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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덕, 단국대 유학생 되다?!’ 재학생이 만드는 글로벌 홍보영상 화제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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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캐릭터 ‘비덕’, ‘1일 단국대 유학생’ 변신 대학 캐릭터 ‘단웅, 단비’와 만남·홍보대사 '날개단대', 글로벌 홍보영상 제작 ▲ 우리 대학 캐릭터 단웅(왼쪽), 단비(오른쪽)이 비덕(가운데)와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대학 글로벌 홍보영상을 직접 제작해 화제다. 홍보대사 ‘날개단대’는 지난 5월 15일부터 2주간 대학 국제홍보 및 유학생 유치를 위한 ucc 영상을 촬영했다. 기존 대학들의 딱딱한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재학생들이 직접 20대의 젊은 감각으로 바라본 대학의 모습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이 제작한 ucc 콘셉은 바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비덕’과 단국대 캐릭터 ‘단웅, 단비’의 만남이다. 비덕은 웨이보 팔로워만 7,500만이 넘고 중국, 홍콩 등 전 세계 2,00여 곳에서 상품이 팔리는 캐릭터 스타다. ▲ 글로벌 홍보 ucc 촬영 장면 '날개단대' 학생들은 비덕이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다는 것을 활용해 비덕을 ‘1일 단국대 유학생’으로 변신 시켰다. 우리 대학은 현재 전체 유학생 중 85%가 중국학생일 만큼 중화권 유학생 유치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유학생 비덕’은 우리 대학을 방문해 단국대 캐릭터 ‘단웅’, ‘단비’, ‘날개단대’ 학생들과 캠퍼스투어를 했다. 대학본관(범정관), 들샘길, 주요 강의실, 박물관, 상징탑(곰) 등 단국대 죽전캠퍼스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 글로벌 홍보 ucc 촬영 장면 날개단대 학생들은 DSLR 카메라, 고프로, 하이퍼랩스 등을 활용해 비덕의 단국대 캠퍼스 투어 모습을 생생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 기온이 30도가 넘고 마치 여름을 생각나게 하는 무더위에도 자신들이 속한 대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촬영에 몰두했다. ▲ 언론사 디스패치에 소개된 기사 캡쳐화면(원문 보기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529101604167) 이들의 촬영 소식은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에 소개되기도 했다. 홍보대사가 제작한 ucc는 6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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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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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 시행 어진우 단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하겠다" 우리 대학 I-다산 LINC+ 사업단(단장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시행했다. ▲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 다섯번째)장호성 총장, 대학관계자 및 유관기관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산학부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 임달택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최종열 경기테크노파크남부사업단 단장, 천재원 XnTree 대표이사 등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링크플러스(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장호성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LINC+ 사업을 준비하면서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 양성의 요람, 둘째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셋째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의 중추 엔진,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이다. 앞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4가지 목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이며, 국내에서 해외로 산학협력의 가지를 펼쳐 빛나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의 개회사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은 “이전의 링크사업의 목표가 ‘기업과 손잡기‘였다면 앞으로의 목표는 기업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의 발맞추기‘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이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그동안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적을 내며 LINC 사업을 어느 대학보다 역동적으로 수행했다”며 “대학과 기업의 쌍방향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전반에 산학협력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현판식은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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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교수·직원·학생 등 대학사랑 한 마음으로 문전성시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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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수)~18(목) 10시~17시 이틀 동안 죽전·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실시 - 대학 구성원 400여 명 등 4,000여점 기증, 3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 판매 수익금 13,823,000원 전액 대학 발전기금 쓰일 예정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17일(수)~18일(목) 이틀 동안 죽전캠퍼스 범정관 장미공원과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화합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 대학 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자선단체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다. 바자회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100% 기부로 조성됐다. 장충식 이사장은 고급 식기와 예술품 등을 기부했고 장호성 총장은 골프채 외 70여 물품을 기증해 바자회에 앞장섰다. 지난주 물품 접수 기간에는 5일 동안 교수 및 직원 등 대학 구성원 400여 명, 교내 단체 20여 곳이 4,000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물품도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 건강식품, 완구, 예술품 등으로 다양했다. 대학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단국인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것이다. ▲ 장충식 이사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방문해 바자회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오른쪽)장호성 총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찾아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바자회 개막 행사에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이재동 국제처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병무 총무인사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행사를 준비한 한국어 강사,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어린 기부를 해주신 교직원, 학생, 동문 등 모든 단국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바자회는 물품을 구입하려는 교수·직원·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시 된 물품들은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30%부터 많게는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익금 전액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죽전캠퍼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천안캠퍼스) ▲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개막식 후 행사 관계자 단체 기념 촬영 이번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죽전캠퍼스에서 8,463,000원과 천안캠퍼스에서 5,360,000원을 합하여 총 13,823,000원이다. 수익금은 전액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미판매 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 등 자선단체에 기증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전달하게 된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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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재학생 효행 실천 감동,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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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군, 간경화 말기 모친에 간 70% 이식 -이택림 군, 신부전증 부친에 신장 공여 -재학생 7명에 춘강효행장학금 9백만원 수여 춘강장학금 수여식이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15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됐다. 효행을 실천한 재학생들의 사연이 봇물 터지듯 쏟아진 가운데 부모님께 간과 신장을 이식한 재학생들의 사연이 특히 주목받았다. 이진영 군(국제스포츠학과 3년)은 지난 2015년 8월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은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낙상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 대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며 시장에서 일하시던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몸이 아파도 자녀들에게 내색하지 않다가 간경화가 악화되어 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소식을 들은 이진영 군은 주저 없이 간 이식을 결정하고 병원에서 적합검사를 받은 후 이식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후 이 군은 물론 어머니도 건강을 회복해 현재는 가족들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 이 군은 “어머니께 간 이식을 해드리는 일은 자식으로서 당연한 일이었다. 오히려 어머니가 건강을 회복하시면서 가정이 더 화목해졌고 개인적으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씩 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 군은 올 해 대한태권도협회의 ‘KTA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에 선발되어 국내외에 태권도 시범 공연을 다니며 태권도를 세계에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군은 앞으로 국가대표 시범단 활동과 학업에 전념해 태권도 지도자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이택림 군(식량생명공학과 4년) 또한 지난해 10월 신부전증이 악화된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해드렸다. 농업과 국제협력에 관심을 가져 지난해 초 우간다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이택림 군은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8월에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적합 검사를 진행해 신장 공여 수술을 진행했다. “신장공여 수술을 하기 위해 휴학을 하면서 졸업이나 이후의 계획이 다소 지연되기는 했지만,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는 이 씨는 현재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국가근로를 하며 생활비와 학비를 보태고 있으며, 졸업 후 농업기술 전수 및 연구를 위해 아프리카 지역으로 연수를 떠날 계획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 우리 대학은 이진영 군과 이택림 군을 비롯한 효행 실천자 7명을 선발해 춘강효행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진영 씨와 이택림 씨는 각각 2백만 원, 권성공(몽골학과 2년) 군을 비롯한 5명에게는 각각 1백만 원씩 총 9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손수 감사편지를 써 춘강장학회 박광수 대표에게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효행을 실천한 재학생을 선발해 춘강효행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8년 장학금 10억 원을 기탁한 춘강 박상엽 선생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가정형편이 아닌 효행 실천 사례만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첫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총 125명의 학생에게 2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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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간 지원금 전국 5위’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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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12억 1천만 원 지원 받아 우리 대학, 고교교육 중심 대입전형 운영·4년 간 지원금 전국 5위 우리 대학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4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된 우리 대학은 올해 12억 1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4년 간 총 51억 7천만 원을 지원 받았는데 이는 전국 대학 중 5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지난해 열린 '2017 수시 입학정보 박람회'에서 우리 대학 입학팀 직원(오른쪽)이 수험생에게 입학 상담을 해주고 있는 모습. 고교교육 기여대학은 고교교육이 중심이 되는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입학사정관 확충 등 대입전형 운영 역량을 강화한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해 고고교육 기여대학을 선정해 2년 동안 지원키로 했다. 2016년 사업 종료 후 올해 ▲대입전형 운영현황 ▲여건 및 개선계획 ▲중‧고교와 연계 노력 ▲대학입시운영 내실화 등을 고려해 재평가를 실시했다. 지난해 선정된 곳 중, 국내 유수 대학을 포함해 전국 하위 10개 대학이 탈락한 2017년 평가에서도 우리 대학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고교교육 지향 입학전형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병인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우리 대학의 입시성적 향상 등 유능한 인재를 뽑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교수, 직원의 노력으로 전공체험, 진로진학박람회 등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의 위상도 높였다. 앞으로도 인재를 모으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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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정지원 사업 5관왕' K-MOOC 선도대학 선정, 온라인으로 우수 강좌 공개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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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선정, 3년간 3억 원 지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및 ‘LINC+'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5관왕 달성 우리 대학이 ‘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이하 K-MOOC 선도대학)’에 최종 선정 됐다. 3년간 강좌 개발비 및 운영비 등 약 3억 원을 지원 받는다. 우리 대학은 올해 상반기 '창업선도대학 지원사업', ‘2017년 SW중심대학 지원사업’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이어 ‘K-MOOC 선도대학’ 에도 선정되며 정부재정지원사업 5관왕을 달성했다. K-MOOC 선도대학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고등교육 학습 기회를 일반 시민들에게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10월 첫 서비스 개통 후 약 26만 명이 수강신청을 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 대학의 K-MOOC 책임자 유정석 미래교육혁신원장(도시계획부동산학부)은 “우리 대학의 비전 ‘Dynamic Dankook’에 맞춰 ▲4차 산업혁명 대응 ▲산-학 연계를 통한 전문성 강화 ▲보편·세계화 구현 ▲K-MOOC를 통한 운영효율화를 추진 전략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 우리 대학의 K-MOOC 추진 전략 우리 대학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대학 특성화 정책인 IT(Information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BT(Bio Technology)에 초점을 맞춘 8개 강좌를 공개한다. 올해는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김태형, 서응교 교수)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 장애학습지원을 위한 가이드 라인’(한경근 교수, 최승숙 교수(강남대)) 강좌를 개설한다. 특히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 강좌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씽킹’은 최근 주목받는 인간중심의 창의적 문제해결방법론으로 구글, 애플, SAP 등 세계적 기업 등에서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를 국내에 선도적으로 도입한 우리 대학이 온라인을 통해 ‘디자인씽킹’ 강좌를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8~2019년에는 'VR/AR 기반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ICT 융복합 스마트팜의 이해 및 활용', '한국 복식의 이해', ‘R 프로그래밍’ 등 총 8개의 우수 강좌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한편, 우리 대학은 재학생이 K-MOOC를 통해 단국대 강의를 수강하고 소정의 평가 과정을 완료하는 경우 인증서를 발부할 예정이며, (사)한국미디어교육협회와 협력하여 자격증 연계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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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 외부 기업·대학 동문 및 구성원 발전기금 기부 줄이어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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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을 맞아 외부 기업과 우리 대학 동문 및 구성원들의 기부 행렬이 계속 되고 있다. 기부 금액에 상관없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우리 대학의 70주년이 더욱 빛나고 있다. ㈜ADT 캡스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10일 오전 11시 30분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ADT 캡스 최진환 대표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김수복 부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들과 최진환 ㈜ADT 캡스 대표와 윤일성 천안지사장, 김태완 아산지사장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진환 ㈜ADT 캡스 대표(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최진환 대표는 “우리 기업은 단국대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이 역할을 다하며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국대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정비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만큼 대학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호성 총장은 “소중한 인재양성의 이념과 실천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해준 최진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125 ROTC 동문회, 학군단 후배 위한 장학금 500만 원 전달 11일 우리 대학 125 ROTC동문회는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학군단 후배를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21기), 최홍수 수석부회장(22기), 김필현 125 학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국제처 바자회' 수익금 및 기부금, <70주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500여만 원 전달 10일 죽전캠퍼스에서는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과 국제처가 <70주년 역사관>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5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국제처 바자회' 수익금 175만 원과 국제하계학기 초빙 교원 에드워드 정(캐나다/University of Prince Edward Island)이 기부한 미화 3,000 달러가 포함된 금액이다. 이날 전달식은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재동 국제처장, 국제처 관계자, 알리슨(미국/교환학생)외 3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재동 국제처장은 “지난 4년 동안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과 에드워드 정 교수님의 기부금을 뜻 깊게 사용하고자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역사관 건립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왼쪽부터)아유브혼(우주베키스탄/어학원), 알리슨(미국/교환학생), 강대식 대외부총장, 스뻭떼라나(러시아/어학원), 알렌(아이티/유학생) 한편 국제처에서 주관하는 '국제처 바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3회씩 국제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유학생활을 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각종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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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대상 쾌거!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졸업작품 '폭력의 씨앗' DGC 저력 입증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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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씨앗’,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 수상 디렉팅‧프로듀싱‧시나리오 등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학생들 협업으로 탄생 우리 대학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이하 DGC) 졸업작품 ‘폭력의 씨앗(감독 임태규)’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독립‧예술영화의 최전선에 놓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CGV아트하우스-배급지원상도 함께 수상해 DGC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폭력의 씨앗 스틸컷 ‘폭력의 씨앗’은 군 폭력을 당해 온 주인공이 분대원들과 함께 단체 외박을 나와 겪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군대 조직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폭력과 그에 대처하는 개인의 황망한 행동을 묘사했다. 폭력이 인간 내면에 스며드는 과정을 집요한 시선으로 연출했고 폭력은 개인의 영역에서 해결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해 높은 평을 받았다. 제작진들은 영화를 본 관객들이 무심코 지나가는 작은 폭력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DGC 학생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져 특별함을 더했다. 연출(디렉팅) 임태규(DGC 5기), 프로듀싱 박해오(DGC 5기), 시나리오(스크린라이팅) 문광백(DGC 5기) 등이 영화 제작 전반을 총괄했다. DGC는 영화제작비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시나리오 단계부터 교수들이 직접 지도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각이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도왔다. ▲ 폭력의 씨앗 촬영장면 임태규 감독은 “디렉팅, 프로듀싱, 스크린라이팅 전공 학생이 만나 협업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것은 DGC만의 고유한 특징이자 장점”이라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고 공동 운명체로서 서로를 의지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임 감독은 “DGC의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교수진이다. 교수님들은 모두 훌륭한 스승이자 영화적 동지, 현업에서 활동하는 대선배다. DGC에서 교수님 한명만 만나도 세 명의 좋은 영화인을 만나는 것과 같아 자신의 영화세계를 구축하는 성장 원동력이 된다”고 했다. ▲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임태규 감독 한편 DGC는 ‘폭력의 씨앗’을 무료 상영하는 이벤트를 연다. 오는 24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2회(14:00, 17:30)에 걸쳐 상영한다.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무료 상영 문의 : 031-8005-2259(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교학행정팀)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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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융합형 위기관리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서다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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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국민안전처와 함께 비상대비와 재난관리를 포괄하는 ‘융합형 위기관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우리 대학은 지난 1일 오후 3시 세종시 국민안전처 8층 대회의실에서 ‘융합형 위기관리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 (왼쪽부터) 이상근 비상대비 민방위 심의관, 최계명 비상대비 정책국장,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안광찬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박계호 교수,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날 업무협약식은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을 비롯해 강대식 대외부총장, 안광찬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최계명 비상대비 정책국장 등 대학 및 국민안전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단국대학교-국민안전처) 업무협약식 전경 박인용 장관은 “전통적인 안보에서 포괄적인 안보로 가는 시점에서 비상대비와 재난관리를 융합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교육체계는 꼭 필요하다”며 “단국대학교가 융합형 위기관리 전문인력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타 대학에 귀감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국민안전처 역시 그에 걸맞는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오른쪽)장호성 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최근들어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상활에 대한 국제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좀 더 복잡하고 정교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 같은 시대 변화에 맞춰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화할 전문 인력의 양성에 힘쓰겠다”며 “오늘 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우의와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진취적이고 실용적인 협력 관계가 구축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향후 우리 대학은 국민안전처와 활발한 교류 및 정책적 지원 하에 ‘융합형 위기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각종 연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왼쪽)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과 (오른쪽)장호성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과거)비상기획위원회, 소방방재청 등 비상대비 및 위기관리 분야에 근무한 전문가 및 연구자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국가위기관리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사회적 재난, 자연재해 등 국가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체계적 대응방안을 연구하고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대학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2014년도에 설립되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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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의 길, 단국대가 제시하다’ 4차 산업혁명 특별 세미나 개최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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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기술 등을 기반으로 모든 산업 분야가 SW/IT와 융합하며 혁명적으로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의 변화 속에서 대학 교육에도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때 우리 대학에서 주목할 만한 세미나가 개최 됐다. 지난 27일(목) 죽전캠퍼스 서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과 대학 교육의 혁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우리 대학 교책 중점 정보문화기술연구원(원장 나연묵), I-다산LINC+사업단(단장 어진우),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나연묵), 단국웨어러블씽킹센터(센터장 최용근)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대학의 혁신 방안을 살펴볼 수 있었다.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과 대학 교육의 혁신 방안'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기술, 인공지능 기술, 로봇 기술 발표와 대표사례로 손꼽히는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팜에 대한 사례 발표 등이 실시됐다. 나연묵 원장은 ‘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기술’을 주제로 빅데이터의 주요 기술 소개에 이어 데이터 소유권, 개인정보 노출 문제, 데이터 주권, 빅데이터 저장을 위한 데이터센터 이슈를 제기했다. 최상일 교수(대학원 컴퓨터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딥러닝 기술 소개에 이어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사례를 전자상거래, 영화, 음악, 문학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해 소개했다. 최용근 센터장은 중국과 Amazon에서 배송 물건 자동 이동 로봇을 중심으로 물류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며 ‘4차 산업혁명과 로봇, 교육’에 대한 발표를 했다. 임성한 교수(기계공학과)는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 제조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독일의 제조 혁신 사례를 설명하고, 스마트 제조엔지니어링 실현을 위해 스마트 디자인, 스마트 시작품 제작, 스마트 제조, 스마트 팩토리 기반의 교육을 LINC+사업단의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센터를 통해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세미나 전경 정재진 교수(응용컴퓨터공학과)는 자신이 창업한 ‘씨드림’ 회사에 실제 토마토 농장을 운영한 사례를 발표했다. 시설채소 품목별 빅데이터 활용 및 생산성 향상 모델 개발, 수익성 최적화, 이미지 정보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 병충해 및 생장장해 진단/분석 기술 개발 사례 등을 소개하였다. ▲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어진우 산학부총장은 “교육부의 고등교육 시행령 개정이 임박한 상태이며 앞으로 4차 산업에 대비해 유연학기제와 융합전공제를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LINC+사업단에서는 다산 LINC School을 기반으로 4차 산업에 대비한 융합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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