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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충남청소년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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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이 27일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 체결 기념촬영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단과 사회복지학과가 공동으로 청소년 진흥원과의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한 청소년활동과 상담‧보호활동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활동 정책과 교육정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내용은 ▲학과 학생의 현장실습, 위탁교육 운영 및 취업 정보 제공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개발 구축 및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도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및 홍보 ▲충청남도의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상담·보호활동을 위한 적극적 협력 및 지원 ▲상호 연구개발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및 연구인력 교류 ▲그 밖에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한 분야 등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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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R&D 사업 연구역량 강화 위한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 실시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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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 R&D사업 수주활성화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을 실시했다. ▶ 김재홍 교수가가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을 하고 있다 11월 21일 금요일 죽전캠퍼스, 11월 27일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열린 이번 특강은 김재홍 석좌교수(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의 강의로 진행 됐고 양 캠퍼스에서 교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교수는 △정부 연구개발(R&D)의 의의 △정부의 R&D 투자현황 △산업기술 R&D 현황 및 성과 △산업기술 R&D 주요 정책방향 등에 대해 강의 했다. ▶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 모습 김 교수는 70년대~80년대 초 기술개발 투자에만 확대하던 국내 산업기술 생태계가 시간을 거치면서 현재는 시장과 R&D가 통합되는 혁신 생태계로 변화하고 있다며 R&D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R&D 프로그램 출연금, 융자 지원 △벤처 육성, 사업화 펀드 △세제혜택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대학이 연구중점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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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개최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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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프로축구 산업 조망 우리 대학이 주관하는 ‘2014 천안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가 27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과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축구산업의 글로벌 전략’이라는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기념촬영 행사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구본영 천안시장,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양승조 국회의원,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와 축구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우미노 가즈유키 ‘반포레고후 FC’ 구단 회장의 강연 모습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중/일 3국의 프로축구 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일본 J리그 ‘반포레고후 FC’ 구단의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은 「일본 반포레 고후 12년 연속 흑자의 비법」을 주제로 구단 운영 노하우를 전달했다. 2000년 J리그 하위팀이었던 ‘반포레고후 FC’가 지역 친화적 경영과 경기력 강화를 통해 J리그 최우수팀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노력과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서 중국 사천대학교 리사 국제부장의 「중국 프로축구 산업의 미래」와 최순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한국 프로축구 산업의 미래」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가 끝난 후에는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질의응답을 포함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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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상홍 명예교수 저서 『선비의 보물상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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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김상홍 명예교수가 지난 5월에 출간한 『선비의 보물상자』(도서출판 조율)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분’(문학분야)에 11월 21일 선정 됐다. ▶ 김상홍 명예교수 김 명예교수는 우리 대학 재직 시절부터 국가기관에서 ‘반부패 청렴’ 강의를 하며 ‘다산학과 청렴의 전도사’로 불렸다. 정년퇴임을 한 후 현재도 중앙공무원교육원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 국가 기관에서 1년에 200여 차례 ‘반부패 청렴’ 강의를 하고 있다. ▶ 김상홍 명예교수 저서 『선비의 보물상자』 이 책은 ‘반부패 청렴’ 강의안 중 선비들의 아름다운 행적과 향기로운 이야기들은 모은 것으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지혜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1천만 원 상당의 책을 공공 도서관 및 초중고에 배포할 계획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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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몽골 차세대 정치리더 초청강연 개최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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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제1야당 개혁위원장 / 몽골 대통령 자문관 참석 몽골연구소(소장 이성규 교수)가 20일 오후 2시 율곡기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제9회 몽골 심포지엄’ 행사를 열고 몽골 차세대 정치리더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 아요르사이항 몽골 인민당 개혁위원회 위원장 강연 모습 몽골연구소와 (사)한국몽골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몽골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에는 아요르사이항(T.Ayursaikhan) 몽골 인민당 개혁위원회 위원장과 서던터거스(E.Sodontogos) 몽골 대통령 비상임 자문관이 강연자로 나섰다. ▶ 서던터거스 몽골 대통령 비상임 자문관 강연모습 행사는 김홍진 (사)한국몽골학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아요르사이항 위원장이 ‘몽골 대외무역의 특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서던터거스 몽골대통령 비상임 자문관의 ‘몽골 대외관계의 성공과 제안’과 ‘국제 몽골학 지원에 관한 몽골 정부 정책’ 발표가 이어졌다. ▶ 몽골 심포지엄 특강 전경 행사를 주관한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는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정치인을 통해 몽골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여 몽골의 실정을 이해하고 관련 학문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심포지움”이라며, “국내 몽골학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요르사이항 위원장은 나차긴 바가반디(N.Bagabandi) 전 몽골 대통령의 보좌관 및 몽골 제1야당인 인민당 지도위원회 사무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민당 감사위원회 부위원장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서던터거스 비상임 자문관은 현재 엘벡도르지(T.Elbegdorj) 몽골대통령 비서실에서 비상임 자문관 역할을 맡고 있으며, 몽골 외교부 다자협력국 서기관, 몽골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관 등을 역임했다. 이들은 모두 3,40대의 나이로 몽골을 대표하는 신진 정치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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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한국문화기술연구소, ‘감성용어’ 사전•용례집 편찬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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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기술 및 문화산업에 대해 종합적인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우리 대학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김수복)가 한민족 고유의 감성을 파악할 수 있는 ‘한민족 문화예술 감성용어 사전•용례집-북한편’을 발간했다. ▶ 한민족 문화예술 감성용어 사전•용례집-북한편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민족문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공통된 감성을 가지고 있는 한민족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감성용어 사전•용례집을 펴냈다. 앞으로 재일조선인, 재미한인, 조선족 등 세계 각 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감성용어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언어를 집대성한 사전이 아니라 미, 추, 숭고, 비극, 희극 등 미학 즉면에서 등장하는 범주의 용어들을 수집해 분석 했다. 각 지역에서 한국어로 생산한 문화예술 분석해 용어의 정의와 개념, 용례 등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감성용어 사전•용례집 작업을 총괄한 홍지석 연구교수는 “지정학적 위치가 떨어져있음에도 여전히 상통하는 의미를 갖고 있는 용어들이 있다는 것은 한민족의 동질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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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소재기술연구소 국제 심포지움 개최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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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기술연구소(소장 장호정 교수)가 주관하고 창조다산링크사업단이 후원하는 ‘2014년도 신소재기술연구소 국제 심포지움’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222호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바이오 소재 및 유비쿼터스 건강 관리 시스템 등과 관련한 주제로 세계 저명한 학자 및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에는 미국 UC Irvine의 지.피.리(G.P. Li) 교수와 마크 바흐만(Mark Bachman) 교수 그리고 인도기술원 쿤두(Kundu) 박사가 나서 바이오 나노소재,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향후 스마트 메디컬시스템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한양대 화학과 이은규 교수와 우리대학 김해원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소 소장)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장호정 소장은 “최근 인류의 복지를 위한 새로운 바이오 소재 및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늘고 그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바이오 소재 및 관련 시스템 등의 기술 발전 및 추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신소재기술연구소 국제 심포지움 개최 ▶ 신소재기술연구소 국제 심포지움 프로그램 안내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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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취업률 우수학과 포상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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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취업률 우수학과 시상식이 양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 죽전캠퍼스 취업률 우수학과 시상 모습 취업진로처는 취업률 향상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을 독려하고자 2014년도 취업률 우수학과를 선발해 시상했다. 수상학과는 2014년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결과에 따라 취업률 상승률, 전국대학 비교 취업률 순위, 취업자 수 등을 합산해 선정해 선정했다. ▶ 천안캠퍼스 취업률 우수학과 시상식 단체사진 이에 따라 죽전캠퍼스는 1위를 차지한 한문교육과를 포함해 11개 학과가, 천안캠퍼스는 1위를 차지한 경제학과를 포함해 8개 학과가 선정됐다. 취업률 우수학과는 순위에 따라 1위 200만원, 2위 150만원, 3위 100만원, 장려는 50만원의 포상금을 지원받았다. ▶ 2014학년도 취업률 우수학과 순위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1위 한문교육과 경제학과 2위 부동산학전공 경영학과(야) 3위 일어일문학과 미생물학과 장려 회계학전공 응용수학과 화학과 식량생명공학과 전자전기공학부 법무행정학과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중국어과 기계공학과 일본어과 패션산업디자인과 무용과 성악과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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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정 교수, (사)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 회장 선임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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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정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사)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 2014년도 가을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5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사)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는 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분야의 학문과 기술의 활발한 연구 및 발표, 교류 등에 힘써 관련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고, 나아가 국가 전자산업 발전과 문화 창조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1993년 설립했다.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600여 명의 회원과 대기업, 중소기업을 포함한 약 46개의 단체회원사가 참여하여 산학연이 함께 활동하며 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장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고효율 유기발광다이오드소자, 유-무기 복합전계발광트랜지스터 등이며 저서로는 [핵심 반도체개론](공저), 정보디스플레이공학(공저) 등이 있다. 대학 부설연구소인 ‘신소재 기술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2008년에 (재)해동과학문화재단이 수여하는 ‘2008 해동학술상’을 수상하고, 한국재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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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제 10기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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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경영대학원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10기 수료생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 했다. ▶ 제 10기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오영상 회장(왼쪽)과 송동섭 경영대학원장 제 10기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 66명은 지난 11일 호텔프리마에서 수료식을 한 후 송동섭 경영대학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기업경영인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키운 수료생들이 학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제 10기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오영상 회장은 “10기 수료생 모두 지난 1년간 단국대에서 공부하며 경영자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곧 사회에 진출할 단국대 학생들이 사회의 역군으로 성장하는 데 발전기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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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