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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천안시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 체결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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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사회인 야구단 지원하는 재능기부 봉사 추진 우리 대학과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25일 오전 11시 30분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야구장을 제공하고, 우리 대학은 지역 생활야구의 부흥과 인프라 증진을 위한 각종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 김욱 부총장(왼쪽)과 김동규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대학은 야구부 선수 및 코치진이 참여해 천안지역 사회인 야구단과 유소년 야구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도하는 재능기부 봉사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활 야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여가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은 실무선에서 논의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지역 사회인 야구단의 멘토로 나서는 우리 대학 야구부는 2014년 전국대학야구 하계리그 준우승, 2013년 전국체전 은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다투는 대학 야구의 강호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승환(한신 타이거즈), 이병규(LG 트윈스), 나지완(기아 타이거즈) 등 모교 출신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욱 천안캠퍼스 부총장은 “야구를 비롯해 축구, 농구 등 단국대 체육부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의 범위를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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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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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이 18일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승섭 재무처장, 황재인 국민은행 죽전1동 지점장, 최진묵 국민은행 죽전1동 부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황재인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장 국민은행은 우리 대학이 죽전으로 이전한 2007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교육과 지역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는 우리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이 현재까지 우리 대학에 기부한 금액은 2억 3천만 원이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매년 잊지 않고 대학에 기금을 기탁하는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에게 많은 구성원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정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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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확대 위한 박람회 개최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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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생들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도전을 위한 ‘2015학년도 1학기 해외인턴십 박람회’가 17일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열렸다. ▶ 해외인턴십 박람회에 참가한 학생이 1:1 상담 설명을 받고 있다. 국제처 글로벌전략팀은 해외인턴, 해외취업에 대한 재학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총 5개의 해외인턴십 전문 에이전시를 초빙했다. 제안서와 사전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질과 안전성이 검증된 해외인턴십 에이전시만을 초빙해 상담 부스를 제공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ICN Group’, 미국, 호주, 중동 국비지원 해외취업 전문기업인 ‘GIC’ 등 전문 에이전시들이 학생들에게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 했다. 각 에이전시별로 배정된 강의실에서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진행 됐다. 이번 해외인턴십 박람회는 처음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350여명의 재학생이 참가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 됐다. 국제처 담당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해외인턴에 대한 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 학기 해외인턴십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검증된 전문 에이전시를 발굴하여 박람회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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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독립운동가 후손의 자립을 도운 자랑스러운 단국대 학생들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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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생들이 폐지를 주우며 최저생계비로 사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역사 강연가로 변화 시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국제 비영리단체 인액터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국대 팀이다. 인액터스는 인류 삶에 공헌하는 사회 활동을 하는 단체로 국내 33개 주요 대학 학생들이 팀을 이뤄 활동하고 있다. ▶ 독립운동 강연을 펼치고 있는 김시진 씨 우리 대학 인액터스 회원 중 이승원(국제경영학전공 2학년), 김지혜(국제경영학전공 4학년), 김진아(영어영문학과 3학년), 박시우(국제경영학과 2학년), 윤수진(무역학과 2학년), 지새별(국제경영학전공 3학년) 학생은 지난해 삼일절 방영된 독립운동가 후손 김시진 할아버지 관련 뉴스를 보고 김 씨의 자립을 돕는 ‘투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김 씨의 증조할아버지 김대락 선생, 할아버지 김홍식씨, 아버지 김문로씨는 모두 일제강점 첫 해인 1910년 말 만주로 망명해 독립운동기지 건설에 기여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다. 인액터스 단국대 팀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지만 공식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아 국가유공자로 지정을 받지 못한 김 씨가 당당히 살 수 있는 도움을 주고 독립운동가의 투혼을 본받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립하겠다는 목표로 투혼프로젝트를 기획했다. ▶ 김시진 씨와 인액터스 단국대 학생들(왼쪽부터 박시우,이승원,김시진,황지은,윤수진,김송현,이재철) 단국대 팀은 김 씨의 증언을 토대로 우리나라 역사 전반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한 강연 섭외, 자금 조달을 위한 기업과의 파트너십까지 김 씨의 자립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했다. 인액터스 단국대 팀의 노력 덕분에 김 씨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역사 강연을 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김씨는 구현고, 동답초 등 14개 학교에서 1500명 학생에게 독립운동 이야기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김 씨는 역사와 독립운동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강단에 설 예정이다. 이승원 군은 “김시진 할아버지의 강연으로 여러 학생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알고 독립운동가의 고마움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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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학생 4人, 그라피스 애뉴얼 '메리트상' 수상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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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학생들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연감 2015 그라피스 애뉴얼(Graphis Annual 2015) 학생 부문에서 전원 '메리트상'을 수상했다. 그라피스 애뉴얼은 60여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 공모전이며 디자인 분야별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세계 각국 학생들이 출품한 1000여점의 작품들이 경합을 벌였고 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김기태(4학년). 박다솜(4학년), 정유선(4학년) 나상욱(2학년) 학생이 각각 '메리트상'을 수상했다. ▶ One man's meat is another man's poison, Experimental 3D Typography, Sex Discrimination, Facehook 김기태 군의 ‘One man's meat is another man's poison’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한 사회현상을 콘셉으로 한 작품이며 박다솜 양의 ‘Experimental 3D Typography’는 타이포그래피의 공간성 확장을 위한 작품이다. 정유선 학생은 남성들이 가진 ‘성차별적 인식’을 시각화한 ‘Sex Discrimination’을 만들었고 나상욱 군은 페이스북의 로고타입과 낚시바늘의 연상을 통해 SNS의 폐해를 경고하 ‘Facehook’ 작품을 만들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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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문과학연구소, 외국인 수형자 위한 인문강좌 운영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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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손동철교수)가 지난 5일 충남 천안교도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수형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등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손동철 인문과학연구소장(왼쪽)이 김승만 천안교도소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전담 교정시설인 천안교도소에서 ‘굿모닝코리아 인문강좌’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굿모닝코리아 인문강좌’는 외국인 수형자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는 것과 동시에, 외국인 수형자들이 순수한 인간성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해 보다 진지하게 삶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 ‘동양화와 붓글씨를 통한 심성치료’, ‘한국 가요를 통한 한국문화’를 비롯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태권도와 태권정신의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인문과학연구소는 인문강좌 진행을 위해 재능 기부를 희망하는 교원을 중심으로 강의단을 구성했으며, 학습대상자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 횟수는 1년 4회, 1회당 1개월 강의로 진행되며, 매 회 20 명 내외의 수형자에게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인문과학연구소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수형자를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실시하며 국가와 대학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개설된 ‘굿모닝코리아’는 기존의 인문강좌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보완해 그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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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상락 교수, 국제 공모전 파이널리스트 선정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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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락 교수(시각디자인과)가 국제 포스터 공모전 ‘The 4th Block International Eco-poster Triennial’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 김상락 교수 국제 그래픽디자이너협회 ‘The 4th Block’이 주최하고, ICOGRADA(국제그래픽디자인협의회) 공인 하에 3년마다 열리는 ‘The 4th Block International Eco-poster Triennial’은 27년의 역사를 가진 동유럽의 권위 있는 국제포스터 공모전이다. 지구환경의 전반적 분야와 인간 및 기술로 인한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 세계에서 3,500여점의 포스터가 출품되었고, 928점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이 중 김상락 교수의 작품 2점 , 이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은 자연이 살아있을 때 인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의미를 표현한 작품이고, 은 지구라는 공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이다. 수상작은 2015년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Yermilov centre’ 현대예술센터에서 전시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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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신영철 前 대법관 석좌교수 임용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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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신영철 前 대법관을 법과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신영철 前 대법관은 대전고,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 18회(사법연수원 8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1981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거쳐 대법관을 역임하고 지난 2월 퇴임 했다. 주요 판결로는 성전환자의 성별정정의 허용기준을 제시한 결정, 배우자에 대한 강간죄의 성립을 인정한 판결 등이 있다. 신영철 前 대법관은 이번학기 법과대학 특강을 맡고 2학기부터 대학원 강의를 전담할 예정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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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송영석 교수팀, 공기방울 이용한 친환경 전기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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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방울을 전기가 흐를 수 있는 액체에 넣어 에너지 생산 생산기술 간단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 기여 기대 우리 대학 송영석(파이버시스템공학과) 교수팀이 공기방울의 움직임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송 교수팀이 개발한 기술은 복잡한 장치 및 낮은 효율 등이 문제였던 태양열‧풍력‧수력 등에 비해 간단하면서도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아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송 교수 연구팀의 핵심기술은 끓는 물이나 떨어지는 폭포수, 탄산음료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기방울을 전기가 흐를 수 있는 액체(자기유체)에 넣어 전자기장 변화를 줌으로써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 공기방울이 자기유체를 통과하면서 전기에너지가 생산되는 과정 자기유체에 공기방울이 통과하는 과정에서 산화철이 움직이게 되고 자기장도 함께 변화하며 전자기장의 변화를 일으켜 전자를 유도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원리이다. 실험결과 지름 4mm의 아주 작은 공기방울 한 개가 3㎖의 액체를 통과하면서 0.3㎃의 전기를 생산했는데 물의 양을 1ℓ로 늘리거나 공기방울이 천 개로 늘어나면 LED 꼬마전구를 켤 수 있는 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송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자지원)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연구결과가 에너지 분야의 권위지인 ‘나노 에너지(Nano Energy)’ 1월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되고 YTN science 등 주요 언론에 보도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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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특수교육과 박원희 교수,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초대 회장 선임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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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박원희 교수(특수교육과)와 김송석 교수(특수교육과)가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초대 회장에 공동 취임했다. ▶ 박원희 교수가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창립식 및 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는 국내에서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특수교육의 대상을 유아와 학령기 뿐 아니라 성인에게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창립됐다. 해당 분야의 관련 전문가 및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실천가들이 함께 학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창립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서 전국의 특수교육 전문가와 장애인 평생교육 실천가, 장애인 학부모 등 150여명이 모여 진행됐다. 창립식 이후 열린 학술대회에서 박원희 교수, 한국복지대학교 김주영 교수, 강남대학교 김호연 교수 등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길’, ‘발달장애인지원법과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 기반 구축 방안’ 등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박원희 교수는 “학회 창립의 궁극적 목표는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그들에게 자긍심을 키워주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인 스스로 자립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국가와 사회는 보다 실효성 높은 장애인 평생교육과 진정한 복지에 대한 지원방안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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