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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방지 가이드라인(2009년 개정판)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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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슈] 미래형 광에너지 소재분야 선도...GRRC 개소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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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광에너지 소재분야를 선도할 '단국대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가 25일 'GRRC'(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연구에 돌입하였습니다. 개소식 행사는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중부일보, 경기신문, 경인일보, 노컷뉴스, 한국대학신문, 아시아투데이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 GRRC로 출범 경기도내 광에너지분야 R&D 강화 2020년까지 지자체, 기업, 대학에서 114억 투입 지난 해 7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선정된 단국대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가 25일(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GRRC 개소식을 갖고 첨단 광에너지소재 연구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는 단국대, SKC, 효성 등 대학과 9개 기업 연구진 68명을 투입해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미래형 태양전지 및 조명소재에 필요한 광에너지 소재를 개발하게 된다. 센터는 2020년까지 12년간 경기도와 용인시, GRRC참여기업, 단국대로부터 114억원을 지원받아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아울러 해당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경기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기센터도 운영한다. 센터는 태양전지 및 조명소재와 고효율 광소자분야 등 11개 과제를 수행한다. 과제 중에는 기업체로부터 연구용역을 의뢰받은 고효율의 유기 태양전지 염료와 접이가 가능한 디스플레이 제작용 마이크로캡슐 개발도 포함된다. 장호성 총장은 "고효율 광에너지 소재 개발로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고 기술 실용화를 앞당기겠다"며 "대학 이전후 최대규모의 대형사업단을 유치한만큼 광에너지소재 분야의 기술개발을 주도해 관련 R&D분야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한국의 제조시설 40%, 연구시설 60%가 밀집한 지역인만큼 과학기술부분에 대한 투자를 더욱 늘려나가겠다"고 했고 한선교 의원은 "태양전지분야는 향후 GDP에서 5%을 차지할 정도로 미래 성장동력의 한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선 의원은 "최근 미국 제조업체들이 기술개발에 치중하기 보다는 금융사업부분에만 몰두해 기업의 가치가 하락한 측면이 많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호종 센터장은 “연구진들이 관련분야에 이미 3건의 특허를 출원한만큼 고효율 태양전지의 실용화를 앞당겨 그린에너지 시대를 열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5일(수) 오후 2시 단국대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선교 의원(한나라당), 박준선 의원(한나라당), 서정석 용인시장, 전진규 경기도 경제투자위원회 위원장, 이원영 경기과학기술센터 소장, 황학인 GRRC 협의회장, 고철기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소장, 임무현 대주전자재료 대표 등 외빈과 장호성 총장, 박유철 이사장, 장충식 명예총장, 김상홍 죽전캠퍼스 부총장, 강호종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 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97년 4개 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내 R&D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GRRC사업을 진행, 현재 15개 연구센터를 두고 있다.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는 죽전캠퍼스 대학원동 6층에 마련됐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이슈] 천안캠퍼스 천호지, 웰빙형 체육공원 탈바꿈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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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 명품공원으로 조성 최근 ‘천안 12경’에 선정된 천호지가 가족형 웰빙체육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천안시는 단국대 천안캠퍼스가 포근히 감싸고 있는 형상의 ‘천호지’ 주변에 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26일 ‘천호지 생활체육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생활체육공원은 천호지의 지형을 최대한 유지하고 자연지형을 살린 웰빙공원으로 조성됐다. 31만8천964㎡의 부지에 러닝코스 2.3km, 보행교(길이 693m), 현수교(길이 53m), 아치교(길이 12m), 차량 진입교(길이 30m)가 설치됐고, 인라인장 1면, 농구장 1면, 족구장 2면, 배드민턴장 2면, 게이트볼장 1면, 체육단련시설 1곳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갖추어졌다. 이외에도 파고라, 벤치, 지압보도,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익시설과 버드나무 군락지, 수변식물 관찰지, 고압분수가 어우러져 주말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게 됐다. 천안시는 산책로 조성과 경관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천호지 수질개선을 위해 인공섬 2곳, 호수 표면에 조성된 수중 인공초섬 1곳, 수질정화를 위한 부레옥잠 부들 1만 4,000본을 식재해 쾌적성을 높였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호지를 맑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 단국대에 감사 드린다”며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돼 시민과 주변 대학생들의 웰빙공원이자 지역대표 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단국대 관계자와 성무용 시장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단국대는 준공식을 앞두고 사회봉사단과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교직원 200여명이 두 차례에 걸쳐 천호지 인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미디어콘텐츠연구원 17억 수주, 국악과 23억 유치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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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디어콘텐츠연구원(원장 서병문)이 애니메이션과 로봇을 이용한 콘텐츠기술 개발과 관련,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17억원을 수주했다. 연구기간은 2년이며 프로젝트명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로봇의 동기화를 통한 감성형 콘텐츠 기술 개발’. 프로젝트 대표 연구자인 이재동 교수(공과대학 컴퓨터학부)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에 삽입된 명령들을 특수 제작된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 기술이 고도화하면 아동교육, TV시청자와의 방송연계 서비스, 헬스케어 서비스 등 폭넓게 적용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말 한 마케팅 조사연구에 따르면 콘텐츠 로봇의 시장수요는 2013년 말이 되면 12만명의 시장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교수는 “콘텐츠 개발사업은 국가에서도 역점을 두는만큼 관련 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추세이며 본 연구원이 해당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는 R&D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특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정보통신융합기술연구원,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생명과학기술연구원 등 IT,CT,BT분야 교책중점연구기관을 설립했다. 이번 프로젝트 유치는 교책중점연구기관 설립후 최초의 연구비 수주다. 한편 음악대학 국악과도 5년 연속 ‘서울시 국악분야 예술강사지원 육성사업’에 선정돼 23억원을 지원받는다. 국악과는 사업수주에 따라 올해 서울특별시 소재 초중고 395개 학교에 예술강사 143명을 파견해 국악교육을 시행하게 된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피플] 박재석 교수 대통령 표창, 이성규 교수 몽골학회장에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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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교수가 결핵퇴치 공로로 최근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이성규 교수가 한국몽골학회 회장에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백동헌, 오충훈 교수가 식약청 자문위원에 위촉되는 등 교수님들의 다양한 활동내용을 소개합니다. 박재석 교수, 세계결핵의 날 맞아 대통령 표창 박재석 교수(의과대학, 사진)가 ‘세계결핵의 날’을 맞아 2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박교수는 결핵환자 치료와 연구에 앞장서 왔으며 공공기관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결핵 퇴치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단국대병원은 지역병원에서는 드물게 결핵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항결핵 약제의 부작용에 대하여 상담하고 의사가 처방한 대로 결핵 치료를 종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결핵 도우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결핵 치료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97년 단국대에 부임한 박교수는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결핵연구소 연수를 거쳐 현재 단국대병원 중환자실장을 맡고 있다. 이성규 교수, 한국몽골학회장 선출 이성규 교수(몽골학과, 사진)가 ‘한국몽골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몽골학회는 14일 서울 역삼동 고등교육회관에 개최된 ‘2009년 한국몽골학회 정기총회’에서 이성규 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1년 2월말까지로 2년. 이성규 교수는 “2010년 한몽수교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학술, 문화행사를 전개해 양국간의 우호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몽골학회는 1990년 창립돼 현재까지 20여 차례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술진흥재단 등재 학술지인「몽골학」을 발간하는 등 국내 몽골학 연구의 메카로 성장했다. 백동헌ㆍ오충훈 교수, 식약청 자문위원 위촉 백동헌, 오충훈 교수(이상 치과대학)가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식약청은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및 식약청장의 자문기구인 ‘의료기기위원회’를 설치, 5개 분과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백동헌 교수(의료기기 품질관리분과)와 오충훈 교수(의료기기 기준규격분과)의 위촉기간은 이달부터 2011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 의료기기위원회는 장관과 식약청장의 자문에 응하여 의료기기의 기준규격, 심사 및 평가, 등급분류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한편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의 ‘의료기기시험원’은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시험검사기관 승인을 받아 2007년 하반기부터 활동을 개시해 연 1억원 상당의 시험검사료 수입을 올리고 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효행만점 재학생들, 장학금 받아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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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효행장학생 8명 선발, 학업성적도 뛰어나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제도가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지난 20일 ‘제1기 춘강효행장학생’ 8명을 선발, 장학금 30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생은 천안캠퍼스 재학생 중 ‘춘강장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강신욱 학생지원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장학기금 기탁자의 뜻에 따라 학업성적은 배제하고 효행만을 선발 기준으로 삼았다”며, “공교롭게도 선발자의 평점이 4.0(A학점)에 가까워 학업에서도 성실함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춘강효행장학생들의 효행을 면면이 살펴보면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 신원석군(미생물학과 3학년)의 경우 군 복무 중이던 지난해 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 일부를 이식하는 18시간의 대수술을 받아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다행히 수술 경과는 좋았지만 거액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집안의 경제사정은 어렵게 되었다. 신군은 “약간의 과로도 해로울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으로 변변한 아르바이트도 못했다”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효행자가 더 많을텐데 제가 이런 장학금을 받게 돼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겸손해 했다. 조정식군(무역학과 4학년)은 홀로 계신 아버지를 모시면서도 집안 살림을 도맡는 등 효를 실천하고 있다. 학교수업이 끝나면 아버지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에서 일하면서도 학업성적 또한 남부럽지 않다. 조군은 공부와 집안일, 식당일을 병행하는 1인 3역을 하면서도 남몰래 사회봉사활동까지 하고 있다. 천안지역 독거노인센터에서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물론 지난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도 빠지지 않았다. ‘정직함, 성실함 그리고 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인생관으로 삼고 있다는 조군은 “비록 지금은 큰 돈이 없지만, 훗날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육영사업이 꿈”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춘강 박상엽 동문은 “효의 근본은 부모의 뜻을 어기지 않는 것”이라며 “집안에서의 효행에 그치지 말고, 학업과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소양을 쌓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 날 것”을 당부했다. 춘강효행장학회는 지난해 춘강 박상엽 동문이 기부한 10억원으로 설립됐으며 단국대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효행과 선행으로 타인의 귀감이 되고 있는 천안캠퍼스 재학생을 추천받아 매 학기당 8명을 선발,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명단 김연준(산업공학과 4년) 성기원(치의학과 4년) 이정희(컴퓨터과학전공 4년) 조정식(무역학과 4년) 최종혁(멀티미디어공학전공 4년) 신원석(미생물학과 3년) 신환희(생활음악과 2년) 이희재(환경자원경제학과 2년) * 본 내용은 3월 23, 24일 양일간 통신사(연합뉴스, 뉴시스) 및 지역일간지(동양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 중앙매일, 충남일보, 충청신문, 충청투데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학술] 세계경제위기 대응 모색...센슈대와 공동세미나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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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기업문화와 세계경제위기 대응방안’을 주제로 일본 센슈대 교수와 단국대 교수들이 공동 세미나를 개최해 화제. 지난 16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린 공동학술세미나에는 김태기 교수(분쟁해결연구센터소장, 경제학과)를 비롯한 29명의 단국대 교수와 우치다 히로시 교수(센슈대) 등 20명의 센슈대 교수진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세미나는 강태훈 교수(정치외교학과) 사회로 ‘한·일 기업간의 노사관계’, ‘경제패러다임’, ‘기업문화’ 등을 세부 의제로 다뤘고, 참석자들은 한·일간 기업문화의 차이와 변화 양상, 주요 기업의 특징 및 미래전망, 각국의 노사문화의 차이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세미나에 앞서 장호성 총장은 “활발한 교류관계를 맺고 있는 자매대학 센슈대학 교수진을 초청해 공동세미나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한·일간 기업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특히 세계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학술]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전국학술대회 개최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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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율곡기념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제13회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북한 문화예술의 유형과 최근 동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문학,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등 북한 문화예술 전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단국대를 비롯한 서울대, 성균관대 등 8개 대학 13명의 교수와 연구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였고, 문예창작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등 많은 참관 인원이 세미나실을 가득 메웠다. 김수복 한국문화기술연구소장(예술대학장, 문예창작과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 개최로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 문화예술 교류의 초석이 마련된 셈”이라며 “최근 경색국면을 맞은 남북관계에서 문화예술 교류는 남북간 소통의 활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복 소장은 최근 ‘편운문학상’ 수상으로 각종 언론에 소개된 바 있으며,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지난해 한국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 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분야로는 비교적 큰 금액인 23억원의 연구비를 수주하기도 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잉글리시카페‧국가고시정보센터 개관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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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관 대강당, 교육수요자 중심 공간으로 단장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대강당이 교육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대학당국은 노후 된 대강당(2~3층 복층)을 리모델링해 28개의 교육 및 연구공간으로 재정비하고 20일 개관식을 가졌다. 기존 대강당 자리의 2층에는 외국인 교강사가 상주하는 잉글리시카페, 영어간행물실, 영어영상실 등 외국어 교육지원시설과 신규교원을 위한 교수연구실이 신설되었다. 3층에는 사법시험‧행정고시 준비생을 위한 일현재(一顯齋), 공인회계사‧세무사시험 준비생을 위한 지경원(知耕院), 교원임용시험 준비생을 위한 정제원(整齊院) 등 국가고시준비생을 위한 학습시설과 정보검색실, 휴게실 등을 설치했다. 개관식에 참석한 장호성 총장은 공사를 담당한 건설관리부와 시공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교육 수요자의 시각에서 요구되는 공간 재배치와 시설공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지역우수인재에 첫 장학금...양캠퍼스 10명 수혜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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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시 ‘단국대학교 총장상’을 받은 용인, 분당, 천안, 아산 지역 신입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단국대는 지난 19~20일 올해 신설된 ‘지역우수인재 장학생’ 10명을 대학본부로 초청, 장학증서를 전하고 학업을 독려했다. 장학생들은 수업료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받았다. 단국대는 올해부터 용인, 분당지역 18개 고교와 천안, 아산지역 21개 고교의 졸업자 중 우수 재원에게 ‘단국대학교 총장상’을 수여하며 수상자중 단국대에 입학한 학생의 경우 ‘지역우수인재 장학생’으로 선정해 학비를 감면해주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 4년간 꾸준한 자기계발과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 지역뿐만 아니라 모교와 사회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이들을 격려했다. 지역우수인재장학생 제도는 대학과 고교를 포함한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올해 도입됐다. 장학증서를 받은 최은혜 양(건축학과 1년, 구성고 졸)은 “지난 2월 졸업 당시 단국대학교 총장상을 받고 대학에 입학해 뿌듯했는데 장학금까지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우수인재 장학생 명단 최은혜(죽전/ 건축대학 건축학과 1년) 정시인(죽전/ 사범대학 과학교육과 1년) 조은지(죽전/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1년) 임대헌(죽전/ 상경대학 경영학부 1년) 조인영(천안/ 경상대학 경제학과 1년) 원임아(천안/ 인문과학대학 영어과 1년) 민진홍(천안/ 경상대학 경영학부 1년) 곽수미(천안/ 인문과학대학 서양어학부 1년) 김정은(천안/ 법정대학 행정학과 1년) 선주현(천안/ 법정대학 법학과 1년)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