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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진로진학박람회 ‘성료’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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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1개 대학 참여, 죽전(23일)과 천안(24일)에서 각각 열려 고교생 관심사 반영 주제별 상담부스 개설, 고교생 및 학부모 1천여 명 방문 ‘성황’ 우리 대학이 ‘진로 및 대입전형 이해 그리고 준비 전략’을 주제로 진로진학박람회를 열었다. 23일 죽전캠퍼스, 24일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열린 이번 박람회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전국 31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고교생 및 학부모 1천여 명이 방문해 대학의 전공별 특성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병인 입학처장 이번 박람회는 고교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별 상담부스를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고교생들은 특강관(대입전형에 관한 이해), 대학관(대학별 전형안내 및 상담), 학생부종합관(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및 상담), 논술관(대학별 논술 안내 및 상담), 진로관(단과대학별 전공 안내 및 상담)에서 맞춤형 상담을 제공 받았다. 특히 우리 대학은 고교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13개 단과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여해 학과 및 전공별 안내를 함께 제공해 고교생 및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 고교생들에게 전공 소개 중인 우리 대학 재학생들 이병인 입학처장은 “고교생들이 입시 특징, 대학별 특성화 학과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맞춤형 상담을 받으며 자신들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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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류병재 교수, EBS <세계테마기행> 출연

2014.08.19

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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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재 교수(몽골학과)가 EBS의 간판 교양 프로그램인 에 출연한다. 류 교수는 방송을 통해 1947년 중국 최초의 자치구로 지정된 네이멍구(내몽골)의 각 지역을 둘러보며, 유목민들의 평온한 삶과 몽골족 최대의 축제로 알려진 ‘나담’의 열기 등 칭기즈칸 후예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12배에 달하는 네이멍구는 중부와 동북부의 초원, 서부의 사막 등 다채로운 풍경이 공존하는 곳이다. EBS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싱안링 산맥과 진섬 대협곡의 신비한 풍경은 초원의 유목민과는 또 다른 삶의 모습을 품어 낸다. 세계 최대의 사막 바단지린과 사막의 극락, 월량호가 있는 텅거리 사막은 모래바람 속에 묻혀 있던 무수한 이야기와 꿈을 토해 낸다.’고 소개하고 있다. 한편, EBS 은 해당 국가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학자들이 여행을 하며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적인 자연유산과 세계인들의 생활모습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우리 대학 함영준 교수(러시아어과), 송병구 교수(몽골학과)가 출연한 바 있다. 류 교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땅, 중국 네이멍구」편은 8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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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생활음악과 재학생,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2014.08.18

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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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 서울 신촌 연세로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대학가요제’에서 우리 대학 생활음악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피피크루’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 시상식 장면 이번 대학가요제에는 약 35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지역예선을 진행했으며, 본선에 오른 11개 팀이 순수 창작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우리 대학 ‘피피크루’팀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취기”라는 R&B장르의 창작곡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트로피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 피피크루 멤버 ‘피피크루’팀은 생활음악과 내에서 ‘실용음악실습’수업 등을 위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9명의 멤버로 자체 결성된 팀이다. 그동안 함께 수업을 듣고, 10여곡의 자작곡으로 주로 홍대 공연장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팀의 보컬을 맡고 있는 양수희 양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함께 한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고, 대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하며,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한 각종 실습수업이 자연스레 연습으로 이어졌고, 특히 작곡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 생활음악과 ‘피피크루’ 구 분 성 명 보 컬 양수희(4학년), 이의정(4학년), 김보름(3학년), 신주로(1학년) 건 반 전미란(4학년), 최희원(3학년) 기 타 노세인(3학년) 베이스 권태우(1학년) 드 럼 김대영(4학년)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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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헝가리에 한국 전통 북 기증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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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헝가리에 한국 전통 문양이 새겨진 북을 기증하며 한국-헝가리 문화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MÜPA(예술의 전당)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인 우리 대학 한국무용단은 공연이 끝난 후 자매대학인 엘떼대학교(ELTE), 부다페스트공과대학교(BME), 세멜바이스의대(Semmelweise)와 헝가리 한국문화원, 한국대사관저, 한인학교 등에 총 27개의 북을 기증했다. ▶ 우리 대학 로고가 새겨진 전통 북을 헝가리에 기증했다 북을 기증 받은 자매대학과 각 기관 관계자는 북 특유의 울림이 강한 소리와 용이 새겨진 화려한 태극 문양에 큰 관심을 보였다. ▶ 전통 북을 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왼쪽)과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한 헝가리 무용단 한편, 헝가리 외교부와 외교계소식을 전하는 ‘Diplomata’ 6월호에 우리 대학 한국무용단의 공연 소식이 게재됐다. 이 소식지는 “한국 일류 대학 중 하나인 단국대학교가 공연을 선보였다(The concert was organized by Dankook university, one of most prestigious South Korean universities)”고 우리 대학과 공연 소식을 전했다. ▶ ‘Diplomata’에 소개된 우리 학교 한국 무용단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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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병휴 법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5천만 원 약정

2014.08.05

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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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사법시험에서 매년 선발인원의 10%가 우리 단국대 출신이었습니다. 후배들이 좀 더 분발해 우리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 주었으면 합니다” ▶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왼쪽)이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사진은 약정식 뒤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법학과 76졸)이 학교 발전에 힘써 달라며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박 동문은 법과대학이 다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법대 재학생들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송동수 법과대학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법과대학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동문은 “어려움이 다가올 때는 무엇보다 내 하기 나름에 따라 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후배들이 열정을 가지고 공부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박 동문(사시 18기)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세양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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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공학교육혁신센터, 공학 멘토링 ‘드림캠프’ 진행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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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21~23일 강원도 주천고등학교에서 주천중·고등학교학생 42명에게 공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캠프’를 진행 했다. ▶ ‘드림캠프’에 참가한 멘토와 멘티 학생들 이번 드림캠프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공학교육현신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공학 관련 교육을 받기 힘들었던 학생들에게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목표로 시행 됐다. 우리 대학 공과대학 재학생 24명으로 구성된 멘토링 팀은 첫날 멘토 강연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줬다. ▶ 전자키트를 활용하여 만든 3단 선풍기 둘째 날에는 △드라이아이스로 아스크림 만들기 체험 △3단 선풍기 만들기 체험 △과학 상식 퀴즈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공학 호기심을 풀어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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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 발전기금 1억 약정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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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덕 대표 발전기금 지난 23일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가 장호성 총장을 방문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상덕 대표는 “단국대가 계속 발전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1억원을 우리대학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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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단국 모바일 ICT 교육센터,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와 공동 앱 개발

2014.07.29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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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 개설한 ‘단국 모바일 ICT 교육센터’가 지난 6월22일부터 7월 12일까지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MUST)와 한국-몽골 간 기술 교류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 했다. ▶ 워크숍 단체사진 이번 워크숍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지원하고 우리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대학의 자체 발굴 개발협력사업 –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 모바일 ICT 교육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모바일 앱을 만들기 위해 회의 중인 학생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재학생들과 MUST 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공동으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 학생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앱 학생들은 ‘양치질 분석을 통한 양치 습관 개선 프로그램’, ‘컴퓨터와 빔프로젝터를 제어하는 멀티마우스’, ‘운동량 측정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으며 현재 앱 마켓 등록을 통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승훈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콘텐츠기술연구센터장(응용컴퓨터공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학생들에게 모바일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국제협력 및 연구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 모바일 ICT 교육센터’는 작년 2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과학기술대학에 설립되었고, 초원의 땅 몽골에서 첨단 IT 및 모바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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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율곡기념도서관, 사대도협 실무자 워크숍 개최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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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기념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사립대학교 도서관협의회(이하 사대도협)가 주최한 ‘사대도협 제29차 실무자 워크숍’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KAL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학에서 총 105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주제별 발표와 교류활동을 펼쳤다. ▶ 사대도협 제29차 실무자워크숍 행사 전경 ‘상상, 현실이 되다 – 주변을 변화시키는 도서관’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은 대학 도서관의 발전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특강이 진행됐으며, 45개의 관련 기업이 참석해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또한 우리 대학 서민 교수(의과대학)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기도 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업무교류의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도서관계의 최신 변화상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호평했다. ▶ 이성규 율곡기념도서관장(몽골학과 교수)의 워크숍 환영사 한편, 사대도협은 1973년 정식 발족해 대학도서관의 역량 강화 및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우리나라 도서관계 핵심기구로 전국의 126개 사립대학교 도서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1976년 사대도협 회장교를 역임한 이래 38년 만에 다시 회장교를 맡아 대학도서관의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외에 11월에도 도서관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박3일 세미나를 진행하며 교류의 장을 열 계획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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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외과 이슬기, 전소영 양 전국대학생모의유엔회의 장려상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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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이슬기, 전소영(이상 정외4) 양이 ‘제20회 전국대학생모의유엔회의’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7월 2일 부터 5일 까지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 열린 대학생 모의유엔회의에서 두 학생은 이번 대회의 4개 위원회 중 3위원회 주제인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위한 유엔 공개작업반의 19개 중점분야 중 Post-2015 개발목표로 반영될 10개 목표 선정’에 남수단공화국 대표로 참여하여 각국 대표들과 열띈 토론을 펼쳤다. ▶ 전소영, 이슬기(오른쪽)양이 우수한 성적으로 장려상을 받고 있다 두 학생은 모의유엔대회 회의장에서 자국의 최우선 과제로 ‘아프리카의 평화’를 호소했다. 또한 이들은 ‘빈곤퇴치와 식량확보’, ‘양질의 교육달성과 평생교육’ 등 사회, 경제, 사회분야를 포괄하는 10개 목표를 회의에 상정하여 이 중 8개의 목표가 최종 결의안에 반영되는 인상적인 성과를 올렸다. 특히 두 학생은 2011년 아프리카 신생국인 남수단의 정보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의 열악한 보건환경, 끊임없는 내전 등으로 자생력이 어려운 대외내적 환경을 각국 대표들에게 피력하여 남수단에 유리한 협상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왼쪽부터 우아한(정외과1, 3위원회 옵저버), 이슬기(정외과4) 양, 이동민 교수, 전소영(정외과4) 양 이슬기 양은 “협상 과정에서 남수단에 유리한 타협점을 가져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전 대회에 참가했던 선배들의 협상 노하우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 전국 500여명의 대학생, 60여명의 교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룬 전국대학생모의유엔회의는 국내 토론대회 가운데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우리 대학 정외과는 대회 준비를 위해 과 동아리 DKMUN(Dankook Model United Nations)을 결성, 2008년 첫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획득하였으며 이밖에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상위권에 꾸준히 입상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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