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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Dankook Literacy Festival 개최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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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기초교육원이 주관하는 ‘2014 Dankook Literacy Festival’이 죽전, 천안 양 캠퍼스 교정에서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캠퍼스 내에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경쟁력 있는 단국인 양성을 위해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허위와 진실의 경계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됐다. ▶ 독후감 경진대회 전경 이번 페스티벌은 독후감 경진대회와 우수저자 초청 특강, 독서퀴즈대회가 진행됐으며, 더불어 독서지도 및 독후감 첨삭 교육 프로그램인 독서인증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소문의벽」, 「몽테크리스토 백작」, 「나는 고발한다」. 「나생문(羅生門)」, 「오셀로」 6권의 선정도서로 독후감 경진대회와 독서퀴즈대회가 진행됐다. 28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캠퍼스 제3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독후감 경진대회는 예선에서 58명의 지원자가 독후감을 제출했으며, 그 중 10명의 본선 진출자가 선정됐다. 본선은 과제도서 중 필수도서인 「자유로부터의 도피」에 대한 독서토론으로 진행됐다. 치열한 토론 끝에 박혜진 양(국어국문학과 3년)이 대상을 차지하며 상장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 독서퀴즈대회 참가자들이 퀴즈를 풀고 있다 독서경진대회가 끝난 후에는 오후 2시부터 우수저자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는 문학평론가인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가 ‘느리게 읽기’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31일 오후 3시부터는 죽전캠퍼스 국제관에서 ‘독서퀴즈’가 진행됐다.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퀴즈대회는 이청준의 「소문의벽」, 에밀졸라의 「나는 고발한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토대로 출제된 문제를 풀며 우열을 가렸다. 대상을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을 받은 이승호 군(경영학부 3년)은 “등하교 시간을 활용해 지하철에서 틈틈이 책을 읽는다”며 “퀴즈에 나올만한 부분을 예상하며 정독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성명 학과 학년 시상내용 박혜진 국어국문학과 3 대상 오성령 국어국문학과 1 최우수 김자은 영미인문학과 1 우수 옹승환 치의학과 2 황재호 공공관리학과 2 곽대홍 행정학과 3 장려 김현중 법학과 2 류우열 심리학과 2 천성식 법학과 3 최도인 경영학부 4 성명 학과 학년 시상내용 이승호 경영학부 3 대상 최재훈 정보통계학과 3 최우수 곽대홍 행정학과 3 우수 강은영 경영학부 3 정연학 정치외교학과 4 이정민 약학과 3 장려 엄태림 응용통계학과 1 박선병 행정학과 4 송주미 사학과 3 최도인 경영학부 4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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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를 수놓다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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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 맞춰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 지난 31일에는 카자흐스탄 국립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우리 대학서 공연 우리 대학 오케스트라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의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 공연이 지난 3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 공연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는 장차 우리나라 음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대학생들이 연주를 통해 순수한 에너지를 전하는 행사다.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국내 9개 대학이 번갈아 공연을 하는 이번 축제에서 우리 대학 오케스트라는 개교기념일인 11월 3일에 맞춰 무대에 올랐다. ▶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우리 대학 교가를 연주 중이다 9개 대학 중 유일하게 여성 지휘자로 나선 우리 대학 여자경(관현악과) 교수의 지휘에 맞춰 90여 명의 단원이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Op. 84,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를 위한 3중 협주곡 C장조 Op 56,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f단조 Op.36을 연주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우리 대학 오케스트라는 프로 못지않은 실력과 열정으로 객석을 가득 매운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공연이 끝난 후 관객의 기립 박수가 이어지자 앵콜 공연으로 교가를 연주하며 개교기념일에 열린 오케스트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지난 10월 31일에는 우리 대학 난파콘서트홀에서 카자흐스탄 국립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가 열렸다.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98년 카자흐스탄 국립 예술대학의 총장이자 카자흐스탄 국민 바이올리니스트 아이만 무싸 하자예바(Aiman Mussakhajayeva)의 주도로 창단 됐으며 유라시아 여러 국가들 출신의 뛰어난 연주자들로 구성 돼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29일 예술의 전당에서 초청 공연을 펼친 아스타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우리 대학의 자매 대학인 카자흐스탄 국립 예술대학의 아이만 무싸 하자예바 총장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의 교류협력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우리 대학에서 공연을 펼쳐 ‘Kazakh Rhapsody’ for Piano and Symphony Orchestra,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Symphony No.5, Op.64를 연주했고 학생 및 교수, 지역 주민 6백여 명이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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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우리 대학 고분자공학과, 화학공학과 재학생 6개 팀, ‘2014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 수상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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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과 기업 실무에 강한 우리 대학 공과대학 재학생들이 ‘2014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지식재산전략가로 뽑혀 다수의 상을 받게 됐다.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삼성전자, LG화학, 서울반도체 등 45개 기업 및 연구원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학 이강희·권민지·여준석(고분자공학과)팀은 ‘특허전략’ 부문 대회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게 돼 상패와 상금 1천만 원을 획득했다. 또한 조준영, 박형민, 유지광(고분자공학과)팀은 특허청장상을 받게 돼 우리 대학이 공학계열의 전국 공학도들이 모인 대회에서 최상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76개 대학 699개 팀(1512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전기‧전자‧조선‧기계‧화학‧생명 등 A,B,C 포괄주제(세부 21개 주제) 중 1개 주제를 선택해 특허전략 보고서를 제출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1,2차 프레젠테이션 발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총 25개 대학, 164명이 수상한 가운데, 단국대는 6개 팀 17명이 합격하는 경사를 맞았다. 또한 황석호, 이칠원 고분자공학과 교수는 지도교수 상을 받게 됐다. ‘터치패널용 금속물질 적용 전도성 필름’ 문제로 1등을 차지한 이강희 군은 “문제의 접근법과 분석을 찾느라 특허검색키워드를 수없이 바꿨다. 우리 팀이 제시한 문제 해결 전략은 기업들이 실제 연구개발(R&D)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민지 양은 수상소식을 접한 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동안 지식재산을 공부하고 배웠던 것이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입선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프로젝트에 전념했다”면서 “최고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공학의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그래프나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쌓을 수 있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최고상을 받은 단국대 고분자공학과 팀은 재료와 공정에 대한 아이디어가 참신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석호 고분자공학과 교수는 “이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내다보고 지식재산전략을 마련해보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특허청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 지식재산인재를 길러내는데 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8월 발표한 선행기술조사부문 수상자와 함께 후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다음 달 1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상격 수상자 주제분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이강희(고분자공학과4) C4 권민지(고분자공학과4) 여준석(고분자공학과 석사과정) 특허청장상 조준영(고분자공학과4) A6 박형민(고분자공학과4) 유지광(고분자공학과4) 후원기관장상 우수상 전화진(고분자공학과3) A3 김여란(고분자공학과3) 최이윤(고분자공학과3) 김모니카(화학공학과3) C2 김보미(화학공학과 석사과정) 후원기관장상 장려상 정명선(화학공학과 졸) B4 서다혜(화학공학과3) 한기원(화학공학과4) 김누리(고분자공학과3) A2 정수민(고분자공학과3) 황민형(고분자공학과3) 지도교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황석호(고분자공학과 교수) 지도교수상(특허청장상) 이칠원(고분자공학과 교수)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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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국군간호사관학교와 교류협력 협약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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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28일 죽전캠퍼스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준장 최경혜)와 학술교류 및 공동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 ▶ 왼쪽부터 김연제 국군간호사관학교 대외협력실장, 유명란 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학과장, 최경혜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종경 간호학과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협약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김종경 간호학과장, 최경혜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유명란 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과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교수진 및 연구원 교류 △학술·출판·정보 교류 △공동 연구 및 토론회 개최 등에서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국가와 군에 헌신하는 정예간호장교를 양성하는 국군간호사관학교와 교류협력을 맺어 우리 대학 간호학과의 발전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군간호사관학교는 1951년 개교했으며 국가와 세계 평화에 기여할 정예간호장교를 육성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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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최승훈 특임부총장, 근정포장 수상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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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 특임부총장이 14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가 수여하는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부는 표준화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유공단체에게 근정포장을 수여하며 최 특임부총장은 한의학기술 국제표준화를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 특임부총장은 2011년 한국한의학연구원장으로 취임한 후 원내에 한의기술표준센터를 설치하는 등 국제 전통의학표준화 분야에 다방면으로 힘썼다. 또한 2003~2008년까지 WHO 서태평양지역의 전통의학 자문단으로 근무하며 전통의학 표준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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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총동창회,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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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총동창회(회장 윤석기)가 지난 22일 ‘제 17회 총동창회장배 단국사랑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윤석기 총동창회장 단국사랑 골프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동문 간 교류의 폭을 확장시키고, 모교와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윤석기 총동창회장과 회장단, 장충식 이사장, 신동순 여사, 최학근 천안학사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 후 총동장회는 모교와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전달했다. 총동창회는 “모교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동창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강구한 끝에 발전기금을 전달을 최선의 방책으로 삼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윤석기 총동창회장은 “동창회는 모교의 동반자로서 모교의 발전을 돕고 지원하는 견인차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총동창회는 12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E홀에서 ‘2014 정기총회 및 단국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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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경영대학원 – 대한건설협회 산학협력 체결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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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경영대학원(원장 송동섭)과 대한건설협회가 23일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임성율 대한건설협회 평생교육원장(왼쪽)과 송동섭 경영대학원장 송동섭 경영대학원장과 임성율 대한건설협회 평생교육원장은 죽전캠퍼스에서 학술정보 교류 및 인적자원 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서를 교환했다. 앞으로 경영대학원은 대한건설협회와 △교육협력 및 연구분야 교류 △세무상담 및 경영자문 △관심분야 연구과제 공동 참여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한건설협회 임직원에게 경영대학원 교육과정을 적극 홍보하고 협회 임직원이 경영대학원 진학시 장학금(석사과정 4개 학기 동안 수업료의 40%, CEO과정 수업료의 30%)을 지급하기로 했다. 1979년 3월에 설립된 우리 대학 경영대학원은 현재 7개 학과 21개 전공의 석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자산관리'를 주제로 최고경영자를 위한 특별과정을 개설해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원생 확보 및 우수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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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구본영 천안시장 특강 열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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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구본영 천안시장이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 구본영 천안시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정책경영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특강에는 고위관리자과정 30기, 31기생을 비롯해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천안학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인문, 지리, 역사, 관광, 산업 등 천안 지역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돕고자 진행됐다. 구 시장은 “천안학 강의가 학생들을 비롯한 천안 시민들에게 자긍심과 지역사랑을 고취시켜 천안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로서 천안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힘써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책경영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를 위한 리더십 배양 및 자기관리 교육을 진행함과 더불어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강사진과 교육 커리큘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학기에도 이주헌 서울미술관 관장의 ‘행복한 명화읽기-지식의 미술관’, 이금룡 전 옥션회장의 ‘제4의 물결에 필요한 리더십’ 강의가 진행됐으며, ‘박종진의 쾌도난마’로 유명한 박종진 프리랜서 앵커, 이호선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김태우 대전지방경찰청 천안지청 부장검사 등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고위관리자과정은 동문회와 원우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기수별로 각종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산악회 및 스포츠 모임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최근에는 31기 회장에 강준구 화경종합건설 대표가 선출되어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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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구윤리 및 연구실 안전관리 교육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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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부터 천안캠퍼스 제3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2014년도 연구윤리/IRB 및 연구실 안전관리 교육’이 진행됐다. ▶ 연구윤리IRB 및 연구실 안전관리 교육 전경 올바른 연구 윤리의식을 확립하고 연구실 및 실험실 안전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교원 및 조교, 연구원, 대학원생과 학부생 등 연구활동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박상민 연구원의 교육 소개를 시작으로, 김은애 이화여대 교수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운영의 이해”, 김항인 경인교대 교수의 “연구수행 과정에서의 연구윤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영만 박사의 “실험실 안전 및 예방관리”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교육에 온라인 수강신청과 오프라인 강의 참석을 모두 완료한 참석자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홈페이지에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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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9일, 바이올리니스트 옐라 스피트코바 초청 음악회 개최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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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오는 29일 오후 7시 음악대학 난파콘서트홀에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옐라 스피트코바(Jela Spitkova) 초청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스피트코바는 덴마크 코펜하겐 방송국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연소 악장, 오스트리아 모짤테움 오케스트라 최초 여자악장 등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로서 1971년부터 90년대 후반까지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연간 120회가 넘는 연주활동을 펼쳤다. 현재 스피트코바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교수를 거쳐 현재 프라하 국립음대 교수로서 전 세계를 오가며 왕성한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스피트코바 교수를 비롯해 권명, 신은령 교수, 박지언 양(이상 바이올린), 최윤아, 이형민 교수(이상 피아노), 홍성은 교수(첼로), 정꽃님 교수(소프라노), 장유상 교수(바리톤) 등 우리 대학 교수들이 함께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 10월 29일 오후 7시 장소 : 음악대학 난파콘서트홀 공연순서 : 작품명 작곡가 출연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 BWV 1043 J. S. Bach 권명, 박지언 Violin Sonata No.5 in F Major, Op.24 “Spring” L. v. Beethoven 스피트코바 Zigeunerweisen Pablo de Sarasate 스피트코바 아리아리랑 안정준 정꽃님 Un amore cosi grande G.M.Ferilli 장유상 Piano Sonata No.6 in A Major, Op.82 Sergei Prokofiev 최윤아 Piano Trio "Four Seasons"-Spring A.Piazzolla 신은령, 홍성은, 이형민 관람료 : 전석 초대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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