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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 “신기술기반 학생 중심 교육환경 구축 우수” 2년 연속 선정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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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2년 연속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비는 전년 대비 약10억 증액된 75억 8천5백만원. 교육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대학 스스로의 자율적 혁신을 기반으로 기본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은 3년간 약 200억원을 투입해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중심의 ‘HUMART(Human+Smart) UNIVERSITY’ 구축을 목표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HUMART는 학생 중심 교육의 'HUMAN'과 미래혁신기술 기반 인프라의 'SMART'를 결합한 단어다. ▲ 우리 대학은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중심의 ‘HUMART UNIVERSITY’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대학혁신 포럼에 참가한 김수복 총장(가운데)과 대학 관계자 모습. 우리 대학은 연차평가에서 중장기 발전계획의 13대 중점과제와 사업의 14개 프로그램이 긴밀히 연계되어 설정되어 혁신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신기술기반 교육환경개선을 위하여 △ ICT 기반 인공지능(EduAI)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 인공지능 챗봇 ‘단아이(DanAI) 도입 △ 학생역량관리시스템 영웅(Young熊)스토리 고도화 △ 토론·체험·제작교육 활성화를 위한 능동형 강의실(ALC) 구축 등 학생 활용도 및 만족도 분야에서 교육부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치과대학 ALC강의실에서 이뤄진 박정철 교수 수업이 EBS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소프트웨어 교육, 길을 묻다」 에 혁신 교육사례로 소개 된 바 있다. 한편 언론에서는 ’미래 대학‘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교육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대학의 ALC강의실 등을 소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BS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소프트웨어 교육, 길을 묻다」(1월 22일 방영)에서는 치의학과 박정철 교수가 본과 2학년 학생들의 수업시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 교수는 수술방에서 이뤄지는 치주 외과 수술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강의실에 있는 본과 2학년 학생들에게 생중계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박 교수는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조성한 ALC강의실은 크롬북 80여 대가 설치돼 있고, 사다리꼴 모양의 책걸상 구조를 갖춰 학생 간 팀워크도 편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지원해 준다”며 “학생들에게 책으로 봉합을 설명하는 것 보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수술 현장을 직접 생중계하는 것이 효과적” 이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대학 교육의 벽을 허문 교육 혁신가이자 치의학 교육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국내 최초 구글 이노베이터로 알려져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 'Dynamic Dankook 2027'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과 단국 브랜드 가치 창출을 목표로 ▲교육혁신 ▲융합연구 ▲산학협력 ▲HUMART 행정 등 4대 분야 9대 발전 전략 14대 중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오로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혁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며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기 위해 구성원 모두 대학 혁신 비전을 공유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서 추진 중인 ’HUMART UNIVERSITY’ 는 주요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특집으로 다루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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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인재양성 앞장” MS-네이버와 매치업(Match業) 사업 추진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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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9억 6천만원 국고 지원…한국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 컨소시엄 스마트시티 분야 융·복합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 중심지로 도약 우리 대학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온라인 학습 과정 개발에 나선다. 수원·용인·성남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스마트시티 K-MOOC 강좌개발, 5급 신임사무관 ‘창의공직인재양성 교육’ 시행,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수행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떠오른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대학이 또 한번 정부의 인정을 받게 된 것. 우리 대학은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 매치업(Match業) 사업」 (교육부 지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에 선정돼 3년간 최대 9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스마트시티기획·설계·시공·경영관리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 우리 대학은 5급 신임사무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창의공직인재양성교육’ 등을 실시하며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 왔다. 스마트시티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예로 지능형 CCTV를 도입해 각종 범죄나 재난사고를 미리 예측·예방하는 식이다. 스마트시티를 통해 교통체증, 환경오염, 범죄·치안, 주거 등의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국가가 혁신성장을 이루기 위한 신산업 플랫폼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치업(Match業)은 4차 산업혁명 분야 대표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온라인 기반의 학습 과정과 직무능력 평가인증모델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학습자들은 단기간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가 제시한 직무 능력 과정을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이수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강좌는 13주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대표기업) △단국대(교육기관) △성남시-SK텔레콤(활용기관)이 유기적으로 합심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4차 산업혁명 대표기업은 스마트시티 관련 직무에 대한 국내외 관점에서 교육 자문과 직무능력 인증을 진행한다. ▲ 우리 대학은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도시경험설계자 ▲거버넌스전문가 ▲데이터전문가 ▲IT엔지니어 등 총 5대 분야에 걸쳐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우리 대학은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수행한 연구사업 실적과 온·오프라인(K-MOOC등) 교육 노하우를 살려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활용기관으로 참여하는 성남시와 SK텔레콤은 산업 및 공공기관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개발한 온라인 학습 과정을 재직자 교육으로 활용하게 된다. 산·학·관 전문가 40여명이 총출동해 스마트시티 온라인 학습 과정 개발 및 직무능력 평가모형 개발을 이끈다. 사업단은 스마트시티 전문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시티-도시경험설계자 ▲스마트시티-거버넌스전문가 ▲스마트시티-데이터전문가 ▲스마트시티-IT엔지니어 등 5대 분야에 걸쳐 교육과정을 개발하게 된다. 스마트시티 전문가 교육 과정 개발에는 서응교 빅데이터정보원장이 교육기관 책임자를 맡고 있고, 안순철 교수(대외부총장, 정치외교학과), 고석찬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부), 정준현 교수(법학과), 민경원 교수(건축공학과), 정훈동 교수(음악·예술대학 디자인학부), 김태형 교수(데이터사이언스학과), 이환수 교수(행정법무대학원 융합보안학과), 최용근 교수(응용컴퓨터공학과), 홍경구 교수(건축학과), 양만식 교수(법학과), 조완제 교수(토목환경공학과) 등이 참여한다. 김수복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 연구를 통해 대학-기업-지역사회의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주도할 것”이라며 “매치업(Match業) 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 융·복합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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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온라인 강좌 개발 역량 입증, ‘K-MOOC 2단계 선도대학 사업’ 선정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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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권 대학 유일 선정, 3년간 총 6억원 지원받아 스마트워크 및 스마트교육 분야 13개 온라인 명품 강좌 개발 우리 대학이 '2단계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명품 온라인 강좌 개발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는 총 14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인천·경기권 대학 가운데는 우리 대학이 유일하다. 'K-MOOC 2단계 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고등교육 학습 기회를 일반 시민들에게도 제공하는 사업으로 1단계에 선정된 선도대학을 대상으로 우수한 대학을 재선정했다. 우리 대학은 이미 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선도대학’과 ‘K-MOOC 묶음강좌 사업(2019년)’, ‘K-MOOC 자율참여 강좌(2019년)에 연이어 선정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우수 강좌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대학은 향후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받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심을 받고 있는 스마트워크와 스마트교육 분야의 13개 강좌를 개발한다. 사업은 3년에 걸쳐 진행되며 IT분야 혁신, 혁신의 기술(3D프린팅, AI기술, 빅데이터), 미래를 위한 교수법, 라이프디자인씽킹 등 총 4개 분야의 강좌를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대학은 대학의 비전과 연계한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 산학연계를 통한 전문성 강화, K-MOOC 사업을 통한 운영 효율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 대학의 2단계 K-MOOC 강좌 개발 내역]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서응교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어느 때보다 온라인 수업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강좌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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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적 대학으로 산학협력 생태계 이끈다” 브릿지 플러스 사업 선정!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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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30억원 국고 지원…스타 교수 6명, 20억 기술이전 성과 추진 기술이전 128건·12억 5천만원, 교원 벤처창업 3명·6억 매출 결실 맺어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학과)는 핵산 치료제를 만드는 바이오신약 회사 ‘알지노믹스(단국대 기술지주 회사)’ 대표를 겸직하 고 있다. 이 교수는 20년간 연구한 리보핵산(RNA)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KDB산업은행 등에서 120억 원을 투자받았다. 향후 이 교수는 5년 내에 알츠하이머, 유전성 망막질환 같은 난치성 질환 치료제 20개의 허가를 받는 것이 목표다. 우리 대학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이하 브릿지플러스 BRIDGE+사업)’ (교육부 지원, 한국연구재단 주관)에 선정돼 3년간 최대 30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2의 알지노믹스-이성욱 교수’의 신화를 쓸 교원을 발굴·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브릿지플러스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대형 기술이전·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스타 교수 6명을 육성하고, 20억원 이상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브릿지플러스사업은 교원이 연구한 기술이 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산학협력 선순환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산학협력단은 교원의 연구 성과가 단순히 실험실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대학이 손잡고 성공적인 산학협력 파트너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산학협력단은 기업과 대학 연구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닥터단(Dr. DAN)’을 운영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는 교원의 우수자산 IP발굴 및 기술이전 컨설팅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브릿지플러스사업을 통해 교원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고, 나아가서는 교원이 벤처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가적 대학(Entrepreneurial University)’ 혁신 모델을 주도할 전망이다. ‘기업가적 대학’은 스탠퍼드대나 MIT와 같이 대학이 중심이 돼 기업과 함께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벤처 창업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산학협력 모델을 말한다. ▲ 우리 대학은 「가치 창출형 기술사업화 선도대학 실현」 목표로 3대 분야, 4대 추진전략, 20대 중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가치 창출형 기술사업화 선도대학 실현」 구축을 목표로 ▲ 창의자산 실용화 기획 기능 강화 ▲ 제품 단위 융복합 기술개발 강화 ▲ 수요기반 기술사업화강화 등 3대 분야에 걸쳐 4대 추진전략(△ 특성화 연구실(D*-LAB) △ 대학·병원·공공연구기관 네트워크 구축 △ 찾아가는 기술사업화 추진 △ 기술사업화 성과를 후속 R&BD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기반 구축) 20대 중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업단은 정보통신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과학기술(BT) 분야의 핵심기술을 6대 전략기술분야(△의약바이오 △산업바이오 △치료·진단기기 △소재·부품 △ 5G·정보통신·SW △ 신재생에너지)로 지정해 특성화 연구실(D*-LAB)을 통해 우수한 연구기술이 창출되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또한 연구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BM설계, 시제품 제작지원, 융복합 실용화 과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외에도 △ CTO(최고기술경영자) 제도 도입을 통한 기술이전 사업화 컨트롤 타워 구축 △ 기술사업화센터 전담인력 담당제(1인 1기술, 5개 특성화 연구실(D*-LAB), 20개 수요기업, 1개 융복합 네트워크) △ Dc-LAB 발굴프로그램 △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경진대회 △ 기업 수요 발굴 DB화 △ 찾아가는 Dr.DAN 프로그램 △ 기업과 함께하는 단비 포럼 등이 추진된다. 김수복 총장은 “브릿지플러스사업을 통해 교원의 연구 성과가 실험실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 하는 기업가적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브릿지플러스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 생태계를 새롭게 주도할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하고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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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 ‘7년 연속 선정’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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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사업 선정…누적 사업비 약 78억원 지원 받아 ‘입시 설명회도 온라인으로’ 수험생과 학부모 입시 부담 완화 노력 인정받아 우리 대학이 7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전국 대학 중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한 대학을 선정,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상담부스 전경. 우리 대학은 정확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구분 없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5월 28일(목) “대입 전형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대입 전형 정보제공과 전형을 단순화하는 75개 대학에 700억을 지원 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22학년도 대학 입시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대학입시 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고교-대학 연계활동 △대학입시 전형 정보제공 △대학입시 전형 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여건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전형의 평가과정·평가지표·반영비율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므로써 수험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고교 교육과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실시한 합리적인 대학입시 전형 운영에 대해 교육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입학처는 △2022학년도 지역균형발전 관련 전형 수립 △전형별 입시결과 전체 투명공개 △원클릭 입학상담 △온라인 입시설명회 △온라인 모의논술고사 등 대입 정보를 실시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해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유정석 죽전 입학처장은 “코로나19로 대면 입시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입학 정보를 얻지 못하는 정보 소외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대입 정보를 수험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입시 전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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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업 발전 위해 맞손,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교류협약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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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웰니스 힐링산업 발전을 위해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교류협력을 체결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고도원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고도원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2004년 설립된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재단법인으로 명상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행사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이메일 서비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져 있다. ▲ 우리 대학이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윤태희 부장, 이효정 부장, 윤나라 이사, 김윤탁 교수, 고도원 이사장,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김장묵 보건복지대학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장태수 의예과 교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치유 웰니스 힐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협력 △웰니스 힐링산업 고도화 및 활성화 협력 △웰니스 힐링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협력 △웰니스 힐링 정책 제안 및 신규 사업 발군 및 추진 공동 협력 등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손잡았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이 생명과학분야를 특성화하고 종합병원을 운영하며 국민 의료복지에 힘써온 만큼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협력해 국민의 심신단련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함께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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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제2교가 작사(노랫말) 공모결과 발표,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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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1편 응모…심사 총평 “응모작 전반적으로 창학이념 잘 녹여, 작품 수준 높아” 김수복 총장, 20일(수) 가작 수상자 5명에게 상장 및 상금 수여 ‘단국대학교 제2교가 제정’을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현재의 교가와 병행 활용될 제2 교가는 교시와 창학이념의 현대적 해석과 확산을 통해 우리 대학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게 될 것을 보인다. ▲ 제2 교가 가사(노랫말) 공모전 가작 수상자 올해 초 단국역사관개관준비위원회는 창학이념의 항구적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대학의 역사성, 전통과 진취적 기상을 담을 제2교가 제정에 돌입했다. 실무를 담당한 대외협력처는 지난 3월 10일부터 한 달간 학생·교직원·동문을 대상으로 가사(노랫말) 공모에 들어갔고 최근 응모작 191편에 대한 심사를 종료했다. ▲ 김수복 총장이 가작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총장상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이지현 학생, 윤재영 학생, 김수복 총장, 류창희 선생, 이기준 동문(교육학과 박사과정), 박성순 교수 심사는 역사, 커뮤니케이션, 작곡, 문학전공 교수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 심사결과 당선작은 아쉽게 없지만 대학 교육의 이상과 가치, 미래 청사진을 훌륭히 제시한 가작 5편이 선정됐다. 김수복 총장은 응모작의 작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대단히 뛰어나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작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20일(수) 총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가작 수상자 이지현 양은 “가사 공모에 응모를 하면서 우리 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창학이념과 교시, 미래 청사진을 어렵지 않은 언어로 전달하려 노력했고 구성원들이 교가 공모를 통해 모교에 대해 애교심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국역사관개관준비위원회는 가사 공모결과를 토대로 이달 말 회의를 갖고 작사 및 작곡 관련한 전반적인 후속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오는 11월 3일 개교기념일에 맞춰 제2교가를 완성해 구성원들에게 발표할 계획이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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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 맞손’ 벤틀리시스템즈와 MOU 체결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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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SW’ 50개 기증 제1공학관 501호 전산실습실, 공학 설계 역량 개발 위한 공간으로 꾸며 우리 대학이 다국적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벤틀리시스템즈(한국지사장 김덕섭)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 19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김덕섭 벤틀리시스템즈 한국지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19일(화)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벤틀리시스템즈는 우리 대학에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소프트웨어’ 50개를 기증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토목, 건축, 기계 등 공학 분야의 기본적 업무를 추진할 때 디지털을 기반으로 2D/3D디자인을 통해 설계·분석·해석할 수 있는 교육용 솔루션이다. 우리 대학은 솔루션을 통해 공학교육의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벤틀리 런(LEARN) 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행하여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한편, 1984년 설립된 벤틀리시스템즈(미국 필라델피아주)는 5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연 매출 6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 공항, 초고층빌딩 등 대규모 자본 인프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시공·운영·유지보수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등 대학관계자와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한국지사장, 홍예나 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홍예나 과장,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한국지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학 설계 전문가 등 실무 맞춤형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는 학생 및 재직자 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직무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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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송영석 교수(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광합성 세포전지 효율 20배 가까이 높여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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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너지 품은 조류(藻類)를 ‘하이브리드 나노구조체’에 넣어 전기 추출 태양광 에너지 변환 기술 실용화에 기여할 것 기대 나노 분야 세계적 권위지 「Nano letters」 게재,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GRRC) 지원으로 연구 ▲ 송영석 교수(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송영석 교수(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가 조류(藻類)를 이용해 기존 보다 20배 가까이 효율을 높인 광합성 세포전지를 개발했다. (논문명 : a broadband multiplex living solar cell, 교신저자 송영석) 송 교수의 논문은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나노 분야 국제 학술지 「Nano letters(영향력 지수 : 12.279)」 온라인 판에 게재됐으며 인쇄판 표지에도 소개된다. 조류(藻類)가 물 위를 떠다니며 쬐는 태양 빛은 훌륭한 전기에너지 자원이다. 조류를 광합성 전자 추출 시스템에 넣으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기 때문. 조류에서 추출한 전기에너지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으며 세계적으로 여러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낮고 특정 가시광선 파장대에서만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다. 송 교수는 금 나노입자와 산화아연 나노막대를 이용해 ‘하이브리드 나노 구조체’를 개발했다. 남조류 기반의 광합성 전자 추출 시스템과 결합한 결과 플라즈모닉 현상(plasmonic effect)과 광양극(photoanode)을 이용해 기존 식물세포전지보다 넓은 빛 파장에서 약 17배 높은 에너지를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 송영석 교수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나노 구조체’. 나노입자(보라색 동그라미)와 산화아연 나노막대에 녹조(cell)를 넣어 전기에너지(빨간색)를 추출한다. 기존 기술은 1번에 해당하는 전기 용량만 추출할 수 있었지만 송 교수의 기술을 활용하면 2번~3번 전기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송 교수는 “나노, 광학, 바이오 및 에너지 등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여 광대역에서 작동하는 고밀도 에너지 세포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당장 상용화하긴 어렵지만 태양광 에너지를 변환시키는 기술 개발의 초석 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GRRC)의 지원으로 수행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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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청년예술가 함께 키운다” 경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인재양성 위해 MOU 체결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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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경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 12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교류 △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 협력 △ 공연 시설 대관 등 각종 편의 제공 △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 경기아트센터 임선미 공보팀장, 최은용 교수(무용과), 신명호 경영본부장,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대외협력처장. 12일(화) 오후 3시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대외협력처장, 최은용 교수(무용과) 등 대학관계자와 경기도아트센터 이우종 사장, 신명호 경영본부장, 임선미 공보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아트센터(경기도 수원시 소재)는 △경기도 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 시나위 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팝스 앙상블 등 5개의 예술 단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경기도민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경기아트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취업에 이르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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