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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국공동체!” 직원노동조합 화합 다져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이현주
날짜 2019.06.05 (최종수정 : 2019.06.07)
조회수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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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경섭. 이하 ‘직원노조’)이 교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흥겨운 화합의 한 마당을 펼쳤다. 직원노조는 이달 1일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조합 직원과 가족 등을 초청, ‘2019 단국가족 단합과 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교직원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소통을 통한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 어진우 교학부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양 캠퍼스, 치과병원 직원 및 가족 180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에 참여한 교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휴양림 둘레길 걷기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6km의 휴양봉 코스와 3.6km의 임도길 코스를 등반하는 일정을 비롯해 짚라인, 패러글라이딩 등을 개별 선택해 체험할 수 있었으며, 자녀 동반 가족은 목재문화체험, 숲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 장호성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천안 산학연구기획팀 이명수 과장은 “자녀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단란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격무로 고단한 교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죽전 학생팀 이기태 과장은 “오랜만에 양 캠퍼스 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돈독한 유대관계를 맺는 자리였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도 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했다.


▲ 등반 및 체험 활동 모습



▲ 남보우 천안부총장이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 김경섭 노조위원장이 죽전치과병원 경영지원팀 임기훈 과장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본 행사 후에는 만찬을 함께 하고 부대 이벤트를 진행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섭 노조 위원장은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가족, 동료와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총장도 축사를 통해 “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대학이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성장하고 있는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