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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회,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초청간담회 개최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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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회(단국언론인회, 회장 원종태)가 29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회계학과 81학번)을 초청, 금융산업 전반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동문사회 도약을 다지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함 회장은 “말단 행원에서 회장에 오르기까지는 모교의 응원이 늘 힘이 됐다”며 동문사회 저변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최근 금리인상 기조에 대해 “국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금융기관 본연의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 함영주 회장이 금융시장 전반의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 오찬회는 원종태 회장(국문학과 90학번, 뉴시스 산업2부장)과 정광재 총무(무역학과 94학번, MBN 디지털뉴스부장)가 준비했고 △김학균 OBS 대표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 △조익한 국민일보 편집부장 △박세열 프레시안 편집국장 △진천규 통일TV 대표 △김승호 메트로신문 산업부장 등 15명의 간부급 기자가 대표로 참석했다. 대학에서도 박성순 대외협력처장과 김지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참석해 최근의 모교 소식을 전하며 취재 현장에서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광재 동문은 “단언회가 미디어분야에 진출하는 후배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장학금 조성 등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50여 명의 동문 언론인으로 구성된 단언회는 동문 간 소통·공유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해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초청 오찬회’ 등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열어오고 있다. △ 단언회가 함영주 회장(가운데)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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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중관계연구소 “조선후기 양반가 생활사 규명”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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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문 통해 지식인의 생활사·시국관 확인 양반가의 서간문을 통해 조선 후기 민간생활사의 구체성을 확인한 학술대회가 열렸다. 부설 한중관계연구소는 15일 조선후기 양반가의 생활·문화·의료·정치·경제·어문·학술·사상 등 다양한 생활사를 구체적으로 조명한 학술대회를 국제관에서 개최했다. 학술대회 주제는 「서간문으로 본 조선후기 민간생활사 연구 - 경주지역 이중구가 5대 고문서 자료를 중심으로」. △ 학술대회 종합토론 장면 동 연구소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원 아래 조선후기 홍문관 부교리 이중구(李中久, 1851~1925) 집안 직계가족 5대가 소장한 서간문 1만 점을 탈초(초서로 된 글씨를 읽기 쉬운 필체로 바꿔 씀), 해제하여 이번 학술대회에서 공개했다. △ 회전체 간찰 △ 다산 정약용의 아들 장학연이 친지에게 보내는 편지 이재령 소장에 따르면 5대에 걸친 고문서도 자료적 가치가 높지만 상호 소식과 안부를 건넨 간찰(簡札)은 당대 생활상과 선비의 민낯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1차 연구 사료이다. 연구소는 자료를 통해 △혼인을 위한 사주팔자 보기 △시집간 딸이나 며느리 건강을 생각하는 임신 중의 약방문 △손자가 태어났을 때의 축하와 공부를 시작할 때 선생을 정해 유학시키는 일 △과거시험 청탁 △승진 소식 주고받기 △실권을 지닌 자의 동정을 받고자 하는 모습 △선비의 초연한 기개 △사제간 학문에 관한 왕복 △동학혁명을 겪는 두려움 △구한말 단발령과 복제 변화를 바라보는 시선 △시대를 대하는 탄식 △이중구가 고종에게 조선 국권회복을 위한 일본 담판사로 선정된 내용 △옥산서원 관련 분쟁 △장지 관련 다툼 △농사 결실에 따른 감정 기복 △자연의 변화를 상찬하는 시회 △잔치 초청문 △생활도구를 구하는 부탁 등 양반가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 '이중구가 간찰의 체제와 형식'을 발표한 김재열 선생 이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방대한 고문서 자료 중 간찰의 체제와 형식, 간찰 속의 이체자, 한시, 역병, 관례, 교유, 시국관 등을 주로 다뤘다”며 “연구자에게는 필독서에 가까운 획기적 기록물”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관련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탈초와 해제, 번역까지 마친다면 조선후기 사림 사회와 경주지역 지식인의 의식과 단면을 확인함과 동시에 민간생활사 및 당대 사회사를 연구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학술대회는 △이중구가 간찰의 체제와 형식(김재열, 한중관계연구소) △이중구가 고문서에 나타난 한시 및 소회(권기갑, 한중관계연구소) △이중구가 고문서에 나타난 이체자 연구(이충구, 한중관계연구소) △실용과 예술 사이에서, 다산과 추사의 간찰에 대한 생각 그리고 역사 자료로서의 추사 간찰(김현영,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중구가의 간찰을 통해 본 역병에 대한 인식 고찰(조동영, 성균관 한림원) △간찰로 보는 유치명의 일상-이중구가 간찰을 중심으로(한재기, 한중관계연구소) △19세기 후반에서 구한말까지 관례의 동향(김홍구, 고려대 한문학과) △자운 이중구의 반일 행적과 현실 인식(김우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발표됐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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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국제하계학기’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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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캠퍼스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국제하계학기’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국제처는 오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죽전캠퍼스 일대에서 ‘2022 국제하계학기(International Summer School, 이하 DKU ISS)’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DKU ISS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외국 대학생들과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캠퍼스에서 외국어를 학습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단기 국제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글로벌빌리지(Global Village, 이하 GV), 아카데믹 프로그램(Academic Program, 이하 AP), KIP(Korean Immersion Program)로 구성되며 총 638명의 학생(외국 대학생 168명, 재학생 470명)이 참여한다. △ 글로벌 빌리지 수업장면(자료사진) ‘GV’는 외국 대학생과 우리 대학 재학생 3~5명을 소그룹으로 구성해 외국어 교육 및 문화교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21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되며, 5개 외국어 프로그램(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에 467명(외국인 학생 47명, 재학생 42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주말을 제외한 주5일 간 2시간 30분씩 진행된다. ‘AP’는 국제계절학기 프로그램으로 자매대학 교수 4명과 우리 대학 교수 5명이 영어 강의를 개설해 7월 11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는 103명(외국인 학생 65명, 재학생 38명)의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수업은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주4일 진행되며, 3시간씩 총 45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KIP’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연수 프로그램으로 8월 2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태권도, K-POP댄스, 한국무용, 국악 수업, 난타 공연 관람 등으로 구성되며 68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중 5일간 진행되는 KIP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한국어 과목, 오후에는 한국문화 과목을 각 45시간씩 공부한다. △ 국제하계학기의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자료사진) 김재일 국제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열리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학생들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도 많이 참가 신청을 한 상태”라며 “ISS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국제교류가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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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의대 총동문회 장학금 1억 2,000만 원 기부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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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회장(오른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면 의대 총동문회가 8기 졸업생의 발전기금 쾌척과 「늘푸름장학회강의실」 현판식에 화답하며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창민 회장(의학과 교수)은 16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 2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학금은 10년간 연인원 120명에게 100만 원씩 전달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하는 후배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싶다”며 “장학금 지급과 함께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의대는 설립 이래 현재까지 1,057명의 의료인을 배출했다. 김수복 총장은 “의대의 후배사랑 전통이 지속되고 확산되어 대학 전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며 “우수학생의 학업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우승훈 총무 · 민준원 이사(이상 의대총동문회)와 박승환 천안부총장 ·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 권호장 의대부학장이 참석했다. 지난 4월 대외협력처는 의대교수·동문으로 구성된 늘푸름장학회가 191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늘푸름장학회강의실 현판식을 가졌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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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대학혁신기반센터 선정, 기업 기술혁신 이끌터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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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국비 78억원 지원 우리 대학이 기업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대학혁신기반센터’에 선정돼 R&D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을 이끌게 됐다. △ 백동헌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천안 산학협력단은 사업 선정을 알리며 센터 주관대학을 맡은 우리 대학이 3년간 국비 78억원을 지원받아 △디지털 헬스케어(단국대) △미래형 디스플레이(순천향대) △디자인 융합(한서대) 분야의 맞춤형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백동헌 산학협력단장은 “전문가세미나, 산학워크샵, 재직자/전문가 연계 교육프로그램, 기업 맞춤형 방문교육 등 심도깊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지역 거버넌스를 활용해 기업 성장의 촉매제 역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관련분야 기업은 제품 및 포장 디자인,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 제품시험·분석, 인증, 품질관리, 시제품 제작 등 많은 분야의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복 총장은 “헬스케어, 디스플레이, 디자인 등 분야가 다른 산업 간의 융합 지원을 이끌어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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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SW개발자 350명 양성, 4년간 52억 투입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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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캠퍼스SW아카데미사업’ 선정 산학연 컨소시엄 구축, 4개월간 전문과정 강의 오는 6월말 재학생 대상으로 1기생 선정 단국대·티맥스티베로·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으로 구성된 산학연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캠퍼스SW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돼 소프트웨어 개발자 육성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 우리 대학이 '캠퍼스SW아카데미'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SW개발자 350명을 양성한다. 컨소시엄은 국비 52억여 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고 실무교육을 통해 4년간 35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육성한다는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우리 대학은 교육인프라를 제공 및 SQL, 리눅스, 인공지능 분야 전문 교강사를 투입하고 티맥스티베로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강사를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SQL·LINUX·인공지능학습관리·Tibero RDBMS 모듈구축·실무실습 등 640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학점인정, 기업 연계채용 등 특전도 부여될 전망이다. 1기 교육생은 사전 공고(6월 말 예정)를 통해 55명을 선발하며 8월부터 넉달간 교육한다. SW 기초능력을 갖춘 3~4학년(타대학 포함)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우리 대학 사업책임자인 나연묵 SW융합대학장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전문인력 양성에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명품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의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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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터넷 거버넌스 인재 양성,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약 체결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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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인터넷 거버넌스와 디지털 정책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15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체결 기념촬영(왼쪽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김정주 팀장, 박정섭 센터장, 권현오 본부장, 이원태 원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유인태 정치외교학과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유인태 교수(정치외교학과) 등 대학관계자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이원태 원장, 권현호 본부장, 박정섭 센터장이 참석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인터넷 거버넌스 분야의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 △관련 교과과정·교재 개발 △디지털·인터넷 분야의 정책·법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특히 통신망 관리 및 보안영역, 사이버 범죄,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기술 표준화 등 인터넷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와 관련해 시민단체, 기업, 정부가 연합체를 구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거버넌스 교육과정을 도입해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수복 총장은 “인터넷 거버넌스와 우리나라 디지털 정책 수립 및 이행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상호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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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청출어람 제자들 「김인호 장학금」 장학금 3,700여만 원 기부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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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호 교수와 양돈영양학연구팀 제자들(왼쪽부터 송준호,구진모 동문, 김인호 교수, 유종상, 홍성민 동문) 동물자원학전공 양돈영양학연구팀 출신 동문들이 장학금 3,700여만 원을 기부했다. 장학금 이름은 ‘김인호 장학금’. 장학금 모금을 주도한 유종상 동문(동물자원학 박사과정)은 "김인호 학장님의 장학금이 많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듯이 김 교수님 밑에서 공부한 랩실 동문들도 후배들에게 기여하자"며 뜻을 모았다며 "장학금 기부 행렬에 더 많은 동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장학금 모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인호 생명공학대학 학장은 생명공학분야 후학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7년째 장학금, 일반발전기금 등 10억 8,800여만 원을 기탁해 왔다. 그동안 김 학장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152명이며 이중 25명이 국내외 대학의 교수로 임용된 바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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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윤상오 교수, 전국링크3.0사업단장협의회장 선임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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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오 다산LINC3.0사업단장(공공정책학과)이 전국링크3.0사업단장협의회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2월까지 1년. 링크3.0 사업은 교육부가 산학연협력 성장 모델을 늘리기 위한 대학지원사업으로 2027년까지 시행된다. △ 윤상오 다산LINC3.0사업단장(공공정책학과) 윤 단장은 “링크3.0 사업을 추진하는 76개 일반대학의 사업단장을 대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등 관계기관에 건설적 의견과 제도 개혁을 개진하고 협의회 발전과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대학별 링크3.0사업단 간의 공유·협업·상생발전을 도모할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해 성공사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했다. 특히 링크사업에 뒤늦게 참여한 대학의 성장과 지원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성과를 낳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임기중 계획을 밝혔다. 윤 단장은 동 협의회 초대 회장과 아울러 링크사업 수요맞춤성장형 분야에 선정된 수도권 12개 대학의 협의회장도 6년간 맡게 됐다. 윤 단장은 “산학연협력의 상생 모델을 구축해 대학교육의 질과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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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609억원 투자유치 “내년 기업공개 예정”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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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 신약을 개발하는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최근 372억 원의 추가 투자금을 유치해 현재까지 누적 609억 원의 투자액을 달성했다. △ 리보핵산 치환 플랫폼 기술로 609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알지노믹스 대표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학과) 알지노믹스는 죽전캠퍼스 산학협력단의 자회사다. 알지노믹스는 투자유치와 함께 국가신약개발과제를 통해 한국연구재단, 국가신약단, 중소기업벤처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80여억 원의 정부출연연구비도 수주한 바 있다. 알지노믹스는 리보핵산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라는 혁신적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기술은 질병을 유발하는 표적 RNA를 제거하고 제거된 자리에 치료의 기능을 맡는 정상적인 RNA를 생성하는 기능을 구현한다. 회사는 이 기술을 활용해 앞으로 간암, 교모세포종, 알츠하이머, 유전성 망막색소변성증 등 난치병을 대상으로 신약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 기술과 아울러 치료제, 백신 등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고유의 원형 RNA 구조체 플랫폼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며 “글로벌 신약시장 진출을 위해 내년 상반기중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에 IPO(기업공개)를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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