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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봉사 교시 전하고 오겠습니다” 2017학년도 해외봉사 발대식 현장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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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이 하계 방학 중 진리·봉사 교시를 전하기 위해 캄보디아와 네팔을 찾는다. ▲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발대식 단체사진 학생 96명, 교직원 5명 총 101명 해외봉사단은 21일(수)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해외봉사를 기원했다. 송덕익 해외봉사단 팀장은 “2007년 창단한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은 지금까지 네팔 166명, 캄보디아 591명, 라오스 203명 총 인원 960명이 우리 대학 교시를 실천해왔다”면서 “올해는 캄보디아 53명, 네팔 43명이 파견돼 초등학교 교육봉사 및 노력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 학생대표단이 우리 대학의 교시를 실천하고 돌아오겠다는 선서를 하고 있다. ▲ 정윤세 해외봉사단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윤세 해외봉사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봉사는 겸손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며 “무더운 날씨와 불편한 숙소 등 힘든 점이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해 모두 뿌듯한 결실을 맺고 오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캄보디아 봉사단은 오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네팔 봉사단은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봉사활동을 떠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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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글로벌 인재 공동 양성’ (사)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업무협약 실시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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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글로벌 인재 공동 양성을 위해 14일 (사)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서울 대우재단빌딩에서 실시된 협약식에는 장호성 총장, 유경훈 교수(공학교육혁신센터), 김우중 前 대우그룹 회장,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장병주 회장, 박창욱 전무 등이 참석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과거 대우그룹의 ‘세계경영’ 이념을 계승, 발전시키는 단체이다. 특히 ‘글로벌 청년사업가(Global Young Business Man)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해외에서 사업가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장병주 회장(왼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 대학과 연구회는 협약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 ▲글로벌 경영교육, 강의 등 교육 연구 개발 ▲연구 강사 교류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장병주 회장은 “우리 연구회는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 무궁무진한 성공 기회가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활동할 예비 청년사업가들을 발굴하고 있다”며 “스펙은 전혀 보지 않는다. 기본적인 영어 실력과 글로벌 무대에 대한 도전정신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들은 경비부담 없이 우리 연구회가 1인당 약 2천만 원 정도를 지원해 경영부터 현지언어 교육, 취‧창업 교육까지 모든 걸 책임진다”고 했다. 장호성 총장은 “우리 대학은 특히 베트남 호치민, 다낭 등에 있는 회사와 많은 산학협력 교류를 하고 있어 연구회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또한 장 총장은 “연구회의 우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제가 직접 교수들을 만나 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김우중 前 대우그룹 회장. 김 前 회장은 우리 대학 장충식 이사장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단국대와 대우연구회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자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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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국내 최초 ‘인공지능 캠퍼스’ 구축, 개인별 맞춤교육 제공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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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습 빠른 SK텔레콤 AI서비스 도입 2021년까지 수강신청부터 진로설계까지 AI기반 서비스 완성 2018년 2학기부터 수강과목 선정 지도서비스 개시 빅데이터 기반, 한국어로 묻고 답하며 개인별 자질 맞춘 정보 전달 우리 대학이 국내 최초로 학사시스템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AI캠퍼스’를 구축한다. 우리 대학은 ‘미래 대학’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교육환경을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융합인재 ▶창의인재 ▶자기주도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학생 맞춤 프로그램’을 학사 전반에 도입한다. ▲ 9일(금) 우리 대학과 SK텔레콤이 AI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협약식을 실시했다. 김병량 교학부총장(왼쪽)과 SK텔레콤 차인혁 IoT사업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지난 1년간 한국IBM의 컨설팅을 받고, 업체 선정에 나서 AI캠퍼스 구축 업체로 SK텔레콤을 선정, 6월부터 단계별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 ‘NUGU’를 통해 인공지능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인식하는 능력이 탁월해 한국적 교수학습지원시스템을 이해하고 구축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동시에 향후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서비스 제공에도 강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을 도입할 우리 대학은 지금까지 대학의 모습과 180도 달라질 것이다. 인공지능 기반의 추천 및 검색엔진은 우리 대학이 가진 학사, 학과강의, 취업설계 등과 같은 정보를 습득한다. 학생들이 친구와 채팅하듯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AI에 문의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개인에게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강의실에서 이뤄지는 수업 외에 학생 스스로 챙겨야 했던 학사시스템 전반을 인공지능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 AI캠퍼스 가상 장면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 365일 24시간 질문-답변 ·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학사시스템 이용 · 객관적인 최신 정보 습득 · 학생 개인 상황·적성에 따른 맞춤 상담 · 기존 상담자 역할을 한 교수·직원의 업무 능력 향상 등이 가능해진다. 1단계 사업으로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교과목정보 서비스를 2018학년도 2학기부터 제공한다. 특정 교과목에 대한 정보를 문의하면 교재·수업 관련 논문·인터넷 학습 자료 등을 AI가 보여줘 강의시간표 설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인공지능 캠퍼스’는 2021년도에 완성되는데 ▲취업컨설팅 ▲자기계발 컨설팅 ▲학사정보 등을 모두 4단계에 걸쳐 진행한다. AI 서비스는 학생의 교내외 개인 활동 내용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이를테면 ‘금융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이 진로에 대한 질문을 하면 개인 역량과 상황을 기반으로 금융‧보안 교과목 추천, 비교과 활동, 자격증 취득 조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 협약식 참석자 기념촬영(왼쪽부터 우리 대학 서응교 EduAI센터장, 유정석 미래교육혁신원장, 박범조 교무처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장호성 총장은 “AI를 도입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라며 “지금까지 대학 교육은 미리 만들어 놓은 틀을 전달하는 공급자 중심 체제였다면 AI가 도입된 우리 대학은 대학이 가진 정보와 대학 구성원 전체 및 외부 빅데이터를 학습한 AI를 학생 스스로 이용하는 수요자 중심으로 변할 것”이라고 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 ‘NUGU’란? 2012년부터 SK텔레콤이 인공지능·음성인식·자연어 처리 엔진 등 선행 기술 개발에 집중해온 디바이스. 대화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조명, 제습기, TV 등 가전기기 제어 ▲스마트폰 위치 찾기 등 다양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한다. ‘NUGU’의 한국어 특화 음성 인식 기술은 목소리 톤, 억양, 사투리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음성 인식률을 자랑한다. SK텔레콤이 독자 개발한 ‘자연어 처리 엔진’을 적용, 일상에서 대화하듯 편하게 얘기해도 ‘NUGU’의 인공지능이 맥락을 빠르게 파악한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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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한 중국대사관, 도서 700여 권 기증 “중국 유학생 우수 교육에 깊은 감사”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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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법학 등 중국어 책 738권 기증‧장호성 총장, 추국홍(邱国洪) 대사에 감사패 전달 추 대사 “단국대의 수준 높은 교육과 한-중 교류, 양국 발전에 기여” 주한 중국대사관이 우리 대학에 도서 738권을 기증했다. 중국 정부가 우리나라의 유수 대학 및 기관에 도서를 기증하는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중국 대사관은 “한국 광복이후 최초의 4년제 사립대학으로 개교한 단국대학교는 역사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대학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동양학 연구와 예술분야 교육 등에 큰 감명을 받았고 단국대의 수준 높은 교육과 한-중 교류는 양국 발전에 기여했다”고 책 기증 취지를 밝혔다. ▲ 주한 중국대사관은 위 책들을 비롯해 총 738권을 우리 대학에 기증했다. 인문‧사회‧법학 등으로 구성된 중국어 책은 현재 우리 대학 퇴계기념중앙도서관에 소장돼 있고 분류 작업을 통해 빠른 시일 안에 열람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7일(수) 추국홍(邱国洪) 주한 대사를 초청해 책 기증에 대한 감사인사 및 감사패를 전했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이 추국홍 주한 중국대사(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장호성 총장은 “우리 대학과 학생, 교수들을 위해 책을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우리 대학은 중국의 연태 대학, 경덕진 도자 대학 등과 교류를 하고 있는데 향후 양국의 전통예술과 복식양식 등으로 공동연구 분야를 확대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베이징 대학에서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싶어 한다. 최근 한-중 관계 악화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관계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곧 활발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 감사패 전달식 참석자 기념촬영 추국홍 중국대사는 “중국 유학생에 우수한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단국대에 지속적인 책 기증을 하고 싶다”며 “필요한 책을 언제든 요청해주면 그에 맞는 책을 찾아 기증하겠다”고 했다. 추 대사는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한국에서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양국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특히 유학생 교육과 같은 교육 분야는 양국을 상호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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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SW 중심 단국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요람으로 거듭” SW중심대학 현판식 실시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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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화) 죽전캠퍼스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현판식 실시 지난 3월 ‘SW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 4년 간 85억 이상 지원 받아 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30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이하 SW) 중심대학 현판식을 실시했다. 지난 3월 미래창조과학부의 ‘SW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이 이날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SW교육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 현판식에 참석한 교내외 인사들이 SW중심대학 현판을 공개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 SW중심대학 총괄책임자 나연묵 교수(응용컴퓨터공학과) 등 교내 인사와 미래창조과학부 석제범 정보통신정책실장, 용인시 조청식 부시장,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상흥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장호성 총장은 축사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은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청소년, 타 대학 학생 등 전방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 장호성 총장이 현판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제범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창의성이 뛰어난 고급 인재 양성”이라며 “단국대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 운영방향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SW융합대학 설립 ▲ 6개 전공 트랙 운영 ▲ SW인재전형 신설 ▲ ADD 싱킹 기반의 POSE과목 운영 ▲ SW교양과목 운영 ▲ 5개 융합전공 운영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2018년 3월 ‘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SW융합학부’를 개설할 계획이다. SW융합학부에서는 ‘SW융합바이오’, ‘SW융합건축IT’, ‘SW융합영화콘텐츠’, ‘SW경제경영’, ‘SW융합자율주행’ 전공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원에는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개설해 학부-대학원 연계 교육‧연구 기반을 조성한다. SW융합 교육은 ‘ADD 싱킹’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ADD 싱킹은 ‘Algorithmic Thinking + Design Thinking + Deep Learning Thinking’의 약자다. 컴퓨터를 이용한 알고리즘 기반의 문제해결 능력(Algorithmic Thinking),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Design Thinking),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ICBM-S, AI 등의 기본 소양(Deep Learning Thinking)을 의미한다. ADD 싱킹을 통해 졸업 후 재교육 없이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하고 ‘SW아키텍처 설계’, ‘코딩’, ‘코드분석 및 테스팅’ 등 SW개발 전주기적 능력을 보유한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현판식 행사 전경 SW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2019학년도 입시부터 SW인재전형을 신설하고 SW융합대학 정원의 20%를 선발한다. SW유망주장학금, 성적우수SW장학금, SW융합장학금, 산학협력장학금, 대학원진학장려장학금, 글로벌연계장학금 등 6개의 맞춤형 장학 제도 및 국제화특별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SW융합대학 소속이 아닌 학생도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산업혁명의 변화에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인문‧자연‧예술 등 전공에 상관없이 소프트웨어 기초 소양을 쌓아야하기 때문이다. 당장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창의적사고와코딩’, ‘대학기초SW입문’, ‘전공별SW활용’ 교양이 신설되고, 교양 영역에서 ‘SW문해(Literacy)’ 카테고리가 개설된다. 이와 함께 SW교육센터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 SW교육을 실시해 일반인 대상 SW문화 확산에도 우리 대학이 앞장선다. ▲ 나연묵 교수가 현판식 참석자들에게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방향과 목표를 설명하고 있다. 나연묵 교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전임교원 확충, 맞춤형 장학제도 개설 등 전폭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전교생 소프트웨어 기초교양을 의무화하고 스탠포드 대학 및 켄트주립대 등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도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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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비덕, 단국대 유학생 되다?!’ 재학생이 만드는 글로벌 홍보영상 화제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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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캐릭터 ‘비덕’, ‘1일 단국대 유학생’ 변신 대학 캐릭터 ‘단웅, 단비’와 만남·홍보대사 '날개단대', 글로벌 홍보영상 제작 ▲ 우리 대학 캐릭터 단웅(왼쪽), 단비(오른쪽)이 비덕(가운데)와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대학 글로벌 홍보영상을 직접 제작해 화제다. 홍보대사 ‘날개단대’는 지난 5월 15일부터 2주간 대학 국제홍보 및 유학생 유치를 위한 ucc 영상을 촬영했다. 기존 대학들의 딱딱한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재학생들이 직접 20대의 젊은 감각으로 바라본 대학의 모습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이 제작한 ucc 콘셉은 바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비덕’과 단국대 캐릭터 ‘단웅, 단비’의 만남이다. 비덕은 웨이보 팔로워만 7,500만이 넘고 중국, 홍콩 등 전 세계 2,00여 곳에서 상품이 팔리는 캐릭터 스타다. ▲ 글로벌 홍보 ucc 촬영 장면 '날개단대' 학생들은 비덕이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다는 것을 활용해 비덕을 ‘1일 단국대 유학생’으로 변신 시켰다. 우리 대학은 현재 전체 유학생 중 85%가 중국학생일 만큼 중화권 유학생 유치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유학생 비덕’은 우리 대학을 방문해 단국대 캐릭터 ‘단웅’, ‘단비’, ‘날개단대’ 학생들과 캠퍼스투어를 했다. 대학본관(범정관), 들샘길, 주요 강의실, 박물관, 상징탑(곰) 등 단국대 죽전캠퍼스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 글로벌 홍보 ucc 촬영 장면 날개단대 학생들은 DSLR 카메라, 고프로, 하이퍼랩스 등을 활용해 비덕의 단국대 캠퍼스 투어 모습을 생생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 기온이 30도가 넘고 마치 여름을 생각나게 하는 무더위에도 자신들이 속한 대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촬영에 몰두했다. ▲ 언론사 디스패치에 소개된 기사 캡쳐화면(원문 보기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529101604167) 이들의 촬영 소식은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에 소개되기도 했다. 홍보대사가 제작한 ucc는 6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문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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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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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 시행 어진우 단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하겠다" 우리 대학 I-다산 LINC+ 사업단(단장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시행했다. ▲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 다섯번째)장호성 총장, 대학관계자 및 유관기관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산학부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 임달택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최종열 경기테크노파크남부사업단 단장, 천재원 XnTree 대표이사 등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링크플러스(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장호성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LINC+ 사업을 준비하면서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 양성의 요람, 둘째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셋째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의 중추 엔진,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이다. 앞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4가지 목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이며, 국내에서 해외로 산학협력의 가지를 펼쳐 빛나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의 개회사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은 “이전의 링크사업의 목표가 ‘기업과 손잡기‘였다면 앞으로의 목표는 기업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의 발맞추기‘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이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그동안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적을 내며 LINC 사업을 어느 대학보다 역동적으로 수행했다”며 “대학과 기업의 쌍방향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전반에 산학협력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현판식은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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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고은/로버트 하스 시인 초청 학술대회 개최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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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의 세계적 거장으로 추앙받는 고은 시인과 로버트 하스 시인이 지난 23일 우리 대학을 찾아 시낭송과 강연을 펼쳤다. 23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보건간호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부설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주최의 학술대회 및 국제시낭송 행사가 열렸다. ‘글로벌 시대, 공존의 언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학술대회와 2부 시낭송 및 강연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은 시인과 로버트 하스 시인의 시세계를 체험하고자 하는 재학생 및 교직원, 문학계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스웨덴 국영방송사에서도 고은 시인을 취재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 최수웅 교수(문예창작과)가 1부 학술대회에서 주제별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1부 학술대회는 ‘통일시대의 한민족 문화예술’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분단이라는 특수한 역사적 조건 속에서 남북한의 상이하게 형성된 문화양식과 더불어 20세기 이후 한민족 공동체가 국내외에서 형성한 문화예술의 양상을 고찰하기 위해 주제별 발표가 이어졌다. 우리 대학 최수웅, 홍지석, 이지용, 김미나 교수가 통일시대를 위한 한민족 문화양식 연구, 한민족 신화, 북한드라마의 특성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백석대 박미영 교수, 건국대 남원진 교수, 동국대 한승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 2부 시낭송 및 강연 행사에서 문예창작과 재학생들이 로버트 하스 시인의 시를 낭송하고 있다. ▶ 고은 시인이 로버트 하스 시인을 소개하고 있다.(왼쪽부터 안선재 석좌교수, 고은 시인, 로버트 하스 시인, 차민영 교양교육대학 교수) ▶ 로버트 하스 시인의 시낭송 모습(왼쪽부터 안선재 석좌교수, 고은 시인, 로버트 하스 시인, 차민영 교양교육대학 교수) ▶ 고은 시인의 시낭송 모습 2부에서는 ‘공감의 시학’을 주제로 한국 문단의 거목인 고은 시인과 미국의 계관시인으로 알려진 로버트 하스 시인이 자신의 시를 직접 낭송하고,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시세계를 전했다. 우리 대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고은 시인은 최근 이탈리아 국제시인상을 수상했으며, 로버트 하스 시인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석좌교수로 제92회 퓰리처 시부문상을 수상하고 미국의 계관시인으로 추대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거장들이다. 행사에는 한국 문학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안선재 석좌교수도 함께 참여해 두 시인의 시를 함께 소개하고 낭송했다. ▶2부 시낭송 및 강연 행사 전경 김수복 부총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시간과 장소, 인종과 민족, 개인과 집단을 넘나드는 두 거장들의 시 세계를 체험함과 동시에, 국적을 초월한 문화 교류를 통해 문학적 공감의 미학을 고찰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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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교수·직원·학생 등 대학사랑 한 마음으로 문전성시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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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수)~18(목) 10시~17시 이틀 동안 죽전·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실시 - 대학 구성원 400여 명 등 4,000여점 기증, 3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 판매 수익금 13,823,000원 전액 대학 발전기금 쓰일 예정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17일(수)~18일(목) 이틀 동안 죽전캠퍼스 범정관 장미공원과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화합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 대학 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자선단체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다. 바자회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100% 기부로 조성됐다. 장충식 이사장은 고급 식기와 예술품 등을 기부했고 장호성 총장은 골프채 외 70여 물품을 기증해 바자회에 앞장섰다. 지난주 물품 접수 기간에는 5일 동안 교수 및 직원 등 대학 구성원 400여 명, 교내 단체 20여 곳이 4,000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물품도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 건강식품, 완구, 예술품 등으로 다양했다. 대학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기 위한 단국인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것이다. ▲ 장충식 이사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방문해 바자회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오른쪽)장호성 총장이 '70주년 기념 자선바자회'를 찾아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바자회 개막 행사에 강대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이재동 국제처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병무 총무인사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행사를 준비한 한국어 강사,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어린 기부를 해주신 교직원, 학생, 동문 등 모든 단국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바자회는 물품을 구입하려는 교수·직원·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시 된 물품들은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30%부터 많게는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익금 전액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죽전캠퍼스) ▲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전경(천안캠퍼스) ▲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 개막식 후 행사 관계자 단체 기념 촬영 이번 '개교 70주년 기념 자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죽전캠퍼스에서 8,463,000원과 천안캠퍼스에서 5,360,000원을 합하여 총 13,823,000원이다. 수익금은 전액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미판매 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 등 자선단체에 기증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전달하게 된다.

김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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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재학생 효행 실천 감동,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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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군, 간경화 말기 모친에 간 70% 이식 -이택림 군, 신부전증 부친에 신장 공여 -재학생 7명에 춘강효행장학금 9백만원 수여 춘강장학금 수여식이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15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됐다. 효행을 실천한 재학생들의 사연이 봇물 터지듯 쏟아진 가운데 부모님께 간과 신장을 이식한 재학생들의 사연이 특히 주목받았다. 이진영 군(국제스포츠학과 3년)은 지난 2015년 8월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은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낙상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 대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며 시장에서 일하시던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몸이 아파도 자녀들에게 내색하지 않다가 간경화가 악화되어 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소식을 들은 이진영 군은 주저 없이 간 이식을 결정하고 병원에서 적합검사를 받은 후 이식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후 이 군은 물론 어머니도 건강을 회복해 현재는 가족들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 이 군은 “어머니께 간 이식을 해드리는 일은 자식으로서 당연한 일이었다. 오히려 어머니가 건강을 회복하시면서 가정이 더 화목해졌고 개인적으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씩 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 군은 올 해 대한태권도협회의 ‘KTA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에 선발되어 국내외에 태권도 시범 공연을 다니며 태권도를 세계에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군은 앞으로 국가대표 시범단 활동과 학업에 전념해 태권도 지도자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이택림 군(식량생명공학과 4년) 또한 지난해 10월 신부전증이 악화된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해드렸다. 농업과 국제협력에 관심을 가져 지난해 초 우간다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이택림 군은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8월에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적합 검사를 진행해 신장 공여 수술을 진행했다. “신장공여 수술을 하기 위해 휴학을 하면서 졸업이나 이후의 계획이 다소 지연되기는 했지만,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는 이 씨는 현재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국가근로를 하며 생활비와 학비를 보태고 있으며, 졸업 후 농업기술 전수 및 연구를 위해 아프리카 지역으로 연수를 떠날 계획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 우리 대학은 이진영 군과 이택림 군을 비롯한 효행 실천자 7명을 선발해 춘강효행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진영 씨와 이택림 씨는 각각 2백만 원, 권성공(몽골학과 2년) 군을 비롯한 5명에게는 각각 1백만 원씩 총 9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손수 감사편지를 써 춘강장학회 박광수 대표에게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효행을 실천한 재학생을 선발해 춘강효행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8년 장학금 10억 원을 기탁한 춘강 박상엽 선생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가정형편이 아닌 효행 실천 사례만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첫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총 125명의 학생에게 2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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