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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대학, 제19회 경기지역 법학실무연구회 학술대회 개최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12.04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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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대학이 지난 1일(금) 대학원동 319호에서 제 19회 경기지역 법학실무연구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지역 법학실무연구회’는 경기지역 7개 대학과 수원지방검찰청이 법률문화 발전 기여와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2001년 5월 ‘경기지역 법학교수·검찰실무연구회’로 출범했고 매년 회원대학에서 연구주제 발표회를 열어 법률현안에 대한 토론을 열고 있다.


▲ 경기지역 법학실무연구회 학술대회 전경


올해는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첨단 과학기술과 형사법’을 주제로 법학 교수, 수원지검 본‧지청 검사와 경기지방변호사회 변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됐다.


▲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크랙정보 수집 프로그램과 강제수사'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하고 있다.


김지아 수원지검 검사는 ‘크랙정보 수집 프로그램으로 취득한 IP 정보를 활용한 강제수사의 문제점’을 발표했고 우리 대학 이정민 교수는 ‘외국계 이메일 계정에 대한 압수수색의 정당성’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지역의 법학계와 실무계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실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단국대 개교와 함께 법률학과로 출발한 우리 대학 법과대학은 한국 법률문화 발전에 기여해왔다. 앞으로 검찰청 및 변호사회와 지식‧경험을 더욱 활발히 공유토록 힘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