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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디자인융합센터,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부문 본상' 수상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02.25
조회수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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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디자인융합센터(센터장 김태형)가 수원시와 함께 진행한 '디자인 시티즌 파트너십(Design Citizen Partnership)'이 지난 15일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수상자 : 장호성 총장, 김태형 SW‧디자인융합센터 센터장, 서응교 SW교육센터 센터장)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 김태형 SW·디자인융합센터장

'디자인 시티즌 파트너십'은 지난해 SW·디자인 융합센터가 추친해온 리-디자인 씽킹(Re-design Thinking)을 기반으로 한 산-학-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 디자인씽킹을 통해 혁신 행정서비스를 구축해 나가는 모습

우리 대학과 수원시는 지난 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민원 해결을 위해 수차례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진행, "수원시 민원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정보 접근이 어렵다"는 문제점을 도출했다. 수원시 산하 50여개 기관의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어 접근이 쉽지 않은 정보를 시각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음성으로 통합 제공하는 '정보화 통합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서비스는 2020년 전국 최초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김태형 센터장은 “수원시의 교통, 문화행사, 복지, 대기환경 등 다양한 정보가 하나로 통합되어 모바일 기반의 음성 정보로 서비스되는 점이 혁신의 사례로 평가받았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SW·디자인융합센터(서응교 EduAi센터장, 박준협·서범석·이동훈·김민성 연구원)는 그동안 미혼모와 함께 한 ‘넥스트맘’(서울시), 개인의 실패 경험을 공유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혁신 ‘프로페일러’(서울시, 용인시, 성남시, 고양시), 중소기업의 혁신가치 발굴을 위한 ‘Iot 융합 프로젝트’(부천시) 등을 전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