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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재생공학연구원, 생체활성 뼈 이식재 개발 기술이전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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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제노스와 ‘생활성 실리카 기반 경조직재생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우리 대학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원장(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교수), 이해형 교수(치의예과)와 (주)제노스의 신공명 관리팀장, 윤병호 미래소재기술연구소장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이 (주)제노스에 제공한 기술은 임플란트용 뼈 이식재료의 재생능력을 대폭 향상시키고, 생체활성을 지닌 치과용 근관충전재료를 개발하는 핵심기술이다. (주)제노스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2년에 걸쳐 신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해원 교수, 이해형 교수가 영국 런던대학교 이스트만치의학연구소의 조나단놀스(Knowles Jonathan Campbell) 교수와 협력해 개발한 특허기술 2건과 기술노하우 1건을 (주)제노스에 이전한다. (주)제노스는 이를 제공받는 대신에 기술료 1억원과 신제품 출시 뒤 매년 매출액의 3%를 우리 대학에 지급하게 된다. 김해원 교수는 “기존에 사용하는 뼈 이식재료보다 우리 인체와 신경에 더 활발하게 반응해서 재생 속도를 빠르게 하고 안전한 치의학 재생재료를 개발하는 데 기술이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학협력단이 (주)제노스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정환 조직재생공학연구원 박사, 신공명 (주)제노스 관리팀장, 윤병호 (주)제노스 미래소재기술연구소장,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원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이해형 교수) 한편 이에 앞서 우리 대학과 (주)제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벨트 기능지구 공동연구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제노스와 조직재생공학연구원(ITREN)은 공동연구법인인 ‘젠트렌(Gentren)’을 설립하고, 2년간 정부에서 약 10억 원을 지원받아 산학공동연구에 착수한다. 기술개발 책임자인 김해원 교수는 "기술이전을 통해 우리 대학의 연구 성과가 제품으로 출시되고 상용화되는 것은 산학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기업 또한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된 신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신 시장을 개척하고 고용창출과 매출증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제노스는 생체재료, 필러, 인공장기 등을 제조하는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2004년 2월에 설립했다. 매년 매출의 30%를 R&D에 투자해 우수한 국내외 연구진을 확보하고 신제품을 개발하는 등 세계 최고의 의료기 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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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차 산업혁명, 여기서 시작!” ‘공학‧산학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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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추진본부(경기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 운영사업), I-다산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공학‧산학 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 4C 페스타’가 성료했다. ▲ 어진우 산학부총장(왼쪽 일곱번째)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행사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1월 30일~12월 1일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진우 산학부총장, 김오영 공과대학장, 박재균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손승우 산학협력단장, 김호동 다산링크스쿨 부학장, 양재수 경기TP남부지역사업단 책임교수, 최강선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장, 장세탁 판교글로벌CTO 회장을 비롯하여 교내외 인사, 기업체 대표 및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은 작년부터 산학협력 페스티벌과 공과대학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동시에 개최해 기업과 학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산학협력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VR체험을 통해 교육하는 장치와 프로그램을 (주)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와 본교 소프트웨어학과 WHOOOO팀(산업체 애로과제 캡스톤디자인)이 공동으로 작업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산학협력관 1층 로비와 SW‧디자인융합센터에 21개 산학협력 참여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재난사고 안전대책에 관련된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로컬 산학협력관 지하 로비에는 공학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와 융합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진행되었다.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총 9개 학과에서 42개 공학 캡스톤디자인 작품과 9개 융합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전시했고, 산업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심사를 맡았다. △기계공학과의 탈부착이 가능한 외발수레용 전동운송장치 △파이버시스템공학과의 AgNP를 전자전달매개체로 이용한 Cell 전류측정 △고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융합팀인 삼단합체 3D 팀의 Libero+ △경제학과, 전자전기공학과, 커뮤니케이션학과 융합팀인 STOB팀의 교통약자를 위한 무선버스정차 어플리케이션 등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작한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3D pen 경진대회에서는 공과대학 1~3학년 학생들이 상상력, 창의성,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3D 작품을 제작하였다. 재학생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Change Myself!' 부스에서는 이미지 메이킹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 공학인 토론배틀 경진대회 모습 또한 공학 전공자의 산업계 진출 역량 강화 및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산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적응 훈련을 위한 '2017 공학인 토론배틀 대회' 결승전이 진행되어 ‘탈원전 찬성VS반대 최선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팽팽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글로벌 기업인 INVISTA Korea 장기철 상무님을 초청하여 ‘글로벌 기업에서 공학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취업 특강을 열었다. 강의를 듣는 공학도들에게 장차 글로벌 기업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경험을 통해 얻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특성과 사례 중심으로 흥미로운 강의가 진행되었다. ▲ 행사 마지막날, 폐회식 및 시상식에 참석한 교수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마지막 날 시상식과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공학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작품은 기술성, 완성도, 창의성 및 팀원협력 등 평가위원들의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1팀과 금·은·동 각 2팀씩, 산업체 아이디어 우수상 3팀, 지식재산 프론티어상 4팀 등 총 14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융합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대상 과 금·은·동 각 1팀씩 시상이 이루어졌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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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항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지진 피해지역에 전해진 단국의 사랑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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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사단, 포항 한동대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 정리 봉사활동 -죽전캠퍼스, 8일까지 혜당관 앞 광장에서 모금활동 전개 우리 대학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으고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 지난 1일 한동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우리 봉사단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을 위한 응원 현수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천안캠퍼스 재학생과 교직원 35명으로 구성된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이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위치한 한동대학교를 찾았다. 한동대는 지난달 15일 발생한 규모 5.4지진의 진앙과 가까워 건물 외벽 및 내외부 손상, 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로 학생들의 학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봉사의 손길이 시급한 상황이다. 새벽 5시에 천안을 출발한 우리 봉사단은 한동대 학내의 지진 피해 건물 잔해와 쓰레기 등을 수거해 하치장으로 옮기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동대 이종철 부총장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먼 길을 마다하지 않은 우리 봉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격려했다. ▶ 우리 재학생들이 지진 피해를 입은 한동대학교를 찾아 건물 외벽에서 떨어진 파벽돌 및 잔해들을 하치장으로 옮기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에서 지진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모금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 총학생회는 오는 8일까지 온라인 성금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천안캠퍼스 총학생회는 지난 달 28일부터 이 달 1일까지 학생회관에서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양 캠퍼스의 총학생회는 성금을 모아 포항지역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포항 봉사활동과 모금활동을 진행한 이재권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녹지조경학과 4년)은 “지진 피해로 학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한동대 학생들이 하루 빨리 학업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성금모금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포항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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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 'DKU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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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이 지난 28일(화) 죽전캠퍼스에서 단국대 창업지원단과 소속 60개 업체 및 창업동아리의 성과를 전시·공유하는 ‘DKU 스타트업 데모데이 & 창업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 김영신 경기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을 비롯하여 창업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 (왼쪽 6번째) 장호성 총장과 교내·외 인사들이 '2017년 DKU 데모데이 & 창업동아리 페스티발'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들에게 창업 교육부터 재정·행정적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후원한다. △1:1 멘토링 서비스 △글로벌 창업 인턴십 △북한이탈주민 창업교육 △시제품 전시 및 IR(투자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창업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법적·제도적 제한, 투자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출범한 첫해 총매출 20억 원, 2015년 40억 원, 2016년 30억 원에 이어 올해 총매출 85억 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타창업자 육성 및 창업 장려를 위해 재학생 대상 창업프로그램도 활발히 시행한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88개 이상의 창업 강좌를 열어 학생 1만 4천 명 이상이 수강했다. 또한 올해 43개 창업동아리를 운영하며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참여도 등을 평가해 시제품 제작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이고 실용성 있는 운영 덕분에 올해 전국 대학 중 학생 창업률 1위, 창업 전담 인력 수 1위, 창업 강좌 이수 학생 비율 1위에 올랐다. (한국경제신문 이공계 대학평가 기준) ▲ (왼쪽 2번째) 장호성 총장이 전시부스를 관람하며 행사에 참가한 창업기업 및 동아리에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 매출 1위에 오른 기업은 하우스미디어(대표 김성민)이다. 인테리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커머스로 총매출 20억을 달성하며 커뮤니티 커머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용자들이 인테리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SNS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택을 리모델링할 수 있는 시공매칭기능, 로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 추천하는 기능 등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이 창업을 통해 시장경제 사회에 뛰어든 사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대학을 졸업한 유현서(경영학과 15졸) 씨는 ‘2016년 단국대 창업지원단 창업아이템 사업화신규 선정’에 이어 올해 ‘2017년 우수창업자 후속지원자업자 선정되었다. 유기농 기법으로 만든 유 씨의 유정란은 SNS와 입소문을 타고 개인 및 단체 고객에게 주문이 밀려들어 올해 5,6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 창업지원단 관계자들과 소속 창업자들이 성공창업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이들에게 투자매칭 및 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IR, 전문가 멘토링 등 성공적 제품 출시를 극대화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창업아이템 성과 발표를 통해 우수 창업기업 및 시제품을 홍보했고 투자자 및 재학생, 지역주민 70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여느 대형 박람회 못지않은 열기를 뽐냈다. ▲ 장호성 총장의 축사 장호성 총장은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기업가정신, 지식 재산권, 창업 실무 등의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자 발굴과 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날 우리의 작은 걸음이 미래 한국경제를 선도할 금자탑으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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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빅데이터 활용 연구개발 혁신 기여, ‘IP-R&D 우수기관’ 특허청장상 수상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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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은 특허청이 지난 11월 24일 르메르디앙 서울호텔 다빈치홀에서 진행한 ‘지식재산(IP)-연구개발(R&D)우수기관 및 특허분석 방법론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 및 경진대회는 연구개발 시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해 연구개발 혁신에 기여한 공로자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공모를 통해 모집한 53개 팀을 대상으로 1, 2차 평가를 통해 ‘IP-R&D 우수기관’ 9개 기관, ‘특허분석 방법론 경진대회’에서 11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IP-R&D 우수기관’은 특허청의 IP-R&D 지원 사업에 참여한 대학, 기업 등의 연구기관 중 IP 창출, 신제품 개발 등의 분야에서 성과가 탁월한 기관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은 현정근 교수(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와 신경도관 제조방법 등 말초신경 재생기술의 해외 특허설계를 위한 R&D 특허전략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신경재생 및 치료기술의 선행특허들을 심층 분석해 특허출원 가능 포인트를 8가지 유형으로 정비하고, 국내 특허출원 12건 및 해외(미국) 특허출원 4건을 완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후 우수사례 발표자로 현정근 교수가 나서 ‘신경도관과 신경재생기술의 R&D 전략 및 사업화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우리 대학이 지난 24일 르메르디앙 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지식재산(IP)-연구개발(R&D)우수기관 및 특허분석 방법론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왼쪽 세번째 현정근 교수) 현 교수는 “특허 획득 및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바탕으로 기술을 개발하는데 힘써왔다. 그 결과 국내기업 (주)리온과 기술이전 의향서를 교환하고 향후 공동기술 개발을 합의했으며, 미국 기업인 COOK Medical과도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번 시상으로 특허청이 시행하고 있는 IP-R&D 전략지원, 정부 R&D 특허전략지원,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 대상기관 선정 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또 IP-R&D 우수기관으로써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도 주어진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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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DESP 덕분에 취업걱정 없어요” 취업연계 교육과정 모듈 ‘주목’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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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다산 LINC+ 사업단, DESP 통해 재학생들 SAP·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 취업 도와 재학생, 조직문화부터 특정 기업 산업기술 등 습득해 ‘맞춤형 인재’로 거듭 우리 대학이 취업연계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DESP’를 통해 기업에 즉시 투입돼 실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한다. 우리 대학 I-다산 LINC+ 사업의 일환인 DESP는 Dankook Enterprise Simulation Program의 약자로, 이론 교육부터 시뮬레이션 워크숍, 인턴십까지 특정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취업연계 교육과정이다. 직무 경험을 쌓기 위해 일시적으로 실시하는 단순한 인턴십과 달리, 교육 전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해당 기업의 ‘맞춤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 23일(목) 죽전캠퍼스에서는 세계적 IT 전문 기업 ‘오라클’의 모듈 교육을 수행할 재학생 면접이 열렸다. 소프트웨어학과, 커뮤니케이션학부,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재학생들이 면접에 몰려 열띤 경쟁을 펼쳐 총 8명이 선발 됐다. ▲ 한국오라클 인턴십 추천을 위한 면접이 23일 죽전캠퍼스 SW디자인융합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9월부터 모듈 교과 교육을 받은 이들은 내년 1월부터 기업 시뮬레이션 직무 워크숍에 참여한다. 우리 대학은 이들에게 인사, 회계, 마케팅, 총무, 생산관리 등 오라클 기업에서 실제 필요한 직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오라클 임원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모바일 프로그래밍과 콘텐츠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데이터 활용 등과 같은 전문 지식도 전달한다. 이후 이들은 한국오라클 본사에서 인턴십을 수행한다. 기업문화, 프레젠테이션 방법부터 시작해 자체 프로젝트를 기획해 발표하는 등 단순 행정 업무 인턴십을 넘어선 역할을 맡게 된다. 기업은 대학 교육과 실무 사이의 괴리감을 줄이고 신입사원 재교육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단국대 모듈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업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만큼 인턴십 종료 후에도 해당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고 있다. 실제로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이미 2년 전부터 SAP코리아와 모듈 교육 형식의 인턴십을 추진했고 졸업생 중 일부는 해당 기업에서 정규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SAP는 단국대와 내년 6개월 동안 장기 인턴십을 수행하는 모듈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취업의 문을 넓혀주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보급할 수 있도록 모듈 교육을 향후 국내외 글로벌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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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고층빌딩 글로벌 R&BD센터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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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부분 자신이 거주하는 건물의 내진성능 알지 못해 정란 교수 연구팀이 서울시에 제공한 ‘내진성능 자가점검 시스템’이용하면 서울시 건축물 내진설계 여부 및 성능 알 수 있어 우리 대학, 정보·지식재산대학원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에서 내진공학 엔지니어 양성 중 지난 15일(수) 포항시 북구 북쪽에서 발생한 규모 5.4(역대 2위)의 지진으로 해당 지역에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고층 아파트에 균열이 생기고 빌라 기둥이 휘어지는 등 건축물에 대한 지진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 대학 초고층빌딩 글로벌 R&BD센터(센터장 정란, 이하 초고층빌딩센터)는 “우리나라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며 “지진 재난 대비를 위한 법 대책 및 인력약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정란 초고층빌딩 글로벌 R&BD센터 센터장 특히 2000년대 초반 주차장법 강화로 국내 주택시장에 급증한 필로티 형식의 건물은 지진에 매우 취약해 내진공학자들이 많은 문제제기를 했으나 국내 법체계와 사업성 문제로 계속 확대됐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 박태원 교수(건축공학과)는 “3층까지 상가로 사용하고 그 위에 ‘벽식 주택’을 얹은 고층 필로티 형식 건물이 신도시를 중심으로 많이 생겼는데 이 역시 지진에 위험할 수밖에 없다”며 “포항 지진을 계기고 그 위험성이 입증됐기 때문에 추후 필로티 건축물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했다. 국민이 대규모 지진에 불안해하는 이유는 자신이 거주하는 건물의 내진 성능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민간 건물의 내진성능보강은 건축주가 해결해야 하지만 일반 국민은 내진성능 보유여부에 대한 기초자료를 알 수 없다. ▲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자가점검 정란 센터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우리 대학 김치경, 이상현, 박태원, 엄태성 교수와 함께 지난 2012년 서울시에 ‘내진성능 자가 점검 시스템’을 제공한 바 있다”며 “현재도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서울시에 등재된 모든 건축물의 내진설계 여부와 성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링크 : http://goodhousing.eseoul.go.kr/SeoulEqk/index.jsp 또한 우리 대학은 지진 재난에 대비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보·지식재산대학원에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를 설치해 내진공학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그동안 내진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구조기술사는 건물 의장설계 담당 건축사의 5% 수준으로 인적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다. 우리 대학 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는 석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현업 내진설계 엔지니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무 현장에서 내진설계 프로그램을 기계적으로 이용한 것을 넘어 설계이론의 배경과 내진공학을 깊이 공부할 수 있어 향후 관련분야 산업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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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춤으로 하나 된 단국’ 개교 70주년 기념 무용공연 성료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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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목)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 기념 무용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 장호성 총장(두번째 줄 가운데) 등 공연장을 찾은 교내 관계자들과 무용과 교수, 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예술디자인대학 무용과 교수 및 재학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규모 공연에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객석을 가득 매웠다.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한 자리에서 각 무용 장르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 ▲ 현대무용 공연 장면 현대무용은 ‘THE SONG’을 주제로 무명가수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민가수가 된 ‘에디트 파이프’의 삶을 표현했다. 떠돌이 가수의 삶, 수많은 사랑과 실연, 고단하고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그녀의 노래와 함께 표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 발레 공연 장면 이어서 발레 차이코프스키의 백조 이야기 공연이 펼쳐졌다. 무용과 차이코프스키가 백조의 호수 작품 곡을 작곡할 당시 깊이 고민했을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를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 한국 무용 장면 마지막 한국 무용은 ‘檀(단), 춤의 울림’을 주제로, 박달나무(檀) 아래 북소리로 하늘과 만난 우리 민족의 모습을 춤의 울림으로 표현했다. 특히 박달나무 아래에서 우리 민족이 시작됐듯이 해방 직후 어두운 현실을 밝히며 인재양성에 힘쓴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을 함께 표현해 더욱 뜻깊었다. 최소빈 무용과 학과장은 “이번 개교 70주년 기념 무용공연은 교수진과 학생들을 비롯해 교내외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치게 돼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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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우리 대학 명품강좌, 'K-MOOC' 통해 국민과 만난다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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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우수 강좌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과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가 전 국민에게 공개 된다. 강좌를 공개함으로써 대학 교육 혁신을 꾀하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 공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K-MOOC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이 사업에 선정 돼 강좌 개발비 및 운영비 등 약 3억 원을 지원 받았다. 향후 3년간 IT, CT, BT, 외국어 특성화에 맞는 총 8개의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 강의소개 장면.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은 우리 대학 EduAI센터 서응교 센터장(교양학부)과 SW‧디자인융합센터 김태형 센터장(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이 강의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에게 요구되는 창의성을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배우고 SAP‧NHN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계, 스탠포드 대학 등의 학계, 수원시 등의 공공분야 디자인씽킹 적용을 통한 혁신사례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실습활동‧토론‧성찰 중심의 교과과정을 통해 온라인 교육과정에서 부족한 학생과의 상호작용을 대폭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12월에는 SW·디자인융합센터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담당교수와 만날 수 있다. ▲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 강의소개 장면.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는 우리 대학 한경근 교수(특수교육과)와 강남대학교 최승숙 교수(초등특수교육과)가 함께 강의한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장애인 지원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등을 배울 수 있다. ▲ (왼쪽부터)우리 대학 김태형, 서응교, 한경근 교수와 강남대학교 최승숙 교수가 K-MOOC 강의를 이끈다. 이번 사업의 개발책임자 정효정 교수(교양학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K-MOOC 교육플랫폼에 우리 대학의 명품강좌가 소개되는 것을 통하여 K-MOOC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할 것이며, 새로운 입학자원의 창출과 플립러닝 등 다양한 선진 교수법 수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15년도 KOCW에 공개된 윤미선 교수(사범대학 교직교육과)의 '교육심리' 강좌가 우수 강좌로 선발돼 최초로 K-MOOC에 개설된 후 현재까지 4회차 운영을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에는 이영희 교수(교육대학원 교육학과)외 13인이 참여한 '과학적 사고와 인간'이 CK-2 대학재정지원분야 우수강좌로 선발돼 현재 K-MOOC에서 2회차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 강좌 보기 : http://www.kmooc.kr/school/DKUK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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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청년취업 열기, 우리 대학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발’ 개최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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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부터 이틀간 죽전캠퍼스에 LINC+거리 조성 벤처기업 58개와 함께 산업현장 열기 가득 우리 대학이 8일(수) 죽전캠퍼스에서 ‘2017 단국대학교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I-다산 LINC+사업단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교내인사와 양진철 용인시 부시장, 진용복 의원(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경기도의회), 박남숙 용인시의회 부의장, 임달택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처장, 김대열 용인시 투자산업국 국장, 그리고 가족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왼쪽 7번째) 장호성 총장과 교내·외 인사들이 개막식에서 락페스티발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이틀 동안 열리며, 죽전캠퍼스 평화의 광장에 ‘LINC+ 거리’를 조성해 다채로운 이벤트로 가득한 산학협력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행사는 산ㆍ학ㆍ연ㆍ관이 함께 어우러져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한 취지로 구성됐다. 특히 가족회사에는 기업 및 제품 홍보의 장을 마련해 경쟁력 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은 취ㆍ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 연계의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행사 첫날인 8일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은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장호성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장호성 총장은 "지난 시간 기업과 기업인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연구, 현장실습, 인턴십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단국대의 노력의 중심에는 링크사업단이 있었다"며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락페스티발을 통해 재학생과 가족기업에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장호성 총장의 축사 이어서 우수 가족회사 및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황인철 다인내추럴 대표이사, 정미숙 모닝바이오 실장, 전덕배 썬스타엔텍 대표이사, 이대택 아일글로벌 본부장, 이동헌 오프리케어 부장, 이수혜 이엔코스 대표이사, 박정호 제론바이오 대표이사가 우수가족회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산학협력 유공자 시상에는 교수부문에서 송영석 교수(파이버시스템공학과)와 이창현 교수(에너지공학과), 김미경 산학협력중점교수(I-다산 LINC+사업단), 이정호 산학협력중점교수(I-다산 LINC+사업단)가 각각 수상했고, 교직원부문에는 송봉훈 죽전캠퍼스 산학협력단 팀장과 강태홍 천안캠퍼스 팀장이 수상했다. 재학생부문에는 오기정(건축학과 5년) 군과 정유리(공예과 3년) 양이 수상했다. ▲ 우수 가족회사 및 유공자 표창 수여식 후 기념 촬영 개막식에 이어 2017창업 LINC+ 창업 O/X 퀴즈, 3D Printer 콜로키움 교육, 산학놀이 한마당(가족회사 Auction Market), 취업릴레이특강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특강은 김경아 취업컨설턴트의 ‘취준생 5대 고민 해결법 및 면접노하우’, 박성준 JTBC 아나운서의 ‘20대, 용기를 내고 싶은 그대에게’가 열렸다. ▲ 재학생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한 '2017창업 LINC+ 창업 O/X 퀴즈' 이틀 간 상시 운영하는 LINC+ 거리에는 가족기업 58개 업체가 기업 홍보 부스를 열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창업동아리의 창업아이템 및 시제품,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및 우수사례 전시회 등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또 ‘취업진로상담소’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의 산학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해 학습 방향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왼쪽부터)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기업홍보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어진우 산학부총장은 “락 페스티벌 행사는 LINC+에 대한 학생과 교수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을 촉진하고, 교수들의 교육과정 개선·새로운 교육 도입·교육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어진우 산학부총장의 개회사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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