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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U Today
‘2026 한마음 축구 교류전’ 성료, 천안캠퍼스 3:2 승
제42대 명월·제58대 LOU:D 총학생회 양 캠퍼스 축구대회 개최 스포츠 교류로 소통과 화합 다져… 허승욱·김재일 부총장 참석해 학생 격려 지난 8일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2026학년도 한마음 축구 교류전’이 열렸다. 천안캠퍼스 제42대 명월 총학생회(학생회장 임준범)와 죽전캠퍼스 제58대 LOU:D 총학생회(학생회장 황재원)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양 캠퍼스가 축구를 통해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장으로 마련됐다. ▲ 허승욱 천안부총장이 학생들을 격려헀다. 이날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김재일 교학부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선의의 경쟁으로 양 캠퍼스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재일 교학부총장은 “승패를 떠나 단국인으로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축제를 즐겨달라”고 전했다. ▲ 한마음 교류전 기념사진 교류전에는 천안캠퍼스 동아리 축구연구회와 죽전캠퍼스 사범대학이 각 캠퍼스를 대표해 출전했다. 경기는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없이 전·후반 각각 30분씩 진행됐다. 양 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천안캠퍼스가 3대 2로 최종 승리했다. 학생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단국인으로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즐겼다.
김형준 2026.10.15 0 170
홍성은 명예교수, 후학 양성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정년퇴임 후에도 제자 사랑 이어가" 「홍성은장학금」 1억 원 장학기금 조성 목표 2025년부터 장학생 4명 선발·지원…첫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13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홍성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재학생 2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홍성은 명예교수와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홍성은장학금」은 지난해 8월 정년퇴임한 홍성은 명예교수(음악학부)가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홍 명예교수는 총 1억 원의 장학금 조성을 목표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자들이 학업과 예술 활동에 전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성은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 기념 사진 홍 명예교수는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 총 4명의 장학생을 선발·지원했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금 조성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장학증서 수여식이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조하목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3학년) ▲이윤상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등 총 2명이다. 이윤상(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학생은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과 예술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어려운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장학금은 제자들의 가능성과 미래를 응원하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장학생들이 홍성은 명예교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10.13 0 482
음악‧예술대학, 2026 예술제 성료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 주제로 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음악·무용·영화·도예·디자인 전공 학생 참여…예술적 교류와 소통의 장 마련음악‧예술대학(학장 최소빈)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학생들이 서로의 예술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2026 음악‧예술대학 예술제」를 개최했다. 음악‧예술대학 제7대 에끌라 학생회(학생회장 하채현)가 주최하고 음악‧예술대학이 후원한 이번 예술제는 학생회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을 주제로 마련됐다. 다양한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며 전공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제에는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도예과 ▲디자인학부 ▲무용과 ▲음악학부 학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학생극장에서는 무용·음악·영화 분야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미술관에서는 도예·디자인 작품 전시와 기물 판매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포토부스와 굿즈, 간식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채현 학생회장은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각자의 작품과 무대를 선보이고, 다양한 예술을 직접 경험하며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이번 예술제가 서로의 예술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소빈 학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에게 새로운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분야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하는 음악‧예술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음악‧예술대학, 「2026 음악‧예술대학 예술제」 행사 전경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메트로 입수 마키나’ 상영 모습 ▲음악학부 합동무대 공연 모습 ▲무용과 ‘명성황후’ 공연 모습 ▲무용과 ‘다시, 날다’ 공연 모습 ▲도예과 작품 전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동아리 DING 전시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전시
가지혜 2026.10.12 0 365
창업지원단–데일리파트너스, 유망 기술창업기업 육성 업무협약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이 지난 7일 ㈜데일리파트너스(대표 이승호)와 유망 기술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투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에 특화된 벤처캐피털이자 투자 전문기관이다.△ 남정민 단장(왼쪽)이 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창업기업 보육 역량과 데일리파트너스의 전문 투자 네트워크를 결합해, 바이오·헬스케어 등 미래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바이오·헬스케어 등 유망 기술창업기업 공동 발굴 및 추천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투자 검토 및 후속투자 연계 ▲TIPS 등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유망기업 발굴 및 추천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및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창업지원단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초기창업패키지 등 기존 지원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보육기업이 초기 사업화를 넘어 민간 투자유치와 시장 안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남정민 단장은 “대학의 창업 보육 역량과 민간 투자기관의 전문성이 만나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을 돕는 뜻깊은 협력”이라며 “데일리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육기업이 초기 사업화를 넘어 후속투자와 시장 확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계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12 0 313
단국C-앵커사업단–충남수출기업협회, 교류협력 협약 체결
“대학과 기업이 함께 키운 인재, 충남 수출경쟁력 높인다” 단국C-앵커사업단(단장 이충현)과 (사)충남수출기업협회(회장 배세철)가 지난 6일 천안캠퍼스에서 충남지역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국C-앵커사업단과 (사)충남수출기업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지역 수출기업의 풍부한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단국C-앵커사업단 이충현 단장, 백성호 부단장, 문세영 센터장과 충남수출기업협회 배세철 회장, 표성봉 부회장, 박체성 사무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출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대학의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지원 ▲기업 현장실습 및 전문가 특강 ▲산학 공동과제 발굴 및 추진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충현 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충남지역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12 0 283
동양화전공 다다블럭팀,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 공로 천안시장 표창 수상
천안 K-컬처 박람회·당진예술제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문화 발전 기여로 천안시장 표창… 11월 3일 천안서 그룹전 개최 미술학부 동양화전공 다다블럭팀(지도교수 조희경)이 전통미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천안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 천안 K-컬처 박람회 부스 모습다다블럭팀은 지난 9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유니브존에 참가하여 지역문화 및 관광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천안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전통미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 전시와 함께 체험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당진예술제」에도 참가해 지역사회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갔다.학생들은 전통 단청 문양을 활용한 키링과 스티커 등 다양한 아트 굿즈를 직접 기획·제작해 선보였다. 또한 당진시를 상징하는 소나무와 바다, 학 등을 소재로 페이스페인팅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전통회화 기법을 실제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기획부터 제작·전시·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제20회 당진예술제 부스 모습 조희경 교수(동양화전공 주임교수, 천안 평생교육원장)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통미술을 새롭게 해석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다블럭팀은 이러한 현장 경험을 살려 오는 11월 3일 천안 ‘뮤지엄 흥’ 전시관에서 ‘다다블럭 그룹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형준 2026.10.12 0 235
차세대디스플레이사업단, ‘탄소중립 ESG 캠퍼스 WE-Meet 매칭데이’ 개최
15주간 학생 주도 프로젝트 운영…대학·기업 멘토링으로 실무형 문제해결 역량 강화 우리 대학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이칠원)은 지난 2일 죽전캠퍼스 혜당관 에서 ‘탄소중립 ESG 캠퍼스 WE-Meet 프로젝트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2일 개최된 ‘탄소중립 ESG 캠퍼스 WE-Meet 프로젝트 매칭데이’ 기념사진 이번 프로젝트는 차세대디스플레이·빅데이터·에코업·그린바이오 등 4개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이 협력하는 학생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칭데이는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캠퍼스의 탄소중립과 ESG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매칭데이에서는 학생팀의 프로젝트 주제와 멘토의 전문 분야를 고려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9개 팀의 멘토를 연결했다. 프로젝트 멘토진에는 삼성전자, SK㈜, 행복ICT, LX판토스, CJ그룹 등 기업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능률협회 등 기관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프로젝트는 대학멘토와 기업멘토가 함께 지도하는 이중 멘토링 체계로 운영됐다. 대학멘토는 프로젝트의 학문적 방향과 조사·분석 과정, 팀별 학습을 지도하고, 기업멘토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활용과 실무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칠원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 간의 벽을 허물고 산업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해 학생들이 실무형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15주간의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나아가 캠퍼스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ESG 우수 교육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07 0 398
“지역 고교와 상생 교육 생태계 구축”, 용인백현고·군포중앙고와 교류협력 협약 체결 H
사범대학·교육대학원·통합과학교육연구소·단국G-앵커사업단 참여 우리 대학이 지역 고등학교와의 상생 발전과 미래 교육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범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지역 고등학교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예비 교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범대학(학장 김원중)과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 9월 30일 죽전캠퍼스 사범관에서 용인백현고등학교(교장 오경순)와 각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념사진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인재 양성 협력 확대 ▲학교현장실습 및 교육봉사 학생 배정을 위한 협력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관한 상호 기관 자문 및 강사 추천 교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함께 나선다. 특히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과학중점학교 및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과 맞춤형 과학교육 지원에도 힘을 보탠다. 이어 같은 날 우리 대학 사범대학, 교육대학원(원장 이수정), 단국G-앵커사업단(단장 조완제),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군포중앙고등학교(교장 이은경)와 각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군포중앙고와의 협약은 단과대학 및 대학원, 부설 연구기관과 국책 사업단이 함께 참여해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다. △협약 기념사진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인재양성 협력 ▲현장 중심 교육실습 및 교육봉사 확대 ▲지역 연계 특화 교육과정 자문 및 융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구축 협력에 뜻을 모았다. 특히 단국G-앵커사업단과 교육대학원은 지역 밀착형 교육 혁신 모델을 학교 현장에 직접 연계해 실질적인 상생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김원중 사범대학장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연구소 및 사업단이 보유한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고교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예비 교원들에게는 현장감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고교 현장에는 대학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적극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01 0 680
단국G-앵커사업단, 베트남 VITTEP과 글로벌 연구협력 MOU 체결 H
첨단모빌리티·AI·첨단소재·환경기술 분야 공동연구 및 인재교류 추진 학생 단기파견·국제공동과제 발굴 등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 단국G-앵커사업단(단장 조완제)이 베트남 군사과학기술원(Academy of Military Science and Technology, 이하 AMST) 산하 열대기술연구원(VITTEP)과 첨단산업 분야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인재양성에 나선다. 단국G-앵커사업단은 지난 28일(월) 죽전캠퍼스에서 VITTEP과 「첨단소재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완제 단국G-앵커사업단장, 조구영 부단장, 이호준 DB-GAIA센터장과 NGUYEN Trang Minh AMST 부원장, LE Anh Kien VITTEP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조완제 단국G-앵커사업단장과 LE Anh Kien VITTEP 원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VITTEP은 베트남 AMST 산하 연구기관으로 열대환경 및 기후기술, 첨단 금속·고분자 소재, 부식 및 표면처리, 열관리, 환경모니터링, 소재 시험·평가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모빌리티·AI·첨단소재·환경기술·환경모니터링 분야 공동연구 ▲연구정보 교류 및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교원 및 학생 대상 단기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 운영 ▲한·베트남 국제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에 협력한다. 특히 공동연구팀을 구성해 연구제안서 작성과 공동 실험을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과 베트남 국가과학기술개발재단 등 양국 연구지원기관의 국제공동과제 참여도 모색한다. 또한 단국대 학생들이 VITTEP의 연구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단기 파견 프로그램 추진도 논의했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첨단모빌리티, AI, 첨단소재, 환경기술 등 우선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과제 발굴과 연구자·학생 교류 등 구체적인 후속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AMST와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조완제 단장은 “이번 협약은 공동연구와 학생·연구자 교류를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며 “VITTEP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AMST까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첨단분야 연구역량과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09.30 0 709
“소통과 교류의 장” DKU아너스센터, ‘커뮤니티 데이’ 개최 H
팀빌딩부터 캠퍼스 미션까지… DKU아너스 재학생 155명 참여DKU아너스센터(센터장 이환수)가 지난 19일 천안캠퍼스에서 ‘2026-2학기 커뮤니티 데이’를 개최했다.△ ‘2026-2학기 커뮤니티 데이’ 참가자 기념 사진이번 행사는 DKU아너스 재학생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기반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너스 소속 학생 155명과 교직원 등 총 161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Together: 소통으로 하나 되는 우리 ▲DKU Heritage: 함께 알아가는 단국대학교 ▲캠퍼스 코드 브레이커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학과 아너스센터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기존 학생과 신규 학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순철 총장이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기념품을 지원하며 대학 차원의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참가자들이 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환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 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대학과 아너스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팀 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커뮤니티 데이의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 직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평균 4.6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DKU아너스센터는 오는 11월 13일(금) 죽전캠퍼스에서 정광재 동문(무역학과 94학번, 정치인·언론인)을 초청해 ‘명예 동문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경 2026.09.29 0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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