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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임용시험 59명 합격 …교단 첫발 내딛어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19.02.25
조회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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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인원 축소에도 꾸준한 성과 보여…최근 5년간 349명 교단 진출

시도별 교육청의 국공립 교사 선발인원이 축소된 가운데 치러진 2019 교사임용시험에서 학부, 대학원생 59명이 합격했다.

22일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특수교육대학원은 이번 임용시험에서 △한문교육과(4명) △특수교육과(21명) △수학교육과(4명) △과학교육과(8명) △체육교육과(8명) △비사범계(국악과 3명, 역사학과 1명) △교육대학원(상담심리 2명, 영양교육 2명, 체육교육 1명) △특수교육대학원 5명(유아특수 3명, 중등특수 2명)이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 사범대학 건물 외벽에 2019학년도 교사임용시험 합격을 축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합격자는 △국공립(51명) △사립(4명), 지역별로 △경기(34명) △서울(16명) △충남(4명) △인천, 전북, 전남, 제주, 경남(각 1명)
이며 △졸업예정자(8명) △졸업생(51명) 현황을 보였다.

우리 대학은 최근 5년간 △2015년(65명) △2016년(73명) △2017년(72명) △2018년(80명) △2019년(59명) 등 349명의 교원임용 합격자를 배출했다. 수년간 꾸준히 합격자를 늘려오다 지난 해에는 수도권 선발인원(중등과정 기준)이 3,329명에서 2,883명으로 축소되어 전년 대비 합격자가 다소 줄었지만 선발 인원 축소에도 불구하고 특화 교육프로그램과 교수, 수험생의 열정으로 상당한 성과를 보였다.