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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신규 컨소시엄 구성…서강대 등 4개 대학과 MOU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박원엽
날짜 2024.04.04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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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수) 우리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신규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강대에서 열린 컨소시엄 협약식 사진(왼쪽부터 권기환 상명대 교학부총장, 황진수 원광대 교학부총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김오영 단국대 교학부총장, 성열문 경성대 공과대학장)


우리 대학은 신규 컨소시엄에 참여할 서강대, 경성대, 상명대, 원광대와 함께 사회구조 부문 「공동체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회구조 변화 대응」 분야 공모에 도전한다. 참여 대학은 컨소시엄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융합 교육과정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대학 내·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 교육체제를 만들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올해 작년에 이어 ‘지역, 사회구조, 글로벌 공생’ 분야에서 3개 신규 컨소시엄을 추가로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 협약식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했다.


컨소시엄에 선정되면 2026년까지 3년간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받아 △융합 교육과정 개발 △운영 및 협력 기반 구축 △직무 실습 △경진대회 등 비교과 활동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부는 서류 및 대면 평가 등의 선정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적으로 사업선정대학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3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글로벌 K-컬처 선도 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 분야 주관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문화 컨소시엄은 정규 교과목 149건을 개발해(운영 191건) 현재까지 이수학생 9,686명과 만족도 5점 만점 중 4.51을 획득하는 등 내실있는 학사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2024.3.4.자 보도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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