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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교수,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장 취임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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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가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제 10대 학회장으로 취임해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창욱 교수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는 국내외 디자이너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관련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1995년 설립됐다. 디자인의 가치변화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국내외 디자인산업 진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연구’를 발간하고 국내외 전시 및 학술대회를 통해 디자인의 교류와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장으로 취임한 이창욱 교수는 2001년 우리대학에 부임하여 UX/UI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뉴미디어디자인 등을 교육 연구하고 있다. 여수 도시계획위원회와 성남 도시계획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기초조형학회 상임이사, 디자인융복합학회 상임이사, Asia Digital Art & Design Association 이사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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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진 교수, 한국통합생물학회 차기 학회장 선임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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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진 교수(생명과학과)가 지난 3일 한국통합생물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임됐다. 43대 회장으로 선임된 문 교수의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1년이며,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하게 되는 올해는 학술위원장 및 윈터캠프 조직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문명진 교수 한국통합생물학회는 1945년 국내 최초로 발족된 생물학 관련학회인 조선생물학회로 시작해 국내 생물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전문 학술 단체다.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2009년 한국통합생물학회로 개명했으며, 학술대회 및 학술캠프 개최, 학회지 발간, 신진연구자 양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90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문 교수는 생체 미세구조 분석, 물질의 나노구조 분석 등을 연구ㆍ교육하고 있으며,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곤충학회 회장, 단국대 부설 기초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고 한국생물과학협회, 한국동물학회, 한국곤충학회 등의 학술단체에서 정회원 및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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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교수, 한국농식품정책학회 회장 취임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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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교수(환경자원경제학과)가 한국농식품정책학회 37대 회장으로 취임해 올해 12월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 ▶ 김호 교수 1963년 설립된 한국농식품정책학회는 농업에 관한 이론, 역사, 정책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경제적 발전과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농업경제와 농촌개발분야의 정책제안에 공헌해왔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농업경영정책연구’를 발간하고 동하계 학술대회 개최, 경제학공동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관련 분야의 인재양성 및 후원에도 힘쓰고 있다. 김호 교수는 1996년 우리 대학에 부임해 농업정책, 친환경 자원순환형 농업 및 마케팅 등을 교육ㆍ연구하고 있다. 충남농업포럼 대표, 식생활교육충남네트워크 상임대표, 국무조정실 정책평가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 3농혁신위원장, 충남 광역급식지원센터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농업개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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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랑스러운 해병대 장교로!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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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군사학과 첫 졸업생 배출 - 12주 장교양성교육 거쳐 해병대 소위 임관 해병대군사학과가 지난 23일 천안캠퍼스 학위수여식에서 첫 졸업생 27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졸업 후 해군사관학교에서 12주의 장교양성교육을 거쳐 오는 6월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다. ▶ 해병대군사학과 1기 졸업생 단체사진 우리 대학은 지난 2013년 해병 장교 양성을 위한 해병대군사학과를 개설하고 투철한 안보관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해병대 장교의 전문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군사학 기초부터 부대 지휘 및 운용, 군사전략 및 전술 등의 이론교육과 동·하계 입영훈련, 산악훈련, 해상훈련, 무도 등 체력 향상 및 실전 훈련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군사연수, 국내 군사요충지 및 군사시설 견학 등을 통해 군사학적으로 넓은 시야를 갖추고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병대군사학과는 국내 유일의 해병대 장교 양성 학과로 재학생들은 재학기간인 4년 동안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으며, 기숙사와 제복 등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졸업 후에는 해병대 장교(소위)로 임관해 7년의 의무복무기간을 가지고, 전역 후에는 군사 및 안보 분야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 학위수여식에서 해병대군사학과 고태원, 김동건 군이 해병대사령관상을 수상했다. ▶ 해병대군사학과 졸업생들이 교수님들께 감사의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군사학과는 23일 오후 2시 산학협력관에서 졸업행사 및 사은회를 열고 졸업생과 재학생, 교수진 및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권우 군(해병대군사학과 졸업)은 “4년 동안 해병대군사학과에 재학하며 교수님들과 훈육관님들께 많은 것을 배우며 체력을 단련하고 역량을 키워왔다. 철저한 안보의식과 조국수호 정신으로 무장한 훌륭한 해병대 장교로 거듭나, 모교의 자랑이자 국가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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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예비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선서식 열고 숭고한 정신 새겨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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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3시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2017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예비 백의의 천사들이 나이팅게일의 박애정신과 숭고한 소명을 가슴에 되새기고자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의식과 선서문을 낭독하는 뜻 깊은 행사다.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나가기에 앞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과 간호관을 확고히 하고 긍지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3학년에 진학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선서문 낭독 이 날 행사에는 양영희 간호대학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121명, 학부모 및 간호학과 동문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재학생들의 촛불의식과 선서문 낭독 후에는 간호학과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지영 양(간호학과 2년)이 나이팅게일선서식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본식 후에는 의과대학 크리스강의실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재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지영 양이 양영희 간호대학장에게 장학금을 받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이지영 양은 “실습활동 중이나 졸업 후 간호사로 일하며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기억하며 초심을 찾는 계기로 삼겠다. 장학금도 받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학업에 더 정진하여 훌륭한 간호인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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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졸업(예정)생 71명 교단 진출’ 국·공립 및 사립학교 임용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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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졸업(예정)생 71명이 2017학년도 교사임용시험에 합격해 교단에 진출한다. ▶ 자료사진(사진 속 인물은 본 기사와 관계 없음) 지난 20일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교직지원팀은 2017학년도 교사임용시험에서 졸업생 60명, 졸업예정자 1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중 국·공립학교 임용자는 65명이고 사립학교 임용자는 6명이다. 학과별로는 특수교육과가 24명으로 가장 많이 합격했다. 이어 체육교육과 18명, 수학교육과 11명, 과학교육과 6명, 한문교육과 3명 순이다. 비사범계 학생들의 교단 진출도 눈여겨 볼만하다. 경영학 5명, 국악과 2명, 국어국문학과 1명, 무역학과 1명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 죽전캠퍼스 사범관에 임용 합격을 알리는 축하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합격자 중 절반 이상인 45명이 경기 지역에 임용될 예정이다. 이어 서울 12명, 인천 5명, 전라남도 2명, 충청북도 2명, 충청남도 1명, 경상남도 1명, 전라남도 1명, 울산 1명이다.(1명은 밝히지 않음) 한편 우리 대학은 ▲ 2011년 40명 ▲ 2012년 54명 ▲ 2013년 42명 ▲ 2014년 72명 ▲ 2015년 65명 ▲ 2016년 74명으로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그 비결은 사범대학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과 지도교수의 관심 덕분이다. 사범대학은 중등교원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각 과목별 전문분야와 교육학 전문가를 초빙해 매학기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고시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통해 임용고시 준비 학생들을 도와 교단 진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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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125학군단, 2017년 입단 및 승급식, 임관전 가져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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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125학군단이 지난 15일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55기 임관전 및 56기 승급식, 57기 입단식을 거행했다. ▶ 입단, 승급, 임관전 축하행사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촬영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해 박종진 장군(3군사령부 부사령관), 김필현 학군단장, 유기현 단국대 ROTC 총동문회장, 교내인사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번 행사에는 55기 47명이 임관 전 축하행사를 가졌으며, 56기 48명은 승급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57기 신입 후보생 45명은 입단식을 갖고 군 초급장교 양성과정에 첫 발을 내디뎠다. ▶ 임관을 앞둔 55기 대표 박준상 후보생(왼쪽)과 박철민 후보생(오른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임관하는 55기 47명의 학군단 졸업생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316만원을 약정했다. 이들이 약정한 금액은 매월 1만원씩 의무복무기간인 28개월간 납부하는 금액이다. 이 금액은 학군단 장학금으로 조성되어 학군단 후보생에게 전달된다. ▶ 장호성 총장이 입단 및 승급, 임관예정자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면서 국가안보의 첨병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관후보생들과 학군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확고한 국가관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가는 진정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필현 학군단장은 "전통과 명예를 이어 가고 올바른 가치관을 겸비한 최정예 장교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25학군단은 1965년에 창설하였으며 2009년, 2011년에 '우수학군단' 선정, 2013년 '하계입영훈련 최우수학군단' 선정에 이어 지난해에는 '종합 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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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두근 두근, 기다려 온 대학생활'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신입생 예비대학 진행하다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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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지난 8일부터 이틀에 걸쳐 죽전캠퍼스 서관에서 ‘신입생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예비대학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과 교내 프로그램 안내, 선배들과의 교류 및 멘토링을 통해 신입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고 올바른 대학생활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서응교 교수의 <단국 비전 함께Activities> 프로그램은 박웅준 교수의 <대학생활의 꿈과 비전 및 설계>, 김혜원·박윤정 교수의 , 서응교·전은화·정효정 교수의 <단국 비전 함께 Activities>, 찰스 코퍼랜드 교수의 <대학생으로서 영어강의 & 영어공부 성공 팁>, 졸업생의 <학습 성공사례와 대학생활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다. ▶팀별 과제를 진행 중인 신입생들과 재학생 멘토 특히, 재학생과 신입생이 함께 팀을 구성해 각종 퀴즈와 미션을 수행한 <단국 비전함께 Activities> 시간에는 곳곳에서 학생들의 함성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공동의 과제 해결을 통해 자연스레 팀워크를 익히고, 과제를 즐기는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팀별 과제를 발표 중인 신입생들 참가한 신입생들은 “입학 전 친구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선배들과 멘토링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멘토로 참가한 재학생들 역시 “예비대학 프로그램의 강의를 들으며 실질적인 학교생활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새내기 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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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양희석 교수, 이민석 대학원생 ‘Biomaterials’ 학술지 논문게재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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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석 교수(나노바이오의과학과)가 생체재료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학술지인 Biomaterials(IF=8.387, 상위 3%)에 논문을 게재한다. 논문의 내용은 전기방사법을 통해 생분해성 고분자로 마이크로 메쉬를 제조하고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 생체 물질의 분리·농축, 마이크로 캡슐 제조에 이용되는 유기물 복합체) 재료를 코팅하여 성장인자를 탑재시킨 후 이를 이용해 혈관내피세포 및 줄기세포의 분화를 촉진 할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 논문이다. 이번 논문은 양희석 교수와 이민석 대학원 재학생이 함께 연구한 내용으로 양 교수는 “혈관표피성장인자와 형질전환성장인자 등 두 가지 성장인자 방출의 시너지효과에 의해 피부의 괴사를 억제하고 신생 혈관의 유입을 촉진 시킬 수 있음을 동물모델 실험을 통해 규명하였다”고 전했다. ▶양희석 교수 ▶이민석 학생 양희석 교수는 2013년 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에 임용되어 현재까지 SCI논문 58편을 발표해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1.3),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IF=7.1), ACS nano (IF=12.7)등 권위 있는 학술지에 게재하였으며, 9편의 관련 기술 특허 출원, 등록 및 기술 이전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논문의 제1저자인 이민석 학생(나노바이오의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은 재학 중 줄기세포, 조직공학,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를 통해 SCI 논문 총 6편을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저명한 국제학술대회인 조직공학과재생의학회(TERMIS-AP)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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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그라피스 애뉴얼 학생 부문 대거 수상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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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학생들이 2017 그라피스 애뉴얼 학생 부문(Graphis New Talent Annual 2017)에서 금상 3개, 은상 6개 등 총 13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3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 공모전이며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매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각축을 벌이며, 올해에는 총 1,100점의 작품들이 경합을 벌였다. ▶왼쪽 위부터 Ozone Hole (양수진, 금상), Waring (고은혜, 금상), Viagra(김성수, 금상), COME ON(양수진, 은상), Desperate(김성수, 은상), Our Fault(고은혜, 은상), Stop(정지수, 은상), Don't Shoot(김예영, 은상), Silence is Peace(이정민, 은상) 순 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양수진(4학년), 고은혜(4학년), 김성수(4학년) 학생은 금상과 은상을 고루 수상하였고, 정지수(4학년), 김예영(4학년), 이정민(3학년) 학생은 각각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는 미국의 명문대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얻은 결과였기 때문에 더욱 값진 의미를 가진다. '오존홀(Ozone Hole)에 대한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금상을 수상한 양수진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작업을 통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과 정유선(4학년), 정선애(4학년), 소영두(4학년), 신혜지(4학년) 학생도 각각 메리트상을 수상하였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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