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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군, 중앙음악콩쿠르 작곡 1위 수상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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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예술인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중앙음악콩쿠르에서 김진호 군(작곡전공 4년)이 작곡부문 1위에 올랐다. 수상 작품 제목은 ‘재구축(Reconstruction)’. 베이스 클라리넷, 바이올린, 25현 가야금을 위한 작품이다. 김 군은 이번 대회 이전에도 제13회 화천비목콩쿠르 창작가곡 부문 3위(2019), 제52회 서울음악제 실내악부문 우수상(2020), 제44회 창악회 작곡 콩쿨 우수상(2021) 등 음악 열정으로 다양한 수상을 이어왔다. △ 김진호 군(작곡전공 4년) 김 군은 “최승식 교수님의 지도아래 대회를 준비하며 해체와 재조합의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음악적 효과를 고민했다.”며 논리적이고 지적 작품을 쓰기 위해 졸업 후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음악콩쿠르는 1975년 중앙일보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대회로 소프라노 조수미, 베이스 연광철, 피아니스트 김대진, 테너 김우경을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음악콩쿠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총 7개 부문에서 442명이 참가, 29명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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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이사, 수소인재장학금 1천만원 기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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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가 21일(월)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수소산업분야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정훈도 대표이사를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양민호 교수(에너지공학과)와 김경대 제이엘켐(주) CTO, 김철호 전무, 김흥백 상무가 참석했다. △ 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이사(왼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수소인재장학금을 기부했다. 제이엘켐(주)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분야인 LCD, OLED, 반도체, 2차전지 산업에 사용되는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관련 분야 산업발전을 위해 우리 대학 에너지공학과를 비롯해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정훈도 대표이사는 “차세대 산업 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대학의 연구실에서 창출된 기반기술이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지닌 핵심기술로 진화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대학의 연구 기반 구축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래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 수소인재장학금 기부식(왼쪽부터 김흥백 제이엘켐(주) 상무, 김철호 전무, 김경대 CTO, 정훈도 대표이사,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민호 교수,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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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상담학과, 경기도 감정노동자 심리치유 지원 나선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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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과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선정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3억1천만원 을 지원받아 경기도 내 감정노동자들의 권익보장과 심리치유 지원에 나선다.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사업’은 콜센터 직원, 텔레마케터 등 감정노동 분야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심리치유 및 권리보장과 감정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하기 위해 추진된다. △ 감정노동자 심리치유 지원사업 추진 체계 상담학과는 경기도 내의 감정노동자 및 특수고용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직군 및 개인 요구 맞춤형 심리치유 상담 지원 △위기 사례 발굴 △감정노동자 등 권리보장 교육 강화를 통한 노동자 권익 증진 △도내 감정노동 심리치유 네트워크 구축 △감정노동자 등 인권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감정노동자 등의 심리치유 및 권리보장을 통한 근로문화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유현실 교수(상담학과)는 ”경기도 내에서 일하고 있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치유와 권리보장 활동을 통해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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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영조 석좌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출판기획부원장 선임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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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조 석좌교수(대학원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KAST) 출판기획부원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5년 2월까지 3년. 출판기획부원장 선임에 따라 정책보고서, 도서기획 등 출판업무를 총괄하며 국가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끈 석학을 발굴해 전파하는 일을 추진하게 된다. △ 이영조 석좌교수(대학원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 서울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에서 공부하고 한림대, 서울대에서 통계학을 연구한 이 석좌교수는 2021년 우리 대학에 부임해 한국형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알바트로스, ALBATROSS ANALYTICS) 보급에 힘쓰고 있다. 한국과학상(2015), 수당상-기초과학부문(2017), 대한민국학술원상-자연과학기초부문(2020)을 수상했다. KAST는 기초연구진흥과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운영된다. 정책학, 이학, 공학, 농수산학, 의약학 분야의 석학 1,0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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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체육팀 동계체전서 금빛 질주, 19개 메달 따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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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폐막된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국제스포츠전공 재학생들의 땀방울이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로 돌아왔다. △ 서범석 군(왼쪽 두 번째)의 경기 장면(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포토뱅크) 빙상 쇼트트랙 남자대학부 김태성(3년)이 1,500m 금메달과 1,000m 동메달, 여자대학부 김건희(4년)가 1,000m와 1,500m 금메달, 김찬서(2년)가 3,000m 금메달과 1,500m 은메달, 전유민(3년)이 1,500m에서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쇼트트랙 단체전 3,000m 릴레이 계주에서는 변지훈(3년), 이성우(4년), 서범석(4년), 김태성이 동메달, 여자대학부 김찬서, 전유민, 김건희와 천유빈(18학번)이 금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대학부에서는 신재완(3년)이 메스스타트 금메달, 김지수(3년)가 메스스타트 동메달을, 8주 팀추월에선 신재완, 김지수가 은메달을 따 단국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빙상 피겨에서는 새내기 김예림(1년)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 양은 싱글 여대부 A조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214.6점을 받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양은 “올림픽을 마치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지만 다행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국위를 선양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키부의 선전도 남달랐다. 남자대학부 크로스컨트리 30km 계주 함기영(2년), 김태훈(3년), 전성민(2년), 이진복(2년)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진복 군은 남자대학부 스프린트 1.2km 금메달, 클래식 10km 은메달, 프리 15km와 복합종목 동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염경호 스키 감독은 “경기 직전 코로나에 확진돼 출전하지 못한 선수가 있을 정도로 준비과정부터 어려움이 많았지만 좋은 성과를 내주어서 대견하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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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1-2학기 정년퇴임식 “대학 발전 헌신에 감사”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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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 행정발전에 기여해 온 스물 한 분의 교직원이 이달 28일 정든 교정을 떠난다. 24일 김수복 총장은 정년 퇴임을 맞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교수, 직원을 초청해 재직시 노고를 치하하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 2021-2학기 교직원 정년퇴임식 기념촬영 김수복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명예로운 정년을 맞이한 교수, 직원 선생님들의 공로를 대학이 항상 기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약소하게 행사를 진행해 아쉽지만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에는 항상 풍성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정년 퇴임 교직원들에게는 정부의 훈‧포장과 대학이 준비한 공로패가 전달됐다. 행사에는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나경환 산학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1-2학기 정년퇴임자 명단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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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백범통일연구소, 충남권 ‘통일교육센터’ 선정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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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욱 교수(백범통일연구소장, 공공정책학과) ‘청소년 25%가 남북통일이 필요하지 않다’(통일부‧교육부 「2021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는 인식을 갖는 가운데 우리 대학 백범통일연구소가 통일부의 지역통일교육센터 사업을 추진하게 돼 화제다. 동 연구소는 통일부 주관 ‘2022년 지역통일교육센터’ 충남 운영기관에 선정돼 충남, 대전, 세종 등 3개 광역시·도 주민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평화통일토크콘서트, 통일강좌, 백범통일리더십스쿨, 탈북민 힐링캠프, 북한음식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일욱 소장(공공정책학과)은 "지역 소재 대학들과 손잡고 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충남·대전·세종지역의 통일교육 중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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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개강 앞두고 방역물품, 발전기금 이어져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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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물품, 발전기금의 답지가 이어졌다. 전자부품과 특수분야 테이프를 제작하는 ㈜애니원 이상규 대표는 17일 마스크 10만 장(1,26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상규 대표는 지난해에도 마스크 4만 8천 장을 기부한 바 있다. 마이크로캡슐을 제작하는 ㈜타임리치 양시영 대표(화학과 87학번)도 지난 15일 휴대용 손소독제 1만 개(1,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기전자분야 시험인증 기업이자 우리 대학 링크사업단의 가족기업인 ㈜디에스텍 김대진 대표(정보‧지식재산대학원 졸업)도 17일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복 총장은 “개강을 앞둔 시점에 방역물품과 발전기금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캠퍼스, 건강한 강의실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애니원 이상규 대표(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 △ ㈜ 타임리치 양시영 대표가 휴대용 손소독제 만 개를 기부했다. △ ㈜ 디에스텍 김대진 대표(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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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성시경 교수, 서울행정학회장 취임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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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 교수(공공정책학과) 성시경 교수(공공정책학과)가 서울행정학회 37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월 17일부터 1년. 동 학회는 한국의 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 사회에 적합한 행정이론을 연구하는 학회다. 1983년 설립되어 매년 학술대회, 기획세미나 등의 학술사업과 한국의 문화와 제도에 맞는 새로운 행정이론을 연구해오며 KCI등재지 『한국사회와 행정연구』를 발행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성 교수는 2014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조직간 관계론, 정책학개론, 공기업론 등을 연구하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단 평가위원, 국토교통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평가단장 등을 역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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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진욱 씨, 아산재단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 선정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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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생명융합학과 박사과정) 정진욱 씨(생명융합학과 박사과정)가 지난 1월 국내 대표적인 공익재단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에 선발돼 연 2천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정 씨는 한규동 교수(생명과학부) 연구실에서 메타지노믹스(Metagenomics, 균유전체학, DNA / RNA 등을 유기적으로 분석, 연구하는 분야)를 연구하며 3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IF: 4.379)' 등 SCI급 저널에 게재했고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정 씨는 “연구 분야인 메타지노믹스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라며 “해당 분야 연구 가치를 인정해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지도해주신 한규동 교수님께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현대계열 그룹을 창업한 아산 정주영 회장이 1977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현재 의료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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