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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 드림팀 시즌 2 촬영 안내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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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출발 드림팀 시즌 2 촬영이 22일 08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우리 대학 평화의 광장, 체육관,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촬영에는 드림팀의 이혁재 데니안 은혁 민호 정석원 런과 기아타이거즈의 이종범 나지완 서재응 김상현 안치홍 양현종선수가 출연한다. 이날 촬영에는 우리 대학 야구부 출신인 나지완선수가 출연하며 이와 관련해서 우리 대학 야구부 선수들과 천안캠퍼스 응원단인 아마다스 학생들이 녹화를 돕기로 했으며 관심 있는 일반 재학생들의 방청도 가능하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12월 6일과 13일 오전 10시 40분에 KBS 2TV에서 2회에 걸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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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무용과/작곡과 전국 대회서 우수성과 거둬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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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과 최소빈 무용단, 전국 무용제서 대통령상 수상 예술조형대학 무용과 최소빈 무용단(지도교수 최소빈)이 10월 24일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끝난 제 18회 전국 무용제에서 영예의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총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최소빈 무용단은 충청남도팀으로 출전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 수상작인 화ㆍ접ㆍ몽(火ㆍ蝶ㆍ夢)은 명성황후의 생애를 발레의 형식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작곡과 재학생들, 주요 공모전서 우수성과 거둬 강동윤 양(작곡과 4년)은 제 37회 범음악제(Pan Music Festival 2009) 작품공모전에 ‘After Image for Two Oboes’을 출품해 당선됐다. Pan Music Festival은 국내에서 기획되어지는 현대음악제 중 가장 규모 있 고 오랜 전통이 있는 행사 중 하나이다. 또한 육나영 양(작곡과 3년)은 (사)이상근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한 2009 이상근 음악제 창작곡 공모에서 Flute, Clarinet, Violoncello와 Piano 를 위한『유한, 무한』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 수상자에 는 상장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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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민양 KLPGA 그랜드 드림 투어 10차전 우승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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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민양 KLPGA 그랜드 드림 투어 10차전 우승 우리 대학 남지민(스포츠경영 · 1)양은 지난 9월 1일 2009 KLPGA 그랜드드림 투어 10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의 이번 우승은 생애 첫 우승으로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쳤으며 이 기록은 LPGA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은희선수가 세운 18홀 최소 스트로크 기록과 같아서 성장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장신의 체격에 파워와 승부근성을 가진 남양은 LPGA에서 정상급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이선화 선수에 이어 골프계에서 대학의 명예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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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창호(분자생물학전공 박사과정)군 국제 핵산 치료 학회서 우수 포스터 논문상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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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분자생물학전공 박사과정)군 국제 핵산 치료 학회서 우수 포스터 논문상 우리 대학 이창호(분자 생물학전공 박사 4학기)군이 지난 11월 6일 일본에서 막을 내린 국제 핵산 치료학회인 ‘ Oligonucleotide Therapetuitics Society 국제학술대회’ 에 참가해 영예의 우수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신약 개발 분야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이 학회의 이번 학술대회에는 올리고 핵산 치료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자와 연구원 3백 여 명의 참가해 학술 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군은 ‘Vector based antimir expression system which inhibits mi RNA function'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C형 간염 바이러스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마이크로 RNA 122번과 17번의 역할을 증식시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이 군의 이번 수상은 우리 나라 참가자 가운데 유일한 것이며 앞으로 이 분야의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생명과학분야 발전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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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장충식 명예총장, 베이징대/랴오닝대와 협력 타진

20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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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식 명예총장과 정년퇴직 교수모임인 단생모(단국대를 생각하는 명예교수 모임. 회장 김유혁 명예교수) 회원 18명이 지난 15, 17일 중국 베이징대와 랴오닝대를 연이어 방문하고 대학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장 명예총장은 주기봉(周其鳳) 베이징대 총장과 정위 랴오닝대 총장을 예방, 단국대가 간행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한자사전인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을 기증하고, 한중 양국간의 발전은 물론 대학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모델을 협의했다. 단국대는 베이징대 산하 정부관리학원과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베이징대와의 포괄적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 장충식 명예총장이 베이징대 주기봉(周其鳳) 총장에게 한한대사전을 기증하고 있다. ▶ 장충식 명예총장이 랴오닝대 목회중(穆懷中) 부총장으로부터 기념선물을 받고 있다. ▶ 베이징대 철학과 교사 앞에서 기념촬영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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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천안학(天安學) 강좌 큰 호응 얻어

20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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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현장답사 등 체험위주 수업방식 도입 지역 역사, 문화, 경제 등 다방면의 지식 전달 2학기부터 천안캠퍼스에 개설된 교양과목 '천안학(天安學)' 강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요일 1,2교시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수업에는 이효선 경제학과 교수의 지도로 230명의 재학생이 수강하고 있다. ▶ 성무용 천안시장의 특강 천안학은 천안 지역 대학의 대다수 학생들이 타 지역 출신이란 점에 착안,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다. 천안시의 제안으로 지난 학기에 천안지역 3개 대학이 처음 개설했고, 2학기부터는 단국대를 비롯해 6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강의는 명사초청 특강, 현장답사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15일에는 ‘천안 웰빙식품엑스포’ 현장을 방문했고, 22일에는 성무용 천안시장의 특강이 열렸다. 앞으로 유관순 사옥 및 천안박물관 견학, ‘천안 흥타령’ 노래 배우기, 장형옥 삼성전자 전무(천안·아산탕정단지소장) 특강을 비롯해 천안의 역사, 문화, 경제, 관광, 환경 등 전반에 대한 수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천안시는 이러한 현장견학, 특강, 강의 콘텐츠 개발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 대학별 강의 내용을 모아 책자로 발간해 천안학 연구에 활용할 방침이다. ▶ 천안웰빙식품엑스포 현장답사 이효선 교수는 “탄탄한 강의계획과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응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지역주민, 교직원 등도 참여시켜 ‘천안 알리기’의 저변을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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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틀에 박힌 꿈은 버려라...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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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정아(죽전캠퍼스 영문 4년, 홍보도우미) ‣ 사 진 : 이상만(죽전캠퍼스 컴퓨터과학전공 3년, 홍보도우미) 틀에 박힌 꿈은 버려라 “법대 출신이라고 모두가 판사 검사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 대학에서 만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들이 사회에 나와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경남의 명문 진주고를 거쳐 단국대 법률학과에 입학한 정우현 동문(61). 법학도로서 고시 공부에 매달리지 않고 1968년 졸업과 동시에 동대문시장 유통사업에 뛰어든 이유가 궁금했다. “판검사나 회사원은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죠. 일의 규모나 귀천보다는 오로지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 튼튼한 성을 쌓자...이런 마음으로 시작했죠.” 동대문 양말도매사업에 뛰어든 정 동문은 1년 만에 평화시장의 5대 거상으로 변신했다. 당시 관행처럼 구분되던 구매, 판매, 관리를 통합해 직접 처리했고 밤낮없이 일한 덕분에 일군 성과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뛰어들어라 “먹는 음식 하나하나에 오감을 집중하고 또 즐기려고 노력했어요.” 섬유도매업은 고정 거래처가 많았지만 정 동문은 당시의 섬유산업이 고비용 저효율의 구조를 극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80년대 초반부터 신사업 구상에 들어갔다. 정 동문은 당시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한 일본의 외식산업시장이 전자산업을 추월한 것에 관심을 갖고 치밀한 시장조사 끝에 강남과 이대 앞에 식당과 카페를 차렸다. 동대문 영업장과 외식사업의 병행은 이후 10년간 이어졌다. 정 동문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1989년. 일본 미스터피자로부터 한국분점 제의가 들어온 것이다. 1985년 피자헛이 한국에 들어왔지만 아직까지는 피자의 대중화가 멀어보였던 시기였다. 정 동문은 치즈 판매 추이를 살펴가며 피자 판매량을 따져본 결과 피자 시장의 확대를 자신했다. 호소가와 요시키 일본 미스터피자 회장을 만나기 한 달 전부터 하루 세끼 피자만 먹으며 맛을 분석했다. 저온에 장기 숙성한 반죽과 석쇠구이, 신선한 최상의 재료토핑, 오픈된 주방에서 벌어지는 퍼포먼스와 그 맛은 고객감동을 최우선으로 하던 그를 운명처럼 이끌었다. 사전조사와 준비도 중요했지만 "이거다!" 싶으면 망설이지 않고 도전했던 점이 정 동문을 성공으로 이끈 셈이었다. 정 동문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무기삼아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1990년 이대 앞에 1호점을 냈다. 사람이 중심이다 “1970년대 우리 사회 특히 평화시장의 근무환경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설명하던 정 동문은 ‘인간중심’의 경영에 무진 애를 썼다고 술회한다. ‘돈을 벌어다주는 사람은 직원이니 직원을 내 가족처럼 아껴야 회사가 크지 않겠냐’라는 생각으로 경영에 임했다고 한다. 정 동문의 고객 우대 정신 또한 유명하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부당 이익에는 눈길 한번 준 적이 없다고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정산을 해가며 잘못 들어온 돈은 바로 찾아 돌려줬다. 덕분에 강원도 산골에서부터 제주도 소매점까지 고정 거래처가 늘었고 1988년 드디어 100억 원대의 매출고를 올리는 성과를 보였다. “고객은 기업의 왕입니다. 국가도 국민을 주인으로 섬겨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섬김의 원리는 같지 않을까요?” 분야를 불문하고 미스터피자 직원들은 철저하게 ‘정직, 정심(正心)교육’을 받는다. 최근에는 배달 직원들이 고객 현관에서 신발정리를 하는 훈훈한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정 동문은 직원 복지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직원 생일날 친필카드와 와인을 보내 격려한다고 한다. 숨 쉬고 있다면 멈추지 말기를 미스터피자는 1990년 1호점 개점 이후 매장을 362개로 늘여왔다. 일본을 제외한 미스터피자의 전 세계 판권도 정 동문의 손에 들어왔다. 업계에 따르면 미스터피자가 피자헛 한국 매장 수를 누르고 업계 1위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동아일보는 9월 5일자 보도에서 미스터피자를 ‘골리앗을 꺾은 다윗’으로 기술했다. 코스닥상장, 5년 연속 매출 20% 증가, 수년째 대표 브랜드상 수상, 362개의 국내 지점, 미국과 중국 등 15개 해외 매장 오픈, 2015년까지 558개의 해외 매장 오픈 예정...아직도 정 동문은 배가 고프다. "집안 잔치 하나에도 손님을 흐뭇하게 해드리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미스터피자를 믿고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정직한 음식으로 만족과 감동을 드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미스터피자는 5년전부터 피자 판매에 따른 수익을 따로 적립하는 ‘사랑한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피자배달, 장학금과 생활비 지원 등 불우이웃에 대한 사회활동으로 꾸준히 ‘사람사랑’도 이어가고 있다. 후배들에게 “꼭 저와 같은 길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떤 목표가 정해지면 그 내용을 주변에 널리 알리는데 주저하지 마세요. 목표를 위한 노력도 필요하지만 목표의 공표와 자기 최면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목표를 향해 느리지만 뚜벅뚜벅 걷다보면 기필코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 11일 만난 정 동문은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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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달린 첨단 의상 선보인다...패션제품디자인과 패션쇼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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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재를 응용한 패션쇼가 열렸다. 패션제품디자인과는 21일 서울 명동 신세계 본점에서 스포츠 의류에 광섬유와 LED를 응용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졸업패션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LED 의류,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의류, 자유로운 소재가 돋보인 히피 의류, 기성복, 카니발 의류, 웨딩과 레드카펫 스타일의 드레스 등 100여점의 작품이 일반에 공개됐다. 행사를 총괄한 강혜승 교수는 "패션과 기술의 조합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며 "안전성이 필요한 스포츠 의류에 광섬유와 LED를 응용해 첨단 작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학과는 지난 16일 '제1회 신세계 죽전점 대학 패션컬렉션'에도 초청받아 졸업 작품을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 (주)영선인터내셔널, 삼성패션텍스타일, 한국제지 등이 후원했다. LED : 전압을 가했을 때 빛을 내는 반도체 소재. ▶ 장호성 총장의 축사 ▶ 패션쇼 장면(LED 조명을 활용한 실험적 의상) ▶ 패션쇼 장면 ▶ 패션쇼 장면 ▶ 패션쇼 장면 ▶ 패션쇼 장면 ▶ 패션쇼를 마치고 제작에 참여한 패션제품디자인과 재학생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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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위한 예술놀이 한마당 열어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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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다문화가정, 장애아동가정 등 사회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나섰다. 부설 특수교육연구소(소장 신현기)와 몽골연구소(소장 신종한)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용인시문화복지행정타운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한국통합문화예술연구소와 공동으로 신개념 통합예술놀이행사 ‘날자 파란 하늘, 달리자 푸른 초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몽골의 자연과 풍습을 배경 삼아 미술, 음악, 문학, 무용 체험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효과적으로 자기표현을 늘릴 수 있는 놀이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17일 오전 10시에 있었던 개막식에는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 심노진 용인시의회의장, 이종민 용인문화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산 성심학교 장애아동 40명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 개막 테이프 컷팅식 ▶ 행사 체험프로그램 ▶ 행사 체험프로그램 ▶ 행사 체험프로그램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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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총동창회,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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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응모 총동창회장은 지난 16일 양캠퍼스 재학생 26명과 대학원생 4명 등 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3,000만원의 단문장학금을 수여했다. 안응모 총동창회장은 장학생들에게 “자기계발을 열심히 해서 단국대를 빛내 주길 바란다.” 며 학업을 독려했다. ▶ 단문장학금 수여식 기념촬영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장호성 총장, 안응모 총동창회장) ▶ 안응모 총동창회장(오른쪽)이 단문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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