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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이사장, 충청 하계U대회 성공개최 위해 함께 나서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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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성 이사장(가운데)이 하계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이 2027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이하 하계U대회)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발 벗고 나선다. 27일(월) 세종시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 호텔에서는 하계U대회 개최 및 준비 간 대학협력체계의 구축을 위한 ‘충청권 대학협의회’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권역별 대학교 총장협의회(충청지역 5개 총장협의회) △대회개최 대학교(5개 대학) △대회 조직위 등이 참석했다. △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대학 및 대학총장협의회, 조직위원회의 업무협약 기념사진 협약에 따라 각 대학 및 협의회, 조직위는 △자원봉사자 모집 및 참여 △대회 기간 중 대학 시설 제공 △홍보지원 △대학축제 연계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장호성 이사장(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세 번의 하계U대회를 치르며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며 “4개 시도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우리 대학은 지난 3월에 열린 하계U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장호성 이사장과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집행위원을 맡아 대회를 함께 준비 중이다. 조직위원회는 경기시설, 홍보 및 마케팅, 자원봉사 등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대회 중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체육관도 공식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대학 소속 체육선수들의 대회 출전도 줄을 이을 전망이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하계U대회는 대전·세종·충남북도 등 충청권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내에서 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리는 것은 무주(1997), 대구(2003), 광주(2015)에 이어 네 번째이며 충청권에선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150여 국가의 1만 5천여 명이 참석하는 스포츠 빅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국대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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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의 자적당의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②]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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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이종수)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 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의 자적당의(국가민속문화재 제1호)이다. 덕온공주 자적당의, 국가민속문화재 제1호 지정 덕온공주(1822~1844)는 조선 23대 왕 순조(純祖)와 순원왕후(1789~1857) 사이에서 출생했다. 덕온공주는 윤의선(尹宜善:1823~1887)과 혼인한지 7년째 되던 헌종 10년(1844)에 23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덕온공주는 왕과 왕비의 혈통을 이어받은 조선시대 마지막 공주이다. 2012년에는 덕온공주의 복식 유물로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열기도 했다. △ 덕온공주 자적당의 우리 대학 박물관에 소장된 덕온家 유물은 총 222점이다. 이 중 국가민속문화재는 총 40점(제1호 1점, 제211호 6점, 제212호 33점)이다. 덕온家 유물이 우리 대학 박물관에 소장 되기까지는 고 난사 석주선 박사와 덕온공주의 손녀인 윤백영(1888~1986) 여사의 소중한 인연이 있기에 가능했다. 당의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으로 조선시대 여성들의 예복이다. 덕온공주의 자적당의는 윤의선과 혼례를 하고 첫 동지 명절에 입었던 옷이다. 이 옷은 옷 품, 진동(어깨에서 겨드랑이), 소매통이 좁아지면서 옆선 아래의 곡선이 강조돼 있다. 당의는 동정이 좁고 고름이 길어지는 형태로 조선 후기복식의 특징을 보여준다. 복식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자적당의는 196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호로 지정됐다. 우리 조상들의 기원과 의미가 담긴 “자적당의” 우리 조상들은 붉은색이 잡귀와 액운을 몰아내고 전염병을 예방해 준다고 믿었다. 당의의 자적색도 팥죽과 같은 붉은색이다. 당의 겉감은 복숭아, 석류, 불수를 조합한 자적 도류불수단(桃榴佛手緞)이다. 문양은 장수(복숭아), 다산과 다남(석류), 복(불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옷감은 수(壽)와 복(福) 문자를 금실로 짜서 그 의미를 높였다. 안감은 분홍색, 진홍색 명주를 다듬이하여 마치 얇은 종이처럼 매끈하게 처리했다. △ 석주선기념박물관 전시장 전경 당의는 덕온공주의 아들(양자) 윤용구(1853~1939)가 딸 윤백영 여사에게 물려줬다. 윤백영 여사는 7살 되던 해 부친과 함께 고종 황제를 알현하기 위해 입궐 시 덕온공주의 자적당의를 줄여입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덕온공주의 자적당의는 조선시대 왕실 혼례문화의 생활 단면을 보여주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이달의유물 #덕온공주 #자적당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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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3년 세무사 시험 8명 최종 합격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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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60회 세무사 시험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8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세무사 2차 시험은 6,317명이 응시한 가운데 718명이 합격해 11.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이 제60회 세무사 시험에서 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는 △김수연(경영학부(천), 2018년 졸업) △박수진(경영학전공, 2019년 졸업) △박영규(경제학과 2023년 수료) △변지웅(법학과 2020년 졸업) △성민수(회계학전공 4년) △안효영(경제학과 2년) △양혜진(회계학전공 2022년 졸업) △이재욱(회계학전공 4년)씨로 총 8명이다. 우리 대학은 최근 3년간 세무사 시험에서 50명(2020년 17명, 2021년 20명, 2022년 13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에도 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AICPA(미국공인회계사) 고시반인 ‘단현재’ 실원으로 이번 시험에 합격 후 세무법인나은에서 근무하게 된 이재욱 군(회계학전공 4년)은 “단현재에서 동영상 강의와 기숙사비, 장학금 지급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해줘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많은 학우들이 용기를 얻어 시험에 도전 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현재 고시반 지도교수인 손성진 교수(회계학전공)는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덕분에 세무사 시험 누적 합격생 수가 전국 대학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발표한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에는 8명의 최종합격생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세무사시험 #단현재 #단국대 #고시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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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범은장학재단, 장학금 6천 7백여만원 전달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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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유지를 잇고자 설립된 범은장학재단(이사장 장충식)이 재학생 43명(죽전 21명, 천안 22명)에게 장학금 6천 7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 죽전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기념사진 ▲ 천안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기념사진 김오영 교학부총장과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21일(화) 죽전 및 천안캠퍼스에서 범은장학재단을 대신해 장학생에게 증서를 수여하고, 단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창의 융합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격려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엄지수 양(화학공학과 2학년)은 “장학금은 화학전공 관련 자격증인 위험물산업기사를 취득하는데 뜻깊게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장학생으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동문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준영 군(치의예과 1학년)은 “우리 대학 설립자의 정신이 깃든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의 구강보건 향상에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0년 설립된 범은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초·중·고교 및 대학생 8천명에게 73억 8천만원의 장학금과 교원 590명에게 7억 8천만원의 학술연구비를 각각 지원해왔다. 한편 장학팀은 범은장학금 외에 강제보선생장학기금 장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단국대 #범은장학재단 #범은장학금 #장학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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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누적 발전기금 1억 650만 원<br />오정기 동문, 3천만 원 추가 기부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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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이사)이 21일(화) 모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 오정기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오 동문은 지난 10년간 모교에 기탁 해 온 발전기금이 1억 650만원에 이르렀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오정기 동문,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이상진 글로벌하이텍 부장이 참석했다. 오 동문은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모교의 장학사업 및 인재 육성 사업에 함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왼쪽부터 이상진 부장, 오정기 동문,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안순철 총장은 “건실한 경제인으로 모교의 명성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1998년 현대하이텍(주)를 창업한 오 대표는 자동차 전장 부품을 제조해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오 대표는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지난 10년간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오 대표가 경영하고 있는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자회사인 글로벌하이텍전자(주)는 올해 6월 혁신적 기술의 생활가전(HAPEL)을 론칭하고, 높은 기술력으로 △2023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2023 대한민국 경영대상 △2023 제2회 ESG경영혁신대상 △2023 제6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 △2023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단국대 #오정기동문 #현대하이텍(주) #발전기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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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장호성 이사장,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 선출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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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이사장이 세계 대학 스포츠를 총괄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FISU)’ 신임 집행위원에 선출됐다. △장호성 이사장(앞줄 맨 오른쪽)이 제38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에 선출됐다. 장호성 이사장은 11월 18일(토, 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8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정기총회에서 총 115표 가운데 최다 득표인 94표를 얻어 신임 집행위원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까지 4년이다. △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8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정기총회 전경 장 이사장은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The Korea University Sports Board) 위원장을 맡아 지난해 11월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충청권에 유치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대학스포츠위원회 상임위원(2001), 이탈리아 동계유니버시아드 단장(2003), 오스트리아 동계유니버시아드 단장(2005),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 부회장(2010), 중국 하계유니버시아드 단장(2011) 등을 역임하며 세계 대학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은 세계 대학 스포츠를 총괄하며, 세계대학경기대회(World University Games, 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주최하는 단체이다. 집행위원회는 회장을 포함해 총 23명으로 구성된다. #단국대 #장호성이사장 #국제대학스포츠연맹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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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바이오헬스 혁신융합 페스티벌’ 열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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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장묵)은 출범 3년 만에 1·2차년도 평가에서 사업참여 56개 대학 중 1위에 오르는 등 바이오헬스 인재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을 바이오헬스 인재요람으로 탈바꿈시킨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의 성공 비결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개막식 세레모니 지난 14~16일 3일간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천안캠퍼스에서 혁신융합대학의 성과 확산과 재학생들의 교육과정 참여를 위해 ‘바이오헬스 혁신융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3년간 축적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의 노력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바이오헬스 교육과정 로드맵 전시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 및 산학포럼 △바이오헬스 재학생 학술경진대회 △취업 특별강좌 △첨단 교육 실습장비 체험존 운영 △모의면접 등의 행사를 진행했고 바이오헬스 유관 기업과 연계를 위해 18개의 기업이 참가한 △단국기업협의체 출범식 △바이오헬스 미래융합 학술 포럼 등의 행사를 가졌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장묵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는 세계시장 규모가 2천 6백조 원에 달하고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라며 “페스티벌을 통해 혁신융합대학 사업을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알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주역이 될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서인영 학생(베트남학전공 3년)은 “바이오헬스 교육과정 미로를 체험하며 마이크로 디그리와 같은 바이오헬스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자세히 알게 됐다”며 또한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첨단 교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광역지자체가 컨소시엄을 맺고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지난 21년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대학에 선정됐고 올해에는 반도체소부장 사업단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바이오헬스 혁신융합 페스티벌’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 대학 및 한국연구재단 관계자가 바이오헬스 교육과정이 전시된 미로 구조물을 둘러보고 있다. △ 재학생들을 위해 첨단 교육장비 실습존을 운영했다. △ 네이버 웨일의 김주형 리더가 ‘웹서비스 플랫폼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재학생 학술경진대회 모습(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참여 7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 단국협의체 업무 협약 및 출범식 사진 #단국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혁신융합페스티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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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항암제 RZ-001,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br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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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지노믹스 개발 중인 항암제 ‘RZ-001’, 뇌암 대상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와 간암 대상 면역항암제 무상공급도 체결 △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임직원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에서 개발 중인 항암제 ‘RZ-00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암 대상 패스트트랙에 지정됐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로부터 간암 대상 면역항암제인 ‘티센트릭’을 무상 공급받아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이게 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의료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을 때 치료법을 촉진하고 신약을 신속하게 검토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간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 국내외 특허 등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RZ-001’가 혁신적인 항암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 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로부터 간암 환자 병용요법 임상을 위해 면역항암제 ‘티센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을 무상공급 받기로 했다. 최근 항암제 신약 개발사들은 표준항암제라도 치료할 수 없는 암종과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와 병용요법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병용요법은 암 치료를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약제를 사용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말한다. 알지노믹스는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센트릭’으로 국내 간세포암종(HCC) 환자들에게 두 치료제를 병용하는 임상 1b·2a상을 진행,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알지노믹스는 로슈와병용요법 협력을 위해 수 개월간 ‘RZ-001’와 티센트릭의 병용요법 전임상 동물실험 데이터를 준비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성욱 교수는 “항암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인 로슈와 협력하게 돼 기쁘며 병용요법을 통해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싶다”라며 “‘RZ-001’이 혁신적인 항암제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계기며,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FDA와 심도 높은 의사소통을 통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우리 대학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해왔다. 리보핵산(RNA)이란 DNA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단국대 #산학협력단 #(주)알지노믹스 #리보핵산(RNA) #이성욱교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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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정진·이병선 교수, 한국섬유공학회 우수논문상·신진학술상 수상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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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교수 △이병선 교수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이정진·이병선 교수가 지난 10월 25일(수)~27일(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섬유공학회 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논문상과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정진 교수(보호복연구소장)는 한국섬유공학회가 발간하고 있는 국제학술지 「Fibers and Polymers」에 염료기반 화학적 센서 및 열분해 거동 관련 우수 논문을 게재해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 7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로부터 ‘제33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보호복의 방열 특성에 관한 우수 연구를 학술지에 게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기반을 닦아 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섬유공학회의 우수논문상을 한 해에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 학술대회에서 이병선 교수(다산LINC3.0사업단 가족회사지원센터장)는 나노섬유를 활용한 이차전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신진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교수는 “섬유공학 분야의 신진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학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나노섬유 및 이차전지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과 협업을 통해 양산기술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섬유공학회는 국내 섬유공학 최대 학술단체다. 학회는 SCI등재 국제학술지 「Fibers and Polymers」를 발행, 회원 1,200여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단국대 #이정진교수 #이병선교수 #고분자시스템공학부 #한국섬유공학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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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김한솔 교수, ‘올해의 권욱현 젊은 연구자 논문상’ 수상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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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지난 10월 19일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최한 2023년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서 ‘올해의 권욱현 젊은 연구자 논문상’을 수상했다. △ 김한솔 교수(오른쪽)가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서 수상을 하고 있다. 올해 3월 우리 대학에 부임한 김 교수는 지능제어 분야인 퍼지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자율주행, 무인비행체 등 로보틱스 연구로 지능제어 공학발전에 크게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자율주행차가 미래 모빌리티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지능제어 공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단일 자동차 위주의 연구를 넘어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군집 주행 제어기술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부터 시행된 ‘권욱혁 젋은 연구자 논문상’은 제어 분야의 석학인 서울대 권욱현 명예교수가 후학 양성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제어와 로봇 분야의 만 40세 이하의 젊은 연구자 중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자를 선정해 제어로봇시스템학회에서 매년 1명에게 수여하고 있다. #단국대 #제어로봇시스템학회 #김한솔 교수 #전자전기공학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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