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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 네팔·미얀마 다녀와…그간 8개국서 64회 봉사활동 펼쳐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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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양 캠퍼스 해외봉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네팔과 미얀마에서 ‘진리 봉사’의 교시를 실천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 죽전 해외봉사단원들이 네팔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하며 즐거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죽전 사회봉사단(단장 김형수 학생처장) 35명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14박 16일 일정으로 네팔의 다딩 지역을 방문, 네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과학/수학/음악/미술/체육 분야의 교육자료를 준비해 다딩 수나울로 바이러비 학교 학생 200여 명에게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 한국무용 공연 ▲ 재학생들이 수나올로 바이러비 학교에 직접 그린 벽화 ▲ 김형수 죽전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 왼쪽)이 단원을 대표해 현지에서 봉사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봉사단은 정규 수업 외에도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무용과 부채춤 △K-POP 댄스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였고 △건물 보수 △벽화 그리기 △식수 저장 물탱크 설치 등 낙후된 시설의 보수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 천안 사회봉사단원들이 교육 봉사 및 체육활동 봉사를 하고 있다. ▲ 천안 사회봉사단이 책가방과 도시락 색연필 등 학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천안 사회봉사단(단장 김기홍 학생처장) 28명 역시 이달 4일부터 1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미얀마 양곤의 아마까오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마까오 학교 재학생 중 저학년 250여 명에게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교과목을 가르쳤고 학교 외벽과 교문 도색, 파손 시설물 수리 등 환경 정화에도 나섰다. 봉사활동과 함께 450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책가방과 도시락을 비롯해 색연필, 물감, 가위, 풀 등 학용품과 간식도 나눠줬다. ▲ 천안 사회봉사단 단체 기념촬영 ▲ 김기홍 천안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 오른쪽 세 번째), 주길화 천안 학생팀장(오른쪽 두 번째)이 학교로부터 감사의 마음이 담긴 꽃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2007년 창단한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죽전, 천안)은 현재까지 △캄보디아(14회) △몽골(11회) △네팔(7회) △미얀마(6회) △라오스(5회) △베트남(1회) △우즈베키스탄(1회) △인도네시아(1회) 등 46회에 걸쳐 재학생과 교직원 2,200여명이 봉사에 참여해왔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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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대학 발전기금기부, 동문‧교직원‧학생‧일반인으로 확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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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연말연시를 맞은 2개월간 대학사랑, 후배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연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존에는 발전기금 기탁자 중 교직원 비중이 컸으나 최근 들어 동문, 졸업을 앞둔 재학생, 일반인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 신석주 동문(왼쪽, 화학공학과 75학번)과 김근영 동문(오른쪽, 치대 01학번) △ 치대 졸업4기생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한 이후 이 소식을 접한 김근영 동문(치대 01학번)도 동참 의사를 밝히며 최근 5,040만원(12년 약정)을 백동헌교수장학회에 기탁했다. 졸업 후 경북 경주에서 개업을 한 김 동문은 현재까지도 백 교수와 아름다운 사제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 ㈜거보산업을 운영하는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 동문은 지금까지 10억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난 해 총동창회 송년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학에서는 지난 해 가을, 후배사랑의 정신을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 신 동문을 초청해 평화의 광장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 올해 「대한민국연금대상」(머니투데이 주최) 개인연금 대상에 올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은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KB국민은행 신탁본부 상무)도 법대장학금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냈다. 김 동문은 8년째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해오고 있다. △ 강성진 동문(2016년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경영학부)이 교원임용고시장학금에 써달라며 250만원을 전달했고 △ 김태일 동문(경영학과 86학번, 전 상경대학 학생회장)도 「대단한 기부」 360만원을 냈다. △정치외교학과 김규화‧윤혜진 동문도 학과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송운석 교수(왼쪽, 행정학과)와 강혜승 예술디자인대학장(오른쪽) △ 오는 2월 정년퇴임을 맞는 송운석 교수(행정학과)도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대단한기부」 캠페인에 1,000만원을 냈다. 송 교수는 죽전 교무연구처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법무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현재까지 3,075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 △ 강혜승 예술디자인대학장도 범은학술상(연구업적부문) 상금 200만원에 사비를 더해 총 500만원을 「대단한기부」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 홍성은 음대 학장 추천으로 음대 교수 6명(강은일‧이수진-국악과/권마리‧김삶‧변정은-기악과/박혜진-성악과)도 600만원을 음대발전기금으로 냈다. ▲ (왼쪽부터)야구부 김태우 코치, 김유진 코치, 강재민(한화이글스), 천성호(KT위즈), 양찬열(두산베어스), 김경호 감독 재학생과 최고위 과정생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 문화예술대학원 19기 최고경영자과정생 30명이 뜻을 모아 1,0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고 △ 졸업을 앞둔 죽전 학생군사훈련단(ROTC) 재학생 36명도 임관 후부터 기탁하겠다며 학군단장학금 1,080만원을 약정했다. △ 프로야구단 진출이 확정된 국제스포츠학과의 천성호(KT위즈)‧강재민(한화이글스)‧양찬열(두산베어스) 선수도 후배 교육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체육팀은 32개 대학이 프로야구 2020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했고 지명자 18명 중 우리 대학이 가장 많은 3명을 배출했다고 전했다. △ 졸업을 앞둔 죽전 총학생회 임원(박원엽 총학회장, 최기환 부회장, 이상준 디자인홍보국장, 강서연 총대의원회의장)도 「대단한 기부」 480만원을 모아 냈다. △ 치대병원(천안,죽전,세종) 직원 62명도 「대단한기부」 캠페인 행렬에 나서 십시일반 모은 1,032만원을 대외협력팀에 전달했다. 치대병원 직원들은 대학발전기금과 별개로 그동안 치대병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모금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이외에도 신동찬 씨(한국그린에너지 대표)도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300만원을 냈다. 김수복 총장은 “기부행렬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연말을 앞둔 지난 11월, 12월 2개월간 크고 작은 기부가 많았는데 모두 알리지 못해 아쉬웠다. 앞으로는 지속적인 기부소식 게재와 함께 기탁자의 숭고한 기부 의사가 꽃피울 수 있도록 기부자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해 전개한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기부」는 현재까지 502명이 참여해 9억3,931만원이 약정되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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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동문·교직원, 2020 신춘문예 당선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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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동문(문과대학 인문학부 01학번)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이 언론사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평택시청 축수산과에 근무하는 김경태 동문은 <조선일보> 시조 부문에, 이현주 과장은 <서울신문> 동화부문 당선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 김경태 동문 김 동문의 당선작 「환절기를 걷다」는 자연스러운 시상과 율격의 갈무리가 돋보이는 가편이란 평을 받았다. 정수자(시조시인) 심사위원은 “각 환절기에 담긴 ‘사이’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펼치고 거두는 구조 운용과 종장의 낙차로 빚어내는 여운이 참하다”고 했다. 김 동문은 “인생의 절반이 넘는 기간 동안 삶의 일부분을 문학을 위해 떼어놓고 살았고 시조라는 정형의 틀에 단단히 박혀있는 언어들이 좋았다”며 “글쓰기를 응원해준 가족과 친구 그리고 직장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작품링크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1/2019123101408.html?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 이현주 과장 이현주 과장의 당선작 「발이 도마가」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상, 교실상을 심어줄 힘이 담긴 작품이란 평을 받았다. 「발이 도마가」는 난독증 어린이를 둘러싼 교실의 소동극을 다뤘다. 본심 심사위원들은 “어른이 읽어주어도 함께 웃고 이해하고 무엇인가 깨닫기 충분한 이야기”라며 “다툼과 오해가 있어도 자기들 방식대로 부딪치고 화해하는 과정이 참으로 어린이다워 무릎을 쳤다”고 했다. 이 과장은 “두 딸을 양육하며 읽어준 동화와 언어치료사인 남편이 들려준 모든 이야기에 감사하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작품링크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02047001&wlog_tag3=daum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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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뢰와 협력정신 확산하는 새해 되길” 2020년 신년하례·시무식 열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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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 전경 ▲ 양 캠퍼스 교수 및 직원 700여 명이 학생극장에 모여 새해 다짐을 하고 덕담을 나눴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를 맞아 2일 오전 11시 죽전 학생극장에서 신년하례를 겸한 시무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장충식 이사장, 김수복 총장과 부총장단, 장호성 전 총장 및 교무위원과 교직원 등 대학 관계자와 윤석기 총동창회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손을 맞잡고 덕담을 나눴다. ▲ 장충식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장충식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2019년은 개교 72년 만에 처음으로 동문 출신 총장이 취임한 역사적인 해”라며 “김수복 총장은 문학 전공자이면서도 해외 석학들과 교류하고 훌륭한 인품으로 신뢰를 받는 교수였기에 글로벌 마인드로 대학을 훌륭히 경영할 분”이라고 격려했다. 장 이사장은 이어 △60년대 초 주간부 폐교의 시련을 이겨내고 각고의 노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던 사실과 △인구 8만명의 작은 도시였던 천안시에 제2캠퍼스와 병원을 세워 지금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의료복지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한 천안캠퍼스의 위상 △서울 한남캠퍼스가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자 죽전에 뿌리를 내리는 등 수많은 난관을 헤쳐오는 데에 단국가족이 늘 큰 힘이 되었다고 회고했다. 또 동유럽 문호 개방 시기에 누구보다 앞장서 한국을 알렸던 용기와 제3국 학생들을 초청해 교육시키고 그들이 모국의 국가발전에 나설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것은 우리 대학의 귀중한 자산이라고 자평했다. 장 이사장은 “과거 베트남 전쟁에 위문단을 이끌고 당시 참혹한 전쟁 참상을 경험했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이 넬슨 만델라처럼 인류보편의 평화 사상을 널리 전파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했다. ▲ 장충식 이사장이 저술한 소설 『아름다운 인연』을 교직원에게 소개하고 있다. 장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전 교직원들에게 본인이 저술한 소설 『아름다운 인연』을 1부씩 나눠주기도 했다. 이 소설은 구한말 한국 청년과 일본인 여성의 사랑을 주제로 파란만장한 우리의 현대사를 담은 대하 역사소설이다. ▲ 김수복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한 해 험난해지기만 하는 대학교육 환경 속에서도 우리 대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모두의 다짐이나 소망이 가치있게 새겨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또 “범정 장형 선생과 장충식 이사장이 이어온 도전의 정신을 계승하고 구성원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학혁신의 모범 사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새로운 대학 역사의 개척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김수복 총장 신년사 전문 아래 참조) ▲ 윤석기 총동창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윤석기 총동창회장, 김선욱 교수협의회장, 김경섭 노조위원장의 신년사도 이어졌다. 윤석기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의 면학여건을 개선하고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대학에 전달하고 있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우수 동문을 발굴해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후배들의 자긍심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김선욱 교수협의회장(위)과 김경섭 노조위원장(아래)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김선욱 교수협의회장은 “사회는 점점 다원화되고 세대별로 뚜렷한 개성을 보이기 때문에 덕담 역시 각 세대에 맞는 덕담이 필요하다”며 본인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시험 제작한 ‘인공지능 덕담기’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경섭 노조위원장은 “혁신지원사업과 대학 역량 평가 등 우리 대학이 이뤄낸 성과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선 교수와 직원의 역량을 한 데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2020 학문단위 개편의 원년인 만큼 발전을 기약하고 전기를 마련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뛰자”고 했다. ▲ (오른쪽부터)윤석기 총동창회장, 김수복 총장, 어진우 교학부총장이 신년하례 후 퇴장하는 교직원과 악수를 하고 덕담을 나눴다. [김수복 총장 신년사 전문]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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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4대 1 마감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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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5.64대 1, 천안캠퍼스 5.2대 1 기록 의예과 10.81대 1, 경영학과 6.04대 1 전년도 전체경쟁률 5.8대 1보다 소폭 하락 우리 대학이 2020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 5.4대 1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5.64대 1(776명 모집, 4,375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5.2대 1(868명 모집, 4,510명 지원). 원서접수는 31일(화)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수능 응시생 감소에 따라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5.8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캠퍼스별 최고 경쟁률은 죽전 연극(연기)전공 61대 1(5명 모집. 305명 지원), 천안 공예(금속·섬유)전공 13.4대 1(20명 모집. 268명 지원)을 보였다. 학과별 경쟁률은 죽전캠퍼스[▲영미인문 7대 1 ▲상담 6대 1 ▲국제경영 5.75대 1 ▲경제 4.96대 1 ▲건축학 6.29대 1 ▲경영 6.04대 1 ▲모바일시스템 5대 1 ▲소프트웨어 5.38대 1 ▲수학교육 5.8대 1 ▲과학교육 6.56대 1], 천안캠퍼스[▲동물자원 6.71대 1 ▲보건행정 5.15대 1 ▲임상병리 5.07대 1 ▲물리치료 4.54대 1 ▲환경원예 5.13대 1 ▲에너지공학 5.77대 1 ▲경영공학 5.8대 1 ▲문예창작 10.46대 1 ▲의예 10.81대 1 ▲치의예 5.14대 1]. 한편, 실기고사는 죽전캠퍼스가 1월 9일부터, 천안캠퍼스는 1월 5일부터 시행하며 가,나,다군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수능위주전형의 최초 합격자 발표는 1월 16일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입학안내 홈페이지 참조 http://ipsi.dankook.ac.kr/intro.html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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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방수희 양 병원행정사 수석 합격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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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희 양(보건행정학과)이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인 병원행정사 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했다.(주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병원행정사는 원무, 인사, 기획, 관리, 경리 등 병원운영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전문직업인으로 인정받는다. 시험에는 매년 병원행정관리업무를 희망하는 3천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지난 11월 치러진 제22회 병원행정사 시험에는 방 양을 포함해 보건행정학과 졸업예정자 30명이 응시해 29명이 합격하면서 96.7%(전국평균 68.5%)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 보건행정학과 방수희 양 방 양은 “병원행정사와 건강보험사뿐만 아니라 국가고시인 보건의료정보관리사까지 합격하면서 졸업과 동시에 3관왕을 달성해 무엇보다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며 “병원행정사 수석에 걸맞은 실력을 갖춘 전문가가 되어 우리나라 보건의료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보건과학대는 보건의료 전문가를 배출하는 국가시험에서도 전국평균을 상회하는 합격률을 보였다.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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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형건 교수, 신경정신질환 치료 특허 기술이전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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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건 의대 교수가 뇌질환 치료제의 약효를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 김 교수 설명에 따르면 원숭이 뇌조직의 신경전달물질과 신경 펩타이드 농도 분석을 통해 뇌 지도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정실질환 또는 퇴행성 뇌질환의 신약 물질 약효를 평가할 수 있다. 관련 기술은 중추신경계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뉴로비스에 이전됐고 특허기술 4건에 대한 정액기술료 4억원과 경상기술료를 받게 됐다. 기술이전 협약식은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과 홍성현 ㈜뉴로비스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천안 산학협력관에서 가졌다. ▲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오른쪽)이 ㈜뉴로비스 홍성현 대표이사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김 교수는 "기업에 이전된 기술은 다양한 신경정신질환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 평가에 활용할 수 있고 미지의 영역이 많은 기초 뇌과학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현재 ㈜뉴로비스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산업활성화지원 추가R&D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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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9일부터 정시모집 시작 … 양 캠퍼스 1,563명 선발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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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 접수 시작, 31일 오후 5시 마감 죽전 747명·천안 816명 선발…단국인재장학금 248명 입학금/수업료 전액(1년) 면제 우리 대학이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죽전 747명, 천안 816명 모두 1,563명을 선발한다.(전년도 1,624명, 61명 축소)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 예·체능계열은 수능+실기를 일괄합산,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은 학생부교과 100%로 각각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자체환산점수 활용하며 의학계열(의예•치의예)은 표준점수(과탐 : 백분위)를 반영한다. 입학생 중 수능성적이 우수한 248명(죽전: 120명 천안: 128명)을 단국인재장학생으로 선정하여 입학금과 수업료 전액(1년)을 면제한다. ▲ 죽전캠퍼스 전경 사진 ▶ 죽전캠퍼스 죽전캠퍼스 정시전형에서는 747명을 선발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인문 및 예·체능계열, 건축학전공은 사탐 또는 과탐 2과목을 반영하나 한문/제2외국어 1과목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경영경제대학, 건축학전공 제외) 건축학전공을 제외한 자연계열은 탐구영역에서 과탐(2과목 평균)만 반영한다. 수능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학(가,나)형을 선택 반영하는 예·체능계열 및 건축학전공은 수학(가)형 성적의 1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 정시 지원 전략 1. 수능 활용지표는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사탐, 과탐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하므로 탐구 두 과목의 점수가 고르게 잘 나왔다면 강점이 될 수 있다. 2. 경영경제대학은 수학 반영비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국어가 낮으므로 수학이 강점인 학생들이 눈여겨볼 모집단위다. 3. 건축학전공은 인문계열과 똑같은 반영비율로 자연계열 다른 학과들보다 국어 반영비율이 높고 수학반영 비율이 낮다. 또한, 수학 가/나 지원, 사/과탐 지원이 모두 가능하여 인문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학 가형을 선택한 경우 가산점 15%가 적용된다. 4. 건축학전공을 제외한 나머지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가형과 과탐을 선택해야 하므로 일반적인 인문계열 학생들은 교차지원이 불가하다. ▲ 천안캠퍼스 전경 사진 ▶ 천안캠퍼스 천안캠퍼스는 816명을 선발한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집단위의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탐구영역은 1개 과목(외국어대학은 한문/제2외국어를 포함)을 반영한다. 의학계열(의예과, 치의예과)은 국어•수학(가)영역에서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과탐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과탐II 5% 가산점 부여)을 반영한다. 수능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의학계열, 예체능을 제외한 전 계열은 수학(가, 나형)을 반영하며 수학(가형) 성적에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 정시 지원 전략 1. 수능 영어 과목 반영 시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1~3등급까지는 등급 간 환산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영어 과목에 대한 부담이 덜하고, 국어와 수학 과목에서 변별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2. 대입전형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2020학년도 정시모집 모집인원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수시모집 이월인원과 정시모집 지원자 감소 추세를 고려한다면 정시모집 비중이 축소된 것이 아니므로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소신껏 지원해 볼만하다. 입학안내 홈페이지 : http://ipsi.dankook.ac.kr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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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생명과학분야 국가시설 개소, 「바이오의료공학센터」에 6년간 36억원 투입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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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할 「바이오 의료공학 핵심연구지원센터」를 개소했다. 19일 김수복 총장과 정의덕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장은 천안 산학협력관에 센터를 열고 6년간 국비 36억원과 전문가 투입 등 생명과학분야 도약의 또 다른 전기를 마련했다. 센터 개소에 따라 한규동 센터장(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은 앞으로 유전체, 광의학 및 바이오소재 분석장비 집적화를 통해 시설활용의 개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기초과학분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20개 대학을 선정, 이들 대학이 중심이 되어 활용이 저조한 연구장비를 연구분야별로 모아 성능을 보완하고 전담인력을 충원해 국가 R&D 효율화를 이끄는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생명과학 △의약학 △공학 △ICT융합 등 분야로 추진되며 우리 대학은 생명과학분야 센터로 지정된 것이다. ▲ 김수복 총장(왼쪽 위에서 첫번째), 정의덕 센터장(오른쪽 위에서 두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의덕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장은 “대학 보유 연구장비 중 24%가 활용이 저조하고, 단독 활용 장비도 36%에 달한다”며 “사업수행을 통해 국가R&D예산 효율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2019년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을 축하하고 「바이오 의료공학 핵심연구지원센터」가 협업을 통해 대학 R&D 역량을 키우고 효율적인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했다.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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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첨단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앞당기자”, 경기도내 21개 기관 협약 체결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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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을 포함한 경기도 소재 대학,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 21개 기관이 첨단 소재와 부품, 장비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기관은 경기도청과 9개 대학, 4개 연구기관(경기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4개 협회(산업기술진흥협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3개 기업(동진쎄미켐, LT소재, 주성엔지니어링) 등이다. ▲ 김수복 총장(왼쪽 다섯 번째)이 협약 체결 후 이재명 지사(왼쪽 여섯 번째) 등 경기 도내 기관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기관은 앞으로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자립화를 위한 기술·지식정보 교류 △산·학·연·관 공동연구 발굴·기획 및 추진 △인적 네트워크 활용, 세미나 개최 등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본 정부의 ‘한국 수출 규제’ 이후 타격을 입은 경기도 내 소재·부품·장비 산업계의 연구 및 기술 역량을 높이고 자립을 돕기 위해 대학 및 연구소에 요청해 이뤄졌다. 경기도는 사업추진을 위해 도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협약 기관과의 기술협력부터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 부품, 장비산업 자립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지사는 “정치적으로는 독립했지만 경제적, 기술적으로 아직 독립하지 못한 현실을 이겨내야한다”며 “산학연관이 함께 노력해 기술독립, 나아가 기술강국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전자전기, 고분자공학 등 협약 관련 분야의 우수한 교수 및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산 기술이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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