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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김태형 두산베어스 감독,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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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낼 단국인] 김태형 두산베어스 감독(체육학과 88학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의 금자탑을 쌓은 김태형 두산베어스 감독이 21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야구부 후배들에게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김 감독은 오랫동안 후배 야구부 선수들에게 배트‧글러브 등을 기증해왔다. 김 감독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학시절 몸에 벤 공동체 정신이 감독직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특히 선수들의 숨은 장단점을 파악하고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대학 선수 시절을 회고했다. ▲ 김태형 두산베어스 감독(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을 예방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김 감독이 많은 체육인에게 도전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정수를 보여줬다”며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의 전무후무한 기록과 아울러 세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것을 크게 치하했다. 김 감독은 이날 신입생을 향한 영상 메시지도 남겼다. 영상을 통해 “단국대의 상징동물인 곰처럼 용기와 도전정신을 펼쳐 꿈을 성취하는 단국인이 되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영상편지는 오는 2월 입학식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김 감독은 두산베어스감독 부임 첫 해인 2015년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곧바로 차지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데이터와 현장 감각의 균형을 맞추는 뛰어난 경기운영과 리더십으로 2021년까지 팀을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시켰고 3회 우승(2015년, 2016년, 2019년)을 차지하며 한국 프로야구의 ‘명장’ 반열에 올랐다. 우리 대학 체육부총동문회는 2019년 김 감독에게 ‘자랑스러운 단국체육인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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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원 ㈜대한하이텍건설 대표 ‘제20회 자랑스러운 단국인’ 선정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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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제20회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이평원 ㈜대한하이텍건설 대표이사(무역학과 85학번)를 선정했다. 이평원 대표이사는 1989년 우리 대학 무역학과를 졸업 후 1995년 ㈜대한하이텍건설을 창립했다. 건설 분야의 첨단 신기술 도입과 운용으로 국내 건설업계 발전에 힘써 서울시장 표창(2005년), 국토해양부장관 표창(2009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동창회 부회장과 단문장학회 이사로 재직하며 동창회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에도 기여했다. △자랑스러운 단국인상을 수상한 이평원 대표(왼쪽)과 이상배 총동창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단국인' 시상식은 1월 20일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이평원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이상배 총동창회장, 김수복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등 교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이평원 대표이사는 “자랑스러운 단국인상 같은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시상식에 참석한 대학 및 동창회 관계자 기념촬영(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이상배 총동창회장, 이평원 대표,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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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재교육과정’ A등급, 교육부장관 표창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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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김수복 총장이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교육대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윤용호 교육대학원 교학행정팀장, 심상신 교수, 김수복 총장, 고상숙 교육대학원장, 맹희주 교육대학원 영재교육전공 주임교수)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체계적인 질 관리와 우수교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부가 시행하는 평가이다. 2020년 전국 4년대 대학 154개교가 참여했으며, 교원양성과 재교육을 담당하는 사범대학 및 교육대학원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의 3개 영역 26개 지표를 평가해 진행됐다. 우리 대학 교육대학원은 1,000만점 가운데 832점을 받아 ‘재교육과정’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A등급을 받은 대학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국대, 국민대 등 6개 대학으로 우리 대학은 ‘전임교원연구실적’, ‘수업운영의 현장성’, ‘강의만족도 및 강의평가운영의 적절성’, ‘교육과정운영 및 개선실적’ 영역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특수대학원 재교육과정이 B등급, 사범대학 및 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이 B등급을 받아 교원양성 및 재교육 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고상숙 교육대학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6주기 양성기관역량진단 준비는 물론이고, 우수 교원양성기관으로서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감·소통 능력을 갖춘 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교육과정 및 학생지도 등에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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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링크사업단, 상장기업과 손잡고 메타버스 공동연구 추진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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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에 ㈜신화인터텍 메타버스연구소 개소 △ 신화인터텍의 'META-REAL Lab' 개소 테이프커팅식 미래 신기술로 떠오른 메타버스(Metaverse)가 다양한 분야에서 확장되는 가운데 우리 대학과 코스닥 상장기업 ㈜신화인터텍이 공동 기술개발에 나서 화제다. ‘I-다산LINC+사업단(단장 장승준)’은 죽전캠퍼스에 첫 입주기업으로 ㈜신화인터텍을 선정하고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개발에 나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글로컬산학협력관 6층에 자리한 ‘META-REAL Lab’에서는 앞으로 디스플레이 분야에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해 미래차 디스플레이,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아우르는 XR GLASSES, 폴더블 원천소재 등을 연구하게 된다. △ 개소식에서 김수복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2일 개소식을 통해 김수복 총장은 “대학과 강소기업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시장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내고 인력, 물적 자원의 통합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 김학태 신화인터텍(주)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학태 신화인터텍(주) 대표는 “산학협력 분야에서 정평이 난 단국대와 일을 추진하게 돼 매우 기쁘고 급팽창할 메타버스 분야의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개소식에는 장세원 교학부총장, 장승준 단장, 스타트업 Epitone 홍성훈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 개소식 전경 △ META-REAL-Lab 내부 모습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3~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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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문예창작과 2022 신춘문예 대거 당선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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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하(문예창작과 4년) 2022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조은비(문예창작과 2015년 졸업) 2022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양효린(문예창작과 3년) 2022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지윤경(문예창작과 2008년 졸업) 2022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박청림(문예창작과 2년) 2022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박공열(문예창작과 4년) 제20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 부문 당선 문예창작과 재학생 및 동문 6명이 신춘문예 당선과 주요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2년 임인년 새해 벽두부터 전해진 경사다. △ 오산하(문예창작과 4년) /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작품 「시드볼트」는 죽음과 삶, 종말과 생존의 사유를 감각적 시어와 독특한 리듬감으로 표현했다. 심사를 맡은 김상혁 시인은 “시류에 민감하면서도 그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개성을 보여주는 시”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조은비 동문(문예창작과 2015년 졸업)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작품 「사랑해」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진지한 듯 풋풋하고 순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심사를 맡은 유영진 아동문학평론가는 “가벼운 사랑을 하지 않겠다며 철벽을 쳤지만 이미 마음이 설레어 버린 사춘기 소녀의 웃픈 흑역사는 읽는 이에게 철학적 화두를 던진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양효린(문예창작과 3년) /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작품 「알 수 없지만」은 남루하고 구차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 사람들의 애잔한 하루를 담았다. 심사를 맡은 소설가 정찬은 “감동적 울림과 화자의 절제된 감정, 할아버지의 애처로운 모습을 바라보는 손녀의 깊은 시선이 독자 마음에 큰 울림을 남길듯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지윤경 동문(문예창작과 2008년 졸업)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작품 「지켜보고 있다」는 비대면 시대 속 외롭게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심사를 맡은 김광일 동화작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 방식과 구성은 글 솜씨가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청림(문예창작과 3년) /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작품 「먹는 책」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즐기고, 끝내는 책 속 음식까지도 꺼내 먹을 수 있다는 즐거운 상상력으로 펼쳐진 동화다. 심사를 맡은 이성자 아동문학가는 “엉뚱한 재미가 있었고 소재를 요리하는 솜씨가 돋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박공열(문예창작과 4년) 제20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 부문 당선(등단) 작품 「천국에서 만나요」는 수명이 한없이 길어진 200여 년 뒤의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는 노인의 결단을 아이의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병승 작가는 심사평을 통해 “잔잔한 유머들이 죽음의 주제와 어우러져 빛을 발하고 작품의 기품을 살려주는 데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보며 당선작으로 흔쾌히 정하게 되었다”고 했다. 한편, 문예창작과는 매년 문예대회와 신춘문예를 통해 저력 있는 문학청년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박해울, 정지음, 천선란 등 유명 작가들이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최근에는 네이버 ‘지상최대 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는 김준섭(문예창작과 4년) 군이 특선에 당선 되는 등 웹소설을 비롯한 다양한 스토리텔링 콘텐츠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3~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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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기용 교수, 영화진흥위 위원장 선출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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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기용 교수(왼쪽)와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선아 교수(오른쪽) 박기용 교수(공연영화학부)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 9기 위원장에, 김선아 교수(공연영화학부)가 부위원장에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월 8일까지다. 2012년 3월 우리 대학에 부임한 박 교수는 현재까지 20여 편의 공연전시(장편 다큐멘터리 「두려워하지 말라」 등), 15여 회의 주요 국제영화제 심사(Tokyo FILMeX 영화제 탤런트캠퍼스 프로젝트 / 홍콩국제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상(최우수 신인감독상)을 포함한 5회의 수상경력이 있다. 2012년 3월 같이 부임한 김 교수는 ‘돈을 갖고 튀어라’(1995년), ‘봄날은 간다’(2001년), ‘지구를 지켜라’(2003년)를 프로듀싱 했고 현재 한국영상자료원 비상임이사와 여성영화인모임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3~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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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코로나19와 싸우는 천사, 단국대병원 한시현 동문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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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는 단국대병원이 최근 다른 병원으로부터 입원이 거부된 코로나 환자를 치료해 화제가 됐다. 병원 운영 손실을 염려하기보단 단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긴다는 병원의 철학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더욱 극한의 상황에 내몰린 천사들이 있다. 단국대병원 감염관리팀 스텝이 바로 그들이다. 지난 2년간 사생활을 송두리째 헌납하고 방역 최일선에서 숨가쁜 24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감염내과 교수와 베테랑 간호사 다섯 명으로 구성된 감염관리팀은 과거 메르스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감염병 확산에 선제 대응했다. 정부지침 발표 전에 방호복으로 우선 무장하고 각종 논문을 바탕으로 의학적 대응방법을 긴밀히 준비했다. 또한 의료진을 대상으로 방호복 및 마스크 착용법을 교육했고 마스크 핏 테스트(밀착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지기도 했다. 구성원들의 헌신적 노력에 힘입어 단국대병원 의료진에서 비롯된 N차 감염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감염관리팀은 병원뿐 아니라 지역 생활치료센터와 의료원에도 인력을 파견해 진단검사와 초기 방역 구성을 도맡기도 했다. 단국대병원의 헌신적인 예방조치 활동은 한시현 동문(파트장, 간호학과 1기 졸업)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 동문은 구급대원, 주한미군 등을 대상으로 매년 감염병 대응교육과 훈련을 펼쳐왔다. 최근 2년간은 감염병의 지역확산 및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4개 지역 의료원에서 자문과 완벽한 방호복 및 마스크 착용 교육도 시행했다. ▲ 한시현 동문(오른쪽)이 국무총리 표창을 기념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총리 표창 수상소감을 묻는 질문에 “방역복과 보호기구가 가볍기는 하지만 오래 착용하다보면 피로감도 늘고 매우 고통스럽다”며 “그럼에도 방역과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올바른 방호복 착용과 감염 예방수칙을 교육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와 보람으로 와닿는다”고 했다. 간호학과 1기 졸업생인 한 동문은 후배 사랑도 남달랐다. 총리 표창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4백만 원의 장학금도 선뜻 내놓았다. 현재까지 기부한 장학금이 1,600만원에 달한다. 인술과 남다른 봉사를 실천하는 천사의 모습이 엿보인다.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한시현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수복 총장은 23일 한 동문의 기부금 전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총장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는데 후배사랑에도 모범을 보여 감사하다”고 했다. 한 동문은 “졸업 후 모교 병원에서 일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이라며 “간호학과 설립 30주년을 맞는 내년엔 더 많은 동문들의 후배사랑 동참을 기대한다”고 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3~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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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2022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11대 1 마감,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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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4.71대 1보다 크게 상승 의예과 14.88대 1, 경영학부 6.23대 1 기록 우리 대학이 1월 3일 정시전형 지원 마감 결과 △죽전캠퍼스 6.29대 1 △천안캠퍼스 5.94대 1 △전체 경쟁률 6.11대 1을 기록했다. 전년도 경쟁률인 4.71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죽전캠퍼스는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8.79대 1(14명 모집/123명 지원) △컴퓨터공학과 7.62대 1(21명 모집/160명 지원) △경영학부 6.23대 1(94명 모집/586명 지원) △연극(연기) 76.8대 1(5명 모집/384명 지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10대 1(30명 모집/301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의예과 14.88대 1(26명 모집/387명 지원) △치의예과 5.55대 1(58명 모집/322명 지원) △약학과 6.95대 1(22명 모집/153명 지원) △문예창작과 10.94대 1(35명 모집/383명 지원) △스페인중남미학전공 7대 1(15명 모집/105명 지원) △에너지공학과 6.09대 1(32명 모집/195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2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확인하기] https://url.kr/x4skdi 한편, 죽전캠퍼스는 1월 11일(화)부터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천안캠퍼스는 1월 7일(금)부터 뉴뮤직과를 시작으로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수능위주 전형의 최초 합격자 발표는 1월 20일(목)으로 예정되어 있다. [입시관련 문의] 죽전캠퍼스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041)550-1234~6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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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2년 신년사] “토고납신(吐故納新)의 정신으로 교육혁신 추진”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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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단국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2년에도 꿈꾸는 모든 것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의 신년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교육ㆍ의료현장에서 애쓴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 토고납신(吐故納新)의 정신으로 교육혁신 추진 장호성 이사장은 지난 일년간 교육과 의료현장에서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며 토고납신(吐故納新 : 오래 된 것을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의 정신으로 교육행정에 임해주시길 당부했습니다. 또한 관행과 관습을 과감히 혁파해 혁신을 창조하는 새로운 교육모델 창출에 앞장서자고 격려했습니다. <장호성 이사장 신년사 바로가기> 연구역량 증진과 국책과제 수행에 감사 디지털 기술 적용한 새로운 교육모델 추구 김수복 총장은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더해 학사 안정과 방역 안전에 최선을 다했고 특히 연구역량 증진과 국책과제 수행 등 큰 결실을 맺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교육모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복 총장 신년사 바로가기> 모교-동문사회 유대강화에 더욱 애쓸 터 용맹한 호랑이처럼 한 해 경영하자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2022년 개교 75주년의 해를 맞아 호랑이처럼 용맹스럽게 한 해를 경영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총동창회가 동문들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모교와 동문사회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 신년사 바로가기>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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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선호 교수,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기초연구 진흥 유공자 선정”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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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호 교수(우측)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후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박선호 교수(기계공학과)가 기초연구 진흥과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은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기초연구 진흥 유공자 시상식」에서 박 교수가 기초연구 수행과 아울러 연구 성과 및 활용방안 확대를 위한 정책 및 지원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미국 MIT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취득한 후 2011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박 교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과 공공기관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미세먼지의 발생‧측정‧저감 및 의학적 영향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국제회의에 참석해 국제운항 선박의 배출 미세먼지 측정 및 저감 기술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이 지닌 우위 기술이 국제 기준으로 우선 고려되도록 정부와 산업계를 측면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개방형 직위 공직 근무(우리 대학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간 인사교류로 연구산업진흥과장 역임)를 하며 “연구산업진흥법” 제정을 통해 R&D 전 과정을 지원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연구장비산업 혁신성장 전략”을 통해 기술경쟁력 확보,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시장 진출 등 정부의 지원체계도 마련하는 등 국가연구개발사업을 다수 기획‧시행해왔다. 현재 한국환경공단 기술자문위원‧민자사업평가위원, (사)한국연소학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는 박 교수는 “과기정통부 교류업무를 끝내고 대학으로 돌아온만큼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강의,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연구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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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