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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함께 소망을 담다. 그리다. 나누다’ 전시회 성료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18.07.10
조회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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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주임교수 박명선)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함께 소망을 담다. 그리다. 나누다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교수 및 재학생 30여명이 참여해 서양화, 동양화, 생활디자인, 도예, 설치, 비디오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청주시 상당구 남성면에 위치한 통합대안학교 다다예술학교에 방문해 중등부 학생 36명과 함께 소망우산을 설치하며 통합예술교육을 실시했다.

다다예술학교 통합예술교육은 예비 미술교사를 꿈꾸는 원생들에게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원생들에게는 통합예술교육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주요작품 박명선 교수의 열다’(왼쪽)와 강송희 학생의 ‘ing’ (오른쪽)

주요작품 안유진 학생의 내일의 나에게 묻다

다다예술학교 학생들과 함께 공동으로 미술관에 설치한 '소망우산'

주요 작품으로는
박명선 교수의 열다’, 김정은 학생의 빛음 담다’, 안유진 학생의 내일의 나에게 묻다’, 강송희 학생의 ‘ing’ 이다. 특히, 다다예술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공동작품 소망우산이 미술관에 설치돼 주목을 받았다.

박명선 주임교수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작품을 디자인 및 전시까지 완성한 원생들이 자랑스럽다.”훌륭한 예비 미술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