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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조 동문, 부산대 교수 임용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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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조 동문(수학교육과, 04학번)이 지난 9월 부산대 수학교육과 조교수에 임용됐다. 2010년 모교를 졸업한 신 동문은 서울대 수학교육과(석사), 미국 조지아대학 통계학과(석사)‧수학교육과(박사)에서 학위 취득 후 고려대 영재교육원과 교과교육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신동조 동문(수학교육과, 04학번) 연구 분야는 △ 통계 수업을 통한 반응적 교수 능력 분석 △ 인공지능(AI) 활용 △ 토픽 모델링을 활용한 수학교육 연구 등이다. 신 동문은 최근 사제간인 고상숙 교수와 함께 논문을 쓰기도 했다. 신 동문은 후배들에게 “선택은 항상 원하는 결과만 주지 않기에 원치 않는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과거를 자책하지 말고 미래를 어떻게 개선할지 생각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대학 생활을 영위하고 있겠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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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김유나 팀 보건공모전 최우수상 “AI 활용, 건강관리 획기적 증진 가능”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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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나 양이 팀을 대표해 최우수상(한국병원경영학회장상)을 받고 있는 장면 김유나‧김예원‧유진하(보건행정학과 3년)팀이 보건의료분야 공모전인 「제8회 Young Leader's Case Competition」(한국병원경영학회 주최)에서 ‘AI를 활용한 건강관리시스템’을 발표, 대회 최우수상(한국병원경영학회장상)을 수상했다. 김유나 팀은 AI 기술을 의료서비스에 접목해 치매 환자가 병원을 찾지 않고 거주지에서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질병예방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는 건강관리시스템을 발표했다. 심사진은 발표내용이 고령자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보건행정학과 김재현 교수는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적절한 주제로 우리 학생들이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유나 양은 "비대면으로 대회를 준비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일상을 벗어나 새롭게 도전한 분야에서 성과를 얻어 뿌듯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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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최석용 차장, ‘천안시지역정보화발전’ 유공자 표창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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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교육지원2팀 최석용 차장이 천안시로부터 지역정보화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최석용 차장(미래교육혁신원 미래교육지원2팀)이 최근 천안시로부터 지역사회의 정보화 발전을 이끈 공로로 ‘제1회 천안시 지역정보화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지역정보화 발전 유공자 표창은 천안 지역의 대학과 정보통신 분야 종사자 중 지역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에게 수여됐다. 2008년 우리 대학에 입교한 최석용 차장은 정보인프라팀에 근무하며 천안캠퍼스의 네스팟 무선망과 네트워크 방화벽, 차세대 무선 인터넷망 등 선진적인 정보화 환경을 구축해 천안시의 지역정보화 발전에 일조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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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기탁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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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원우들과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앞쪽 가운데)이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기념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올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3월 40기 원우회(500만원)에 이어 지난 달 41기 원우회(회장 전영미)가 추가로 5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전영미 회장은 “모교를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원우회 회원들과 기금 전달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 40~41기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동참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0년 개설된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40기 수료생을 배출해오며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해왔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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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혁신공유대학사업단, 「산학협력엑스포」 ‘최고 프로그램상’ 수상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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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장세원)이 「2021년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수여하는 ‘최고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사업단은 혁신공유대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등 8대 신기술 분야 46개 대학을 대표해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2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 지난 22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홍자균 팀장(혁신공유대학사업단 사업총괄운영팀)이 46개 대학 사업단을 대표해 ‘최고 프로그램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회를 주최한 「2021년 산학협력엑스포」 사무국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 최고 프로그램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2021년 산학협력엑스포」에서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장 가상 세계 프로그램(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의 혁신공유대학을 만드는 경진대회를 열어 큰 주목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2021년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학협력 소통과 성과 교류의 장으로, 산학협력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행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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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톡톡 튄 아이디어, 기업 활로 뚫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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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시스템공학부 3학년생들의 톡톡 튀면서도 신선한 아이디어가 중소기업 활로를 뚫었다. △장화에 센서를 부착해 토양 데이터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농사 효율성을 높인 스마트 장화(김혜연, 이윤민, 정현희) △재활용이 가능한 경금속 소재의 선박과 낚시도구(원유정, 최수비) 아이디어 제안에 앞서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환경보호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었다는 학생들. 고민에 걸맞게 제안된 아이디어가 의외의 큰 상으로 돌아왔다. 이들 아이디어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1 월드클래스 혁신 아이디어톤’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각각 대상, 우수상을 차지했다. ▲ ‘2021년 월드클래스 혁신 아이디어톤’ 시상식에 참여한 단체 사진 김혜연 양은 “기존 장화보다 적은 노동력으로 농업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뿌듯 하다”고 했다. 대상 수상작 과제를 제시한 삼덕통상 관계자는 “제안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지식재산권 출원과 시제품 제작까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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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전자 정보 진단분석 공동연구 나서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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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다산LINC+사업단, 단국대학교병원, ㈜셀레믹스 업무 협약 ▲ 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왼쪽부터), 김효기 ㈜셀레믹스 공동대표, 단국대학교병원 김재일 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진단분석 분야 인력양성과 연구개발을 위해 I-다산LINC+사업단, 단국대학교병원, ㈜ 셀레믹스(바이오소재 기술기업)이 13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2022년 2월 개원 예정인 단국대학교병원의 암센터 개원에 맞춰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암 진단 및 분석 분야 인력양성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단국대병원 전용 암 패널(Level 2) 공동 개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이용한 진단 연구 ▲신규 임상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연구 협력 ▲공동연구과제 발굴 ▲고가의 NGS 부속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검사는 인간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질병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사용하는 기술로 질병과 연관된 유전자 변이에 대응하는 개별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정밀 의료기술이다. 내년 초 완공 예정인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는 250병상 규모이며 환자들에게 기존 병원의 암 진료 기능을 통합, 포괄적 암 치료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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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코로나19에도 연이은 기부 행렬, 동문·교직원의 ‘대단한 기부’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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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문과 교직원을 중심으로 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후배 및 제자를 위한 장학금과 대학 발전의 염원을 담은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학생활상담센터 장현심 차장은 최근 대외협력처를 찾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 차장은 학생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남재걸 교수(행정학과)도 두 차례에 걸쳐 대학비전 달성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약정했다. 후배사랑 학과장학금도 활성화되고 있다. 교직원과 학과 동문 15명이 뜻을 모은 정치외교학과장학금은 5천만 원을 약정했고, 최근 교직원 7명도 힘을 모아 커뮤니케이션학부장학금을 발족했다. 대외협력처가 2019년부터 진행한 소액기부 프로그램「대단한 기부」캠페인에도 현재까지 940여 명이 참여해 17억여 원을 약정하는 등 소액기부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문들과 구성원들이 정성껏 보내주신 기부금이 대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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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과학기술분야 인재육성, 다자간 협약 체결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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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오른쪽 첫 번째)이 (왼쪽부터) 충청남도과학기술진흥원 김광선 원장,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장 박귀찬 원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상선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대학이 과학기술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충청남도 과학기술진흥원과 지난 8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과학기술 연구개발 교류를 목표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 지역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교육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각 기관은 세부적으로 ▲과학기술분야 R&D 정책 교류 ▲과학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및 경력개발 ▲국가 신성장 동력 발굴 및 R&D 경쟁력 강화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협약식에서 “과학기술 분야 R&D 협력과 교류를 통해 우수 인력 양성과 성공적인 산학협력 R&D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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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신선한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 또 기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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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신선한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이 2천 50만원에 달했다. 지난 8일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 조지형 동문(기계공학과 04학번), 전길송 동문(화학공학과 05학번)은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나윤하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조지형 동문, 전길송 동문. 나윤하 동문은 “동문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왔다”며 “ 선후배 5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한다”라고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신선한학생회」 동문들의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선한학생회」 동문회는 지난해 8월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약정한 바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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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