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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안진철 교수,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유공자 표창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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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철 교수(의예과)가 14일 제주도 그랜트호텔에서 열린 지역혁신센터 우수 유공자 시상식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유공자 표창은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로, 전국 대학에서 총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안 교수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지원하는 지역혁신센터사업(RIC)인 우리 대학의 의학레이저의료기기연구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해 왔다. 그동안 총 15건의 산학연구과제를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면서 기술이전 4건, 특허등록 16건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3건의 사업화를 성공시키며 20억원 이상의 매출증대, 10여명의 고용창출 등 국내 광의료기기 분야 선진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유공자 표창을 받는 안진철 교수(오른쪽)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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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제43회 동양학국제학술회의 개최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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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위만조선과 고대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파헤친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원장 서영수 교수)이 지난 7일과 8일 ‘고조선·위만조선과 동아시아의 고대문화’라는 주제로 고조선․위만조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동북아역재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학술회의는 7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국제관 101호에서, 8일에는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총 14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 제43회 동양학국제학술회의 기념촬영 이번 학술회의는 김정배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의 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중국 길림대 교수 王立新와 王培新, 일본 시가현립대학(滋賀県立大学) 田中俊明, 몽골의 Eregzen(몽골과학아카데미) 교수 등이 연단에 섰다. 王立新은 이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어 王培新는 을, 田中俊明은 문제를, Eregzen는 등을 발표하였다. 국내 학자로는 전남대 조진선 교수가 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보고했으며 우석대 조법종 교수는 을 발표했다. 연세대 박준형 교수는 최근 평양 정백동 354호 목곽묘에서 출토된 를 분석, 를 추산하여 이목을 끌었다. ▶ 11월 8일 학술회의 진행장면 더불어, 우리 대학 동양학연구원 역사문화연구소 이종수 교수는 를 발표해 우리 고대 민족 국가인 위만 조선의 당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았다. 더불어 박선미(서울시립대) 교수는 위만조선의 교역을 복원하기 위한 시론으로 를 발표하였다. 한편, 동양학연구원은 지난 2010년부터 ‘동아시아의 문명교류’를 대주제로 하여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왔다. 이번에 개최된 학술회의는 4회째로 대한민국, 중국, 일본, 몽골 등 총 4개국의 동양학 교수가 초청되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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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노벨 경제학상 수상, 제임스 멀리스 교수 특강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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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James Mirrlees교수와 유수의 스코틀랜드 버클루 가문 Richad W.J 공작 일행이 13일 ‘애덤 스미스와 글로벌 경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경제학 특강을 펼쳤다. ▶ 제임스 멀리스 교수의 강연을 재학생들이 열심히 듣고 있다 특강은 오후 2시 국제관 101호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Richard W.J경이 먼저 강단에 섰다. 애덤 스미스의 후원가문이었던 스코틀랜드 버클루 공작의 후손인 Richad W.J경은 자신의 선조 버클루 공작이 애덤 스미스를 후원하면서 있었던 다양한 일화를 소개하고 친필 손편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원고를 촬영한 사진 등과 더불어 18C 초반의 스코틀랜드와 영국의 정치문화 전반을 설명했다. 이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멀리스 교수는 18C 고전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자유방임주의를 소개하였으며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주장한 노동 분업화, 자유경쟁시장질서 등을 현대 글로벌경제 기업의 현상들과 비교해 설명했다. ▶ 상경대학 재학생들과 기념 사진촬영(가운데 제임스 멀리스 교수, 오른쪽 리차드 경) 한편, 우리 대학은 최근 세계적 셀러브레티를 초청해 국제관에서 정기 특강을 개최하고 있으며 국제․상경계열 전공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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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소프트웨어 재학생들 ‘스마트TV 앱 공모전’에서 대상, 장려상 수상 쾌거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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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김효진(소프트웨어4) 양과, 조영민(소프트웨어4) 군이 ‘제3회 스마트TV 앱 및 주변기기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 '두더지 RUSH!'로 대상을 수상한 그니그니팀의 기념촬영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일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 ‘제4회 스마트TV 글로벌 서밋’에서 시상식이 열렸으며 우리 대학 김효진 양은 대상 수상 어플리케이션 ‘두더지 Rush!’을 제작한 그니그니팀의 팀장으로 활약했으며 조영민 군은 장려상 수상 앱 ‘몬스터 올림픽’을 만든 A.F.I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효진 양은 그니그니 팀장으로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원과 더불어 스마트TV를 상품으로 받았으며 조영민 군은 장려상 상패 및 상금 50만원을 획득했다. ▶ 대상 수상작'두더지RUSH!'시연장면 장려상을 수상한 ‘몬스터 올림픽’은 컨트롤러 없이 TV와 폰을 활용한 모션인식 앱으로, 각 카드에 지정된 동작을 스마트폰의 모션인식 기능을 이용해 따라하는 게임이다. 특히 ‘몬스터 올림픽’은 총 2건의 장려상 수상작 중 하나이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대상작 ‘두더지 Rush!’는 지뢰찾기에 두더지 컨셉을 추가한 지뢰찾기 업그레이드 판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 TV를 활용하여 각 플레이어가 경쟁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게임이다. 기존의 지뢰찾기가 1인이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면 ‘두더지 Rush!’는 2~4인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전체 게임 진행상황은 TV에 보여지며 세부 진행상황은 플레이어가 스마트폰으로 조작한다. ▶ 장려상 수상작 '몬스터 올림픽' 특히 이 게임은 아마추어인 대학생이 대상을 수상한 첫 사례로 재미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삼성, 엘지 스마트TV 모두에서 구동이 가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김효진 양은 “기대하지 않았던 대상을 주셔서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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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눔 봉사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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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제45대 비상우리 총학생회가 지난 9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펼쳤다. 용인시 백암면 김치공장에서 실시된 김장봉사는 단국대학교 ‘우리봉사단’ 35명과 봉사에 뜻있는 재학생 그리고 용인시 지역주민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봉사단이 준비한 600포기의 김치는 ‘요셉의 집’, ‘행복의 집’, ‘푸드뱅크’ 등 용인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됐다. 죽전,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재학생들은 매년 이맘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의 책무을 다하고 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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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내 최초 초등학교 건축교재 ‘건축창의체험’ 발간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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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이재훈 교수 총괄집필책임 맡아 초등학교 창의체험, 방과후 수업 교재로 활용 건축에 대한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계발·배양하기 위한 초등학생용 기초 건축교육 교재 ‘건축창의체험’이 지난 10월 발간됐다. 국토해양부 문화경관팀의 지원을 받아 대한건축학회와 대한건축사 협회가 공동 제작한 ‘건축창의체험’은 총괄집필책임을 맡은 단국대 건축학과 이재훈 교수를 필두로 7명의 교수 집필진 및 건축계와 교육계의 40여 명의 자문진 등이 참여했으며 지난 2011년 개발에 착수해 3년여에 걸친 심도 있는 연구 등을 거쳐 올해 10월에 결실을 맺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건축창의체험’의 주요 내용으로 ‘사람과 건축’, ‘집과 생활’ 및 ‘마을과 도시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의 흥미유발을 통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했다. 집필 총괄책임을 맡은 단국대 건축학과 이재훈 교수는 “기존의 일반 교재가 책상의 평면적 교재였다면 이번에 제작된 ‘건축창의체험’은 교실을 3차원적으로 활용하는 교재로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건축과 도시 환경을 자신들이 만들 수 있다는 꿈을 심어주려고 노력하였다” 며 “순수 국내 집필진이 참여해 체험 위주로 만든 교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출판기념 소감을 밝혔다. ‘건축창의체험’은 오는 15일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강당에서 출판기념식을 갖고 앞으로 초등학교 창의체험수업 또는 방과 후 수업에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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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춘강효행장학금 전달식 열어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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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 장학생 14명 선발, 각 200만원 장학금 지급 2013학년도 2학기 ‘춘강효행장학금’ 전달식이 11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학기 장학생으로는 조한혁(몽골학과 3년)군 등 재학생 14명을 선발해 각 200만원씩 총 2,800만원을 전달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2008년 우리 대학 동문인 춘강(春江) 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으로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대부분은 병상에 있는 부모님을 간호하고 집안의 가장 역할을 대신하면서 효행을 실천하고 있었다. 또한 가사를 돕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성실함도 엿볼 수 있었다.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최학근 천안캠퍼스 부총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효행을 실천하며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귀감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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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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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학 정기연주회를 오는 15일 오후 7시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난파콘서트홀에서 연다. 음대 재학생들의 무대 경험 및 실력 향상을 위해 매학기 진행되는 정기 연주회는 여자경 교수의 열정적 지휘와 함께 소프라노 김동연 양(성악과 4학년)과 첼로 한지수 양(기악과 3학년)의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Slavonic Dances)’이 연주되고 이어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의 보석의 노래(Ah! Je ris de me voir si belle en ce miroir)’를 선보인다. 1부 마지막 곡으로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Cello Concerto)’이 이어진다. 휴식 뒤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작 ‘교향곡 제5번’ 전체 악장을 연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 연주회는 한 단계 더 성장한 단국대 오케스트라단의 연주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문의 : 음악대학 기악과 031)8005-3891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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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천안캠퍼스 개교 35주년 기념 외국어대학 국제 문화축제 열려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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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대학이 천안캠퍼스 개교 35주년을 기념해 11월 5~6일 양일간 국제 문화축제 및 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외국어대학 앞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11개 외국어 전공 학생들이 각 언어권의 문화와 정서를 체험할 기회를 공유하고 나아가 졸업 후 취업과 자기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문화축제 첫째 날에는 영화 상영과 노래·춤 공연, 이튿날에는 노래·춤 앵콜 공연과 의상공연을 개최하는 등 이국적인 공연 행사를 진행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독일의 슈니발렌, 중동식 케밥인 샤와르마, 중국의 전통음식 마라탕 등 각 학과의 국가별 전통음식 시식 부스를 마련해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문화축제와 함께 열린 해외 유학박람회에서는 미국, 호주 등 해외 유학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유학 정보도 제공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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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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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총학생회 주관 지역 복지기관에 김장 김치 1500포기 전달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가 11월 5일(화) 천안지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전 9시부터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 김장 김치 담그기에는 교직원과 재학생 및 유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이 준비한 김장 김치는 총 1,500포기로, 천안 청당동에 위치한 사할린 동포 거주 단지를 비롯해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기운차림식당’, ‘천사의 집’ 등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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