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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선임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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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부)가 지난달 28일 제26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 ▲ 김현수 교수 1959년 설립된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7천명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SSCI 등재 영문학술지 ‘IJUS(International Journal of Urban Sciences)’와 국문학술지 ‘국토계획’을 발간한다. 연 2회 학술대회를 열고 도시 분야 우수 학술자에게 매년 ‘도시 대상’을 시상한다. 김 교수는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이 촉발하는 기술혁신은 생산 현장뿐 아니라 대학과 정부, 교통과 유통 분야 등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며 “새로운 균형 발전의 대안을 제시하고 공간계획의 융복합을 통한 혁신을 이루겠다”고 했다. 한편, 김현수 교수는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정책자문위원, 중소벤처기업무 중소기업정책심의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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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홍경구 교수(건축학과), 성남시 초대 총괄건축가 위촉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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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구 교수(건축학과)가 지난 24일 성남시 초대 총괄건축가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0년 2월 1일부터 2년. ▲ 홍경구 교수(건축학과) 성남시는 공공건축물 정체성 확보 및 디자인 품격 향상을 위해 올해 최초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 △총괄건축가 1명 △공공건축가 14명을 위촉했다. 앞으로 홍 교수는 △ 경기e-스포츠전용 경기장 조성사업 △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다목적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사업 등 성남시 공공건축물 조성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홍 교수는 2014년 우리 대학 부임 후 신도시 설계, 도시건축 재생 및 정비사업, 도서관 및 공공건축물 설계 등을 연구·강의하고 있다. 홍 교수의 도시재생 대표업적으로 △ 대구광역시 도시재생사업 △대구혁신도시 신도시개발사업 △ 판교창조경제밸리 및 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사업 등이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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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천안 산학협력단, 작물육종 분야 MOU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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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산학협력단이 농촌진흥청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 ㈜툴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물 유전체정보를 활용한 작물육종과 유전자 기능연구에 나선다. 협약식은 지난 4일 치의학관 101호에서 열렸고,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문중경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장, 이병화 ㈜툴젠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이병화 ㈜툴젠 대표이사,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문중경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장이 콩 작물 육종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공동연구, 학술교류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인적자원 교류 △최신 기술 및 산업동향 공유 등을 협력하게 된다. 특히 협력을 통해 ㈜툴젠은 강성택 교수(식량생명공학과)가 개발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재배적응성이 뛰어난 콩 품종을 활용해 북미지역에서 시험재배 후 사업화를 진행하고 신품종 개발을 통해 국산 콩 생산량 증대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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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한중관계연구소 ‘근현대 한·중관계 학술심포지엄’ 열어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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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수) 한중관계연구소(소장 이재령)는 죽전 국제관 102호에서 ‘근현대 전환기 한국과 중국의 상호인식’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재령 소장이 박성순 교수(왼쪽 세번째), 김영제 교수(왼쪽 다섯 번째) 등 학술심포지엄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심포지엄에는 △이재령·김우진·김명섭·박성순(단국대) △김창수(서울시립대) △김지훈(성균관대) △손성욱(중국 산동대) △이상민(충북대) △김택경(용인대) 등 한·중관계 연구자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김창수 교수는 「조선 후기 대청 사신 파견의 자율적 영역」을 통해 조선 후기 대청 사신 교류의 성격을 발표했고 ▲ 이재령 소장은 「일제강점기 재중 한인유학생의 서양 학문 수용과 유통 –정래동을 중심으로」를 통해 20세기 초반 서양 학문의 중국 유입경로를 밝혔다. ▲ 손성욱 교수는 「중국에서 발행된 영자신문의 3·1운동 보도 및 인식 The North China Daily News와 The China Press를 중심으로」를 통해 3·1운동에 관한 중국 내 영자신문들의 동향을 비교 분석했다. ▲ 이상민 교수는 「북·중 관계의 형성과 전쟁의 역할, 1945~1950」를 통해 냉전형성기 북·중의 관계변화를 추적했다. ▲ 학술심포지엄에 참가한 발표자 및 토론자가 종합토론에서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이재령 소장은“이번 학술대회는 동아시아 역사상 정치·경제·사회·문화의 한중관계와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쟁사, 전후 냉전체제와 대외관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 종합하는 계기였다”며 “미래지향적인 한·중연대 방향과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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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정책경영대학원-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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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경영대학원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과 연구 분야에 공동으로 협력한다. 지난 16일 오후 11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남보우 천안부총장과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 특수법무학과 전장헌, 이영행 교수, 대전지방법원의 한영표 천안지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오른쪽)이 대전지방법원 한영표 천안지원장(왼쪽)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과 연구개발, 인력 교류 및 시설물 지원 등을 협력하게 된다. 정책경영대학원은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임직원의 실무교육과 재교육 및 평생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보우 천안부총장은 “우리 대학원은 특수법무학과 과정, 최고경영자 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법과 질서를 수호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해 소명을 다하는 천안지원과 상호발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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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천안 대학생활상담센터, 우수 상담기관 선정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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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대학생활상담센터(센터장 이영림 심리치료학과 교수)가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우수상담기관에 선정됐다. 대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 공을 인정받았다. ▲ 김수복 총장과 이영림 대학생활상담센터장이 우수상담기관 수상 기념사진을 찍었다.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는 대학 내 개설된 학생상담기관 활성화를 독려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협의체로 상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우수 상담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2018년 운영현황을 분석해 활동, 상담전문, 프로그램, 우수상담원 부문으로 나눠 수상기관을 선정했으며 우리 대학은 프로그램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달 16일 제주도에서 열린 협의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우리 대학은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학생들의 자아 발견과 성장을 돕기 위해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 해 동안 4332명이 참여했고, 성격과 대인관계 등 주제별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기별로 지역기관과 협조해 중독예방,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특강을 진행하는 등 대학생의 학업과 진로는 물론 인권 보호와 심리 안정을 위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 이영림 대학생활상담센터장(가운데)이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상담기관상을 수상했다. 이영림 센터장은 “대학생활상담센터는 대학생활 중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학생지도에 필요한 연구와 정보 수집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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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동양학연구원 “논어(論語), 창조적 계승 논의” 심포지엄 열어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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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사상이 담긴 ‘유가(儒家)의 성전’ 논어(論語). 논어가 오랫동안 동양사상의 근간을 이뤄온 과정과 그 역사를 규명하는 학술심포지엄이 열려 화제. 김문식 동양학연구원장은 14일 죽전 글로컬산학협력관 B105호에서 「동아시아 논어의 연구사 개관과 전망 및 현대적 변용」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 지난 14일 동양학연구원에서 개최한 학술심포지엄 단체사진 심포지엄에는 △조상우•윤재환•최수웅•맹영일(단국대) △임헌규(강남대) △김인규(영산대) △이하나(대만 국립정치대) △권혁명(한성대) △김용태(성균관대) 교수가 참여해 논어의 창조적 계승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토의를 전개했다. ▲ 임헌규 교수는 「논어, 고주에서 신주로 : 개념 정의를 중심으로」를 통해 주희(朱熹)의 논어학 연구 과정을 추적, <논어집주(論語集註)> 집필 배경을 발표했고 ▲ 이하나 교수는 「공자서사(孔子敍事)로서 ‘공문도통(孔門道統)’의 창작방식 고찰」을 통해 공자의 생애, 일화를 기록한 「공문도통(孔門道統)」이 조선 왕실 소장 서적 목록에 포함된 사실을 바탕으로 왕실 여인들에 의해 읽혔다고 발표했다. ▲ 맹영일 강사는 「논어 연구의 현황 : 광복 이후 한국학계를 중심으로」를 통해 해방 이후 국내에서 출판된 논어 관련 서적 및 학술논문들을 정량적 방법으로 분석했다. ▲ 최수웅 교수는 「논어, 어린이 문화콘텐츠와 만나다 : 동화 학습만화를 중심으로」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문화 컨텐츠 개발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김문식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논어의 학술가치를 다각적으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논어의 지혜를 통해 성현들의 삶을 되짚어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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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전장헌 교수, 한국법학회 차기 회장 선출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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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헌 교수(법무행정학과)가 한국법학회 제20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1년. ▲ 전장헌 교수 한국법학회는 1997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법학 관련 학술대회와 포럼을 개최하며 국가 사회의 법적 이슈를 발굴, 논의하며 입법 및 사법정책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학회지 『법학연구』(연 4회)를 발행하고 있다. 지난해 동 회의 학술부회장을 역임한 전 교수는 올해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한 뒤 2021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한다. 천안시 자문위원, 한국연구재단 학술서 심사위원, 한국부동산법학회 부회장과 편집위원, 한국부동산학회 경기권 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달 20일 호서대에서 열린 ‘2019 한국법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교수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연구하고 입법론적 개선방안을 제안함으로써 한국법학의 발전과 학회 위상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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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K-MOOC 온라인 명강의, 오프라인에서도 열어 화제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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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를 통해 전 국민에게 무료 고등교육 강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이 오프라인에서도 강좌를 열어 화제다. 주인공은 김원중(한문교육과), 서민(의예과) 교수. 지난달 16일 K-MOOC에 「한비자」와 「손자병법」 강의를 연 김원중 교수는 12월 30일 죽전캠퍼스에서 「김원중 교수와 함께하는 손자병법·한비자」 특강을 실시했다. ▲ 김원중 교수(왼쪽)가 특강을 열고 손자병법과 한비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 교수는 “춘추시대 제후들 간 수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혔다”며 “특히 빌 게이츠, 트럼프, 손정의, 마오쩌둥의 애독서로 유명하다”고 했다. 이어 김 교수는 “손자병법을 배움으로써 전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장수의 냉철함, 철저한 대비로 승리를 도모하는 제후의 안목을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다”고 했다. ▲ 현재 K-MOOC에 개설된 김원중 교수의 손자병법과 한비자 강좌 특강에 참석한 김주현(법학과 18학번) 양은 “평소 고전에 관심이 많아 특강 소식을 듣고 왔는데 손자병법과 한비자에 나온 이야기들이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오프라인 강의 덕분에 K-MOOC에 더 큰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 정기 강좌를 수강할 계획”이라고 했다. ※ 김원중 교수 K-MOOC 강좌 바로 가기 손자병법 : http://www.kmooc.kr/courses/course-v1:DKUK+MOOC_DKUK0008+2019_T2/about 한비자 : http://www.kmooc.kr/courses/course-v1:DKUK+MOOC_DKUK0007+2019_T2/about ▲ 서민 교수가 「의학세계사」 특강을 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천안캠퍼스에서 ‘기생충 학자’로 유명한 서민 교수가 「의학세계사」 특강을 열었다. 서 교수 역시 지난달 16일부터 K-MOOC에서 동 강좌를 개설해 강의하고 있다. 서 교수는 2018년 출간된 저서 「서민 교수의 의학세계사」를 바탕으로 학습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스토리텔링과 영상 및 이미지 자료, 전문가 대담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강의를 구성, 의학과 세계사를 재치 있게 엮었다. 서 교수는 “신석기 시대부터 AI 의사가 등장하는 미래까지 의학사의 주요 장면을 세계사의 맥락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습자들이 현재의 의학 수준에 다다르기까지에 있었던 많은 이들의 노력과 희생을 이해하고, 그들의 도전정신을 이어가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현재 K-MOOC에 개설된 서민 교수 강의 ※ 서민 교수 K-MOOC 강좌 바로 가기 http://www.kmooc.kr/courses/course-v1:DKUK+MOOC_DKUK0006+2019_T2/about 한편, K-MOOC 사업을 총괄하는 서응교 빅데이터정보원장은 “우리 대학은 2017년 K-MOOC 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지난해까지 10개 강좌를 운영해왔고, 올해는 총 17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강의 품질을 높이고 혁신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전하겠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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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ICT융합 기술 한자리에’ 산학협력단,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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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 산학협력 기술이전 설명회 및 자회사 유치…산학협력 교두보 마련 지난 8일 산학협력단(단장 황석호)은 판교 글로벌창업혁신센터에서 ‘ICT융합 산학협력 기술이전 및 자회사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기도테크노파크 외 4개 정부기관 관계자 △ JG인더스트리(주) 외 25개 기업 △ 단국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 조성제 교수가 ‘안드로이드 앱 보안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술이전 설명회를 통해 소개된 ICT분야 우수기술은 △ 5G 이동통신 기술-5G 표준 특허 및 D2D기술 (최수한 교수, 모바일시스템공학과) △ 딥러닝 기반의 고해상도 추정기법을 활용한 영상신호 전송기술 (장석호 교수, 모바일시스템공학과) △ 안드로이드 앱 보안 기술(조성제 교수, 소프트웨어학과) △ IoT보안 기술(박창섭 교수, 소프트웨어학과). ▲ 최수한 교수가 JG인더스트리(주) 대표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설명회에 이어 상담부스에서는 소개된 기술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기술이전 상담회가 진행됐다. 상담에는 △ JG인더스트리(주) △ ㈜위드테크놀로지 △ 뉴딜코리아 △이데아텍(주) △특허법인 다울 총 6개 기업이 참여했다. 황석호 단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이 실효성 있는 기술이전 협약 및 사업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글로벌창업혁신센터를 거점으로 판교 내 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기술이전 플랫폼, 자회사 유치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학협력단은 기술이전 설명회를 바탕으로 매칭된 기업에게 △ BM설계컨설팅(기업 비즈니스모델설계) △ IR컨설팅(기업투자유치컨설팅) △ 정부지원사업 기업매칭 △ 산학공동연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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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