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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신록 맞아 경쾌한 행진곡 선사”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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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심포닉 밴드 공연, 유명 작곡가의 행진곡 선보여 신록의 계절을 맞아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가 단국인에게 경쾌한 행진곡을 선사한다. ▲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단원과 이건용 교수 오는 4일(목) 오후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는 관악기와 타악기 전공생 70여 명이 이건용 교수 지휘 아래 율리우스 푸치크(체코), 구스타프 홀스트(영국), 퍼시 그레인저(호주), 스티븐 라이네케(미국) 등 유명 작곡가의 행진곡 5곡을 연주한다. 매 학기 정기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합주 기술과 무대 경험을 쌓고 있는 심포닉 밴드는 이번 학기 역시 권마리 음악학부장, 김은정 교수(관현악전공 주임), 최재희 교수, 인태영 교수 등 교강사의 지도 아래 봄부터 기량을 갈고 닦았다. ▲ 정기연주회 리플렛 공연은 율리우스 푸치크 대표적인 행진곡 ‘플로렌티너 행진곡(Florentiner March op. 214)’으로 시작한다. 이후 관객에게 다소 친숙한 구스타프 홀스트의 ‘군악대를 위한 모음곡 1번(First Suite in Eb for Military Band op.28 No.1)’, 퍼시 글래인저의 ‘아 목동아’(Irish Tune from Country Derry for Military Band), 스티븐 라이네케의 ‘신들의 운명(Fate of The Gods)’, 퍼시 글래인저의 ‘링컨샤이어 포지(Lincolnshire Posy for Military Band)’가 관객에게 선사 된다. 이건용 교수는 “이번 심포닉 밴드 연주회는 행진곡으로 경쾌하게 전개돼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입문자에게도 즐거운 관람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객에게 화려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한편, 음악학부는 오는 12일(금) 저녁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단국대 #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심포닉밴드 #정기연주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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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병진 교수, 대한화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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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진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가 지난 4월 26일(수)~28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1회 대한화학회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TCI 고분자화학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 구병진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대한화학회 신진학술상은 진취적인 연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한 신진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구 교수는 고분자의 화학적 개질을 통한 센서 연구를 인정받아 올해의 ‘TCI 고분자화학 신진학술상’을 받게 됐다. (TCI : Tokyo Chemical Industry) 대한화학회는 1946년 설립되어 현재 약 7,000여명의 회원이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학 분야 국내 최대 학회다. 서울대 재료공학부를 졸업한 구 교수는 고분자공학전공으로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화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20년 우리 대학 고분자시스템공학부에 부임했다. 구 교수는 “신진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 학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반도체성 고분자 합성, 센서, 친환경 고분자 화학 등 고분자화학의 기초 및 응용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고분자시스템공학부 #구병진 교수 #신진학술상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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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치대 보철학교실 동문회, 5천만원 물품 기부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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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보회가 치아의 구강 구조를 정밀하게 스캔할 수 있는 스캐너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치과보철과 조영은 교수, 이종혁 치과병원장, 치과보철과장 송영균 교수, 단보회 임헌송 회장, 단보회 박철 총무) 치과대학 보철학교실 동문회 “단보회”가 지난 달 25일 이종혁 치대부속 치과병원장을 찾아 후학양성과 치과병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천만 원 상당의 구강 스캐너 및 워크스테이션을 기부했다. 치과대학 임상 교실 중 하나인 보철학교실의 동문회인 “단보회”는 그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통해 후배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임헌송 단보회 회장(치의학과 83학번)은 “치대병원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훌륭한 후학 양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혁 치과병원장은 “선배님들의 후원을 되새기며 대한민국 구강보건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데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치과대학 #단보회 #치과병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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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단국대병원, 과기부 ‘미래의료연구센터’ 지정 “재생융합치료 거점으로 거듭나”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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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이 바이오 분야의 의사과학자를 육성하는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전국 6개 권역에서 단국대병원(대전·세종·충청), 삼성서울병원(서울), 분당서울대병원(인천·경기), 한림대춘천성심병원(대구·강원·경북), 부산대병원(부산·울산·경남), 전북대병원(광주·전라·제주)을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로 지정, 2026년까지 45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단국대병원 전경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는 의대 교수와 이공계 연구자가 공동연구를 통해 의료현장에서 실제 적용이 가능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수준의 의사과학자 연구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단국대병원의 프로젝트명은 「DYNAMIC : 재생융합치료를 통한 외상질환 극복 센터」. DKUH Young and Novel Academic Medical Innovation Center(DYNAMIC)의 약자로 ‘역동적으로 혁신 연구를 수행하는 단국대병원’을 뜻한다. 단국대병원은 교내 교책중점연구기관인 조직재생공학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성 손상 치료를 위해 조직재생, 세포치료제, 광 자극, AI기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국비 63억원, 지방비 8억원, 병원경비 24억원 등 95억 75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센터를 이끌 모지훈 교수(이비인후과)는 연구몰입형 의사과학자 10명이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 연구실을 조성하고 이들이 전체 근무시간의 40%까지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센터에는 △모지훈·이민영·최지은·유신혁(이비인후과) △임남규·전홍배(성형외과) △이용진(신장내과) △허윤정(외과) △김경욱(정형외과) △정재우(신경외과) △김도현(정신건강의학과) 등 진료 교수와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의 김해원 원장 및 이준희·이정환·현정은·김혜성·라젠드라·난딘에르 교수 △단국광의학연구원 안진철·배준상 교수 △최상일(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모지훈 센터장은 “병원 진료의사와 이공계 연구자가 긴밀하게 기초 및 중개임상연구를 수행하며 최상위 논문을 출간하는 등 연구중심병원으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며 궁극적으로는 연구몰입형 의사과학자를 20명까지 늘릴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 권역별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지정 현황 #단국대병원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DYNAMIC #조직재생공학연구원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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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월부터 ‘1,000원의 아침밥’ 시행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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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5월 1일부터 ‘1,000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한다. 우리 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휴일 및 방학기간을 제외한 7개월간 1만 3,400명의 학생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게 됐다. 쌀 소비도 늘리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한 끼당 학생 천원, 농림축산식품부 천원, 대학에서 이천 원을 각각 부담해 고물가 시대의 학생 식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예정이다. 죽전캠퍼스는 혜당관 학생식당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일 선착순 100명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게 된다. 식당 운영업체도 해당 사업의 긍정적 측면을 고려해 추가로 천원을 부담하는데 동참했다. (학생부담 1,000원, 국가지원 1,000원, 학생식당지원 1,000원, 교비지원 2,000원) 천안캠퍼스는 학생회관 3층 학생식당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일 선착순 70명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게 된다. (학생부담 1,000원, 국가지원 1,000원, 교비지원 2,000원) 김수복 총장은 “따뜻한 아침 한 끼가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함께 대학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통해 양질의 아침밥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죽전캠퍼스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dku.kr/su/kv3mb39 △ 천안캠퍼스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dku.kr/su/lWMS2hR △ 학생들이 담소를 나누며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단국대 #천원의 아침밥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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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성금 2천8백여만 원 전달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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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단국대학(이사장 장호성)이 지난 2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성금 28,484,950원을 24일(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 장호성 이사장 성금 모금에는 장호성 이사장과 김수복 총장을 비롯해 법인, 대학, 부속병원, 치과병원 임직원 1,340명이 동참했다. 성금은 구호물품과 현장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호성 이사장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삶의 터전이 조속히 복구되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에도 경북 울진·강원지역 산불, 우크라이나전쟁 구호성금 등 국내외 재난지역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부하며 대학 교시인 ‘진리(眞理)·봉사(奉仕)’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단국대 #튀르키예·시리아지진 #성금 #진리봉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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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후위기는 국민건강 적신호!” 의대·질병관리청 ‘기후보건포럼’ 공동개최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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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가운데)과 권호장 교수(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포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이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기후보건포럼을 개최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포럼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기후보건 영향평가를 주제로 △건강을 위협하는 기후위기(가톨릭대 배상혁 교수) △미래의 기후위기 진단(한양대 김경남 교수) △기후적응을 위한 보건 정책 과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채수미 센터장)가 발표됐고 전문가 지정 토론 및 권호장 의대교수의 종합정리가 이어졌다. 포럼에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 악화하는 기후 위기에 맞서 기후보건의 영향평가 범위와 분야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았고 산모, 영유아, 고령자, 기저 질환자 등 민감 집단을 대상으로 영향평가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기후변화에 의한 건강문제 대응과 보건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기후에 따른 건강 문제 제기와 정보교류 등 소통의 장을 위하여 기후보건포럼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포럼 좌장을 맡은 권호장 교수(의예과)는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적응대책 및 보건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과 협력하여 관련 연구와 발전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의과대학 기초의학교실 중 하나인 예방의학교실은 건강증진과 질병의 예방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환경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와 함께 미세먼지, 기후변화, 전자파,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치는 건강 영향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내일신문 보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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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백호(행정학과 83학번) 동문,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내정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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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임명된 백호 동문(사진출처 : 한국일보) 백호 동문(행정학과 83학번)이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금) 서울시 도시교통실장 출신 백호 동문을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 백 동문은 다음 달 열리는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사장직에 최종 임명된다. 임기는 3년이다.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백 동문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시에서 교통운영관, 교통정책관, 평생교육국장, 상수도사업본부장, 도시교통실장을 등을 지낸 교통 전문가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1~8호선, 9호선 2·3단계 구간(275역, 289.1Km)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다. 하루 70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울교통공사의 교통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단국대 #백호 #동문소식 #서울교통공사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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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최종 선정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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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억원 투입, 충남권 산학연 혁신허브 조성 바이오헬스케어·첨단부품 소재기업 124개 입주 일자리 1천 명 고용, 매출 2천억 달성할 터 천안캠퍼스가 18일(화) 8.5대 1의 경쟁을 뚫고 ‘4기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충남도·천안시와 협력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에 본격 들어간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입주공간(산학연 혁신허브)을 건축하여 정부의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역량강화사업 등을 연계·활용하는 3개 부처(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동사업이다. △ 단국대 천안캠퍼스의 '캠퍼스혁신파크'에 조성될 산학연혁신허브관 사업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를 중심으로 기업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2027년 12월까지 추진될 캠퍼스 혁신파크에는 국비 190.5억원, LH공사 선투자금 175.7억원, 충청남도와 천안시 지방비 110억원, 대학 대응자금 60억원 등 모두 536억여 원이 투입된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2025년까지 공공기관과 협의해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까지 산학연 혁신허브 시설을 준공해 관련 업종의 혁신기업 124개 및 연구소를 유치, 연매출 2천억원, 누적 고용 1,000명 이상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산학연 혁신허브관은 천안시 명소로 부상한 천호지 인근의 교내 부지 21,453㎡에 들어선다. 지상 12층 연면적 19,997㎡ 규모로 설립되며 첨단부품·소재 및 바이오헬스케어분야의 공동기기실(분석실)과 업무공간, 스타트업 기업·창업 후 성장기업(Post BI), 혁신기관 및 엑셀러레이터, 창업 및 각종 행정지원기관, 기업부설연구소가 입주하게 된다. △ 천안캠퍼스에 조성되는 캠퍼스혁신파크 조감도 우리 대학은 산학연 혁신허브관(첨단·스타트업 Zone) 신축 후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오픈스페이스 Zone’(창업보육센터·오픈스페이스관 신축)과 ‘바이오헬스케어 Zone’(스마트의료실증 콤플렉스 신축)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산학협력과 기업지원 실적 및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학중심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일자리·놀자리·보금자리가 융합된 국가선도형 산학연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은 원활한 사업추진과 성과의 조기 창출을 위해 대학 및 지자체의 추진의지와 계획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됐다. 장호성 이사장을 중심으로 법인과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계획과 의지가 사업 선정의 큰 힘으로 작용했고 충남도와 천안시의 예산 지원도 평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방비 지원에 앞장 선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내년 하반기에 단국대 캠퍼스 혁신파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속도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일자리 넘치는 천안을 위해 혁신파크를 천안시의 그린 스타트업 타운과 연계해 국내 최대 청년창업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김오영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단장(산학부총장)과 백동헌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조성을 위한 전문 팀을 갖추고 전국 최고 수준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실무에 나설 계획이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캠퍼스혁신파크조성사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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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종치과병원, 세종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선정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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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 전경 세종치과병원이 13일 보건복지부의 ‘세종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선정됐다. 세종치과병원은 전문병원 선정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세종시로부터 장비 구축 및 시설비 13억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진료 환경을 고도화하게 됐다. 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445.86㎡ 규모로 마련되며 전문 진료실과 전신마취수술실, 회복실 등을 갖춰 2024년 상반기부터 세종시와 인근 지역의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 치과진료 및 구강관리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를 위한 전문인력 및 보조인력 교육을 강화해 지역 장애인의 구강진료를 위한 거점 역할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동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장애유형과 등급, 소득기준에 따라 비급여 진료비의 10∼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김수복 총장은 “1984년 개원한 치과병원은 중부권 지역민의 구강보건 향상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해왔다”며 “세종치과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통해 시민사회에 대한 봉사의 영역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국민 구강보건 증진을 위해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1984년, 천안시), 죽전치과병원(2010년, 용인시), 세종치과병원(2017년, 세종시)을 연이어 개원했고 치과계열의 세 개 병원 모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하게 됐다. #단국대 #치과대학 #치과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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