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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교수, 한국버섯학회장 취임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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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교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김성환 교수(생명과학부)가 한국버섯학회 11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2년. 버섯 및 버섯과 관련된 학문과 이론을 연구하는 동 학회는 1997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국제학술대회, 전국 산림지역의 버섯생태 조사 및 워크샵 등 버섯학 및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학술사업을 이어오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Journal of Mushrooms』를 발행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3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공기전파 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실내환경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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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영희 취창업지원처장, 전국진로취업처장협의회장 선출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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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취창업지원처장(교육대학원 교육학과)이 지난 4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전국대학교 진로취업처장협의회 동계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2년. △ 이영희 취창업지원처장 전국대학교 진로취업처장협의회는 지난 2017년 진로교육 및 취업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103개 대학이 회원교로 있는 전국 단위 진로 및 취업 관련 처장협의체이다. 이영희 신임 회장은 “ 정부-지자체-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진로교육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희 처장은 2013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이래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장(2019.7~2021.8)을 역임했으며 2021년 9월부터 취창업지원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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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지속가능 발전위해 사회적 책무 확대해야”, 대학혁신사업 성과포럼 개최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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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가천대가 4일 인문관 소극장에서 “대학의 변화와 혁신 :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두 대학의 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고등교육의 진로 방향과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천방안을 심도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세부적으로 △학생역량 개발을 통한 성장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두 대학의 노력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의 실천 사례에 대한 성과 발표로 진행됐다. △ 유정석 대학혁신사업단장이 성과포럼 개회사를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교내 미래교육혁신원 교육성과평가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메타교육모형 : Co-Curriculum을 활용한 학생역량 관리’ 사례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교과·비교과·지역사회협력 분야를 혼합한 메타교육 모형에 434개팀 1,824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이 있었고 재학생의 지역사회 공동체에 대한 문제해결 역량도 키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시키고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전개됐다고 평가했다. 가천대도 비교과 프로그램 전담부서인 아르테크네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30여 개 공모전 프로젝트와 창업지원·전공융합 경진대회·진로탐색 학점제 등을 통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한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교내 ESG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생명과 나눔 텃밭 프로젝트·아르미서포터즈·시냅스 포럼 등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최정희 연구교수(미래교육혁신원 교육성과평가센터)가 우리 대학의 메타교육모형에 대한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유정석 대학혁신사업단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인재 양성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달성하기 위해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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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이호성 교수, 한국운동생리학회장 취임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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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성 교수 이호성 교수(대학원 운동의과학과)가 한국운동생리학회 제19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 1988년 창립된 동 학회는 국민 건강 관리 및 엘리트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운동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학회지 「Exercise Science」가 한국 체육 계열 최초로 스코푸스(SCOPUS)에 등재되었다. 우리 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한 이 교수는 2006년 부임 후 스포츠의학, 운동생리학 등 운동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메디스포츠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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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허미라 차장, 교육부장관 표창 “학생역량관리시스템 고도화 기여”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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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혁신원 허미라 차장이 학생역량관리시스템의 고도화 및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허미라 차장이 학생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의 안정화·고도화에 기여했고 이를 통해 환류 기반의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학생 마일리지 시스템 구축, 위기상황에 놓인 재학생의 관리 운영에 탁월한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허 차장은 2018년 미래교육혁신원 미래교육팀에 배속된 후 ‘학생역량관리시스템 영웅스토리 고도화 개발사업’의 프로그램 기획·설계와 안정화 업무를 맡아 2019년(24,868명), 2020년(27,439명), 2021년(29,030명) 등 시스템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허 차장은 “특히 중도탈락 위기학생의 통합지원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실무진과 전문가 집단이 TF를 구성하고 이슈를 점검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학생중심의 실용학풍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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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최연우 교수, 한복문화학회장 취임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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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교수(일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최연우 교수(일반대학원 전통의상학과)가 한복문화학회 제10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4월부터 2년. 동 학회는 전통복식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자들과 산업계 종사자들이 연합해 조직한 학회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복’을 키워드로 한 학회이기도 하다. 1997년 설립되어 매년 학술대회, 국제 교류 세미나, 국제의상전 개최 등의 학술사업과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복 관련 연구해오며 KCI등재지 『한복문화』를 발행하고 있다. 최 교수는 우리 대학 전통의상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중국 상해 동화대학(전 중국 방직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2009년 우리 대학에 부임 한국 복식사, 중국 복식사 등을 연구·강의 중이다. △한국의류학회·한국복식학회 편집 이사 △한복문화학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우리 대학 △전통복식연구소 소장 △(주)단국상의원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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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최원재 교수, 한국영상학회 가을국제초대전 최우수상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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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재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사)한국영상학회가 최근 개최한 ‘2022년 가을 학술심포지엄 및 국제초대전’에서 최원재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의 출품작 이 대회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동 학회는 심포지엄 주제로 ‘관계의 재구성’을, 국제초대전 주제로 ‘Real is Unreal’을 설정, ‘팬데믹으로 촉발된 가상 공간을 통한 소통 활성화와 사회 구성원 간의 관계 변화’에 주목하고 출품작을 심의했다. 최 교수는 “인간과 자연의 시선을 뒤섞어 배치함으로써 주체와 객체의 관계 재정의를 시도했고 이를 통해 오랫동안 지속된 팬데믹 현실의 만남이 비현실로 다가오는 역설적인 현재의 상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라며 작품의도와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수상작들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특별시 성수동 ‘피어 컨템포러리’에서 전시됐다. △ 최원재 교수 작품 (2min. 30sec.) 1996년 설립된 한국영상학회는 1999년 첫 논문집 발행 이후 매년 작품전 개최와 학술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미디어아트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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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심재훈 교수, 중국서 저서 『진국패업』 출판 ‘중국고대사 연구 성과’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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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교수(사학과)의 저서 『중국고대 지역국가의 발전(2018)』이 중국의 권위 있는 학술출판사 상하이고적(上海古籍)에서 번역 출간됐다. 번역된 책의 제목은 『진국패업 : 진의 분봉에서 문공의 칭패까지(晉國覇業: 從晉之分封到文公稱覇)』. △ 번역 출간된 『진국패업 : 진의 분봉에서 문공의 칭패까지』 표지 이 책은 중국 동부의 산시성(山西省)을 무대로 춘추시대 주역으로 성장한 진국(晉國)의 초기 발전 과정과 진국의 패자로 이름을 날린 문공(文公)(기원전 636-628년 재위)의 국가 경영전략을 상세히 서술했다. 진나라 전반부 역사를 다룬 최초의 연구서로, 이전의 진에 관한 연구가 변경국가 이미지를 강조한 것과 달리 중심국으로의 위상을 강조해 기존 중국학계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그 결과 지난 2019년 ‘아시아학자세계총회(ICAS) 한국어부문 우수학술도서상’ 최우수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심 교수는 최근 중국 항저우의 량주(良渚)박물관에서 개최된 「서주진국옥기정품」 특별전 강연자로 초청돼 이달 12일 "서주시대 진국의 발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진의 유물이 산시성 근처에서 나온 이유와 이를 통한 문화발전·주변 세력과의 관계·왕실 측근 세력으로서의 성장 과정 등이 강연의 주 내용을 이루었다. △ 심재훈 교수(사학과) 강연 포스터 심 교수는 “연구를 위해 열 차례 산시성을 방문했는데, 산시성의 고고학 성과를 다룬 책이 중국에서 출간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좋은 결과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심 교수는 현재 출토 문헌 등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고대 중국의 정체성 형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7월부터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총연구비 259,880,000원)에 선정되어 서아시아와 인도, 중국을 포괄하는 공동연구(문명의 시원, 그 연구의 여정과 실제)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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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2022년 세무사 13명·CPA 7명·관세사 6명 합격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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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59회 세무사시험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13명이 최종합격했다. 이번 세무사 2차 시험은 6,120명이 응시했고, 708명이 합격해 11.5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황석진·이재철(회계학전공 4년) △선종만(국제경영학 4년) △장연지(회계학전공 2022년 졸업) △조성완(스페인어과 2021년 졸업) △조홍제(경영학부 2020년 졸업) △이자임(중어중문학과)·이경리(사학과, 이상 2017년 졸업) △이형구(커뮤니케이션학부)·최정은(회계학전공)·송준호(수학과, 이상 2016년 졸업) △이종태(경영학부 2013년 졸업) 등 13명이다. △ 우리 대학은 세무사 고시반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다양한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회계사 및 세무사시험을 준비하는 고시반 ‘단현재’의 지도교수 손성진 교수(경영학부 회계학전공)는 “회계사 및 세무사 동문회와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과 멘토링으로 각종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며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과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215명의 세무사시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공인회계사시험 7명, 관세사시험 6명 등 합격자를 배출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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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육대학원, 교육혁신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디지털교육의 국제 동향” 논의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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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교육 방향을 주제로 글로벌 화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 아래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11월 16일과 12월 17일 두 차례 진행됐다. 1차 컨퍼런스(11.16)에서는 교육대학원 허재영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Universal Design for Learning in Post Pandemic(Georgia Southern University, Jackie Kim 교수) △Computer Science Education in Michigan State in U.S.(Georgia Southern University, Ceren Ocak 교수) 등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 화상으로 강연을 하는 Ceren Ocak 교수 2차 컨퍼런스(12.17)에서는 1차 컨퍼런스에 참여했던 Jackie Kim 교수의 Universal Design for Learning에 관한 심층깊은 논의와 함께 △Rethinking Blended and Online Learning(Texas Southern University, 송호림 교수) △Practical Tips to Engage Your Students in Post Pandemic Online Education(University of Houston, 황선홍 박사) 등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 화상으로 강연을 하는 Jackie Kim 교수 △ 화상으로 진행중인 컨퍼런스 행사를 기획하고 주최한 이영희 교수(교육대학원)는 종합토론을 진행하며 디지털 교육 혁신에 관심있는 소속 교수 및 원생들과 함께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허 원장은 “팬데믹 이후 4차산업혁명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고등교육의 운영 전반에 관한 기획 및 설계 전략을 이해하고 동시에 교육전공 원생들의 연구주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해외 석학들의 강의영상은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CTL)에서 교수자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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