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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철 교수,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 수상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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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철 교수(의예과)가 16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청남도의 주최로 열린 ‘2014년 결산 산학연협력 지식산업 네트워크 대회’에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올 한해 산학연협력 지식산업 지원사업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을 공유하고 가치창출과 협업을 모색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학 및 관련 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각 기관의 우수성과물 전시 및 사업단 소개, 기술거래장터, 맞춤형 채용 박람회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산학협력 유공자 시상식을 갖고 산학연협력기술개발에 헌신하고 지역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공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안 교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 기술자문을 통해 산업체 생산성을 제고하고, 다양한 중소기업정책 연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게 됐다. 안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의학레이저연구센터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광레이저를 활용한 의료기술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힘을 쏟아왔다. 이에 따라 지난 해에도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유공자로 선발되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우리 대학 의학레이저연구센터 부소장과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 부센터장을 맡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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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헝가리 공연, 한국무용의 한류 가능성 봤다” - 김선정 무용과 교수 KTV 인터뷰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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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우리 대학 김선정 무용과 교수가 KTV국민방송 ‘문화가 있는 삶’에 출연해 창작무용 ‘비나리 열두마디’ 대통령상 수상소감과 한국무용의 세계화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 김선정 교수가 KTV국민방송에 출연해 한국무용의 세계화에 대해 소견을 밝히고 있다. 출처=KTV국민방송 인터뷰에서 김 교수는 올해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단국대 공연’, 11월 성남아트센터 ‘춤으로 하나되어’ 공연 등 최고의 한해를 보낸 소감을 밝혔으며 공연을 위해 헌신한 스태프와 무용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선정 교수는 세계 무용계 속 한류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장호성 총장의 기획으로 한-헝가리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우리 대학 무용단이 헝가리 현지를 방문해 부채춤, 진도 북춤, 무당춤 등 한국 전통무용을 공연할 기회를 갖게 됐다”면서 “유럽의 젊은 관객들은 마치 K-Pop 공연을 보는 것처럼 굉장한 찬사와 호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류의 바람이 대중예술이 아닌 순수예술로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으며 한국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려 국가 이미지까지 긍정적으로 인식시켜 주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전하며 한국무용 세계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인터뷰 링크 http://www.ktv.go.kr/program/contents.jsp?cid=497257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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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러시아어과, 대학 발전기금 전달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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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과 교수 및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러시아어과 교수진 및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러시아어과는 지난 10월 4일 생명자원과학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러시아 문화에서는 숫자 5를 의미 있는 숫자로 생각하는데, 러시아어과 역시 창립 25주년을 맞아 학과 동문 및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고자 홈커밍데이를 열게 됐다. 러시아어과 홈커밍데이에는 동문 및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대학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러시아어과 교수진을 비롯해 동문들은 1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발전기금을 기부해 총 1,340만원을 모았으며, 지난 15일 오후 3시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재학생 장학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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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정훈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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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의 ‘Unity is Flexible’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굿 디자인 어워드(the GOOD DESIGN™ Award)’ 그래픽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공모전이다. 해마다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이 주축이 되어 제품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수상작을 선정하고 전시한다. 올해는 48개국에서 수천작품이 출품되어 열띤 경합을 벌였다. ▶ Unity is Flexible ‘Unity is Flexible’은 화합의 유연함을 상징화한 한 작품으로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대상, 독일 연방디자인상, IDA 디자인상, Creative Quarterly 위너상 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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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영어과 교수 및 재학생 자체 장학기금 조성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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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대학 영어과 교원 및 재학생들이 영어과의 발전과 학과의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 자체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 자체 장학기금을 조성한 영어과 재학생들 영어과 김주성 학과장 및 전임교수 등 9명과 4학년 재학생 44명 총 53명이 2015년 1월부터 10년 동안 매달 각각 1만 원과 5천 원씩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2013년부터 동문장학금을 유치해 매년 학생 10명에게 필리핀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어과가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했다. 영어과 학생들은 올 1학기에도 학생회비를 아껴 대학발전기금 1백만 원을 기탁한 적이 있어 학문과 진리를 탐구할 뿐만 아니라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참 대학생의 모범이 되기도 했다. 영어과 김주성 학과장은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고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53명으로 시작하지만 1인당 기부 금액이 5천 원인만큼 큰 부담 없이 더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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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공연디자인대학 김예영, 조미혜, 유효정 양 ‘마케도니아 스코페 국제학생포스터 공모전’ 입상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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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김예영, 조미혜(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2), 유효정(도예과3) 양이 ‘제7회 스코페 국제 학생 포스터 공모전’에서 파이널리스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모전 주제는 ‘DESIGN FOR PEACE’이며 세계적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허젠핑 등이 이번 공모전 심사를 맡았다. 공모전에는 총 43개국, 2,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우리 대학 재학생 3명을 포함한 상위 100점이 파이널리스트 수상작으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대학 재학생 수상작은 ‘THE FRAGILE PEACE’(김예영), ‘Wear your "PEACE" glasses’(조미혜), ‘GIVE THE PEACE TO THE GAZA’(유효정)이다. 이 작품들은 현재 마케도니아 MKC Skopje 갤러리에 전시중이다. ▶ 왼쪽부터 THE FRAGILE PEACE(김예영 양,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2), Wear your PEACE(조미혜 양,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2), GIVE THE PEACE TO THE GAZA(유효정 양, 도예과3) 'THE FRAGILE PEACE'는 '취급주의' 마크와 평화의 상징 비둘기를 같은 공간에 표현해 깨지기 쉬운 평화를 표현했다. 'GIVE THE PEACE TO THE GAZA'는 가자지구 영토를 하늘에 평화롭게 떠있는 구름으로 표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을 역설적으로 표현했다. FRAGLE PEACE 포스터를 제작한 김예영 양은 “제가 가진 아이디어가 국제 공모전 입상까지 이어져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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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몽골 내 한국학 연구자 초청 연수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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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몽골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몽골 교수진을 초청해 ‘제1회 차세대 몽골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연수 참가자와 몽골연구소 관계자 기념촬영 대학 부설 몽골연구소와 부설 한국전통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12월 7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에는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 한국어과 멘드(N.Mend) 교수를 비롯해 몽골 국립대학교, 울란바타르대학교, 몽골 인문대학교 등 9개 대학에서 파견한 11명의 교수진과 몽골 국립외국어고등학교 교사 1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몽골 현지에서 한국학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교수들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동향을 전수함으로써, 몽골 내 한국학 교육과 연구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기획했다. ▶ 몽골 차세대 한국학 리더 양성 교육 개회식 전경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현대문학 분야의 심도 깊은 강연을 위해 여러 대학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하며 ▲한국 문학과 콘텐츠 양상(단국대 문예창작과 최수웅 교수) ▲한국의 민속과 무속(중앙대 홍태한 교수) ▲동아시아와 한국의 신화(서울대 조현설 교수) ▲한국 고소설과 역사(숭실대 장경남 교수) ▲한국의 현대소설과 영화(고려대 박유희 교수) ▲한국 고전문학의 스토리텔링(고려대 정창권 교수)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한국어 음운론과 시나리오 및 드라마 비평을 전공하는 우리 대학 교수진이 연수단과 일정을 함께 하며 한국어 발음 교수법과 한류 문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더불어 천안 독립기념관과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해 한국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전담하는 몽골학과 송병구 교수는 “한-몽 수교 24년을 이어오는 동안 인적, 물적 교류는 증대되고 있지만 학문분야 교류는 활발하지 못했다”며, “향후 몽골에서 한국학 연구를 이끌어갈 신진 학자들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술교류 활성화와 올바른 한류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1993년 국내 대학 최초로 몽골학과를 신설해 몽골 분야 연구와 인재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몽골국립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과 교환학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2007년부터 매년 해외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학 부설 몽골연구소를 주축으로 대규모 몽골어 사전 편찬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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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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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2월 9일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승섭 재무처장, 손창민 국민은행 죽전1동 지점장, 연민교 국민은행 죽전1동 부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좌)과 손창민 국민은행 죽전1동 지점장 국민은행 죽전1동지점은 용인•분당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우리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2007년 1천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2천만 원을 기부해 올해로 총 2억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우리 대학과 학생에게 매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는 데 발전기금을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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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무역학과 정윤세 교수, 제 51회 무역의 날 근정포장 수상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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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무역학과 정윤세 교수가 12월 5일 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30년간 글로벌 무역 홍보, 전자무역 서비스 개발, 무역 인력 양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1985년부터 한국무역협회, KOTRA, 단국대 무역학과에서 국내 중소기업에게 해외마케팅 방법을 교육하고 비용절감, 외국인 투자기업 대상 컨설팅 등에 힘썼다. 또한 전자무역서비스를 확충해 무역 인프라를 개선하고 우리나라 무역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2009년 7월부터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단국대 글로벌무역전문인력양성사업(GTEP) 단장을 맡아 무역전문요원을 양성하며 수출실적 및 사업단 사업성과를 크게 향상 시켰다. ▶ 정윤세 교수가 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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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성료’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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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던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가 지난 3일~4일 이틀간 학생회관에서 열렸다. ▶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단체사진 학생들의 설계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고, 공학교육인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3, 4학년 43개 팀이 신청했으며 자신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평가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 1분야(토목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제 2분야(화학공학, 고분자공학, 파이버시스템공학), 제 3분야(전자전기공학, 응용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학) 총 3개의 분야로 나눠 치러졌으며 총 10개 팀에 8백 6십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산업체 인사가 포함된 평가위원들이 학생들의 작품을 기술성, 완성도, 창의성 및 팀원협력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엄격한 평가를 했고 ACE_DK(응용컴퓨터공학부 4학년 김정수, 성정훈, 정성훈)의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은 이륜차를 탈 때 쓰는 헬멧에 운행정보 및 경로안내 날씨 정보등을 표시하는 HUD(Head Up Display)를 장착해 운전자의 편의 및 안전운전을 도울 수 있는 제품이다. ▶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우승을 차지한 ‘ACE_DK’ ▶ HUD가 장착된 ‘ACE_DK’의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 ACE_DK는 기존 해외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다기능 헬멧 대신 조작이 간편하고 충격 감지를 통한 사고전파 및 운전자 보호가 가능한 기능이 탑재 된 제품을 만들어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ACE_DK의 팀장 김정수(응용컴퓨터공학부 4학년) 군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 제품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과 학과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호동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엔지니어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공학교육시스템과 커리큘럼으로 우수한 엔지니어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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