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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약학” 융합연구논문 국제저널에 발표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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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이호성 교수(운동의과학과) △김규봉 교수(약학과) 메디스포츠연구소(소장 이호성 교수)와 인체위해성평가연구소(소장 김규봉 교수)가 학제 간 경계를 넘은 융합연구를 통해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논문 게재지는 SCI/SCIE급 학술지 Metabolites (IF=5.581). 논문명 「Urinary Metabolomics in Young Soccer Players after Winter Training Season」 융합 연구팀은 유소년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동계훈련이 소변 대사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고 유소년 축구선수는 동계훈련이 종료된 후 최소 5일 이상의 적절한 휴식 기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국내 유소년 선수 보호 및 과학적인 스포츠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침을 내놓은 격이다. 이호성 교수는 “운동과학 단일 분야에서의 연구가 아닌 약학대와의 융합연구를 통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연구 결과는 유소년 운동선수의 동계훈련과 휴식에 관해 스포츠 현장에서 과학적인 지표로 활용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규봉 교수는 “소변을 통한 대사체 분석은 인체의 다양한 징후를 평가할 수 있는 첨단 방법”이라며 “생체시료의 첨단 분석 방법이 스포츠 분야 연구에도 이바지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융합연구 #메디스포츠연구소 #인체위해성평가연구소 #이호성 #김규봉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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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양학연구원, <러일전쟁과 언론> 심포지엄 개최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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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당시 이해 당사국들 언론보도 조명 전쟁 당위성·정당성 확보하려 왜곡된 여론전 펼쳐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이 2일 오후 1시 교내 석주선기념박물관 컨벤션홀에서 <러일전쟁과 언론>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국주의 전쟁의 전초전’이자 한반도와 만주의 지배권을 굳히기 위해 벌어졌던 러일전쟁을 둘러싸고, 이해가 상충된 국가들이 전쟁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개했던 자국 내 여론전을 집중 분석했다. △ 동양학연구원이 개최한 <러일전쟁과 언론> 심포지엄 기념촬영 △정종원 연구원(한양대, 한국 언론의 해외정보 획득 경로와 러일전쟁에 대한 전황 보도)은 당시 중립을 선언한 대한제국의 언론들이 지정학적 고려와 주권의식없이 근해에서 벌어진 전쟁 전황만을 보도했다고 발표했다. △정진한 연구전임교수(서울대, 이슬람 세계에서 본 러일전쟁 : 이집트의 일간지 알-무아야드의 개전 초기 보도를 중심으로)는 아시아 유색인종 국가 일본이 거대 러시아제국에 맞서 승리했다며, 동아시아 역학구조를 배제한 채 단순히 선망의 시선으로만 전쟁을 보도했던 반식민지 상태 이집트의 보도사례를 발표했다. △김영수 연구위원(동북아역사재단)·이항준 교수(서울여대)은 ‘러시아 언론과 러일전쟁 : 톨스토이의 반전사상을 중심으로’를 통해 대다수 러시아 언론들이 팽창주의에 빠졌던 자국의 이익만을 대변했으나 ‘톨스토이’처럼 언론을 통해 반전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김우진 연구원(한국학중앙연구원, 근대 일본인의 일러전쟁에 대한 인식의 형성 고찰 : 매스미디어와 국가 행사를 중심으로)은 일본이 전쟁의 정당성 확보와 국민동원을 위해 대륙진출의 야욕은 숨긴채 오직 명분만을 국민들에게 알렸다고 자료를 발표했다. △손성욱 교수(선문대, 중국의 러일전쟁 보도양상)은 청일전쟁에선 졌지만 ‘근대화의 모델’ 일본에 다소 호의적이었던 당시 청나라 언론들이 약소국이었던 대한제국의 고통은 소개하지 않고 오직 전쟁의 추이만을 제3자적 입장에서 보도했다며 역사의식 결여를 비판했다. 이재령 동양학연구원장은 “제국주의와 민족주의가 첨예하게 맞선 당시 시대적 상황 속에서 러일전쟁을 바라본 각국의 언론보도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은 전쟁의 위협이 다시 고조되는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본의 국민작가 시바 료타로가 소설 『언덕 위의 구름』 후기에서 밝힌 것처럼 전후 일본은 당시의 냉혹한 현실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이런 영향이 전후 우익인사 급증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며 “우리가 언론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원 #러일전쟁 #제국주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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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혁신공유대학, 네이버와 협약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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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31일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네이버가 공유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교육·학사관리 고도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달 31일 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가 운영하는 에듀테크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를 활용해 학습상황 및 학적 등이 사업참여 대학 간에 안전하게 공유될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공유수업 환경에서의 각종 기록이 각 대학 학사관리시스템과 원활히 연동되도록 기술을 제공하고 AI 기술이 적용된 맞춤형 교육분석 기능도 제공하기로 했다. 김장묵 사업단장은 “신산업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공유 플랫폼 구축이 더욱 앞당겨질 것”이라며 “산학연 연계를 통해 대학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교육불평등을 해소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 #네이버 #네이버 웨일 #업무협약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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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양정민 씨, 아산재단 보건의료정책분야 장학생 선정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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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민(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 석사과정) 양정민 씨(보건학과 석사과정)가 지난 1월 국내 대표적인 공익재단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의 보건의료정책분야 장학생에 선발돼 연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양 씨는 김재현 교수(보건행정학과) 연구실에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디지털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등을 연구하며 작년 한해 15편의 논문(SCI급 5편, KCI급 10편)을 게재했고 2021년에는 학부생 신분으로 SSCI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 씨는 “4차 산업혁명과 급속한 고령화 환경 속에서 보건의료정책 융복합은 중요한 분야”라며 “보건의료정책을 연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김재현 교수님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고 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현대계열 그룹을 창업한 아산 정주영 회장이 1977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현재 보건의료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아산사회복지재단 #보건의료 #보겅행정학과 #보건학과 # 장학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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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동서대와 공유협력 체결, “미래 신산업분야 인재양성 함께 나서”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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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가운데 오른쪽)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과 동서대(부산)가 양 대학의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공동개발 · 학생교류 및 학점 인정 도입 · 공동연구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교는 27일(금) 오후 1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김수복 총장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 등 양 대학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강의 등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수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실험실습 기기 등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학생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협력 등을 중심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 대학이 지역적 환경을 뛰어넘어 미래 신산업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공유협력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양 대학의 첨단 인프라와 인적자원 교류를 통한 관련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배양에 함께 나서자”고 말했다. #동서대 #교류협약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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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전정호 교수, 한국인력개발학회장 취임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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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호 교수(경영학부) 전정호 교수(경영학부)가 한국인력개발학회 제14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1년. 인적자원개발(HRD)과 관련된 학문과 이론을 연구하는 동 학회는 1998년에 설립되었다. 매년 춘계학술대회와 HRD 포럼 개최, HRD 학술총서 발간등 HRD와 관련된 다양한 학술사업을 이어오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HRD 연구」를 발행하고 있다. 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친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 인적자원개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1년 우리 대학 경영학부에 부임했다. △인적자원개발 △조직개발 △리더십 분야 등을 연구·강의 중이며 인사혁신처 역량평가위원, 한국인력개발학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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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문예창작과 조주헌 동문, 신춘문예 당선

2023.01.17

1,097

인기글

조주헌(문예창작과 2017년 졸업) 2023 불교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남가현(문예창작과 2년) 2022 제21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부문 당선 문예창작과 재학생과 동문이 신춘문예 당선과 주요 문학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신춘문예 당선자가 나오는 경사를 이뤘다. △ 조주헌(문예창작과 2017년 졸업) / 불교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작품 「셀프컨트롤」은 명상을 빙자해 상처받은 개인을 어떻게 정신적으로 지배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심사를 맡은 유성호, 손홍규 심사위원은 “작품에 담긴 시의성을 비롯해 상대방에 대한 애정을 갈무리한 화자의 화법이 지닌 가능성에 마음이 이끌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남가현 (문예창작과 2년) / 대산대학문학상 동화부문 당선 작품「시화 도난 사건」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급생을 의심하고 뒤를 쫓다가 오히려 그 친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동질감을 갖게 되는 아이러니를 담은 작품으로 심사를 맡은 박숙경, 임어진 심사위원은 “어린이의 교실생활과 그에서 비롯되는 갈등,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그로부터 한 발 더 나아가는 사회적 성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다른 대학생 창작자들과 큰 변별성을 보여주었다”고 당선의 이유를 밝혔다. 문예창작과 김태수 학과장은 “학생들이 창작을 통해서 새로운 문을 열고 더 넓은 세계로 발돋음하는 모습이 감격적”이라며 “문예창작과가 창작의 비전을 실현하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한편, 문예창작과는 매년 문예대회와 신춘문예를 통해 저력 있는 문학청년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박해울, 정지음, 천선란 등 유명 작가들이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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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김예림,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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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림 선수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핀란디아 트로피에서 금메달 획득 당시 연기 모습) 피겨 장군 김예림(국제스포츠전공 1년)이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한국 최초의 여자싱글 메달을 획득했다. 16일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제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김예림은 합계 200.16점을 기록해 3위을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해 11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금메달에 이은 쾌거다. 기록에 따르면 남자 싱글은 1991년 일본 삿포르 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적이 있다. 이날 김예림은 이번 시즌 테마곡인 영화 ‘42년의 여름’(Summer of 42)의 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고 첫 번째 연기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이후 후반부 점프 연기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연기 완성도를 높였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9위에 오르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린 김예림. 이후 챌린저대회 우승에 이어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은메달과 금메달, 동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히 실력을 입증하며 동계 스포츠 강자 단국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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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우리가 설계하는 미래형 단국대 캠퍼스” 교내 AI 아이디어 경진대회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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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성향에 맞는 수강 과목 자동추천 시스템’, ‘스터디를 위한 온/오프라인 전공지식 공유커뮤니티’... 재학생들이 미래형 캠퍼스 설계를 위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대학 정책에 반영된다. 미래교육혁신원(원장 임성한) EduAI센터는 우리가 설계하는 미래형 단국대 캠퍼스”라는 주제로 「2022 EduAI 아이디어 경진대회」열었다. 대회에는 총 23개 팀이 참여해 △학사△교육△취업 지원△진로 설계△대학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이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소프트웨어ICT관에서 열렸으며, 우수 수상작의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대학의 프로그램에 실제로 반영되어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산업보안학과 김준영(3년)·구진서(1년) 팀의 「쉐르파: 나만의 수강계획 도우미」로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좋아하는 과목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졸업을 위해 필요한 학점 및 필수 과목을 알려주는 수강계획 도우미다. 교과목을 일일이 검색하여 시간표를 계획해야 하는 기존 단점을 개선했으며 개인의 선호도를 반영해 맞춤형 수강 계획을 짤 수 있다. △ 산업보안학과 김준영(3년)·구진서(1년)가 EduAI센터가 주관한 '2022 EduAI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준영 양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겨루겨 인공지능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심사위원분들의 현실적인 질문들을 통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학과 구성원 간 스터디 및 친목 형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전공 지식 공유 커뮤니티「우리학과 같이할과?」를 구상한 ‘단겨레팀’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한 교과목 추천 시스템을 기획한 ‘수강신청팀’이 각각 우수상과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 '2022 EduAI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대회를 주관한 최호섭 EduAI센터장은 “작년 경진대회 아이디어 중 일부가 단아이(Dan.i) 서비스에 반영한 것과 같이 올해도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에듀아이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수상팀 현황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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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김성환 교수, 한국버섯학회장 취임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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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교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김성환 교수(생명과학부)가 한국버섯학회 11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2년. 버섯 및 버섯과 관련된 학문과 이론을 연구하는 동 학회는 1997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국제학술대회, 전국 산림지역의 버섯생태 조사 및 워크샵 등 버섯학 및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학술사업을 이어오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Journal of Mushrooms』를 발행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3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공기전파 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실내환경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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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