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3399 |
  •  페이지 289/340
[단국대병원] 온라인 웹진 2005년 7월호

2005.07.08

4,295

인기글

[단국대병원] 온라인 웹진 2005년 7월

마스터

김상락 교수, 천안문화원 개원 51주년기념 초대전

2005.07.07

4,012

인기글

천안캠퍼스 예술대학 교수이자 국내 그래픽 디자인계의 중견 디자이너인 김상락 교수(디자인대학원장)가 7월 8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 천안문화원에서 작품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천안문화원이 개원 51주년을 맞아 김교수를 초대하는 초대전이며 주제는 '부적의 조형과 사상을 절기와 민화를 통해 본-그래픽 에세이'이다. 김 교수는 가장 한국적이고 서민적인 것으로 칭할 수 있는 부적, 무속, 민화를 작품의 소재로 20년째 사용하는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역사상 모든 미술이 그 시대의 산물이라 한다면 부적은 무속미술의 꽃이라 할 수 있다"는 김 교수는 이번 전시회에도 부적과 민화, 무속에 그래픽 요소를 가미해 한국적 이미지를 살린 작품 24점을 전시한다. 시각 디자이너로서는 드물게 개인전을 갖는 김 교수의 이번 전시회는 세 번째 개인전이다. = 전시 작품들 =

송덕익

김혁수 교수, 세계최초 산악그랜드슬램 달성기념 도예전 열어

2005.07.06

5,096

인기글

“인간이 이룬 위대한 업적, 흙으로 형상화” 도예가 김혁수 교수, 오는 8일부터 경향갤러리서 전시회 가져 북극 극지점 탐험으로 세계 최초의 산악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영석 대장의 위대한 탐험 기록이 도예 작품으로 형상화되어 전시된다. 도예가 김혁수 교수(도예전공)는 오는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서울시 정동 경향갤러리(경향신문 별관 1층)에서 박영석 대장의 북극 극지점 탐험을 기념한 기획초대전 [박영석ㆍ김혁수의 산(山)]을 마련한다. 이번 기획초대전은 박영석 대장이 북극점 탐험을 구상한 시점부터 기획되었으며, 김혁수 교수의 작품 40여점과 소품 70여점 등이 전시되며, 아울러 박영석 대상이 탐험 중 직접 찍은 사진 50컷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혁수 교수는 “박영석 대장이 직접 찍은 생생한 기록사진을 바탕으로 인간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을 흙을 통해 새롭게 형상화했다”며 “개인적으론 박 대장과 처남 ‧ 매형관계(김혁수 교수 부인의 남동생이 박대장임)여서 작품의 컨셉 설정과 전시기획을 면밀히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영석 대장은 그동안 에베레스트 8,000미터 이상 14좌와 대륙별 최고봉 등정, 남극과 북극의 극지점 탐험을 완료해 세계 최초로 산악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 전시 작품들 =

김창해

7월 1일자로 교무위원급 인사단행

2005.07.04

5,912

인기글

우리 대학은 지난 7월 1일자로 아래와 같이 교무위원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새로 보직을 맡으신 신임 교무위원님들께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원 의무부총장(의료원장) 이정구(李正九) △ 서울캠퍼스 대학원장 김상홍(金相洪) 특수교육대학원장 김영욱(金永旭) 산업경영대학원장 심경섭(沈京燮) 행정법무대학원장 송운석(宋云錫) 디자인대학원장 김상락(金相洛) 정보통신대학원장 이기상(李起常) 문과대학장 김석자(金碩子) 자연과학대학장 임흥빈(任興彬) 상경대학장 강명헌(姜明憲) 공과대학장 현인환(玄仁煥) 건축대학장 정란(鄭鑾) 기획조정실장 남보우(南輔祐) 대외협력실장 안순철(安順喆) 교무처장 겸 교양학부장 신현기(申鉉琦) 입학관리처장 황형태(黃亨泰) 학생지원처장 황현국(黃炫國) 학생지원처 부처장 성은애(成銀愛) 대학원 교학처장 윤승철(尹承哲)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윤석홍(尹錫弘) 출판부장 강재철(姜在哲) 사회교육원장 심상신(沈相信) △ 천안캠퍼스 정책경영대학원장 장원석(張原碩) 법정대학장 김성윤(金成允) 첨단과학대학장 이기암(李起岩) 공학대학장 이병학(李秉學) 예술대학장 김현숙(金賢淑) 체육대학장 박광동(朴光東) 입학관리처장 김욱(金彧) 학생지원처 부처장 이영애(李永愛) 율곡기념도서관장 공명선(孔明宣)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차경석(車敬石)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교육연구부장 임성빈(任成彬) 학사재 관장 윤성탁(尹晟鐸) 사회교육원장 이상덕(李尙德) 끝.

김창해

김성규 교수,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2005.06.28

4,771

인기글

류마티스내과 김성규 임상교수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단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성규 임상교수가 지난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류마티스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학회에서 김 교수는 수상 후 [루푸스 신염 환자의 신장조직에서 STAT-1과 STAT-3의 발현]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김 교수는 연구를 통해 “루푸스 신염 환자에서 염증 현상의 매개와 관련된 중요한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세포 내 신호 전달 역할을 해주는 물질 STAT에서 STAT-1과 STAT-3 자체와 그 활성화 산물들이 염증 현상에 관여하고 있음을 인간의 신장 조직에서 증명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는 아직 원인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으나 신체 내에 과도하게 생성된 이상 자가항체와 면역복합체가 다양한 장기를 침범하여 광범위한 손상을 일으키며, “루푸스가 신장을 침범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고 나아가 환자의 삶의 질과 생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성규 교수는 지난 5월에 열린 대한내과학회에서도 메소트렉세이트(methotrexate) 치료로 인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발생하는 부작용과 MTHFR 유전자 다형성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통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연구는 향후 메소트렉세이트를 사용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약제 부작용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김창해

재학생 경쟁력, [6시그마] 공식인증으로 배가된다

2005.06.24

6,929

인기글

대학 정규과정에 [6시그마] 과목 채택 단국대,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강의 진행 강의수료후엔 [6시그마] 공식 인증서 발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수단의 기업전략으로 언급되는 6시그마(Six Sigma) 과정이 대학 교과과정에 정규과목으로 채택되고 있다. 단국대(총장 권기홍)는 오는 27일 한국표준협회(대표 이계형)와 [6시그마 교육 및 공동인증] 약정을 체결하고, 최근 기업이 선호하는 품질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2학기부터 단국대에 [6시그마 방법론] 강좌를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인력, 시설, 인프라를 공동 사용하며, 인증을 위해 한국표준협회가 지정한 전문 교수진이 최소 40시간의 수업(3학점)을 진행된다. 수업 종료후엔 시험을 통과한 학생에게 한국표준협회가 [6시그마] 교육과정에 대한 공식 인증서를 발부한다. 강의를 기획한 이장택 교수(정보통계학 주임교수)는 “기업들이 6시그마 과정을 수료한 졸업생을 최우선 고용하는 추세임을 고려해 이 제도를 적극 도입했다”며 “우선 2학기에 35명 내외의 정보통계학 전공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후, 점차적으로 실습시설을 확대해 수강대상을 넓혀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6시그마]를 도입한 기업은 모토롤라, GE, 삼성, LG, 에버랜드, KT 등. 기업들이 전사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추세이며 대학으로선 한양대에 이어 두 번째로 단국대가 진행하게 된다. ㅁ용어설명 : 6시그마(six sigma) 품질혁신과 고객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실행하는 21세기형 기업경영전략. 창안자인 미국의 마이클 해리 박사에 의하면 ‘통계적 측정이자 기업전략이며 철학’이라고 정의한다. 통계적 측정이라는 것은 개관적인 통계수치로 모든 프로세스를 측정, 분석한다는 뜻으로, 식스 시그마는 기업 구성원들의 사고와 행동방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아 일종의 ‘기업철학’으로 불리기도 한다. 즉, 식스 시그마 운동은 제품설계, 제조, 서비스 품질 불량을 최소화해 규격상한과 하한이 목표로 정한 품질중심으로부터 6시그마 거리에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식스 시그마 품질수준은 1백만 개 제품 중 불량이 3.4개 이내이다.(야후! 백과사전 인용자료)

김창해

서울ㆍ천안 양 캠퍼스 신임 부총장 임명

2005.06.23

7,403

인기글

서울ㆍ천안 양 캠퍼스의 부총장이 새롭게 임명되었다. 학교법인(이사장 박석무)은 지난 20일 권용우 서울캠퍼스 부총장 후임에 오명환(62세ㆍ전기전자컴퓨터공학전공) 산학협력단장을, 송하섭 천안캠퍼스 부총장 후임에 장호성(50세ㆍ전기전자컴퓨터공학전공)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을 각각 임명했다. 오명환 신임 서울캠퍼스 부총장은 65년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뚤루즈 제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지난 2002년 우리 대학에 부임해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 오명환 신임 서울캠퍼스 부총장) 장호성 신임 천안캠퍼스 부총장은 78년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 주립대에서 공학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양대를 거쳐 지난 2000년 우리 대학에 부임해 대학원 교학부장, 기획부총장,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했다. (◀ 장호성 신임 천안캠퍼스 부총장)

김창해

신득용 교수팀, 암세포 퇴치 신물질 세계 최초 발견

2005.06.22

7,270

인기글

신득용 교수팀(의대)이 바다에 서식하는 해면생물에서 암 세포만 골라 죽이는 항암물질을 세계 최초로 발견해 생명과학분야의 일대 개가를 이루었습니다. 과학기술부(부총리 겸 장관 오명)는 6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지정연구실사업으로 추진되는 '세포주기 활성화 및 세포 분열제어 기전연구'사업에서 단국대 신득용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암세포를 스스로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신 항암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제약전문 인터넷신문이 해당 논문을 항암제 개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획기적 논문으로 평가하고 헤드라인으로 크게 소개해 세계 제약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내용은 동아일보, 서울신문, 한국경제, 한겨레, 국민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이상 2005.6.22일자)에 게재되었습니다.

김창해

해외 자매대학생들, 단대서 '한류' 배워요!

2005.06.22

7,015

인기글

천안캠퍼스 인문과학대학에서는 [제1회 자매대학 학생을 위한 한국문화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사에는 외국인 학생들과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일시 : 매주 화 ‧ 목요일 3-5시 내용 : 각 언어별 회화 연습(몽골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진행 : 외국인 학생들과 자연스런 만남을 통하여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생활습관, 공부하는 방법 등을 서로 고민하고 토론. * 해당 언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문의사항 : 인문대 교학지원과 ☎ 041) 550-3102~3 해외 자매대학의 학생을 초청,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캠프]가 오는 7월 한달간 천안캠퍼스 일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를 기획한 천안캠퍼스 인문과학대학(학장 고혜선 교수)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수하고, 동시에 캠퍼스를 찾은 외국인 학생과 단국대 재학생간의 교류를 통한 외국어-한국어 교차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어캠프]에는 체코, 스페인,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골 등 6개국 10개 대학의 30명이 참가해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뉘어 교육을 받게 되며, 강의를 위해 한국어, 역사학, 외국어 분야 등 21명으로 구성된 교수요원과 11명의 재학생 도우미가 운영요원으로 참가한다. 한국어캠프를 찾은 외국학생들은 체코 1명(찰스대), 스페인 2명(살라망카대), 중국 4명(중산대 2명, 사천대 1명 , 남경사범대 1명), 러시아 6명(하바로프스크 국립사범대 3명, 극동국립대 3명), 일본 5명(도쿠시마대), 몽골 12명(소욤보대 3명, 몽골국립대 9명) 등 30명이며 한달간 천안캠퍼스 학사재(기숙사)에서 숙식을 한다. 교육과정은 학생수준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운영되며, 초급반은 영어로 보조 설명을, 중급반은 한국어로만 진행된다. 특히 커리큐럼에는 일반 재학생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학생이 문화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많아 캠퍼스 국제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재학생 참여문의] : 041)550-3102-3 프로그램은 '노래로 자모 익히기', '교통수단 이용', '음식 주문',' 주거생활 표현', '극장가기', '한국가요', '한국의 가족문화 및 음식문화', '한국영화', '전통문화' 등 실생활 위주의 표현으로 구성된다.

김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