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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직원 직무연수 “선진 학사행정 구현하겠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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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직원 연수회에 참석한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교직원 선생님의 업무역량 강화와 선진 학사행정 구현을 위한 연수가 열렸다. 총무인사처는 28일 범정관 대회의실에서 2020년 2학기부터 현재까지 입사한 신규직원 42명을 초청해 신규직원 연수회를 가졌다. 총무인사처는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 및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학행정시스템 전반과 정보보안 분야, 재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교육 등을 집중진행했다. 특히 학사업무 현장에서 노출되기 쉬운 구성원의 개인정보 관리와 피해 예방을 위한 사례를 교육했다. △ 실무업무의 과정을 경청하는 신규직원들 특강에 나선 한시준 독립기념관장(명예교수)은 독립정신으로 출발한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과 대학발전사를 소개하며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불가능에 도전하고 기적을 창조하는 단국의 일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이 우리 대학의 창학과정과 건학이념을 소개하는 장면 연수를 기획한 정기문 총무인사처장은 “직원의 업무능력을 제고해 행정품질을 고도화하고 대학발전의 기틀을 더욱 다지기 위해 연수회를 개최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웠는데 모처럼 젊은 직원들과 만나 소통하고 행정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승혁 선생(천안 자유교양대학 교학행정2팀)은 “복잡해진 학사업무를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개념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최고 품질을 제공하는 교직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사 3년 차 박소영 선생(죽전 학생처 장학팀) 역시 “맡은 소임에 대한 책무의식을 더욱 다지는 연수였다”고 말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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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허승욱 천안교무처장, 전국대학교무처장협의회장에 선임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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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승욱 천안캠퍼스 교무처장(환경자원경제학과) 허승욱 천안캠퍼스 교무처장이 ‘전국대학교 교무처장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8월까지 1년. 허 처장은 회장 선임에 따라 전국 205개 대학의 교무분야 전반 현안을 협의하고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허 처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그 어느 때 보다 대학 정책을 학생과 대학의 입장에서 수립하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협의회가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결성된 동 협의회는 대학의 교무·학사행정 정보 등을 교류하고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학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통을 위해 설립된 4년제 대학교 협의체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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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화공분야 경진대회 수상·재학생/동문이 창업한 이색 스타트업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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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과 재학생이 화공분야의 학력을 겨룬 전국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고, 재학생과 갓 졸업한 동문이 창업한 예비 스타트업이 인천광역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황민선, 전국화학공학경시대회 장려상 △ 황민선 양(화학공학 4년) 황민선 양(화학공학 4년)이 이달 초 한국화학공학회가 주최한 제32회 전국대학생 화학공학 학력 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주요 대학의 우수인재 100여 명이 출전해 유체역학, 열전달, 물질전달 분야의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겨뤘다. 수상자는 9개 대학에서 나왔다. 황 양은 “교수님 추천으로 대회에 참여했는데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대학원에 진학해 심도깊게 공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도를 맡은 정선엽 교수는 “황 양은 평소 꾸준히 공부하는 스타일이어서 기본이 매우 탄탄하다”며 “앞으로 연구성과가 기대되는 학생”이라고 격려했다. ◯ 예비 스타트업 ‘여행의 목적’, 인천시 사업 진행 △ 이미현 양(정치외교 2년) 이미현(정치외교 2년)·이정수(몽골학전공 3년)·최정환(정치외교 22년 졸업) 등 3인의 재학생·동문이 창업한 예비 스타트업 ‘여행의 목적’이 워케이션플랫폼을 내세워 인천관광공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워케이션(workcation)은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새로운 근무형태. 워케이션은 근로자의 복지와 생산성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꾸준히 확대하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현 양은 “코로나19를 전후해 재택 등 근무 형태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고 워케이션분야는 특히 수요가 증가할 매력적인 사업 아이템”이라며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선진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회사 비전을 소개했다. 인천시 산하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공항과 도심 문화시설, 서해안 및 수도권의 주요 SOC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올해 스타트업 공모를 했고 ‘여행의 목적’은 중간 평가에서 1등에 올라 지원금 500만원을 받았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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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석주선기념박물관, 카자흐스탄에 한복의 아름다운 전한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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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27일부터 ‘마음을 다해 지은 사랑, 아이 옷’ 주제로 특별전 개최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어린이 복식 80여 점 전시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카자흐스탄에서 우리나라 어린이 전통복식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과 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트래블링 코리안아츠(Traveling Korean Arts)’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카자흐스탄에서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특별전을 열었다.(사진은 특별전 개막식 전경) 전시는 ‘마음을 다해 지은 사랑, 아이 옷’을 주제로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관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른 부모의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1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 2부 <호환마마를 걱정하는 마음>, 3부 <작은 어른을 응원하는 마음>을 테마로 구성했다. 배꼽주머니, 배냇저고리, 덕온공주 돌 실타래, 까치두루마기, 해평윤씨 소년미라 복식 등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어린이 복식 80여 점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현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족두리와 금관 종이접기, 한복 입어보기 등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 카자흐스탄 초대대통령박물관에 마련된 특별전 전시관 이종수 석주선기념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우리나라 전통 복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카자흐스탄에 살고 있는 한국인 후손들에게 모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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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재학생-스타트업 “머리 맞대 기업 현안 해결”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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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과 교내 입주 스타트업이 기업의 애로사항과 현안 해결을 위해 여름방학 내내 머리를 맞대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했다. 스타트업의 앱을 분석해 경쟁사 대비 부족한 기능을 강화한 신규 서비스를 제안했고, 집 수리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에는 주거에너지 진단 서비스 제도를 제안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입주를 고민하는 기업에는 기업 인적 역량을 감안해 상품 소개가 바로 가능한 유튜브 컨텐츠를 구성해 제안하기도 했다. 참가 학생 중 일부는 이 기업의 마케팅TF에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자체 기획한 보조 전력 생산 케이스가 교내 창업 경진대회 출품작으로 연결됐고 굿즈 프로젝트를 추진한 팀은 이를 활용해 교내 봉사동아리에 협찬하는 성과도 있었다. 최근 널리 공감되는 친환경, ESG경영과 관련해 클라우드펀딩도 오픈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여름방학부터 진행한 재학생-스타트업 단국산학아카데미 2기 사업을 마치고 지난 16일 죽전 소프트웨어ICT관 206호에서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에는 재학생 43명과 교내 입주 스타트업 열 곳이 10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프로젝트 발굴부터 참여 학생 공모, 오리엔테이션과 산학활동을 거쳐 숨가쁘게 이어온 과정이었다. 한영민(무역학과 4년) 군은 “스타트업의 고충을 공유하고 난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체험한 게 큰 소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 입장에서 사업 추진 과정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또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한 학생도 있었다. 모 스타트업 CEO는 “학생들의 시선과 평가를 통해 우리 회사의 객관적인 장점과 단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회사를 재정비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성과 발표회 장면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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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전국 노인복지시설이 한눈에” 단국대팀, 충남도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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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학생들이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전국에 산재한 노인복지시설을 한눈에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가 구축될 전망이다. 단국대 신승원 군(신소재공학과 3년) 등 재학생 팀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모바일에서 손쉽게 요양원, 양로원 등 노인복지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 충청남도가 주최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신승원, 조수오(환경자원경제학과 1년), 김장미(식품영양학과 3년), 손민기·고혁재·심유진(이상 화학과 2년). 상금 300만 원과 함께 10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 충남 대표로도 참가할 예정이다. 신승원 군은 “학생뿐 아니라 창업기업들이 많이 참가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뿌듯하다”며 “취창업지원처의 교수님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주신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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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야구부 유현인 선수, KT 위즈 프로야구단 입단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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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인 선수(국제스포츠학과 4년) 야구부 유현인 선수(내야수, 국제스포츠학과 4년)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 야구단에 지명받아 프로야구에 진출하게 됐다. 우리 대학 야구부에서 내야수를 맡았던 유 군은 최근 2년간 평균 4할 4푼을 상회하는 수준 높은 타격감을 자랑해왔고 특히 올해 대학리그에서 72타수 31안타(2홈런), 9도루, 4사구 22개를 기록하는 등 타격력, 장타력, 수비력, 송구 능력, 주루 능력 등을 고루 갖춘 선수로 평가받아 왔다. 유 군은 “KT 위즈 프로야구단 입단이 결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프로에 진출해서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야구부 김유진 감독은 “유 군은 입학 후 꾸준히 노력해 실력이 일취월장한 ‘노력형 선수’”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뚝심’으로 단국대를 빛내는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 위즈 구단에는 조용호(08학번), 이창재(11학번), 천성호(16학번) 동문 등이 맹활약 중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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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두원 군, e스포츠 피파온라인4 우승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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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원 군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출처=한국e스포츠협회) 김두원 군(경영학부 2년)이 지난 달 하순 열린 2022 e스포츠 대학리그 전국대회(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피파온라인4 부문 우승에 올랐다. 평소 피파게임을 즐긴다는 김 군은 지인의 권유로 출전한 첫 대회에서 생각지도 못한 우승을 차지해 250만원 상당의 부상도 받았다. 프로게이머 진출을 추천하는 주변의 목소리에 대해 김 군은 “지금 당장은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기회가 닿는다면 좀더 많은 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검증받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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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자농구부, KUSF 여대부 U-리그 2연패 등극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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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만 지도교수(스포츠경영학과, 왼쪽 첫 번째)와 백지은 감독(오른쪽 첫 번째)이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자농구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농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최한 ‘2022 KUSF 대학농구(여) U-리그’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일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은 광주대를 74 대 7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시즌 중반 감독 교체의 위기를 맞은 여자농구부는 새로 부임한 백지은 감독의 지도력과 용병술이 빛을 발해 팀이 일신하며 결승에까지 오르게 됐다는 평이다. ▲ 조수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대회 MVP를 차지한 조수진 선수(스포츠경영학과 4년)는 “부상을 입어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게 무척 힘들었는데 졸업 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함께 뛴 선수들의 격려가 있어 가능했다”라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백지은 감독은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농구부를 지도하고 있는 김용만 교수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높은 경기력으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학교와 학과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애정이 학생들에게의 높은 동기부여가 되어 좋은 성적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농구부는 작년 각종 대회에서도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차지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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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3년 만에 열린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동문 간 화합 다져”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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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 지역, 학과별 동문 170여 명 참석 이상배 회장, 모교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총동창회와 대학의 대외협력처가 공동 추진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170여 명의 각계 동문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충북 음성 감곡CC에서 성료됐다. 23회째 치러진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강화로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한 동문들이 격의 없이 안부를 나눴고 모교의 소식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대학에서도 동문 사회 발전과 유대강화를 위해 김수복 총장과 안순철 대외부총장이 현장을 찾았고 법인의 방장식 상임이사도 동문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김수복 총장은 “각계 동문들이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대학에 연속 기부해 재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데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대회 개최와 아울러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해 전략사업 추진과 장학사업 등에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하는 장면. 가운데는 사회를 본 김종국 동문(개그맨) 이날 대회에는 총동창회장을 포함해 이원용 양지세무법인 대표, 이두식 메디톡스 부사장, 황안식 월드회원권거래소 대표, 김영덕 변호사, 엄재열 진원피엔씨 대표, 진천규 통일TV 대표, 최요한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장, 서원남 새터 대표, 장세현 동극건업 대표 등 직능, 지역, 학과별 다양한 동문들이 참석했다. △김수복 총장이 골프대회 등 동문 화합의 장이 다양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골프대회를 앞두고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명용 단국대병원장 등 대학관계자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심천보 감곡CC대표, 이원응 양지세무법인 대표 등 많은 동문들이 모처럼만의 골프대회를 위해 풍성한 협찬을 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동문들을 격려하며 총동창회 주요사업을 소개했다. ○ 스냅사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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