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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경 교수, 한국야쿠르트과학상 수상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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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경 교수(동물자원학과)가 한국야쿠르트과학상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그동안 유산균의 기초 및 응용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지난 5월 2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한국축산식품학회 제45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2006년 단국대학교에 부임한 강 교수는 동물의 건강과 관련된 미생물생명공학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를 활발히 해 오고 있다. 미국화학회가 발간하는 세계적인 학술지 ‘J. Proteome Research’를 비롯한 국제적인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관련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미국인명연구소(ABI)',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기도 했다. 한국동물자원과학회지 편집위원, 한국유산균학회 총무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을 맡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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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홍보대사, 지역 장애 아동 위한 성금 전달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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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이 성금 65만 7천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날개단대’ 학생들은 축제 기간 중인 지난 22, 23일 양 일간 학내에서 지역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전개했다. 기부에 동참한 재학생에게는 홍보대사가 직접 제작한 기념품과 음료수 등을 제공했다. ▶ 천안캠퍼스 재학생 홍보대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을 기부했다. 홍보대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성금은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장애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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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욱 교수, 하은생물학상 수상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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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교수(생명과학부)가 제36회 하은생물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욱 교수는 지난 30여 년 동안 집단유전학 및 인류유전학 분야에서 7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며 생명과학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은생물학상 재단은 “김 교수는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 집단의 미토콘드리아 및 Y염색체 DNA 변이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한국인집단의 기원에 관한 이해와 생명과학 전반에 걸쳐 관련 분야의 국내외 연구를 활성화시키는데 공헌하였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밝혔다. 1988년 단국대에 부임한 김욱 교수는 유전학, 진화생물학 분야에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류집단의 기원과 한국인집단의 과거 형성과정을 분명하게 이해하기 위한 분자유전학적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DNA 프로필 분석에 의한 유전자 감식 업무와 감식 유전학 분야의 학술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한국유전학회 부회장,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DNA 신원확인정보 DB 관리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하은생물학상’은 근대 한국 식물분류학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한 식물학자 故정태현 박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상으로, 1969년부터 순수생물학분야에서 업적이 뚜렷한 학자를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김 교수의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성균관대(수원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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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함영준 교수, EBS <세계테마기행> 출연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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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교수(러시아어과)가 EBS의 간판 교양 프로그램인 에 출연한다. 은 교수, 작가, 건축가 등 해당 국가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학자들이 여행을 하며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적인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 세계인들의 생활모습과 전통 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 50분에 방송 하고 있다. 함 교수는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에 위치한 조지아(구 그루지아)를 여행하며 촬영에 임했다. 함 교수가 소개할 국가 조지아는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터키, 아르메니아 등의 국가 및 흑해에 접해 있어 교통과 교역의 접경지로 여겨진다. 주변국들의 침략과 산악지형으로 인해 분열 및 통일을 거듭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존속하며 자국만의 뛰어난 건축 및 연극문화 예술을 꽃피웠다. 함 교수의 방송은 ‘조지아, 코카서스산맥과 흑해의 나라’를 주제로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저녁 8시 50분부터 9시 30분까지 EBS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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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아름다운 장미 정원 탄생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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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여름처럼 뜨거운 햇살이 연일 내리쬐는 요즘 죽전캠퍼스의 새로운 명소가 탄생했다. 범정관 뒤편 퇴계기념중앙도서관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자리 잡은 장미 정원이 바로 그곳이다. 기존의 소나무, 단풍나무로 이루어졌던 이곳에 빨강, 분홍 등 색색의 장미꽃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이번에 탄생한 장미 정원은 장미 1,600 그루(화이트 크리스마스, 칵테일 종 외 18종)와 회양목 2,500 그루로 만들어졌다. 장미는 5월 초부터 6월 말 까지가 가장 아름답게 개화하는 시기다. 이번 장미 정원의 탄생으로 죽전캠퍼스의 아름다운 명소가 또 한 곳 생겼으며 학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정원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장미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 편, 기존 장미 정원에 있던 소나무, 단풍나무, 산수유 등 수목 60여 그루는 혜당관, 도서관 주변 등 학교 이곳저곳으로 옮겨 심어졌다. 이로써 죽전 캠퍼스는 더욱 더 울창한 녹음으로 둘러싸인 그린 캠퍼스의 면모를 뽐낼 수 있게 됐다.

옥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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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수기업 탐방리포트 경진대회 개최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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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11시부터 천안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우수기업 탐방리포트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대회에는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했으며, DEP삼다수 팀(공현국 외 7명)이 대상을 차지했다. 링크사업단이 주최하고 취업진로처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에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취업 의식을 고취시키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총 60팀이 탐방계획서를 제출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20팀을 선발해 사전교육 및 특강, 활동비 및 기념품 지급 등 기업탐방을 위한 제반사항을 지원했다. 탐방을 마친 20팀은 지역 내의 유망 기업을 찾아 탐방하고 해당 기업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우수기업 분석, 탐방 결과, 우수 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또는 기업 채용담당자)와의 만남 등을 주제로 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취업진로지원팀은 탐방보고서를 통해 본선 진출 팀 10팀을 선발했다. ▶ '우수기업 탐방리포트 경진대회' 본선 프레젠테이션 발표 전경 21일 진행된 본선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0팀이 탐방결과를 발표했으며, 내용의 충실도, 발표내용의 적합성, 발표자의 태도 및 전달력 등을 토대로 최총 수상팀을 선발했다. 대상은 천안 성거읍에 위치한 대동산업을 탐방한 DEP삼다수 팀이 수상해 총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KC Glass를 탐방한 취업팡팡(이은희 외 8명) 팀과 티센크루프를 탐방한 업드림(강현구 외 4명) 팀이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상 4팀, 장려상 3팀을 선발했다. 참가팀 발표작은 교내 재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책자로 발간하여 job cafe(학생회관 2층 취업진로지원팀)에 비치할 계획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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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3 제5회 단국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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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디자인, 도예, 회화 등 미술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미술 실기대회를 오는 6월 15일과 16일 단국대학교 죽전 캠퍼스에서 양일간에 걸쳐 실시한다.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5회 ‘단국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는 디자인, 회화, 도예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당일 발표되는 주제와 정물소품에 맞춰 4시간동안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 참가부문은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수채화’, ‘수묵담채화’, ‘도예’(물레성형)이며 고등 1부, 고등 2부로 나누어 실시되고 수상자를 선정한다. 고등 1부는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이 대상이고 고등 2부는 고등학교 3학년 및 재수생(2013학년 1월 이후 졸업자)이 대상이다. 통합 대상 1명에게는 상장과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금상에는 고등 1부에서 1명 선정하고, 고등 2부에서 부문별 1명씩 총 7명이 선정하여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은상에는 고등 1부에서 부문별 각 1명씩, 고등 2부에서 부문별 각 2명씩 총 16명에게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특별상, 동상, 특선, 입선 등의 수상이 있으며 수상자를 배출한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 또는 지도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자는 단국대학교 디자인 실기대회 수상실적 발급되며 수상자에게는 단국대학교 2014학년도 수시1차 특기자전형의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접수기간은 개별접수는 5월 05일(일)부터 5월 25일(토)까지이며, 단체접수는 5월 20일(월)부터 5월 25일(토)이다. 미술 실기대회에 관한 문의는 실기대회 운영본부 031) 8005-3096~7, 인터넷 접수문의처 02) 3142-6206로 하면 된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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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천안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위한 식단 운영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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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International Food Court’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문을 연 ‘International Food Court’는 외국인 유학생의 정착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천안캠퍼스 학생식당 내에 만들어졌다.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치킨커리, 파인애플볶음밥, 스파게티 등 양식 위주의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히 식생활에 엄격한 무슬림 학생들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이슬람식 도축 절차를 거친 할랄 음식만 먹는 것을 감안하여 식재료 중 육류는 전문 상점에서 공수한 할랄 식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국제교육센터에서 한국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샤다(SINDI SHATHA ESSAM M)씨는 “그동안 학생식당 메뉴를 먹을 수 없어 점심 식사를 거르거나 집에 가서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할랄 음식이 나오는 메뉴가 생겨 식사를 제대로 챙길 수 있게 됐다”며 “향신료를 사용한 음식이나 샐러드와 같이 고향에서 먹던 음식들이 나와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가격도 전문 식당보다 저렴해서 자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외국인 학생들이 학생식당에서 ‘International Food Court’의 치킨커리 메뉴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학생식당 관계자에 따르면 ‘International Food Court’ 메뉴는 오픈 첫 날 100인분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으며, 외국인 학생은 물론 외국인 식단에 관심을 가진 재학생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처 관계자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종교와 문화를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하여 올해 초 외국어대학 2층에 예배실을 설치하였고, 이번 할랄 음식 코너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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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인호 교수, 세계적 기업 듀폰과 공동연구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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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사업단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인호 교수(동물자원학과)가 종합과학회사 듀폰(DuPont)의 그룹사인 ‘데니스코’와 국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1802년 미국에서 설립된 듀폰은 90여 개국에 진출해 농업, 식품, 영양, 건축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김 교수는 ‘동물 체내 사료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효소제 개발’을 연구과제로 하여 듀폰 사로부터 8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돼지가 사료를 섭취할 경우 70%의 영양소만 체내에 흡수되고 나머지는 배출되는데, 김 교수는 사료의 영양소를 돼지의 체내에 최대로 흡수시킬 수 있도록 돕는 효소제를 개발하고 검증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최근 동물의 사료 원료 값이 폭등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업 농가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링크사업단에 따르면 단국대의 양돈연구시설은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관련분야의 국제 논문 게재가 급증하면서 국제 기업들의 공동연구 의뢰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지난해부터 호주 머독대학교(Murdoch University) 수의대학과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단국대의 우수한 양돈연구시스템을 활용해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농식품부, 한국연구재단을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기업들과 항생제 대체제 및 브랜드 돈육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2009년에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2010년 축산사료연구기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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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단국대, 제21회 전국 남․여 초․중․고등학생 무용 경연대회 개최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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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 까지 3일간 죽전 캠퍼스 내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제21회 전국 남녀 초․중․고등학생 무용 경연대회를 연다. 우수하고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한 단국대학교 무용경연 대회는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부문으로 진행되며 개인부문, 단체부문(2인 이상)으로 나뉜다. 접수기간은 2013년 5월 7일(화) ~ 5월 21일(화) 17:00이며 팩스(031-8021-7239, 7428)로 접수하거나 단국대학교 공연디자인대학 무용과 사무실로 방문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를 선발하여 종합우승을 수여 할 예정이다. 수상은 종목별 금, 은, 동상 및 장려상, 안무상과 함께 수상을 한 학생을 지도한 교사에게 지도교사상, 지도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세부사항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dankook.ac.kr)을 참조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단국대학교 무용과 사무실(031-8005-3120,3128)로 연락하면 된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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