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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안 천안발전시민협의회 고문, 발전기금 전달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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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 천안캠퍼스 대외부총장실에서 이배안 천안발전시민협의회 고문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방문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이배안 천안발전시민협의회 고문(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고문은 올해부터 매년 2천만원씩 5년간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이배안 고문은 “단국대가 천안에 둥지를 트고 지금까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매우 크다”며, “비록 단국대 출신은 아니지만 민족정신을 기반으로 한 단국대의 교육 철학에 감명을 받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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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제약생명공학포럼 개최

2014.10.17

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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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제3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15일 오후 3시 ‘제4회 제약생명공학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관련 분야의 우리 대학 교수진과 박영서 한국젬스 회장, 김동필 넥스팜코리아 회장, 이동일 대한약품공업 대표이사 등 17개 제약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약생명공학포럼 전경 이번 포럼에서는 대학과 제약기업 간의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발표하고, 생명과학 분야 교수들의 성과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발표에는 화학과 김승회 교수, 동물자원학과 강대경 교수, 의학과 박병철(피부과) 교수, 정필상(이비인후과) 교수, 의예과 신득용 교수, 약학과 강명주 교수, 박소영 교수가 나서 분야별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연구 결과 및 상용화 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 산학협력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 대학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해에는 김재헌 교수(생명과학과)와 검사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기업인 진시스템의 협력 연구로 개발한 유전자 진단 키트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장호성 총장이 제약생명공학포럼 축사를 하고 있다. 또한 제약생명공학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약생명공학 트랙’을 운영하며 제약업계 실무자들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이해를 높이고자 애쓰고 있다. 2013년 2학기에는 제약생명공학 트랙을 수강한 졸업대상자 87명 중 30명이 제약기업에 취업하기도 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1단계 평가에서 전국 최고 점수를 획득하는 등 최근 산학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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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공식 파트너 대학 선정

2014.10.13

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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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공식 파트너 대학으로 선정 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 김종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마케팅기획팀장(왼쪽 두 번째)과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 세 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우리 대학과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죽전캠퍼스에서 △U대회 참여 국가별 선수단 서포터즈 지원 △자원봉사 연계 학점인정 프로그램 운영 △대학 홍보대사 U대회 대학생 홍보대사 공동임명 △대학 스포츠 문화발전 공동 캠페인 등에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별 언어 특기학생을 선발해 응원 및 친교 활동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대사 학생들에게는 광주유니버시아드의 국내외 행사에 공식 대학생 홍보대사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는 내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총 21개 종목에 약 170여 개국 2천여 명 참가할 예정이다.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이념이 ‘스포츠를 통해 세계대학생들의 교육과 문화발전 추구’인 만큼 공식 파트너로 다양한 캠페인에 참가하게 될 우리 대학 학생들이 식견을 넓히고 세계 여러 학생들과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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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단국 마이크로 로봇 경연대회’ 성료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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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과대학 로봇 동아리 ‘MAZE’가 주최한 ‘2014 단국 마이크로 로봇 경연대회’가 지난 28일 학생극장에서 열렸다. ▶ 로봇 경연대회장 전경 올해로 11회를 맞는 단국 마이크로 로봇 경연대회는 전국 공학전공 학생들 및 로봇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의 로봇 제작기술과 인적자원을 교류하기 위한 목표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마이크로마우스, 라인트레이서(STEP), 라인트레이서(DC) 총 3개 분야로 구성 된 이번 대회에는 우리 대학 MAZE 회원 4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43명이 참가해 직접 만든 로봇의 성능을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 ‘마이크로마우스’는 쥐 모형 로봇에 센서, CPU, 모터 등을 탑재해 미로에서 길을 찾아 가운데 목적지에 도착하는 경주 대회다. ‘라인트레이서’는 광센서를 탑재한 전기차가 검은바닥의 위의 흰색선을 따라 빠른속도로 질주하는 경기다. STEP모터와 DC모터를 사용하는 두 부문이 있으며 DC모터의 속도가 더 빠르다. 마이크로마우스 분야에서는 윤병민 군이 금상(1위)을 차지했으며 라인트레이서 STEP과 DC에서는 각각 충북대 오재근 군과 서울시립대 김상현 군이 금상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이재성 군(마이크로마우스 은상), 김정환 군(라인트레이서 DC 은상), 김진우 근(라인트레이서 DC 동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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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지식재산 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BK21 플러스 사업단-대한 변리사회 교류협약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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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지식재산 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BK21플러스 사업단과 대한 변리사회가 7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 7일 법과대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BK21플러스사업단과 대한 변리사회가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법과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특허법에 관심 있는 법과대 학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 나아가 특허관련 분야의 인턴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송동수 사업단장과 고영회 대한 변리사회 회장이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송동수 사업단장, 고영회 대한변리사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더불어 사업단 교수진, 대한 변리사회 관계자들이 양 기관의 교류협약을 축하했다. 송동수 사업단장은 식사를 통해 “앞으로 대한 변리사회와 활발한 교류가 있길 바라며 많은 학생들이 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 이번 교류협약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 변리사회는 변리사들이 담당하는 특허관련 지식재산 창출을 돕는 전문가 집단이다. 이들은 국민과 기업의 창의적인 발명이나 기술을 도와 법적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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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기독교 동아리 네비게이토, 축제 행사 수익금 발전기금 기부

2014.10.08

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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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기독교 동아리 네비게이토 소속 학생들이 죽전캠퍼스 축제 기간 부스 행사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50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 했다. ▶ 네이게이토 소속 학생들이 지난 2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네비게이토 회장 유근철(경제학부 2학년) 군과 동아리 회원 학생들은 지난 2일 발전기금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외협력팀을 찾아 “축제 기간 분식과 생과일 주스 등을 판매해 기부금을 모았다. 학교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발전기금을 전달 했다. 유 군은 “그동안 축제 행사 수익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우를 돕기 위해 사용했는데 올해는 동아리 차원에서 학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발전기금을 기부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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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무용과 김선정 교수 작품 ‘비나리, 열두마디’, 대통령상 수상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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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무용과 김선정 교수의 창작 작품 ‘비나리, 열두마디’가 국내 최고의 춤 축제인 제 23회 전국무용제(Korea Dance Festival)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국무용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제 23회 전국무용제는 지난 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선정 교수(경기도 대표)의 작품을 단체상 부분 대통령상으로 수상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의 ‘비나리, 열두마디’는 십이지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열두 달의 순환을 통해 하나의 인생을 완성해내는 인간의 모습을 열두 동물로 표현한 작품이다. 탄생 순간 자신과 짝 지어진 동물에게서 힘을 받아 그들과 함께 인생의 안녕과 마음의 평안을 기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 ‘비나리, 열두마디’는 십이지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김 교수는 “예술 총감독 김현숙 교수(단국대 무용과), 작품 글에 힘써준 임수경 교수(단국대 교양기초교육원), 작품에 출연해준 단국대 무용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무용수들이 ‘비나리, 열두마디’ 작품에서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화폭속의 이야기(2004)’, ‘넘어갈재(2007)’, ‘웃고 울고(2010)’ 등의 창작 작품을 통해 전통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한국무용협회콩쿨 금상, 4회 전국전통무용 경연대회 금상,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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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재학생 홍보대사, 어린이재단 성금 기부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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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기간 중 모금활동 전개 우리 대학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이 8일 오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방문, 대학 축제기간 동안 모금한 성금 43만원을 전달했다. ▶ 홍보대사 '날개단대'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천안캠퍼스 축제 기간 동안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전개했다. 기부에 동참한 재학생에게는 홍보대사가 직접 제작한 기념품과 함께 현장에서 대학 캐릭터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해 기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재학생 홍보대사 정윤미(공예과 4년) 양은 “비록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나눔의 축제’를 만드는데 의미를 두었고, 동참해 준 학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홍보대사가 기부한 성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 장애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단국대 재학생 홍보대사는 작년 축제 때에도 모금활동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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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동호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 프랑스 최고 훈장 받아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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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김동호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이 2일 프랑스 최고의 영예 훈장 ‘레지옹 도뇌르 쉬발리에 장’을 받았다. 서훈식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리셉션 행사에서 열렸다. 프랑스 대사관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 협력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은 “지난 20년간 프랑스영화를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영화를 프랑스에 소개하는데 힘을 보탰다. 오늘 이렇게 큰 상을 받았는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좀 더 고민을 할 것이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당부 드린다. 특히, 내년이 한불 수교 130주년인 만큼, 이를 기념하는 문화교류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수훈 소감을 말했다. ▶ 김동호 영콘전 원장(오른쪽)이 2일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쉬발리에장'을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로부터 수훈했다. 영화진흥공사 사장과 문화부 차관을 지낸 김동호 원장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맡아 2010년까지 부산영화제를 아시아 영화의 중심으로 일궈낸 주역이다. 현재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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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광-줄기세포 병행 치료 가능성 규명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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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활용한 혈관손상 치료 기초연구로 주목 우리 대학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소장 정필상 교수) 연구팀이 ‘저출력 광-줄기세포 병행 치료 가능성’을 규명하며 혈관손상 질환의 효과적 치료법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줄기세포 및 LED 광원을 이용한 병행치료 개요 박인수(제1저자), 정필상, 안진철(교신저자) 교수가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과 신진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구 결과는 생체재료 분야 유명 해외저널인 Biomaterials(최근 5년간 평균 SCI 피인용지수 = 8.496) 온라인 판에 최근 게재 되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지방 덩어리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1mm 크기의 3차원 줄기세포 덩어리를 만든 후 혈관 손상 부위에 이식하고 적색파장대의 빛을 쬐어주면, 빛에 의하여 촉진된 생체 내 자가 회복력을 줄기세포가 보조하여 새로운 혈관생성을 유도하고 조직괴사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연구팀은 보다 효과적으로 피부궤양 및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던 중, LED 광원에서 생성된 적색파장대의 빛을 상처 부위에 조사하면 환자의 자가 회복력을 증진시켜서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나 이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줄기세포덩어리를 만들어 상처 부위에 이식한 후 LED광원으로 병행 치료했을 때 보다 신속하게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실제로 동물실험 결과 줄기세포덩어리 이식과 빛을 이용한 병행 치료 실험군에서 혈류량이 증가하고 괴사 정도가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가 이식된 부위에 지속적으로 적색 파장대의 빛을 조사하면, 다양한 혈관생성 관련 단백질(FGF, VEGF, HGF 등)의 발현 및 분비가 촉진되고 혈관세포로 분화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당뇨에 의한 피부 괴사와 손상, 다양한 혈관 손상 치료에 범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유용한 치료 기술개발의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팀 안진철 교수는 “동물실험을 통해 가능성을 규명한 단계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효과를 높이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치료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우리나라에서 선도적으로 이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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