루자” 충남도, 충남권 대학과 간담회 개최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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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지역대학 총장 간담회 모습 우리 대학이 충청남도와 지역대학의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17일 박승환 천안부총장(호서지역 총장협의회 회장)은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지사와 도내 28개 대학 총장과 함께 '고등교육정책 권한 지방이양'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충남의 고등교육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최근 정부는 교육부의 대학 행·재정 지원 일부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해 지역 발전과 연계한 대학의 동반성장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다. 충청남도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자체적으로 고등교육정책 권한 지방이양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업해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부총장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단국대는 1978년 국내 최초의 지방캠퍼스인 천안캠퍼스를 설립해 대학교육 불모지였던 충남지역의 인재육성을 주도적으로 선도해 왔다”고 피력했다. 또한 "김 지사가 역점 공약으로 내세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과 그린수소 산업벨트 조성 및 메디바이오 육성 정책에 화답하기 위해 이미 단국대가 전략적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에 나섰으며 2023년 2학기에는 대학원 수소에너지학과를 신설, 충남도 미래인재 육성에 함께 나설 계획임을 설명했다. 박 부총장은 또 우리 대학이 교육부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케어 주관대학'을 맡아 신산업 분야의 미래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고, 대학-기업-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며 교육 및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지역 거점 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우리 대학은 1978년 국내 최초의 지방캠퍼스인 천안캠퍼스를 설립하며 한국대학사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왔다. 당시 대학교육의 불모지였던 충남지역의 인재육성을 주도하고 수도권 집중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고등교육의 지역확산 신호탄 역할을 자임해왔다. 천안캠퍼스 개교 후 지난 45년간 대학발전과 아울러 지역사회 선진화를 목표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사회공헌활동 확산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산학연(지자체-산업계-학계-연구기관) 클러스터 구축 △대학의 의약학·바이오·보건 인프라를 기반으로 충남권 보건의료 특성화 주도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교육가치 창출에 매진해왔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대학이 지역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고,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산학관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의 비전 및 전략을 지자체와 적극 공유해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 고등교육의 새로운 장을 개척해 나가자”고 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충남도청 #지역인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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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국가안보 책임지는 정예장교 육성” 125학군단 총동문회, 누적 장학금 8,600만 원 기탁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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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학군단 총동문회(회장 양문옥)가 최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학군단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125학군단 총동문회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 8,600만 원을 기부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 중이다. △양문옥 125학군단 총동문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장면 양 총동문회장(중어중문 85학번)은 “이번 장학금으로 군사교육을 받으면서 학업도 병행해 나가는 후배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장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수복 총장은 “꾸준한 관심과 장학금 기부에 감사드리며 125학군단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125학군단은 동문들과 학군후보생이 함께 매년 대전현충원을 찾아 조국을 위해 산화한 동문들의 숭고한 넋을 추모하고 독립기념관 참배 등 각종 안보견학을 실시하는 등 동문간의 남다른 결속력을 보이고 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우걸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경영진과 양문옥 총동문회장, 곽노명 수석부회장, 김성학 사무총장 등 125학군단 신임 회장단 및 최정식 125학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학군단 #ROTC #발전기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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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원스톱 연구환경 조성” 미래융합연구원 홈페이지 개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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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연구원(원장 한규동, 이하 미융원)이 원스톱 연구환경을 조성하고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뉴스레터를 제작하는 등 연구활동 장려에 본격 나선다. 미융원은 최근 개설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규정 및 지침, 연구 정보, 대학의 지원제도, 국가연구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해 연구자들은 연구분야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뉴스레터에서 우수 연구자의 연구활동과 연구기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학기별로 제작될 뉴스레터는 연구활동을 장려하는 융합연구의 장(場)으로 활용된다. 대학 산하 기관 및 교수의 연구성과와 함께 산학협력 우수사례 및 연구 성과·연구 혁신사례 등을 전파해 교내외 R&D 네트워크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규동 원장은 “대학의 각종 연구성과가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되고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연구활동이 더욱 진작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미융원은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연구공동체 구축과 연구역량 강화’를 모토로 우리 대학의 연구비전 설정, 연구정책 수립, 연구분야 통합관리, 연구재정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미래융합연구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미래융합연구원 뉴스레터 바로가기 #단국대 #미래융합연구원 #d-make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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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Since 1948 단대신문, 창간75년 맞아 1500호 발행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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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학도여! 민족의 생명아! 모든 죄악을 일축하고 꿈에서 깨어 약동하여라 굳세게 대지를 밟고 창공을 향하여라 아름다운 조국 재건을 위하여! (중략) 우리 단국대학학생신문은 조선 학도의 등불이 되고 햇빛이라고 하겠다 <단대신문> 창간사 일부 정론(正論) 직필(直筆)의 사시 아래 우리 대학의 역사와 함께한 학보사 단대신문이 15일 창간 75주년을 맞아 지령 1500호를 기념하는 ‘희망캡슐 봉인식’을 가졌다. 대학 설립 이듬해인 1948년 3월 1일 국내대학 학보사 중 다섯 번째로 창간된 단대신문은 1954년 대판 판형을 도입하며 만평 게재와 독자기고 원고료 지급 등 독자층 확대에 본격 나섰다. △ 1948년 창간한 <단대신문(왼쪽)>. 초창기 제호는 '단대학생신문'으로 발간됐다. 오른쪽은 단대신문 지령 1500호 1면 창간시 단대학생신문으로 출발했으나 1961년 현재의 제호로 변경한 후부터는 민주화 쟁취와 군사정부 비판, 고정 기획 연재 등 학생독자의 관심이 폭증한 이슈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했고 이전 신문에 비해 기사량이 증가해 1967년 주간 발행 체제를 갖췄다. △ 1500호 발간을 맞아 단대신문이 기존 대판(왼쪽)에서 베를리너판(오른쪽)으로 변화했다. 베를리너판 지면 크기는 기존 대판의 71%이다. 지면혁신과 독자 편의를 위해 900호(1993.4.27.)부터 가로쓰기를, 창간 50주년을 맞은 980호(1998.3.3.)부터 칼라인쇄를 각각 도입했다. 이후 ‘백색볼펜·백묵처방·주간기자석·전문가 기고’ 등 주요 코너를 확대하며 학보사의 정체성을 뚜렷이 확립했고 최근 지령 1500호를 맞아 기존 대판 판형을 베를리너판 판형으로 변경하는 등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 단대신문 창간 75주년 및 지령 1500호 기념 희망캡슐 봉인식 행사전경 단대신문 발행인 김수복 총장은 “제 자신도 학보사 30기 기자이자, 교수로 부임한 후에는 주간교수를 맡아 신문발행을 지도했고 현재는 발행인으로 봉사하며 짧지 않은 시간을 단대신문과 함께 해왔다”며 “교내외 정세의 부침 속에 학보사의 존재감이 예전같지 않지만 사명감을 갖고 신문발행에 임해달라”며 격려했다. 후배 기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진천규 동우회장(통일TV 대표)은 “변화하는 미디어환경 속에서 대학 학보사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언론의 내일을 고민하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고 창간 100주년 기념식까지 함께 하자”며 후배 기자들의 손을 맞잡았다. 신동길 단대신문 편집장(커뮤니케이션학부 3년)은 “단대신문은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학문화의 한 축을 당당히 맡으며 지성의 향연장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대 조류를 반영해 다양한 대학문화를 선도하는 학보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김수복 총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단대신문 관계자 및 학생기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했다. 1500호 발간 기념식 후에는 희망캡슐에 봉인될 물품들도 소개됐다. 총장·주간교수·학생기자의 친필 메시지와 단대신문 동우회가 발간한 도서 『나는 단대신문 기자다』, 80년대 취재일지 및 당시의 사진류, 1500호 발행 과정을 세밀히 살필 수 있는 편집계획서와 조판 교정지, 취재노트, 프레스카드와 기자 명함, 신문 홍보를 위한 기념품 등 소장될 다양한 물품이 소개됐다. △ 참석자들이 희망캡슐에 봉인될 단대신문 물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양영유 단국미디어센터장은 “미디어환경의 빠른 변화에 맞춰 학생기자의 취재·기사작성·편집 등 실무역량을 키우기 위해 현직 언론인초청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자부심과 보람 속에 학보사 기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디자인씽킹센터에서 진행됐고,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남재걸 미디어콘텐츠홍보처장, 양영유 단국미디어센터장과 전종우 전 주간교수, 김남필 전 미디어콘텐츠홍보처장, 진천규 단대신문동우회장, 현역 학생기자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단대신문 #창간 75주년 #지령 1500호 #희망캡슐 봉인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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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영장학재단, 4천만원 기탁 “패션산업 부흥에 써달라”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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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간 나염업계 한우물 경영”으로 정평이 난 ㈜한영나염과 (재)한영장학재단이 13일 강혜승 음악·예술대학 학장을 찾아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재학생의 장학금과 강의지원에 써달라며 4천만 원을 약정했다. 지난 해까지 기부한 5천190만 원을 더하면 현재까지 9천190만 원을 기탁한 셈이다. △ 13일 미술관 패션산업디자인전공 강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오른쪽부터 박현섭 (재)한영장학재단 이사장, 강혜승 음악·예술대학장, 김현주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주임교수] 장학금과 아울러 현물로 기탁되는 제품개발용 프린팅 원단은 재학생이 디자인한 이미지가 직물에 어떻게 프린팅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귀중한 수업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현섭 이사장은 “패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수업에 사용하는 다양한 물품과 장학금을 통해 대한민국 패션산업을 이끌어가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주길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영장학재단(이사장 박현섭)은 한영나염을 창업한 고 박종근 회장이 섬유나염 업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출연한 장학재단이다. 전국 교수들을 대상으로 학술지원사업을 펼치고 있고 강혜승 학장도 2020년 ‘산학협력에 의한 멀티리터리시 디자인 교육개발’ 주제로 연구지원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동 재단은 연구지원과 아울러 한영텍스타일공모전도 개최하며 패션디자인 분야 재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단국대 #발전기금 #한영장학재단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장학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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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2023학년도 교원임용시험 87명 합격, 최근 5년간 421명 합격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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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2023학년도 초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8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명, 경기·인천 65명, 충남 3명, 강원·충북·전남·제주 각 1명이다. 65명이 합격한 사범대학은 한문교육과 5명, 특수교육과 21명, 수학교육과 12명, 과학교육과 13명, 체육교육과 14명이 각각 합격했다. 교직과정을 이수한 비사범계열에서도 9명이 합격했다.(식품영양학과 3명, 컴퓨터과학과 1명, 간호학과 1명, 영어과 1명, 중국어과 1명, 공공관리학과 1명, 생명과학과 1명) 교육대학원 및 특수교육대학원 동문 13명도 임용시험에 합격해 교단에 진출했다. 전공별로는 미술교육 4명, 영양교육 3명, 상담심리 1명, 국어교육 1명, 화학교육 1명, 음악교육 1명(이상 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 2명(특수교육대학원). △ 2023학년도 교원임용시험 합격자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는 사범관 전경 한상길 사범대학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전반적으로 임용시험 선발인원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원양성 전문기관으로서의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2019년 59명, 2020년 79명, 2021년 81명, 2022년 115명 등 최근 5년간 421명의 교원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특수교육대학원 등 교원양성기관에서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 양성을 위해 각종 장학혜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임용시험 대비 수업시연 특강, 학생만족도 제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수 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단국대 #교원임용시험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특수교육대학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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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반도체사업단, 국내 최대 전력반도체기업 온세미코리아와 협약체결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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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차세대반도체사업단(단장 구용서)이 전력반도체 글로벌 선두주자 온세미(onsemi)의 한국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에 함께 나선다. 협약식은 8일(수)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산학부총장, 구용서 차세대반도체사업단장, 김종곤 온세미코리아 HR 전무, 배상수 HR 그룹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우리 대학과 온세미코리아의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 협약식(왼쪽부터 김오영 산학부총장, 김종곤 온세미코리아 전무)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반도체 분야의 산업 및 교육 생태계 구축을 고도화하기 위해 △채용연계형 학부·석사 인턴십 공동추진 △공동연구 및 정부 R&D 사업 공동추진 △양기관 정례연구교류회 운영 △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기술사업화 확대 등에 본격 나선다. 우리 대학은 지난 해 27억여 원의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차세대반도체사업단과 함께 융합반도체공학전공(학부)과 대학원 파운드리공학과와 연계해 소자·재료·공정·설계 등 반도체 분야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과정도 고도화하고 관련 국책과제 수주도 박차를 가해 차세대 반도체 분야 핵심인재를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차세대반도체사업단과 온세미코리아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세미(onsemi)는 2022년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기업이며 전력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꼽힌다. 2022년 매출 8조 원을 달성했고 S&P 500 지수에 편입된 세계 Top20 반도체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 최대 전력반도체의 위상을 다진 온세미코리아는 1,900명의 임직원이 지난해 매출 1조 원 이상을 달성한 바 있고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2022)’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반도체 전반의 공동연구와 실무교육과정을 구축해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곤 온세미코리아 전무는 “단국대와의 협약을 통해 반도체 분야 우수 인재를 육성해 채용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반도체 #차세대반도체사업단 #온세미코리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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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과학기술실용화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대학 선정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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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실용화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사업추진 6개 대학 가운데 최우수 사업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첨단기술이 시장에서 사장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공급돼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연구성과 확산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 사업단이 개최한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컨퍼런스 전경 사업 핵심은 대학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임성한 단장은 “일반대학원에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를 개설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AI기반 첨단기계분야의 기술 실용화를 주도할 신입생 50명을 선발했다”며 “2027년까지 국비 68억원을 지원받아 연간 40~50명의 석박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는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실용화 △과학기술창업 전공에 따라 교육과정이 구성된다. △과학기술정책분야는 과학기술정책 데이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정책, 과학기술거버넌스와 지속가능성 △과학기술실용화분야는 기술가치평가, 기술실용화전략, 특허전략 및 지재권, 기술예측 및 기획 △과학기술창업분야는 사업타당성분석, 창업정책, 엑셀러레이션실무, 해외창업연구 등 특화산업분야의 교과목을 공부한다. △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 정책자문회의 전경 사업단은 전문인력 양성과 아울러 『과학기술 실용화 정책보고서』발간, 한국과학기술실용화학회 설립, 학회지 『과학기술융합연구』 발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 STAR Academy 컨퍼런스·세미나 개최 등 관련 생태계 구축에도 나섰다. 임 단장은 이런 성과에 힘입어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 단장은 “사업단 운영 첫 해에 정부가 제시한 성과기준을 100%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부흥과 과학기술분야의 성과 공유를 위해 선진 이론·실무교육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국대 #과학기술실용화사업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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