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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 입학팀장, 입학관리자협의회 회장 취임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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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 죽전 입학팀장이 5월 29일 제주 칼호텔에서 열린 「전국대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 총회에서 18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년(2019.6~2020.5) 동 협의회는 전국 4년제 대학 입학관리자들의 협의체다. 김 팀장은 현재 동 협회 서울·경인지역 회장도 겸하고 있다. ▲ 김실 입학처 입학팀장 김 팀장은 “200여 대학의 다양한 이해를 조율하고 대입제도 개선과 관련해 회원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건의하고 제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김 팀장은 2017년 3월부터 죽전 입학업무 실무를 총괄하며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3년 연속 선정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교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부종합전형 평가과정 개선, 논술고사 출제범위의 고교과정 반영에 앞장서왔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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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호병 교수, 한국부동산학회장 취임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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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병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부) 가 지난 5월 31일 한국부동산학회 제25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 이호병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부) 1970년 설립된 한국부동산학회는 한국부동산학의 모학회(母學會)로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한국부동산학회는 「부동산학보」 학회지 발간 및 부동산문제 해결 및 개선조사연구, 부동산학 이론 연구발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를 취득한 이호병 교수는 1998년 우리 대학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이 교수는 부동산시장분석, 상권분석, 부동산시장분석 등을 연구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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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잊힌 그녀들을 음악과 함께 만나다…렉처 콘서트 열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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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3시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Life 溫 Music : 그녀에게’란 주제로 렉처 콘서트가 열려 화제다. 강의에 음악을 더하는 렉처 콘서트는 장유정 교수(교양학부)의 노래와 강연, 주화준 교수(생활음악과) 트리오의 연주로 진행됐다. ▲ 장유정 교수가 주화준 교수 트리오의 반주에 맞춰 1922년 곡 ‘노라(나혜석 작사, 백우용 작곡)’를 부르고 있다. 지역민의 문화다양성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자 기획된 이번 렉처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했다. 근현대사 속 여성 대중음악 예술인의 꿈과 삶을 그들의 노래 이야기와 결합하여 인문학 강연으로 제공하고 강연에 등장하는 시대별 다양한 노래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며 재미를 더했다.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열린 첫 번째 렉처 콘서트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천안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도에 박수와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렉처 콘서트 ‘Life 溫 Music : 그녀에게’는 우리 대학을 시작으로 천안에서 총 3회(△7월22일 문화살롱 제비다방, △10월1일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Art Hall-G)에 걸쳐 진행된다. ▲ 렉처 콘서트 ‘Life 溫 Music : 그녀에게’ 홍보 포스터 렉처 콘서트에 참여한 김세은 양(공공관리학과 2년)은 “화가로만 알았던 나혜석이 노래까지 썼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강연을 통해 나혜석 선생님을 잘 알게 돼 흥미로웠다”며 “친숙하지 않은 음악이 새로운 장르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옛날 음악이라고 하면 트로트 리듬이 대부분일 텐데 재즈풍으로 현대적인 느낌의 연주가 새로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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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외국인 유학생, 전통성년식 체험행사 가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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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국제대학(학장 정선주)은 석주선기념박물관 앞마당에서 국제자유전공 외국인 유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전통성년식’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통성년식 행사에 즐거운 모습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년식은 이세우 교학행정팀장을 관빈(성년식 남자어른)으로 남학생에게 상투를 틀고 갓을 씌워주는 관례가 진행됐다. 또한 여학생은 최명숙 차장을 계빈(성년식 여자어른)으로 머리를 틀어 쪽을 지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재현했다. 이번 행사는 제42회 성년의날을 맞아 용인시 예절교육관 「2019년 찾아가는 성년식 및 예절교육」 주관으로 유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우리나라 전통의복인 평상복, 외출복, 예복을 번갈아 입어보며 다양한 체험을 더했다. ▲ 외국인 유학생들이 성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천멍퐌(국제자유전공학부 2학년)양은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성년의 날을 의미 있게 보내 기쁘다”며 “한복을 입고 큰절 하는 것이 어색했지만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소중한 유학생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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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꿈과 목표 향해 매진하길...” 해머스만 주한 미해병대사령관 특강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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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스만 주한 미해병대사령관(소장)이 지난 3일(금) 천안캠퍼스 학생들에게 ‘더 높은 꿈과 목표를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보건・간호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해병대군사학과 재학생이 예비 해병대 장교로서 자질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는 해병대군사학과, ROTC 학생, 일반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 주한 미해병대사령관 해머스만 소장 “한반도에서 미해병대의 역할과 기능(The Roles and Functions of the US Marines in the Korea Peninsula)”을 주제로 해머스만 사령관은 양국 해병대의 나아갈 방향과 미래 해병대 장교가 될 해병대군사학과 학생이 갖춰야 하는 리더십을 제시했다. 사령관은 “고등교육은 세계관을 확장하는 매우 중요한 도구”라며 “나를 뛰어넘는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창시절부터 철저한 자기관리가 선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 특강에 참석한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강에 참석한 조성재 군(해병대군사학과 4년)은 “질의응답 시간에 국가 안보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에 사령관께서 직접 답을 주셔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세계관 확장을 위해 독서와 체험을 강조한 부분이 가장 와닿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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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김문식 동양학연구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위촉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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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사학과) 동양학연구원장이 이달 1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년. △ 김문식 동양학연구원장 김문식 원장은 동산문화재분과(역사학) 및 사적분과(한국사) 문화재위원을 겸직한다. 문화재위원은 △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 등 8개 분과에 총 75명이 위촉됐다. 문화재위원회는 1962년 발족된 문화재청 자문기구로 국가지정문화재 지정·해제, 국가지정문화재 보호물 및 보호구역 지정·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 환경 보호, 문화재 등록 및 말소, 매장문화재 발굴,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사항을 조사·심의한다.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김문식 원장은 2005년 우리대학 사학과 교수로 부임한 후 대한제국 황실문화, 조신시대 사상사, 조선시대 왕실문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김 원장은 2018년 부터 동양학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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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전주영화제 대상‧영문논문상' 재학생 수상 이어져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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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작품 「흩어진 밤」, 전주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 김솔(앞줄 가운데)·이지형(앞줄 오른쪽) 동문이 전주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했다. 이혼을 앞둔 가족의 불안한 내면과 심리상태를 담담하게 영상에 담은 김솔‧이지형 동문(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디렉팅전공 ‘19.2월 졸업)의 졸업작품 「흩어진 밤」이 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에 올랐다.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졸업작품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새출발」(2014년), 「폭력의 씨앗」(2017년)에 이어 세 번째다. 조직위원회는 “개인과 사회의 문제를 시의 적절하게 포착해 탄탄한 구성과 연출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이끌어냈다”며 “한국 독립영화의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시켜 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김 동문은 “우리 사회에서 가족은 어떤 의미인지를 고뇌하며 만든 작품”이라며 “첫 장편영화가 큰 상을 받아 얼떨떨하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동문은 “이혼 가정에서 살아가야할 자녀들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담아내고 싶었다”며 “영화 제작 내내 많은 고민이 많았지만 결과가 좋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토목학회‧영국토목학회 공동주관 논문상 수상 ▲ 김현빈 동문 김현빈 동문(대학원 토목환경공학과, 19년 졸업)이 지난 3월 29일 대한토목학회와 영국토목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영문논문상 「ICE-KSCE English Language Masters Thesis Award」을 수상했다. 김 동문은 석사학위논문 「불포화 지반재료의 전단 거동 예측을 위한 수치 해석적 연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동문은 “기존 토목구조물 연구가 포화된(젖은) 상태의 흙에서 이뤄져 현장에 적용하는데 무리가 있다”며 “기존 연구실험을 보완하고자 불포화토에 대한 강도를 획득하는 개별요소해석 기법(입자 개별적으로 구성된 재료의 거동을 확인·예측하는 연구기법)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대한토목학회는 심사평을 통해 “기존 선행연구의 단점을 보완, 합리적인 형태의 해석모델을 제시해 다양한 상태에서의 불포화토 강도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개별요소해석모델을 통해 불포화토와 관련된 토목구조물 재해에 보다 합리적인 원인 규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토목학회는 제22회 토목인의 날(2019.3.29)을 맞아 토목공학도들의 국제화에 이바지하고자 영국토목학회와 공동으로 논문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951년 설립된 대한토목학회는 회원 수 1만여 명에 <대한토목학회지>를 발간하고 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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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역량강화·학습능력제고·AI지원” 미래교육혁신원 설명회 가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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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미래교육 FESTIVAL」이 열렸다. 윤승준 미래교육혁신원장은 7~8일 양일간 양캠퍼스에서 재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성과평가센터, 교수학습개발센터, EduAI센터 등 3개 소속 센터가 운영중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 죽전캠퍼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에듀아이」이용방법을 배우고 있다. 교육성과평가센터는 학생역량관리시스템 ‘Young熊 Story(영웅스토리)’를 안내하며 △개인별 수강내역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직업 직군별 역량 정보 △취창업 정보 활용법 등을 소개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재학생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을 돕는 컨설팅 프로그램과 학습 공간(죽전 퇴계기념중앙도서관 307호 / 천안 예술관 C동 303호)을 소개했다. EduAI센터는 지난해 재정비에 들어가 이달 중순 재가동 예정인 단아이(인공지능 기반 챗봇)를 홍보했다. 단아이는 재학생의 ‘개인 비서’ 역할을 콘셉으로 △개인별 출결현황 △위치기반 날씨 및 버스 도착 알림 △학사정보 채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 천안캠퍼스 행사 전경. 재학생 약 400명이 방문해 프로그램 이용법을 학습했다. 행사에 참가한 김원중 군(파이버시스템공학과 4학년)은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기 전, 영웅스토리를 이용해 저의 대학생활 모든 것을 한 데 모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1~2학년 학생들은 미래교육혁신원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하면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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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교수협의회, 등반대회·신임교수 환영회 가져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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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총장, 강의와 연구현장 지키는 교원들 격려 교수협의회가 지난달 27일(토) 천안 태조산 일원에서 연구와 강의로 충전이 필요한 교원을 위로하기 위해 봄맞이 등반대회와 신임교수 환영회를 진행했다. ▲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등반대회에 참가한 교원과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하여 남보우 천안부총장, 양 캠퍼스 주요 보직자와 지난 3월 임용된 신임교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들은 봄 산행을 통해 교육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교환하고 신임교수가 활력을 갖고 캠퍼스 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자임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다. 대회를 준비한 김선욱 회장(산업공학과)은 “양 캠퍼스 교수님들과 신임교수님들이 야외 활동을 통해 단국공동체 의식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장호성 총장은 “많은 교수님이 대학의 질적 상승을 위해 애를 써준 점 감사드린다”며 “교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연구업적의 평가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 등반대회에 참가한 교원과 가족이 점심 만찬과 함께 이벤트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등반대회는 천안캠퍼스가 마주 보이는 태조산 중턱의 각원사 청동대불(좌불상)을 지나 등산로를 오르는 것으로 시작해 점심 만찬을 함께하며 신임교수와 친교 행사로 마무리됐다.

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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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장관상 2관왕’ 웨어러블싱킹센터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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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근 센터장‧양동석 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웨어러블싱킹센터가 장관상 수상자를 두 명 배출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근 센터장(대학원 컴퓨터공학과)은 지난달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서 ‘우수성과’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센터장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연구하는 웨어러블싱킹센터를 2015년 출범시키고 관련 분야 원천기술 확보 및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창업지원단 입주기업이자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한 스마트 재활의료기업 ㈜네오펙트에 원천기술 개발과 기술이전 등을 지원하며 산학협력에도 기여해왔다. 최센터장은 “센터에서 동고동락한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연구에 더욱 매진해 기술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최용근 센터장(우)과 양동석 연구원(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했다. 같은 날 열린 「2019 ICT 미래인재포럼」에서 양동석 연구원(컴퓨터학과 박사과정) 역시 ‘창의인재 평가’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연구원은 웨어러블싱킹센터에서 ‘영상 기반 신체골격 추출’ 및 ‘딥러닝 경량화’를 연구 중이다. SCI 학술지 논문 게재와 더불어 △특허 7건(등록 5건, 출원 2건) 등 성과를 보이며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양연구원은 “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들을 쌓았고 이를 발판삼아 세상을 놀라게 할 창업 아이템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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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