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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과 정윤세 교수, 제 51회 무역의 날 근정포장 수상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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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무역학과 정윤세 교수가 12월 5일 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30년간 글로벌 무역 홍보, 전자무역 서비스 개발, 무역 인력 양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1985년부터 한국무역협회, KOTRA, 단국대 무역학과에서 국내 중소기업에게 해외마케팅 방법을 교육하고 비용절감, 외국인 투자기업 대상 컨설팅 등에 힘썼다. 또한 전자무역서비스를 확충해 무역 인프라를 개선하고 우리나라 무역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2009년 7월부터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단국대 글로벌무역전문인력양성사업(GTEP) 단장을 맡아 무역전문요원을 양성하며 수출실적 및 사업단 사업성과를 크게 향상 시켰다. ▶ 정윤세 교수가 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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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성료’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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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던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가 지난 3일~4일 이틀간 학생회관에서 열렸다. ▶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단체사진 학생들의 설계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고, 공학교육인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3, 4학년 43개 팀이 신청했으며 자신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평가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 1분야(토목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제 2분야(화학공학, 고분자공학, 파이버시스템공학), 제 3분야(전자전기공학, 응용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학) 총 3개의 분야로 나눠 치러졌으며 총 10개 팀에 8백 6십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산업체 인사가 포함된 평가위원들이 학생들의 작품을 기술성, 완성도, 창의성 및 팀원협력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엄격한 평가를 했고 ACE_DK(응용컴퓨터공학부 4학년 김정수, 성정훈, 정성훈)의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은 이륜차를 탈 때 쓰는 헬멧에 운행정보 및 경로안내 날씨 정보등을 표시하는 HUD(Head Up Display)를 장착해 운전자의 편의 및 안전운전을 도울 수 있는 제품이다. ▶ 2014 종합설계 경진대회 우승을 차지한 ‘ACE_DK’ ▶ HUD가 장착된 ‘ACE_DK’의 ‘이륜차용 다기능 헬멧’ ACE_DK는 기존 해외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다기능 헬멧 대신 조작이 간편하고 충격 감지를 통한 사고전파 및 운전자 보호가 가능한 기능이 탑재 된 제품을 만들어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ACE_DK의 팀장 김정수(응용컴퓨터공학부 4학년) 군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 제품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과 학과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호동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엔지니어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공학교육시스템과 커리큘럼으로 우수한 엔지니어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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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법과대학 송동수 교수, 한국환경법학회 회장 선출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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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법과대학 학장인 송동수 교수가 12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한국환경법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송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5년 1월부터 1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독일 Bonn대학에서 환경행정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송 교수는 그동안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환경부 환경규제혁파 T/F위원, 한국연구재단 BK 21사업 평가위원,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한국토지공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우리 대학 법과대학 학장과 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사업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법학회는 1977년 12월 설립됐으며, 환경법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국내 학술단체로 국내 환경법의 총본산이자 요람이라고 할 수 있다. 회원은 환경법 분야의 교수와 법조인, 공직자, 연구원 등 500여 명을 두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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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천장 기증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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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오후 2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헌혈증 2천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헌혈증은 재학생 및 교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 김종규 사회봉사단장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천장을 전달했다 김종규 사회봉사단장은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직접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기부하는 재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헌혈증을 전달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재학생들의 봉사정신 함양을 위해 졸업 전 까지 32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의무화 하는 ‘사회봉사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헌혈을 한 학생에게도 일정 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봉사단은 지난 5월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천장을 전달한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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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산단-충남청소년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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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이 27일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 체결 기념촬영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단과 사회복지학과가 공동으로 청소년 진흥원과의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한 청소년활동과 상담‧보호활동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활동 정책과 교육정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내용은 ▲학과 학생의 현장실습, 위탁교육 운영 및 취업 정보 제공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개발 구축 및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도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및 홍보 ▲충청남도의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상담·보호활동을 위한 적극적 협력 및 지원 ▲상호 연구개발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및 연구인력 교류 ▲그 밖에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한 분야 등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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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R&D 사업 연구역량 강화 위한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 실시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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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 R&D사업 수주활성화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을 실시했다. ▶ 김재홍 교수가가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을 하고 있다 11월 21일 금요일 죽전캠퍼스, 11월 27일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열린 이번 특강은 김재홍 석좌교수(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의 강의로 진행 됐고 양 캠퍼스에서 교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교수는 △정부 연구개발(R&D)의 의의 △정부의 R&D 투자현황 △산업기술 R&D 현황 및 성과 △산업기술 R&D 주요 정책방향 등에 대해 강의 했다. ▶ ‘산업기술 R&D 정책방향’ 특강 모습 김 교수는 70년대~80년대 초 기술개발 투자에만 확대하던 국내 산업기술 생태계가 시간을 거치면서 현재는 시장과 R&D가 통합되는 혁신 생태계로 변화하고 있다며 R&D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R&D 프로그램 출연금, 융자 지원 △벤처 육성, 사업화 펀드 △세제혜택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대학이 연구중점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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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개최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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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프로축구 산업 조망 우리 대학이 주관하는 ‘2014 천안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가 27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과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축구산업의 글로벌 전략’이라는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 국제 스포츠산업 컨퍼런스 기념촬영 행사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구본영 천안시장,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양승조 국회의원,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와 축구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우미노 가즈유키 ‘반포레고후 FC’ 구단 회장의 강연 모습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중/일 3국의 프로축구 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일본 J리그 ‘반포레고후 FC’ 구단의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은 「일본 반포레 고후 12년 연속 흑자의 비법」을 주제로 구단 운영 노하우를 전달했다. 2000년 J리그 하위팀이었던 ‘반포레고후 FC’가 지역 친화적 경영과 경기력 강화를 통해 J리그 최우수팀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노력과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서 중국 사천대학교 리사 국제부장의 「중국 프로축구 산업의 미래」와 최순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한국 프로축구 산업의 미래」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가 끝난 후에는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질의응답을 포함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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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상홍 명예교수 저서 『선비의 보물상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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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김상홍 명예교수가 지난 5월에 출간한 『선비의 보물상자』(도서출판 조율)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분’(문학분야)에 11월 21일 선정 됐다. ▶ 김상홍 명예교수 김 명예교수는 우리 대학 재직 시절부터 국가기관에서 ‘반부패 청렴’ 강의를 하며 ‘다산학과 청렴의 전도사’로 불렸다. 정년퇴임을 한 후 현재도 중앙공무원교육원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 국가 기관에서 1년에 200여 차례 ‘반부패 청렴’ 강의를 하고 있다. ▶ 김상홍 명예교수 저서 『선비의 보물상자』 이 책은 ‘반부패 청렴’ 강의안 중 선비들의 아름다운 행적과 향기로운 이야기들은 모은 것으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지혜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1천만 원 상당의 책을 공공 도서관 및 초중고에 배포할 계획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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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몽골 차세대 정치리더 초청강연 개최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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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제1야당 개혁위원장 / 몽골 대통령 자문관 참석 몽골연구소(소장 이성규 교수)가 20일 오후 2시 율곡기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제9회 몽골 심포지엄’ 행사를 열고 몽골 차세대 정치리더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 아요르사이항 몽골 인민당 개혁위원회 위원장 강연 모습 몽골연구소와 (사)한국몽골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몽골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에는 아요르사이항(T.Ayursaikhan) 몽골 인민당 개혁위원회 위원장과 서던터거스(E.Sodontogos) 몽골 대통령 비상임 자문관이 강연자로 나섰다. ▶ 서던터거스 몽골 대통령 비상임 자문관 강연모습 행사는 김홍진 (사)한국몽골학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아요르사이항 위원장이 ‘몽골 대외무역의 특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서던터거스 몽골대통령 비상임 자문관의 ‘몽골 대외관계의 성공과 제안’과 ‘국제 몽골학 지원에 관한 몽골 정부 정책’ 발표가 이어졌다. ▶ 몽골 심포지엄 특강 전경 행사를 주관한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는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정치인을 통해 몽골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여 몽골의 실정을 이해하고 관련 학문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심포지움”이라며, “국내 몽골학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요르사이항 위원장은 나차긴 바가반디(N.Bagabandi) 전 몽골 대통령의 보좌관 및 몽골 제1야당인 인민당 지도위원회 사무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민당 감사위원회 부위원장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서던터거스 비상임 자문관은 현재 엘벡도르지(T.Elbegdorj) 몽골대통령 비서실에서 비상임 자문관 역할을 맡고 있으며, 몽골 외교부 다자협력국 서기관, 몽골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관 등을 역임했다. 이들은 모두 3,40대의 나이로 몽골을 대표하는 신진 정치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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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 대학 한국문화기술연구소, ‘감성용어’ 사전•용례집 편찬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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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기술 및 문화산업에 대해 종합적인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우리 대학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김수복)가 한민족 고유의 감성을 파악할 수 있는 ‘한민족 문화예술 감성용어 사전•용례집-북한편’을 발간했다. ▶ 한민족 문화예술 감성용어 사전•용례집-북한편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민족문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공통된 감성을 가지고 있는 한민족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감성용어 사전•용례집을 펴냈다. 앞으로 재일조선인, 재미한인, 조선족 등 세계 각 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감성용어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언어를 집대성한 사전이 아니라 미, 추, 숭고, 비극, 희극 등 미학 즉면에서 등장하는 범주의 용어들을 수집해 분석 했다. 각 지역에서 한국어로 생산한 문화예술 분석해 용어의 정의와 개념, 용례 등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감성용어 사전•용례집 작업을 총괄한 홍지석 연구교수는 “지정학적 위치가 떨어져있음에도 여전히 상통하는 의미를 갖고 있는 용어들이 있다는 것은 한민족의 동질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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