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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서 부여로’동양학연구원, 백산학회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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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이 백산학회(학회장 이종수)와 공동으로「고조선에서 부여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31일(금) 죽전캠퍼스 국제관 102호에서 개최됐다. △ 지난달 31일 동양학연구원이 백산학회와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조선이 멸망할 무렵 한반도 주변에는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부여·고구려·옥저·삼한 등의 나라가 생겼다. 심포지엄은 고조선과 부여 사이의 문헌사와 고고학 측면의 연결 고리를 탐색한다. 이어 한국 고대사와 북방 민족사에 미친 영향과 계승 관계를 심층 조명했다. 심포지엄은 서영수 전 동양학연구원장의「고조선·부여사 像의 새로운 복원」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오전 세션은 △김남중 전남대 교수가「문헌에 나타난 고조선과 부여의 관계」를 발표했다. △오대양 단국대 교수가「先 부여문화의 성격과 정체성 검토」를 발표했다. △이승호 동국대 교수가「부여 건국의 動因과 對고조선 관계」를 발표했다. 오후 세션에는 △배현준 동북아역사재단 초빙연구위원이「서차구유적의 토기문화와 특징」를 발표했다. △한진성 경희대 연구원이「서차구유적 장신구의 특징과 성격 -흉노계 요소를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김동일 목포대 교수가「서차구유적에서 나타나는 중원 습속과 내세관」을 발표했다. 이재령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고대사의 출발점인 고조선과 부여 문화를 중심으로 문헌사와 고고학적 측면에서 역사적 상호관계를 확인하는 데 학술적 가치가 높다”라고 밝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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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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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충북 음성 코스카C.C, 동문 160여명 참석해 우정 다져 총동창회,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총동창회(회장 고정용)가 주관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30일(목)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25회를 맞이하는 골프대회에는 동문 160여 명이 참여해 동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30일(목) 충북 음성 코스카C.C에서 열린「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단체 사진 안순철 총장과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동문사회 발전과 유대강화를 위해 동문 골프대회 현장을 찾았고 법인의 방장식 상임이사도 함께했다. △ 고정용 동창회장이 행사에 참가한 동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동문들의 참여와 협조 덕분이다"라며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동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고정용 총동창회장((주)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을 비롯해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대표이사, 장세현 극동건업 대표이사, 이두식 변호사, 연창만 ㈜대교산업 대표이사, 유기현 한광전기공업(주) 대표이사 등 다양한 동문들이 함께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모교 발전에 써 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발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 보내주신 응원과 정성에 감사하다”라며 “자랑스러운 모교가 될 수 있도록 대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대회를 앞두고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등 대학관계자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허근 체육대학 동문회장, ㈜대교산업 연창만 대표이사 등 많은 동문들은 풍성한 협찬을 제공했다. ○ 스냅사진 #단국대 #총동창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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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 지정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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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정부가 인증하는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에 지정됐다. 대학·연구소·기업이 보유한 R&D 기술 총 130건이 신청했으나 모두 반려되고, 우리 대학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가 유일하게 지정됐다.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대표인 이성욱 교수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유전자치료제와 자가환형화 RNA 플랫폼' 기술이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로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과 최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특허 등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최근 ㈜알지노믹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뇌암 대상 항암제 ‘RZ-001’ 에 대한 패스트트랙도 지정받았다. ▲ ㈜알지노믹스는 국가전략기술 확인 신청 제1호에 지정됐다. 이성욱 교수는 “알지노믹스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명실공히 인정받게 돼 기쁘고 난치성 질환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연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신속한 임상개발을 통해 난치성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우리 대학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해왔다. 리보핵산(RNA)란 DAN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경쟁력을 갖게 됐다. 한편 국가전략기술 보유로 지정받은 R&D 기술은 시가총액 1천억 이상, 벤처금융으로부터 최근 5년간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를 받을 경우 기술 평가만으로 기술 특례상장을 신청할 수 있다. #단국대 #(주)알지노믹스 #단국대산단자회사 #국가전략기술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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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재학생팀,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선정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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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 및 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파이버 파이터[(Fi(b)re Fighter)’팀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하 KIRD)가 주관하는 ‘2024년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참여자는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과 학부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김원용, 박상욱, 송혁재(이상 3년)이다. △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된 파이버 파이터팀(왼쪽부터 박상욱, 송혁재, 이예진, 김원용 학생)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실제 국가R&D사업을 기획하고 연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사회 문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총 240여 개 팀이 참여해 12개 팀이 선정되었다. 파이버 파이터팀은 ‘흘러내리지 않는 소화약제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발화원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소방 국민 안전을 달성’을 연구 주제로 하이드로젤(가칭)을 이용한 새로운 소화약재를 기획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팀은 5개월 간 21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대학 부설 연구소인 보호복연구소(소장 이정진 교수)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도 관련 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 파이버 파이터팀에 제안한 새로운 소화약재 연구개발 내역 연구책임자인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씨는 “김호동 교수님의 지도 아래 열성 고분자인 Benzoxazine의 합성 연구를 수행하면서 소방 안전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새로운 소화 약제를 개발하고, 이를 산림청, 소방서 등의 관공서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이 높은 민간 기업에도 적용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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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정용 총동창회장, DKU아너스 취업특강,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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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운영 경험 바탕 진솔한 진로 조언 다양한 경험과 도전의 중요성 강조 교육혁신원 DKU아너스센터(센터장 임수경)가 24일(금) 고정용 총동창회장(경제학과 77학번·㈜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DKU아너스센터가 동문 커뮤니티의 확대와 DKU아너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실시한 동문 특강이다. 강연자로 나선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1985년 우리 대학 경제학과 졸업 후, 약 30년간 삼일제약, 태준제약 등을 거쳐 2013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굴지의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킨 제약업계 전문가다. 고 회장은 졸업 후 제약회사 취업 및 직장생활과 글로벌제약회사 CEO로서 기업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고 회장은 “대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경험을 많이 쌓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라며 “영어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연 후 1시간 동안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창업 결심 계기 △성공의 원동력 △슬럼프 극복방법 △재학시절 해야 할 경험 △좋은 경영인이 되기 위한 자질 △신입사원에게 요구되는 역량 등 열띤 질문을 이어갔다. 특강에 참석한 강연지(스페인중남미학전공 2년)양은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취업 조언을 해주셔서 특히 도움이 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이 특강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DKU아너스’는 리더십을 갖춘 단국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3월 창단한 프로그램이다. DKU아너스센터는 동문 커뮤니티 확대와 미래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매 학기 동문 명사를 초청해 ‘동문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국대 #DKU아너스 #DKU아너스센터 #고정용 #단국대총동창회장 #동문특강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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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김솔해·이도진원생(문화예술대학원), 전주국제영화제 ‘멕시코국립시네테카상’ 수상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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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시험관아기 시술에 지친 부부의 생활을 담은 김솔해·이도진(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원생의 작품<통잠>이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지난 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심사진은 “상황과 감정에 무섭도록 몰두해 캐릭터를 또렷하게 살려내는 제작진의 연출과 배우의 연기가 잊기 힘들 만큼 긴 여운을 남긴다”라며 “한국 독립영화의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시켜 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김솔해 동문은 “이도진 감독이 긴 기간 난임을 겪으며 작성한 시나리오를 보고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라며 “평소 미련과 집착에 관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이 작품을 통해 어디선가 소외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전주국제영화제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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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김성환 교수, 한국균학회 학술대상 수상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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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교수 김성환 교수(의생명과학부)가 지난 5월 16일 개최된 (사)한국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균학 학문 발전에 크게 공헌헌 공로로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고등미생물인 균류(곰팡이)를 연구하는 동 학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국제학술대회, 균류채집회, 심포지엄, 균류용어집 발간 등 다양한 학술사업을 이어오며 SCIE 등재지『Mycobiology』, Scopus 등재지 『Korean Journal of Mycology』를 발행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3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공기전파 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버섯학회 회장과 한국실내환경학회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단국대 #한국균학회 #김성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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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천안캠퍼스,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함께해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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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캠퍼스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문화 확산과 나눔의 사회적 실천을 함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에 함께 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21일에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적극 지원 △지속적인 헌혈 운동 전개 △정기적 헌혈 동참 △ESG 프로그램 수립 및 상호 협력 등에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헌혈은 우리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함께 나누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캠퍼스는 매 학기 2회 헌혈차를 운영하며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 등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졌다. #단국대 #헌혈 #SDGs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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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태권도 전공,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맹활약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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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념 사진 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전공 학생들이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주최·주관으로 통영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우리 대학 태권도전공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따냈다. 특히 겨루기 부분에서는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포진돼 있는 대학을 상대로 우승 하는 쾌거를 이루며 스포츠 단국의 저력을 보여줬다. <수상자> △ 금메달 겨루기 여자 1조 단체전 1위 박세희(3년), 조서연(2년), 하완서(2년), 김민정(3년), 석혜원(1년), 신예원(1년) 품새 남자 2부 개인전 1위 유건(3년) △ 은메달 겨루기 남자 1조 단체전 2위 배현수(3년), 김용석(3년), 김수혁(2년), 임윤우(2년), 이정민(1년), 안경민(1년) △ 동메달 겨루기 남자 2조 3위 –54kg 이동현(3년) 품새 여자 1부 1조 3위 음수현(1년) 품새 남자 2부 2조 3위 이윤재(3년) 진승태 교수(국제스포츠학부)는 “모두가 함께 훈련에 매진한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도전을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성장해 더 큰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라고 했다. 품새 부분에서 금메달을 따낸 유건 군은 “선후배들과 함께 훈련하며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현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더 좋은 결과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단국대 #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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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천안총학생회, 범정배 축구대회 개최해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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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기념사진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김태현)에서 주관한 ‘범정배 축구대회’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범정배 체육대회는 우리 대학의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의 창학 정신을 되새기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열린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학부, 학과로 구성된 16개 팀이 대회에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 △이일석 학생처장(왼쪽)이 우승을 차지한 F.C 룸부리칼의 이성수 군(물리치료학과 4년)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폐막경기는 ‘하모예 Fc(해병대군사학과)’팀과 ‘F.C 룸브리칼(물리치료학과, 보건행정학과)’ 팀의 결승전으로 치러졌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2:2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차기가 진행됐다. 승부차기 결과 ‘F.C 룸브리칼’ 5:4로 우승을 차지하며 범정배 체육대회의 전통을 이어갔다. 이일석 학생처장은 “범정배 체육대회는 구국,자주,자립의 창학정신으로 단국대학교를 설립하신 범정 장형선생의 이념을 되새기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며 우리 대학의 전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승 헹가래 모습 #단국대 #범정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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