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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동창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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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양 캠퍼스 교직원 일동, 천안함 성금 2000만원 모금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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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천안 양 캠퍼스 교직원 ,천안함 성금 2천만원 모금 28일 오후 장호성 총장, 해군 2함대 분향소 방문 희생자 조문 우리 대학 장호성 총장외 교직원 일동은 4월 28일 천안함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0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KBS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죽전 천안 양 캠퍼스 교직원들이 천안함 희생 장병들과 그 유가족들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차원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이와 함께 장호성 총장은 28일 오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마련된 천안함 46용사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정우성 직원노동조합 지부장은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전국민이 애도하는 가운데 그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들을 돕기위해 구성원의 정성을 모았다”며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의 재활에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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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간수명 100세 달성하자...국제심포지엄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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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나노튜브 인체 적용, 세포배열과 바이오센서...” 인간수명 100세의 꿈을 이루고자 국내외 석학이 한 자리에 모여 진지한 토론을 펼쳤다.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소장은 28일 오후 1시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소재와 셀 기반의 재생기술’을 의제로 한국, 영국, 스페인 등 국내외 석학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직재생공학연구소, 단국대 WCU연구센터, 스페인 카탈루냐공대 생명공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했고 주관기관 연구진 외에도 영국 런던대 연구진이 참여해 세포배열과 바이오센서, 인간 치아 세포, 탄소나노튜브를 포함한 생체적합물질 적용, 인체 약물전달시스템 등 9편의 다양한 조직재생 공학 분야 논문을 발표했다. 조인호 천안캠퍼스 부총장은 축사에서 “천안캠퍼스는 공학, 생명, 의․치대, 약대 등 생명과학 인프라를 통해 BT특성화의 결실을 맺고 있고 세계적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설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지난 해 교육과학기술부 중점연구소에 선정돼 8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손상된 뼈, 치아, 신경조직의 완벽한 재생을 위한 융합 의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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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단국대-대전대 협약, ‘의료분야 특화 협력‘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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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와 대전대가 의료, 약학분야 등 특화분야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손을 잡았다. 단국대 장호성 총장과 대전대 임용철 총장은 27일(화) 오전 11시 단국대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양 대학의 교무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 약학분야를 포함한 학생, 교수간 연구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생 수업과 복지 프로그램을 교환하고 양방, 치의학, 한방, 약학, 기초과학분야 등 특화 분야의 교육 자료와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게 된다. 장호성 총장은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연구, 교육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전개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임용철 대전대 총장도 양 대학이 특화시킨 의료생명분야의 발전을 위해 매진하자고 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최근 약학대학 선정에 따라 캠퍼스 내 9,917㎡와 청양 소재 부속농장에 33,058㎡ 등 42,975㎡의 약초원 두 곳을 신설하고 이 곳에 440여종의 일반약용식물과 특수약용식물을 재배할 예정이어서 양 대학간 약용식물자원의 확보와 효율적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양 대학 산하 의료기관인 단국대학교병원과 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은 지난 1999년 의료분야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협력을 다져오고 있다. ▶ 장호성 총장(왼쪽)과 임용철 대전대 총장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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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동화 속 주인공들의 진짜 결말은? 뮤지컬 ‘숲속으로’ 선보여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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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개설 10주년 기념공연 4월 30 ~ 5월 2일까지 성남아트센터서 열어 신데렐라, 빨간망토 소녀, 라푼젤 등 동화속 주인공들의 삶의 이야기 선보여 단국구성원 및 지역주민 무료관람 가능(문의 : 박병윤 010-8120-1226, 유민해 010-4187-9354) ‘왕자님의 사랑을 얻고 싶어 하는 신데렐라, 거인의 나라와 금을 찾고 싶어 하는 잭, 할머니를 찾아가는 빨강망토 소녀, 감금당한 탑에서 탈출하고 싶은 라푼젤... 이 동화속 주인공들이 한데 모여 뮤지컬을 만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이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결말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속 주인공들이 모여 하나의 뮤지컬을 탄생시켰다. 뮤지컬 제목은 ‘숲속으로(Into the Woods)'. 현대 뮤지컬의 선구자로 불리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뮤지컬 ‘숲속으로’가 단국대학교 뮤지컬전공 학생들에 의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단국대학교 뮤지컬전공 10주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이 공연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공연은 재학생, 구성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예약만 하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예약문의 : 공연영화학부 뮤지컬 전공 031-8005- 3122, 010-8120-1226) 마녀의 저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빵집 부부는 마녀의 저주를 풀기위해 마녀가 요구하는 물건을 구하기 위해 숲속으로 들어간다. 마녀가 요구하는 물건은 바로 ‘피처럼 빨간 망토’, ‘황금빛 구두’, ‘우유처럼 흰 소’, ‘옥수수처럼 노란 머리’이다. 부부는 빨간 두건의 소녀를 늑대로부터 구하고 망토를 얻고, 잭을 설득하고 흰소를 얻으며, 라푼젤의 머리를 몰래 뽑고, 신데렐라의 황금구두를 뺏는다. 빵집 부부를 중심으로 동화속 주인공들이 차례로 등장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뮤지컬 ‘숲속으로’는 1막에서는 기존 동화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주인공들의 자기발견의 여정속에서 개인적 성숙에 주안점을 두고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된다. 2부에서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특유의 독특한 관점을 따라 동화속 주인공들의 결말 이후의 삶이 한데 어우러져 누구나 혼자살 수 없으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쳐 삶을 완성해 간다는 주제를 전달한다. 뮤지컬 숲속으로는 스티브 손드하임 뮤지컬의 특징인 이야기와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뮤지컬을 완성해 나간다. 특히 단국대학교 뮤지컬전공에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로운 번역작업과, 작품해석을 시도해 또다른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줄 전망이다. 1987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뮤지컬 ‘숲속으로’는 1988년 뮤지컬 최고권위의 시상식인 토니 어워드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오페라의 유령’을 제치고 여우주연상, 극본상,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연습 장면 윤한솔 교수(뮤지컬전공)는 “이번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며, 대학생들의 실험정신과 재기발랄함이 한데 어우려져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뮤지컬전공은 지난 2001년 전국 4년제 대학 최초로 뮤지컬관련 학과로 개설되었으며, 우수한 교수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뮤지컬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 했다. 2007년 1회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금상, 2008년 제 4회 GM대우 뮤지컬 페스티벌 대상 수상 등 국내의 대표적인 뮤지컬 학과로 성장했다. 문의: 박병윤 010-8120-1226, 유민해 010-4187-9354 날짜: 2010.4.30 ~ 2010.5.2 장소: 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씨어터 시간: 4.30/오후 8시, 5.1/오후 3시-7시, 5.2/오후 3시 런타임: 2시간 30분(인터미션 15분) 티켓: 무료 공연자료: Naver검색창에 “인투더우즈”, http://blog.naver.com/intothewoods/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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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개척 앞장선다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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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T · 성남시 · 경원대와 모바일 앱개발 공동협약 체결 22일 KT본사서, 「경기모바일앱센터」설립 및 앱 개발 지원 사업 전개 합의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경기도, KT, 성남시, 경원대와 함께 국내 모바일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2일 오후 4시 KT 분당사옥에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호성 단국대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석채 KT회장, 송영건 성남 부시장, 이길여 경원대 총장, 서병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단국대, 모바일 산업관련 전문인력 양성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관은 경원대에 「경기모바일앱센터」를 설립하고 모바일 어플리캐이션(Application, 이하 앱)개발 프로젝트의 매칭과 앱 개발 및 심의, 상용화단계까지 지원하고 프로모션으로 이어지도록 각 기관별 고유 역할을 맡기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KT는 개발자 지향의 개방형 QA체제 확립과 앱스토어 QA전담 부서의 업무를 지원하며, 개인개발자 역량 향상을 돕고, 등록간소화 등 앱스토어의 활성화를 돕는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단국대와 경원대는 IT관련 모바일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QA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1인 창조기업 육성을 통한 취업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게임 기업 유입 및 증가를 유도하여 성남 게임클러스터를 활성 시키기 위한 예산, 정책지원 및 모바일 앱센터 운영에 공동 참여하며,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모바일 콘텐츠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양캠퍼스에 전용 앱센터「DKU-App Center」 설립, 관련 교과목 개설 단국대는 IT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는 앱스토어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캠퍼스에 약 80여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약 10억원을 투자해 전용 앱센터인 「DKU-App Center」를 설립해 학생들에게 자유로운 모바일 앱 제작 연구개발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앱 산업의 특성상 광범위한 학문간 융합이 필요한 만큼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IT전공 및 비전공학생들에게 앱 개발에 필요한 관련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으로 나눠 개설할 계획이며 교양과목의 경우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수강토록 할 계획이다. ▶ 오른쪽부터 장호성 단국대 총장, 송영건 성남부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석채 KT회장, 이길여 경원대 총장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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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수협의회, 대화와 소통을 위한 ‘2010년 춘계 등반대회’ 가져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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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4월 꽃샘 한파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장호성 총장과 우리 대학 교수들이 단합을 위해 즐겁게 법화산에 올랐다. 교수협의회(회장 김성종 교수)는 4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 교수들의 대화와 소통을 위해 ‘2010년 춘계 등반대회 및 신임교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등반대회에는 장호성 총장과 김성종 교수협의회장, 우리대학 교수와 교수 가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호성 총장은 “학교가 이전 후 매년 발전해 가고 있으니, 구성원 모두가 단합해서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 등반을 마치고 오후 1시에는 오찬 및 신임교원 환영회가 이어졌다. ▶ 장호성 총장과 등반대회에 참석한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장호성 총장이 교수들과 법화산에 오르고 있다.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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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복지관 준공, 구성원 복지 향상 기여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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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병원 분원 등 복지시설 입주 예정 단국 구성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관이 준공됐다. 우리 대학은 19일 오후 죽전캠퍼스 범정관 맞은편에 위치한 「단국대학교 복지관」 준공식을 가졌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6,406㎡ 규모의 복지관은 지난 2008년 9월에 착공해 17개월 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다. 복지관에는 재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복지시설과 치과대학병원 죽전분원(가칭), 디자인 공예창업보육센터, 학교법인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복지관 준공식에는 장호성 총장, 박유철 이사장, 안응모 총동창회장, 장충식 범은장학재단 이사장 등 내빈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복지관 준공 테이프 컷팅식 ▶ 복지관 전경 ▶ 복지관에 들어설 치과병원 내부 전경

송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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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나이팅게일 선서식, 통일학술세미나 개최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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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을 맞아 간호학과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정책과학연구소의 통일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가져 간호학과는 16일(금) 오전 10시 반 의과대학 강당에서 장무환 의료원장, 박연숙 충남간호사회부회장 등 내외빈과 간호학과 학부모 및 재학생을 초청해 예비간호사 55명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병원 실무실습을 시작하는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예비간호사로서 의지를 다지는 행사다. 장무환 의료원장은 “실제 진료현장에서 환자들의 고귀한 생명을 다루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실습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며, “생명존중의 인술을 펼치는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통일학술세미나 개최 최근 천안함 침몰로 안보의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국제정세와 남북통일을 의제로 세미나가 열려 화제다. 김성윤 정책과학연구소장(천안 행정학과)은 16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3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단체, 언론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미중일 관계변화와 남북통일’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바마 미 행정부의 외교정책과 한반도 정책, 일본 집권당인 민주당의 외교정책, 중국의 대외정책과 남북한 통일문제, 군사적 측면의 남북통일 저해요인과 극복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현(경희대), 강석승(경기대), 이명찬(고려대), 전신욱(서경대), 정천구(영산대), 송홍준(호서대), 전일욱(단국대), 김재철(조선대) 교수 등이 발표와 토론자로 나섰다. 정책과학연구소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통일부 주관의 ‘지역통일교육사업 충남충북지역 통일교육센터’로 선정되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통일부 ‘충남지역 통일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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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디자인·공예 창업보육센터 개소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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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복지관에 도예 및 IT기업 9개 입주, 연면적 645㎡ 디자인·공예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변종회 교수)가 15일 죽전캠퍼스 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디자인·공예 창업보육센터는 경기도 내 창업보육센터 가운데 디자인·공예분야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으며 두물도예(대표이사 이영희) 등 도예 및 IT분야 9개 업체가 입주했다. 대학당국은 입주 업체의 성공적인 기업활동을 돕기 위해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이용해 산·학·연 공동연구 개발, 연구인력 지원,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도예, 디자인, 공예, IT분야의 인프라에 이천, 여주, 광주 등 국내 최대 도자산업 군이 밀집되어 있는 경기도와의 도예산업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공예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8년 12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디자인·공예 및 IT 분야 특화 창업보육센터로 신규 지정받아 약 1년 4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이번에 문을 열었다. 장호성 총장은 개소식에서 “입주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창업보육센터를 중소기업 활성화의 요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디자인공예 창업보육센터 개소 테이프 컷팅식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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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