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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평가 3년 연속 1위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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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라 1억 8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KUSF는 △운동부 시설·인프라 △학생선수 운영관리·지원 △학생선수·지도자 확보 및 역량 △대학운동부의 사회적 협력 등 5개 영역 22개 평가지표를 통해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시설 인프라와 지도자 확보 등 정량지표와 사회적 협력 부분 등 정성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원금은 훈련경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등에 사용된다. 현재 우리 대학은 체육팀이 운영하는 육성 종목(축구부, 농구부, 럭비부, 야구부, 씨름부, 스키부, 빙상부, 조정부)과 스포츠과학대학이 운영하는 종목(여자 축구부, 여자 농구부, 여자 배구부, 여자 소프트볼부, 볼링부, 태권도부, 정구부)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장봉군 체육팀장은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매진하고 선수와 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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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국제처·GTN, 3년만에 외국인학생 체육대회 열어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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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처와 국제학생회(GTN)가 지난 20일 죽전캠퍼스에서 대면수업 전개에 맞춰 외국인학생과 서포트학생 100여 명을 초청해 봄맞이 체육대회를 열었다.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줄다리기를 비롯해 이어달리기, 판뒤집기, 피구 경기를 펼치며 외국인학생들은 국적을 초월한 우의를 다졌다. ▲ 교환학생들과 국제학생회(GTN) 시작부터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몸을 푼 외국인학생들은 경기 내내 파이팅을 연호하며 동료들의 선전에 박수로 화답했고, 국제학생회 학생들도 경기를 지원하며 경기방법을 틈틈이 알려주는 풍경이 연출했다. ▲ 체육대회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법학과 교환학생 웜부라 모엔가 씨(미국 위치타주립대)는 “미국에서는 자주 접하지 않은 종목이어서 경기내내 집중하며 참여했는데 뜻하지 않은 즐거운 추억이 됐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을 사귀게 돼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줄다리기 게임이 진행중이다. 체육대회를 기획한 채병삼 GTN 회장(전자전기공학부)은 “지난 2년간 외국인학생을 위한 대면행사를 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캠퍼스라이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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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씨름부 신희호·유정호 선수, 2,000만 원 기부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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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실업씨름단에 입단한 신희호(증평구청), 유정훈(연수구청) 선수(이상 체육교육과 4년, 8월 졸업예정)가 19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후배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전달식을 가진 신희호 선수, 김수복 총장, 유정훈 선수(왼쪽부터). 신희호 선수와 유정훈 선수는 “모교 지원에 힘입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특히 선배들에게 많은 격려를 받았다”며 “후배들이 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발전기금을 전달한 두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실업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쳐 씨름명가 단국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격려했다. △봉준균 학생(국제스포츠학부 2년), 김수복 총장, 선수, 홍승찬 선수(국제스포츠학부 2년), 주두식 감독 같은 날 김수복 총장은 ‘제19회 학산 김성률 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초청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전달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장봉군 체육팀장, 씨름부 주두식 감독이 함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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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스승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학생대표단 대학경영진 예방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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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캠퍼스 학생 대표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 대표의 방문에 김수복 총장은 “어려운 상황이 끝나지 않았지만 더 자주 만나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고 싶다”며 “스승과 제자가 교정에 모여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최수현 죽전부총학생회장, 조한승 교수회장, 김수복 총장, 양도균 죽전총학생회장 ▲ 장호수 천안총학생회장(왼쪽 일곱 번째)이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을 예방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양도균 죽전총학생회장은 “대학교육 정상화 노력에 감사하며 학생복지 확장에 좀더 관심을 두어달라”고 말했다. 장호수 천안총학생회장도 대학 경영진을 예방한 자리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무엇보다 교육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교수님들을 찾아 뵙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생 대표들은 총장이 주재하는 ‘푸른 도시락’ 행사에도 참여해 대학 발전과 관련한 담소를 나눴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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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박지훈 교수, 나노소재 활용 “반도체 안전성 높이는 기술” 발표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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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저널 「Small Methods」에 발표 ▲박지훈 교수(전자전기공학부) 박지훈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나노소재인 ‘전이금속칼코겐’을 활용해 반도체의 전류전도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 국제 저널 「Small Methods(impact factor, 14.188)」 3월호 게재했다. 박 교수는 “반도체의 전기전도성을 높이려는 전통적인 도핑법(반도체에 특정 불순물을 주입하거나 다른 물질을 적층하여 전기전도성을 조절하는 방법)들은 전기전도성 외에 다른 성능을 저하하는 경우가 있다”며 “기존 방식과 달리 도핑물질 자체를 스탬프 형식으로 전이금속칼코겐 물질에 부착시킨 이 방법(일상 생활에서 쓰는 스티커 같은 개념)은 반도체 소자의 성능 저하를 막고 기존의 전통적인 도핑법들보다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박 교수에 따르면 반도체 제작시 전통적으로 실리콘을 활용하는데 나노소재인 전이금속칼코겐의 등장에 따라 향후 반도체 소재연구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고 한다. 박 교수는 “전이금속칼코겐 반도체 소재는 원자층 수준의 얇은 두께(1 nm 이하)에서도 반도체 성능을 보인다는 우수한 장점이 있고 전자소자들이 경박단소화되는 연구 동향을 고려하면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 메모리 소자와 투명소자 등 디스플레이 분야로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창의도전과제’의 지원 아래 진행됐고 박 교수는 공동 교신을 담당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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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천안 축제 18~19일 열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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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천안캠퍼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천안 빛담총학생회는 18~19일 양일간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DKU Festival PRISM’이란 이름으로 축제를 진행한다. 대 운동장 내에 공연무대, 학과별 부스, 동아리부스, 푸드트럭이 배치돼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환경원예조경학부 동아리 ‘화목’ 부스(2018년 축제) 18일에는 △천하제일똑똑이대회(골든벨) △보디빌딩 바디페스티벌 △뉴뮤직과공연 △AMADAS 제전 △동아리 한마당 1부와 연예인 축하공연(유토, 릴보이, 비비)이 진행된다. △아마다스 응원단의 '응원대제전' 무대(2018년 축제) △뜨거운 축제의 열기(2019년 축제) 19일에는 △우리 좀 치네요(친해요) △DKBS 가요광장 △선배와의 만남 △날개단대 행사 △스물다섯, 마흔하나(사제동행 노래자랑) △동아리 한마당 2부와 연예인 축하공연 (보라미유, 여자아이들, 싸이)이 진행된다. △무대 행사 일정(빛담 총학생회 제공) 특히 사제노래대회인 ‘스물다섯, 마흔하나’에선 교수님과 학생들이 한팀이 되어 노래 솜씨를 뽐낸다.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후배를 위한 특별 토크쇼도 펼쳐진다. △동아리 한마당에서 태권도 동아리가 솜씨를 뽐내고 있다(2019년 축제)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공연 무대 및 본부석, 푸드트럭 등을 모두 대운동장에 조성해 재학생 안전뿐 아니라 집중도도 높였고 공연 무대 바로 앞에는 재학생들만 입장 가능한 ‘단국존’을 만들어 재학생들의 안전한 무대 관람을 돕는다. 단국존 입장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학교 포털 화면을 인증한 후 티켓 팔찌를 배부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며 죽전캠퍼스 학생들과 대학원생도 입장이 가능하다. 생활관에서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 01시~05시까지 제한되었던 생활관 출입도 일시적으로 해제한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수고한 총학생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과 함께 대학생활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사진으로 보는 축제 현장’이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각 행사 별 일정 및 소개 : 빛담 총학생회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itdam38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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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혁신공유대학 1년차 사업, 전국 1위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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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주관대학인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사업’이 1년차 평가에서 타 컨소시엄을 제치고 전국 1위에 올랐다. 혁신공유대학사업은 2026년까지 신기술분야 10만 명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국가사업(2021년 출범). 사업분야는 바이오헬스,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8개 분야다. 사업선정 후 우리 대학은 컨소시엄 대학과 손잡고 디지털 융합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컨소시엄 대학의 규정, 지침을 개정해 다양한 학생들이 관련 교과를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35개 교과목 운영과 아울러 28개 교과목을 추가로 개발하는 등 선진 교과목을 개설했으며 △목표치보다 많은 오천여 명의 학생이 강좌를 이수하는 결실을 맺었다. 또한 컨소시엄 대학들이 집중이수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냈고 ‘바이오헬스 진로설계, 바이오헬스 인체신비, 웨어러블 캡스톤디자인, 소프트웨어형 디지털치료제’ 등 바이오분야와 이공계분야가 융합된 다양한 강좌도 개설했다. 대학에서는 실감형 수업환경 구축 등 첨단 강의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홀로그램 기반의 텔레프레즌스시스템과 제작실을 구축했고 올해에는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설립해 세부 전공 운영에도 나섰다. 김장묵 단장(보건행정학과)은 “바이오헬스융합학부는 계열, 학과와 관계없이 학위 이수가 가능하므로 재학생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연차평가를 통해 기존 102억원보다 10억원 늘어난 112억원의 1년차 사업비를 배정받게 됐다. △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 안내 포스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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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일욱 교수 국무총리 표창 “통일교육 공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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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욱 교수(공공정책학과) 전일욱 교수(공공정책학과/백범통일연구소장)가 지난 달 28일 통일교육 분야에 앞장선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우리 대학 백범통일연구소 소장인 전 교수는 올해 초 통일부가 주관한 ‘2022년 지역통일교육센터사업’에 선정되어 대전, 충남, 세종 3개 시도 주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토크콘서트, 통일강좌, 백범통일리더십스쿨, 탈북민 힐링캠프, 북한음식문화체험전 등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 교수는 “통일교육은 남북문제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갈등과 편견을 극복하고 나아가 공동체와의 연대와 협력의 길을 마련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미래 통일리더 육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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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정창진 전 교수, 죽전치과병원에 1천만원 기부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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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염기훈 단장과 퇴직한 정창진 전 초빙교수가 우리 대학 죽전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병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정동화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병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 염기훈 단장(왼쪽)과 정창진 전 초빙교수(오른쪽)가 정동화 죽전치과병원장에게 병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염기훈 단장은 “치과병원이 지역주민의 구강보건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같이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대열에 참여했다”며 “특히 치과병원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진료시설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병원 서비스 고도화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힘껏 돕겠다.”고 했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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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나연묵·이현우·유해영 교수, “ICT분야 정부 포상”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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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대학의 나연묵 학장, 이현우 교수(모바일시스템공학과), 유해영 명예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21일 ‘과학·정보통신의 날’에 해당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분야 공로로 정부 포상을 수상한 SW융합대학 교수진(좌로부터 나연묵 학장, 이현우 교수, 유해영 명예교수) 나연묵 학장은 △SW중심대학협의회 △정보교육확대 추진단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한국 정보과학회 활동 등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산업의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勤政褒章)’을 받았다. 이현우 교수는 △자동차·공장자동화 분야 MOU 체결 △5G 표준화 △5G 정책지원 등 과학기술분야의 글로벌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유해영 명예교수는 △ICT 전문인력 양성 △정부 부처의 ICT산업정책 결정 △ICT산업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정보통신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나연묵 SW융합대학장은 “교수님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대학의 연구역량을 평가받은 셈”이라며 “우리 대학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앞으로 SW·AI 분야의 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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